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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6.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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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2.06.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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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이 범한 오류를 범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2. 5. 5 (토) 새벽 3시 30분 작성자 : 김슬기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너를 지극히 사랑하는 네 신랑 되는 성자 예수다. 너를 통해 말하려 하니 마음을 정갈히 하고 정신을 가다듬고서 내 말을 따라오도록 하라. 오직 사랑함으로 이 말씀을 주노니 사랑과 기쁨으로 내 말을 받아라. 성약역사 재림의 시대권 가운데 나 성자가 기쁜 마음으로 임하여 인간을 만나 사랑을 나누고 싶지만 나의 마음이 기쁘고 좋지만은 않은 것은, 저 기성을 볼 때에도, 무지한 저 세상을 볼 때에도 그러하구나. 저들은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살고 있으니 보고 있자면 내 속이 꽉 막힌 듯하여 숨을 쉴 수가 없다. 더더군다나 나를 맞으려 기다리던 저 기성들은 헛다리 신앙을 하고 있으니 그들을 보는 내 마음이 아프구나. 각자의 행함과 차원대로 구원급이 결정되겠지만,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서 신부의 역사를 선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들으려 하지도 않고 오히려 배척하였으니 스스로 복을 걷어 차 버린 것과 다를 바가 없구나. 기다린들 무엇하냐. 헛된 시간이 되어 버렸다. 오히려 점점 변질되어 물질과 명예를 좇는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게 되어 버렸으니 내 마음이 너무나 슬프구나. 때가 되어 갈수록 저들을 보는 내 마음이 진정 슬프고 슬프다. 진정 눈물이 나고 미어지는구나. 기다린 저들을 위해 이 역사를 예비하였건만 이 역사의 주인공이 되지 못한 채 남아지게 되었으니, 저들이 후에 이 사실을 안다면 땅을 치며 피눈물을 쏟겠지. 그때서야 선생을 통한 나의 말씀을 떠올리며 그게 진정 주님의 말씀이었구나 하면서 가슴을 칠 것이 눈에 선연히 보이는구나. 후회한들 무엇 하겠으며, 가슴을 치고 땅을 친들 신랑으로 오는 나 예수를 맞지 못한 것이 자명할진대 돌이킬 수 없게 되어 버렸다. 내가 저들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다. 지금도 저들을 내 가슴 불타도록 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저들의 사랑은 내 사랑만큼은 아니구나. 아니 내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도 전혀 알지 못하는도다. 기성은 훗날에도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선생을 통한 혼인잔치의 역사를 인정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이 시간 내가 낱낱이 그들의 잘못이 무엇인지 말하려 한다. 첫 번째, 기도하지 않았다. 나에게 묻지 않았고, 나를 부르지 않았고, 나와의 만남의 시간은 잠깐에 불과했다. 사랑의 기도가 아닌 자신의 유익을 위해 기도하였고, 형식적인 기도를 하였으며, 깊이 기도하지 못했다. 두 번째, 삶과 신앙이 분리되었다. 선데이 크리스천이라고도 부르더구나. 주일만 나와 경건한 듯 예배드리나 삶은 폐허하고 자기중심적이었다. 세 번째, 관을 깨지 못했다. 구시대 관을 깨지 못했으며, 새 시대 새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고물덩어리 관들이다. 네 번째, 나 성자 예수를 사랑하지 않았다. 그들이 진정 나를 사랑했더라면, 나를 중심한 신앙을 하였을 것이다. 선생을 통해 전해지는 그 말씀들이 나의 말임을 알았을 것이다. 