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28 (목)
목요일 새벽잠언 e481e0a2
- 선포일
- 2012.06.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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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e481e0a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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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을 잘못 생각할 때 이해가 안 된다.
2. 잘 생각할 때 이해가 된다.
3. 인간의 생각으로 생각하니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이해가 안 될 때도 많지 않
겠느냐. 그래 놓고 불신하고 안 믿는다.
4. 인간은 아주 연약하고 미약하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인간의 상대체만 되어 주면 아주 강해진다.
5. 강자와 하나 될 때 약자도 강자가 된다.
6. 선은 이해하면 이해가 된다.
7. 악은 끝까지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안 된다.
8. 악은 회개해도 선이 안 된다.
9. 선은 회개하면 선이 된다.
10. 악은 몸의 때와 같다. 몸의 때는 아무리 씻고 깨끗이 해도 살이 안 된다.
이와 같이 악이 아무리 회개해도 선이 안 된다.
11. 악은 밥의 돌 같아서 회개해서 버려야 된다.
12. 악은 양 속의 염소와 같다. 양 속의 염소는 쪼개내 버리듯, 자기에게서 악
을 쪼개내 버려야 된다.
13. 악은 썩은 과일과 같다. 과일들 중에서 썩은 과일은 쪼개내 버리듯, 사람
들에게서 마귀를 쪼개내 버려야 된다.
14. 전능하신 하나님은 많은 인생들 가운데서 악인은 쪼개내 사망으로 버리신
다.
15. 자기가 자기를 악인으로 만들고, 자기가 자기를 선인으로 만든다. 하나님
은 선과 악을 분별하시고 악은 버리시고 선만 취하신다.
16. 악은 개인에게서도 회개하여 버리고, 전체에서도 회개하여 골라서 버려야
된다.
17. 개인적으로 자기 속의 악을 회개하여 버리는 것은 잔인한 것이 아니듯이,
모두 회개하여 악한 자를 쪼개내 버리는 것은 잔인한 것이 아니다.
18. 밥하기 전에 쌀의 돌을 가려내 버리듯이, 자기 속에서나 섭리사 속에서나
악은 모두 버려야 된다. 악인들은 버려야 된다.
19. 사상의 불구자는 뇌 자체가 불구자같이 되어 있다.
20. 악은 회개하여 버려야 된다.
21. 할 일을 하는 것이 악을 버리는 것이다.
22.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고 일체 되는 것이 악을 모두 버리
는 것이다.
23. 악을 안 버리면 악 속에서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