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28 (목)
계시말씀 ee9b82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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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급의 기도를 하여라
작성일 : 2012년 5월 5일 새벽 3시 50분경
작성자 : 정한솔
[‘도대체 영급의 기도가 무엇일까?’ 기도하던 중 삶
가운데 “사람이 신을 위해 기도하는 것. 그 중심자를
위해 기도함으로 신을 위해 기도하는 시대가 온 것
이다! 신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중심자를 위해 기도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이 역사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되어 나를 위해 성삼위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된다.”
라는 감동이 왔고 그것을 놓고 기도할 때 온 급절한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이 시대 내가 너희에게
급히 할 말이 있으니 적어라.
지금은 기도하는 때다.
기도라 함은 무엇이냐.
너희 죽은 것을 살리는 것이다.
죽어 있는 너희의 심령을 살리는 것이다.
이 시대 급절히 전하는 나의 말을 듣고
너희가 살아나길 바라며
살아 있다면 어서 자신을 만들도록 하라.
(주님! 선생님의 편지를 통해 영급의 기도를 해야 한
다고 하셨는데 도대체 영급의 기도가 무엇입니까?)
영급의 기도.
영급의 기도가 무엇이냐.
시대는 이미 영급의 기도를 넘어
신급의 기도를 하는 네 선생으로 인해
나의 육적, 영적 재림역사 진행되고 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안다면
너희 너무 놀라 뒤로 넘어갈 것이다.
영급의 기도가 궁금하냐.
영급의 기도라 함은
나의 영이 너희 영과 만나는 기도다.
나의 영이 너희와 통하는 기도다.
그런데 더 깊이 들어가면,
이 시대 중심자 되는 네 선생 심정 알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무엇이냐.
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영급의 기도,
그 본질적인 뜻은
이 시대 나의 신부로서
가장 사랑하는 너희의 상대체
성삼위를 위해 기도하는 것.
그 기도를 말한다.
(성삼위를 위해 하는 기도를 말한다.)
구약시대 사사들의 기도도 아니요
신약시대 아들의 기도도 아니요
오직 이 역사 최고급,
최고 차원의 사람들
즉 나의 신부들이 하는 최고급의 단계,
그것이 바로 영급의 기도다.
(하지만 주님,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하다.
제대로 해 보지 않았으니 그러하다.
이때가 급절하다 하지 않았느냐.
이때가 급절하다 함은
곧 내가 올 때가 되었다는 뜻이며
사랑하는 섭리사
너희 신부들의 휴거의 때가
바로 눈앞에 가까이 왔다는 뜻이다.
말씀을 통해 말해 주지 않았느냐.
네 선생을 위해 내가 준 말씀.
네 선생이 몸부림쳐 받은 그 말씀이다.
기도하여라, 영급의 기도.
이 시대 너희의 사랑,
성삼위를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님 기도만 했습니다.)
이 시대는 그러하다.
네 선생 말씀에 순종하며 가는 너희들만이
그 뜻을 깨닫고 기도할 수 있는 기도가 무엇이냐.
(선생님 기도입니다.)
그래.
선생을 위한 기도는
오직 섭리사 너희들만이 한다.
악평자들은 선생을 악평하는 기도를 하지.
보아라.
생각해 보아라.
너희는 그 뜻을 알고 심정을 알기에
네 선생을 위해 기도할 수 있지 않느냐.
이 시대도 그와 같다.
나에 대해 알아야
나를 위한 참 기도를 할 수 있다.
(그것을 몰라서
그 주관을 깨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
그 주관권을 벗어나야 한다.
내게 자신의 것을 고백하기만 하느냐.
네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없다면
나를 위해 기도하는 자도 없는 것이다.
단면적으로 생각하지 말아라.
나 예수는 너희에게 참 쉬우나
알고 보면 참 까다로운 남자다.
나는 신랑이니
너희에게 남자 상징체가 아니냐.
나는 말이다.
나의 신부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있다.
과연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내가 보낸 자를 사랑하냐 함이다.
까다롭지?
(웃으심.)
나는 오직 그것을 본다.
세상이 말하는 사탄의 것을 보지 않는다.
적어라, 나의 신부야.
나의 감동이다.
네가 기도하지 않았느냐.