자신의 삶 속에 나 예수를 잊어 갔고, 신앙과 종교는 그저 자신의 색을 입히는 것에 불과했다. 나를 사랑했다면, 나를 열렬히 기다리는 마음이 식지 않았을 것이고, 그랬다면 선생 통해 펼쳐지는 이 섭리역사를 부인하지 않았을 것이다. 저들은 아직도 말만 번듯하게 내뱉고 있다. 말은 그럴듯하게 하나 신앙과 삶이 일체 되지 않음이 지금까지 여전하구나. 하는 자는 하지만, 그 역시도 시대권에 가로막혀 한계가 있다. 깨닫는 수준과 차원이 현저히 차이가 난다. 이미 저들은 이 시대 섭리와 수준 차이가 엄청나게 난다. 아직도 나는 선생을 통해 이전에 없었던 말씀을 선포하고 있고, 지금 전해지는 말씀들은 깊고도 높다. 준비하고 기다린 자들은 이 말씀을 듣고 심령이 뒤집어져 살아나겠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은 여전히 배타시 할 것이고 인정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 역사는 분명하고 확실하게 시대 말씀으로 나 성자의 역사임을 나타내고 있으니 이 역사를 부인하는 자에게는 그것이 죄가 되고 화가 될 것이요, 인정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따르는 자에게는 영원한 복이요 기쁨과 자부심으로 남아질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내 말하노니 기성이 범한 오류를 범하지 말아라. 그것은 비단 기성에게만 속한 것이 아니다. 너희는 이미 성약역사를 만났고 나는 이미 선생을 통해 진귀한 말씀들을 풀어내었다. 시대와 선생의 가치, 말씀의 가치를 진정 깨닫지 못한다면 너희는 저 기성인들과 같이 섭리사를 만나고도 구시대권에 갇히게 되는 것이다. 섭리사를 통해 지상천국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 천국을 이 땅 가운데 실현시키는 과정 가운데 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역사이니, 발전되는 것이 아니 냐. 그러하기에 시대 법도 시대 말씀도 발전하고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다. 천국을 이 땅 가운데 이룩하는 것이니 오죽하겠느냐. 너희가 생각해 보아라. 섭리사 안에서도 계속 차원이 높아지고 있으니, 섭리사 구시대에서 나와 섭리사 새 시대로 나아와라. 역사는 발전이다. 차원 높은 말씀으로 새 시대 성을 쌓고 있으니, 너희는 깊이 기도하고 나 예수를 진정 사랑함으로 이 성의 꼭대기까지 올라와라. 그 때 저 세상을 바라보고 모든 것을 누려라. 이 역사는 점점 더 발전되어 갈 것이다. 점점 더 지상천국의 역사로 나 예수와 선생이 함께 만들어 갈 것이다. 기성이 범한 오류 중 가장 큰 오류가 무엇인지 아느냐. 선생을 인정하지 않았다. 선생을 두고 기도해 보지 않았다. 이제 와서 선생에 대해 깨닫게 된들, 이미 부인한 과거가 있기에 쉽게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선생을 부인한 자는 이 시대권에 두 번 다시 올 수 없다. 선생을 부인한 것은 나 성자 예수를 부인한 것이 되어, 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죄인과도 같은 입장이니, 올 수 있겠느냐. 이 사실을 깊이 깨달아라. 나는 이 성약역사 마지막까지 선생과 함께할 것이다. 1000년 역사 선생과 딱 붙어 행할 것이다. 내가 선생과 함께하는데, 내가 선생 뒤에서 지킬 것인데 그 누가 선생을 부인하고 나에게 올 것이냐. 내가 이렇게까지 보여 주면 진정 알아라. 내 다시 한 번 말하니 기성이 범한 오류를 범치 말아라. 사랑하기에 애타는 심정으로 말하는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선생에게 손대는 자는, 내가 엄히 벌하여, 그 벌로 이 시대권에 결단코 올 수 없게 한다. 나의 육신이 되어 내 뜻을 이루는 자이다. 진정 귀히 보고 진정 일체 되어라. 내 속이 탄다. 제발 내 속을 알고서 내 뜻대로 행해 주길 바란다. 너희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너희와 같은 육신을 통해 내 다 말하였으니, 그 말을 알아듣고 너희는 행하기만 하면 된다. 어렵다 생각하지 말고, 감사히 여기는 자가 되길 바란다.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사랑을 다 주었다. 내 사랑을 받아 다오. 진정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