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27 (수)
계시말씀 66e0a781
- 선포일
- 2012.06.27 (수)
첨부 파일
- PDF
20120627 계시말씀_66e0a781.pdf
116.2 KB
선생을 끝까지 따른 조건
작성일 : 2012. 4. 26 (목) 새벽 3시 40분
작성자 : 김 민주
(주님, 저희가 너무 어리고 몰라서 성자이신 예수님
과 그의 육신 되신 선생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했습
니다. 이런 저희들을 부르시어 아기를 기르듯 길러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차원을 높인 말씀
까지 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 성자 주님 말씀 *
네가 눈물의 씨를 뿌리며
나의 마음을 위로하니
내가 네게 오지 않을 수가 없구나.
나는 나의 뜻을 결단코 이루는 성자니라.
하나님은 원대한 뜻을 두고
이 땅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시고,
이들에게 말씀을 주셨다.
이 말씀을 실천하여
차차 하늘의 완성된 역사를
이루게 하기 위함이었는데,
신앙의 조상이 되는 자들이
하나님의 큰 뜻을 알지 못하고
순간의 유혹에 넘어가
유리구슬 같은 하나님의 마음을
깨뜨려 버리고 말았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지으실 때
‘안 되면 포기하겠다.’는 마음을 가지지 않으셨기에
결단코 인간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
회복의 역사를 시작하셨다.
그래서 구약시대에 여러 중심자를 통해
인생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게 하였다.
그들을 길러서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종급에서 아들급으로 구원하려고 하셨다.
그러나 그렇게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던 자들, 자
기네들은 정말 하나님을 잘 모시며
그 말씀을 온전히 실천한다고 하던 유대인들이
하나님께서 나 성자와 함께 이 땅에 강림하셨을 때
몰라보았다.
또 하나님의 뜻이 깨어진 것이다.
그들은 외식과 형식의 신앙,
보여지는 신앙을 하다가
하나님께서 이 땅을 향하신 뜻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강림을 알지 못하여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를 제대로 맞지 못하였다.
그럼 이제 어떡하느냐.
내가 쓰는 육신을 유대인 모두가 핍박하는데
하나님께서 이 땅을 향한 뜻은 어떻게 펴느냐.
(새로운 자들을 뽑아서라도 역사를 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던 유대인들을 놔 두고
하나님을 모르던 이방인들에게 가 말씀을 전했다.
나의 육신을 보고 나 성자를 보며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순수하고 깨끗한 자,
어린아이 같은 자들을 불러 모았다.
내 육신이 살아 있는 짧은 기간에 그들을 가르쳐
그들로 하여금 나 성자 예수를 깨닫게 하고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역사를 깨닫게 하였다.
처음에는 제자들도
나를 메시아로 대하지 않았다.
어떤 인생의 선생 정도로만 보고 나를 따르기도 했
고,
하나님께서 몸으로 쓰시는
어떤 선지자 정도로 생각하기도 했다.
그러해서 믿음도 부족하고 확신도 크게 없었다.
그러나 내가 육으로 행하는
기적과 이적을 보고 깨닫고
무엇보다 내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선연히 깨닫기도 하고, 확실히 깨닫기도 해
결국은 자신들의 모든 것을 버리고
나의 뜻을 이 땅에 이루어 주었다.
나의 말씀을 가르쳐
수많은 자들이 나를 따르게 하였다.
그렇게 2000년의 역사가 흘러 나를 믿는 자들이
지금의 기성인들이 아니냐.
하나님께서는 1차로 나를 통해
인생들이 아들급으로 구원을 받게 하셨고
2차로 신부의 온전한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
나를 신랑으로 맞는 신부급 구원을 받게 하시려고
선생을 세우셨다.
하나님을 믿고 나 예수를 믿는
신약 주관권에 있는 자들을
성약 주관권으로 옮겨 주려고
그들을 사랑하는 나 예수가 선생의 몸을 쓰고
그들에게 나타났건만,
내가 육신 쓰고 왔을 때 유대인들같이
이 시대 나이 육신을 멸시 천대하였다.
이 시대 기성인들의 뿌리는
유대인들이 나를 믿지 않기에
새로 뽑은 자들이다.
그러나 2000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변질되고 교만하며 무지하여
또 유대인 같이 행하고 말았다.