영급의 기도가 무엇인지
네가 내게 구하며
간구하지 않았느냐.
기쁨으로 맞아라.
내가 네게 온 것이다.
생활 가운데 나를 맞았지?
그러하기에 온 것이다.
네가 생활 가운데
자꾸 내가 맞는지 확인하지 않았느냐.
내가 틀린 것이 있었느냐.
(없으셨습니다.)
그러하다.
나는 네게 단 하나의 거짓도 고하지 않았다.
(왜 고한다는 표현을 하십니까 주님?)
너도 내게 고하고
나도 네게 고한다.
사랑하는 자에게는 아낌이 없는 것이다.
이 시대가 그러하다
네 선생이 문을 열었다.
내가 너무나 기다리고 고대하던 그 역사,
바로 이 역사를 네 선생이 열지 않았느냐.
집중하여라.
내게 집중하라.
왜 선생이 영급의 기도를 하라 하였겠느냐.
네 선생이 너희와 나를 통하게 하려고
그러한 것이 아니겠느냐.
네 선생에서 끝나지 말고
나에게 나아오라.
내가 너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리라.
선생을 위한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
허나
눈에 보이는 선생 기도도 하지 않는데
나를 위한 기도를 어찌 할 것이냐.
너조차도 내가 기도하라 함을
감당치 못하겠다며 몸부림치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신부야.
이 시대 네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나를 위한 기도다.
비밀을 하나 말해 줄까?
(네, 주님.)
좋다. 네게 말해 줄게.
영급의 기도를 해야 휴거될 수 있다.
이 시대 차원 높은 기도를 해야
휴거될 수 있다.
알겠느냐.
네 선생을 위한 기도를 하여라.
알겠느냐.
네 선생은
신급의 기도를 하는
오직 이 시대
나의 신부요,
나의 사랑이다.
알겠느냐.
기도하여라.
너희가 이젠
선생을 위한 기도를 넘어
사랑하는 성삼위를 위한 기도를 하길 바라는
주 예수다.
샬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기도하자.
사랑한다.
(기도 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예배를 드리기 전 다시 기도를 하는데
‘영의 세계는 한마디 말로
단정 지을 수 있는 곳이 아니다.’라는
감동이 왔고 한 현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영계에서 기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여 줄게.
주님 손을 잡고 지구를 지나 쭉 올라갔습니다.
영의 기도가 보고되는 상황 조정실이다.
(천국은 아니었습니다.)
지구로 따지자면
교통 정보실과 같은 곳이다.
마치 교통 정보실같이 많은 화면에
여러 가지 내용들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영의 기도 상황 조정실에서
사람들이 하는 기도가 한 번 검열이 되며
그 등급별로 색이 나뉘었습니다.
선생님 맨 앞, 그 다음 부흥강사님,
그다음 계시자들,
그다음 사람들의 기도 등등등
많은 기도가 있었는데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의 기도는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이 기도 조정실에서 주님은
그 사람에 합당하게 천사를 보내시기도 하며
주님이 쓰시는 영들을 보내시기도 하며
주님이 직접 가시기도 하셨습니다.
이곳을 거쳐 천국 기도실에 가
하나님께로 상달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저 땅에서 끝나는 기도가 아니라
그 영이 그 영향을 다 받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알면서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기도하니
기도를 하여도 땅을 면치 못하는 기도를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물론 선생님을 위해 기도도 하지만
결국 근본적으로 선생님과 함께 계시는
성삼위를 더 깨닫고 차원 높여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을 진정 정말로 깨닫고 하는 기도는
선생님을 위한 기도
주님을 위한 기도가 되고
이 역사와 하나님을 위한 기도가 된다는
깨달음이 느껴져
‘내가 이런 기도를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구나.’라는 감사함이 들었습니다.
단면적으로 ‘주님 기도 하라고 하시니까
주님 기도 따로 선생님 기도 따로
이 기도 저 기도 따로..
언제 다 기도하지?’가 아니라,
‘근본을 알고 기도할 때 그것이 합당한 기도가 되어
선생님을 위한 기도는 주님을 위한 기도,
주님을 위한 기도는 선생님을 위한 기도,
그리고 이 역사를 위한 기도,
하나님을 위한 기도가 되어
이 시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정말 신부의 사랑의 기도를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인해
이것을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기도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