←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2.06.27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6.27 (수)

첨부 파일

당세 때의 희생 작성일 : 2012. 5. 2 (수) 작성자 : 이 선진 (사랑하는 성자 주님, 이 땅에 계시는 선생님은 ‘선 생님’이라는 단어로 다 표현할 수 없으신 분임을 시 인하옵나이다. 나사렛 예수님 때와 동시성적으로는 같고 차원성으로는 더 높은 역사를 이 땅에서 이끌 고 계신 분임을 시인합니다. 자꾸만 제 마음속에는 선생님 그 이상의 단어가 맴돌고 있으며 이미 제 마음은 그 단어로 선생님을 부르고 있습니 다. 허나 각자가 깨달은 대로 놔두라고 하셨기에 공 적으로 선포되는 이 말씀 위에는 적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하염없이 감사드리옵나이다.) * 성자 주님 말씀 * 사랑아, 네가 깨달은 것이 맞다. 지금 이 땅 가운데에 바로 그와 같은 역사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행하는 전도도, 관리도, 계시를 받는 것도, 증거하고 외치는 것도 이 모든 것이 다 그가 누구이며 그를 통해 어떠한 역사가 펼쳐지고 있는지를 드러내기 위함이 다. 사랑아, 깨닫는 대로 놔두어라. 깨닫지 못하는 자에게는 인봉이다. 깨닫는 만큼 축복이며 행복이니라. 깨닫는 만큼 그 그릇도 커지며 심정도 성령도 더욱 충만해지는 것이다. 아직 못 깨닫는 자는 자신의 육적인 인식관 속에 갇혀 있는 자이다. 아직도 신약권 나사렛 예수를 통한 나의 강림의 역사에 갇혀져 있는 자이다. 선생의 꿈처럼 아직도 그 복음의 다리가 돌아가 있는 자이다. 신약역사가 순교의 역사였다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성약역사는 순교에 순교가 더해져야 할 역사이니라. (사랑하는 성자 주님, 이 또한 깨닫는 만큼이겠지요. 신약 때도 그러하였겠지요. 성자 주님께서 임하셨던 나사렛 예수님을 깨닫지 못하였던 자들은 그때에도 똑같이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놀고먹고 잠자고 싶은 만큼 누리며 살았을 것 같습니다. 깨달은 자들 만이 목숨을 불사한 순교의 역사를 썼을 것임을 시 인하옵나이다.) 이 시대 선생을 ‘선생’이라는 단어 안에 가두지 말아라. 너희에게 이해를 돕기 위하여, 보다 친숙하게 여기도록 ‘선생’이라는 단어를 썼지 그의 본래의 위치는 ‘선생’이라는 말이 의미하는 위치에 비길 수 없이 저 하늘 높이 떠 있는 태양 같은 위치이다. 단순히 너희에게 성자인 나를 잘 가르쳐 주는 자가 아닌 너희를 구원하러 온 자이다. 너희를 죽음에서 살리려, 자신의 피 값으로 너희를 살리려 온 자이다. 마치 나사렛 예수가 그 시대 때 마치 나와 같은 존재로 여김을 받았듯 지금도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할 때이다. 때를 잘 분간하여야만 한다. 이때가 어느 때인지를 잘 분간하여라. 때를 잘 분간하지 못하니 지금 너희 곁에 있는 자가 누구인지도 잘 모르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신약 그 이상의 역사가 쓰여지고 있는데 신약의 역사를 썼던 자들을 우러러보고 있느냐. 신약의 역사를 썼던 자들의 영이 오히려 너희를 보고 비웃고 있구나. 당세 때의 1년의 역사는 후대 때의 100년의 역사와도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노라. 마치 나사렛 예수를 통한 3년의 역사가 불길처럼 번져 나가 온 지구촌을 덮었듯 너희 가운데 지금 일어나고 있는 당세 때의 역사가 앞으로 온 지구촌을 뒤덮는다. 그러나 단언컨대 당세 때의 이 땅에 보낸 자를 따라 너희가 어떻게 얼마나 하느냐가 지구촌에 성약 복음의 불길을 지피는 속도를 달리할 것이다. 사랑아, 지금이다! 지금 그 때가 왔다. 너희는 지금 총력을 다해 이 역사를 외쳐야 할 때이다. 그리고 그렇게 뜨겁게 외쳐 부흥시켜 놓은 섭리역사를 너희의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선생과 함께 너희가 겪어왔던 고통의 역사를 너희의 후손들에게 그대로 물려 줄 것이냐. 당세 때 너희의 고통과 희생으로 너희의 후손들은 보다 더 쉽게 섭리역사를 펼칠 수 있노라. 또한 시대에 보낸 자인 선생을 직접 못 볼지라도 너희가 피땀 흘려 일구어 놓은 성약역사의 터전 위에 보다 더 선생을 느끼며 더욱더 희망의 역사를 펴나갈 수 있노라. 사랑아, 지금은 힘들겠지만 육신도 아프고 지쳐 오겠지만 지금 바로 너희 곁에 있는 선생을 위해, 너희를 위해 또 너희의 후손들을 위해 너희가 희생해 다오. 그 희생 천국에 길이길이 남아 너희의 영원한 천국 성약성에서의 삶을 빛내 줄 것이다. 사랑한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희생을 간구하였노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