신앙을 하나 깊이 기도하지 못하고
나 예수를 맞을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그리했다.
그러니 나는 선생을 통해
또 새로운 자들을 불러야 했다.
그리하여 깨끗하고 순수하여
내가 쓰는 육신의 말에
순종하고 따라올 자들을 불렀다.
그들이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너무도 어리고 여려서
나는 선생을 통해
아기를 기르는 말씀을 주었다.
너희가 나의 육신을 믿고 따르며
그 말씀을 듣고 끝까지 따르기만 하면
구원을 얻도록 사랑으로 길렀다.
성장하면 또 차원 높인 말씀을 주고,
성장하면 또 차원 높인 말씀을 주며
어리고 나에 대해 잘 모르는 너희를 길러 왔다.
(주님, 이것이 1차 육적 휴거를 이루는 말씀이지요?)
그렇지.
세상이, 무지한 자들이 무슨 말을 하든지 선생을 믿
으며 꾸준히 따라온 너희들에게
이제는 때가 되어
더욱 차원을 높인 말씀을 전해 주고 있다.
2000년 전 나의 제자들이
내 육이 나 성자가 쓰는 몸인지를 몰랐어도
‘나를 따르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니라.’하는 말씀
에
토를 달지 않고 믿고 따랐을 때
결국은 나에 대해 깨닫게 되어
내 육신이 십자가에 달려 죽었어도
불같은 역사를 펴지 않았느냐.
깨달으니 확신에 차서 그리했다.
이 시대 너희들도 마찬가지다.
내가 모든 말씀을
너희에게 풀어 가르치지 않았더라도
선생이 하는 말을 믿고 그를 사랑하여
지금까지 따라온 너희들에게
이제는 마지막으로 쪼개는 말씀을 전하고 있다.
나의 육신을 보고 따라 왔어도
그는 내가 쓰는 육신이니
그 말씀을 듣고 따라오면
나 성자 예수를 따라오는 격이 되어
자기의 육과 영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자들이 되었
다.
선생은 처음부터 ‘나는 주님의 육신이다.’하며
너희를 가르치지 않았느냐.
그 말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였다 할지라도
믿고 따르니 모든 말씀을 쪼개는 이때에
깨달음이 더하지 않느냐.
선생이 그와 같은 말을 할 때에
그 말을 불신하고 떠난 자들은
이 인봉이 풀어지는 말씀을 듣지도 못해
자신을 온전하게 만들지를 못한다.
그러니 선생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가 나를 사랑하는 것,
그가 나를 사랑해서 행한 것,
또 내가 풀어 준 성경 말씀을 보고
그를 믿고 사랑하며 따라온 너희들을
마지막으로 단장시켜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
이와 같은 말씀을 선포한다.
어리기만 하던 너희들이 많이 성장했구나.
(주님, 어리고 약한 저희를 이렇게 기르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너
무 몰라서 선생님과 주님을 제대로 모시며 높여 드
리지 못했습니다. 너무 부족한 저희들을 용서해 주시
옵소서.)
나는 너희를 구원하러 왔지,
모심과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다.
너희와 사랑하러 온 것이다.
너희는 다만 말씀을 사모하며
선생을 증거해 주어라.
(성자 예수님을 깨닫고 선생님을 깨달으니 주님과 선
생님을 높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가운데에도 나는 너희의 신랑,
영원한 애인임을 잊지 말아라.
종처럼, 아들처럼 나를 대하면 절대 안 된다.
성약시대는 무엇이든지 사랑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주님, 정말 깨닫고 확신에 차서 2000년 전 사도들
처럼 주를 증거하고 선생님을 증거하기 원합니다.)
그 때와는 비교할 수 없지.
성자의 기도 기간에 기도로 간구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진다.
이미 때가 가까워
하나님께서 주시려고 기도를 선포하셨다.
이때에 다른 것 신경 쓰지 말고
온전히 내게 붙어라.
이제까지 선생을 따라 많이 변화되었듯
끝까지 선생이 주는 나의 말씀을 믿고 따라오면
결국은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모든 말씀은 너희를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말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너무나도 기다리던 때가 곧 다가오니
온전히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만들어야 나를 만난다.
또 선생도 이제는 만들어야 만난다.
내 너희에게 모든 것을 축복하노라.
안녕.
곧 만나게 될 나 성자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