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29 (금)
금요일 새벽잠언 ac0a6026
- 선포일
- 2012.06.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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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ac0a602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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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주인이 그 기구를 사용하니까 기구만 보는 자들은 그 기구가 한 것으로 알
고 있다.
2. 신은 안 보이고, 사람을 쓰고 그의 마음이 되어 신의 능력으로 사용만 하신
다.
3. 집주인이 그때마다 필요한 기구를 사용하듯, 성자 예수님도 그러하시다.
4. 뇌의 주인의 마음이 지체의 기구를 사용한다.
5. 전능자 하나님은 온 세상 사람들을 한 지체로 보시고, 때마다 합당한 자들
을 사용하신다.
6. 하나님이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 놓은 자를 하나님이 가장 많이 쓰신다.
7. 사탄이 쓰기에 합당한 자는 사탄이 필요할 때마다 쓴다.
8.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민족을 가지고 때마다 필요한 대로 어
느 때는 몽둥이로 쓰기도 하시고, 어느 때는 돕는 데 쓰기도 하신다.
9. 자기가 어떻게 쓰여지는지 자세히 보아라. 성자 예수님이 쓰는지, 자기가
쓰는지, 남이 주관하여 쓰는지, 사탄이 쓰는지 보아라.
10. 성자 예수님이 귀히 쓰는 자가 되어라.
11. 매일 자기를 주의 말씀으로 만들어라.
12. 오직 주님께만 쓰여져라. 사탄도, 남도, 자기도 자기를 쓰게 하지 말아라.
13. 전능자 성자가 귀히 쓰는 자는 천국에서 더 귀히 쓰려고 천국으로 데려가
신다.
14. 마음의 상처는 머리의 상처다.
15. 서로 부딪히면 상처 난다.
16. 차끼리 부딪혀도 서로 상처 나고, 사람과 차가 부딪혀도 사람만 상처 나는
것이 아니라 차도 상처 난다.
17. 인간과 하나님이 부딪혀도 인간도 하나님도 상처를 입는다.
18. 마음의 상처는 머리의 상처다. 머리는 뇌요, 즉 마음이다.
19. 전능자 하나님은 그의 사명자들의 마음을 굳건하게 해 주신다.
20. 마음이 강철 같은 자는 부딪혀도 상처를 입지 않는다.
21. 연단된 몸은 부딪혀도 아프지 않듯이 연단된 마음과 정신도 그러하다.
22. 꿈에서 보니, 많은 사람들 가운데 두 남자가 있는데 둘 다 이마에 벌겋게
상처가 있었다. 주님께 묻기를 “두 사람의 이마끼리 부딪힌 것입니까?” 했다.
23. 이에 주님은 꿈을 풀어 주셨다. / 한 사람은 다른 한 사람의 것을 도둑질
해 갔기에 드러날까 봐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의 괴로운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 마음의 상처를 두고, 이마에 상처가 나 있는 것으로 보여 계시해 주신 것이
었다.
24. 또 다른 한 사람은 도둑질을 당해서 마음의 상처를 받아 속상하고 분하여
마음의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 마음의 상처를 두고, 이마에 상처가 나 있는
것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25. 영계에 가서 인간이 행하고 당한 모든 상황을 보면 그 영의 몸에 어떤 상
처가 나 있는 모습으로 보여 주시거나, 그에 해당되는 각종 모습으로 보여 주
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