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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6.29 (금)

계시말씀 1bcd0e98

선포일
2012.06.29 (금)
성경 본문
오전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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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보낸 자와 영적 사랑 작성일 : 2012. 5. 4. 금. 오전 10:22 작성자 : 김기자 ( 꿈에 선생님께서 밝게 웃으며 쳐다보시기에 다시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 오전에 눈을 감고 선생님 의 다양한 얼굴들을 다시 떠올려 보며 선생님 참 많 이 그립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선생님 모습은 보이 지 않았지만 멀리서 선생님 음성이 들렸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주님과의 사랑은 육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사랑을 해야 한다. 그래야 깊고 깊은 차원의 사랑이 되는 거라고 말한 거 기억나지? ( 라고 음성이 들려 ‘기도하면 선생님을 뵐 수 있겠 구나’ 생각하고 무릎을 꿇고 바로 기도했습니다. 기 도하니 좀 더 가까이에서 선생님 음성이 들렸습니 다.) 사람들은 나와도 육적 사랑만 하지 영적 사랑을 몰라요. ( 하셨고 다시 더 기도하며 선생님께 말했습니다.“선 생님, 선생님께서는 육이시고 주님은 영이시니 선생 님과는 보다 육이 보이니 육적 사랑이 되고 주님은 육이 없고 영이시니 영적 사랑이 자연스럽게 되는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라고 하자 선생님 께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멀리서 연하늘색 정장을 입으시고 한 손에는 노트를 들고 자상하게 웃으시며 걸어오고 계셨습니다. 유난 히 눈이 부실 정도로 옷도 몸도 광채가 났고 제 눈 은 더 밝아져 점점 가까이 오시는 선생님을 반갑게 맞이하며 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느 날 부터인 가 더욱 눈부신 모습이라 제가 선생님께 여쭈었습니 다. “사랑하는 나의 선생님! 가끔 선생님을 이렇게 영으 로 뵐 때면 선생님 모습이 유난히 눈이 부시고 찬란 할 때가 있었습니다. 예수님 역시 하나님처럼 웅장하 고 찬란한 느낌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이는 선생님 께서 정확히 쪼개어 가르쳐 주신 것처럼, 예수님 영 이 아니라 성자를 제가 느끼거나 선생님 영이 아니 라 성자를 보지 못해도 그 영의 기운을 느끼니, 제가 지금처럼 선생님을 뵙지만 이와 같은 강한 느낌이 드는 것입니까? 아니면 제 안에 선생님을 향한 사랑 하는 마음이 크니 저 자체 감정으로 그렇게 느끼고 있는 것입니까?”선생님께서는 아주 밝게 웃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가 영으로 나를 대면하고 있는데 어찌 육의 사랑 자체 감정으로 그리 느끼겠어. 네가 나를 보고 있으나 나를 본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성자 주님을 만나고 있는 것이다. 영은 영끼리 통하는 것이야. 육으로 영을 본다 해도 절대 볼 수가 없어. 네 영이 내 영을 보고 있으나 삼위를 보지 못하는 것이 법이니 내 육의 모습을 반영해서 내 안의 성자를 네가 만나고 있는 것이며 이렇게 대화하고 있는 것이다. 자세히 봐라. ( 선생님 말씀처럼 선생님을 자세히 보니 피부는 우 윳빛 피부로 실크처럼 매끄럽고 주름 하나 없는 탱 탱하고 부드러운 피부였습니다. 선생님 손도 하얗고 부드러웠습니다. 선생님 눈빛은 검은 눈동자 같지만 푸르스름할 정도로 맑고 투명해 보였고 웃고 계시는 그 눈빛을 바라보니 저를 그 눈 속으로 빨려들게 하 는 것 같았습니다. 제 영이 놀라고 충격적이면서 감 격해 하니 선생님께서 소리 내어 크게 웃으셨습니다. “그럼 이렇게 선생님을 영으로 만났으나 그 안에 성 자께서 계시니 선생님 만남이 곧 성자 주님을 만난 것과 같은거네요. ”) 네가 깨달은 것만큼 나를 찾는 것이다. ( 선생님께서는 양복 주머니에서 반짝이는 흰 티켓을 꺼내어 제게 주셨습니다. 티켓에는 “영 견학”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냐고 여쭈니 선생님께서 가시는 영계를 따라 다닐 수 있는 티켓 이라고 했습니다. 이걸 가지고 선생님께서 가시는 영 계를 같이 따라다녀 보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지옥이 나 기타 흑암의 영계를 보고 많이 아팠던 기억이 나 서 무서워하며 선생님께 조심스럽게 여쭈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선생님! 선생님을 따라가는 건 어디 든 좋습니다. 하지만 지옥이나 흑암 영들을 보면 너 무 많이 몸이 아파 다시 기억해도 아픈 것 같습니다. 선생님 따라 영계를 간다 해도 좋은 곳만 가는 것이 아니라 분명 지옥이나 별 이상한 영들을 다 볼 것인 데 또 몸이 많이 아프면 감당이 안 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다시 아플 걸 생각하면 너무나 두렵습니 다. 지옥의 충격이 아직 뇌리에 남아있습니다. 하지 만 선생님께서 지켜 주신다면 아주 잘할 수 있을 겁 니다.”라고 말씀드리니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입니 다.) 걱정 마라. 그리고 내게 맡겨라. 시대 보낸 자 권세가 얼마나 큰 줄 아느냐. 믿어라. 그 고통에서 주님만 보고 다녀왔으니 이제는 나만 보고 내 뒤만 따라오면 내가 네 영을 더욱 강하고 담대하게 해 주리라. ( 선생님 손을 잡고 공중으로 올라갔습니다. 선생님 다른 한 손에는 황금으로 된 지휘대를 들고 계셨고 선생님께서는 이곳저곳을 가리키며 “복음을 넣어야 할 곳”이라고 반복적으로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가리키는 곳을 보았지만 다 공중 속으로 보였습니다. 느낌상으로 공중 위로 올라가고 있지만 대한민국 서울을 벗어난 느낌이 아니었기에 선생님께서 지휘대로 가리킨 곳이 서울 지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 “배울 때는 내게 계속 물어야 한다. 혼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 면 안 돼요. 알았지?”라고 하셔서 저는 “아멘”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양복 주머니에서 작은 종 이를 꺼내 보여주셨습니다. 세계 지도였습니다. 좀 전에 “복음을 넣어야 할 곳” 이라고 했던 곳은 서울 지역이 아니라 전 세계 선생님께서 구상하시는 나라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선생님과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월명동 야심작 하 나님 바위 옆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앉으라” 하셔 서 선생님과 함께 나란히 돌 위에 앉았고 선생님께 서 지휘대로 어머니 집을 가리키며 웃으시면서 말씀 하셨습니다.) 어머니! 조금만 더 힘을 내요. 우리 서로 너무 사랑하잖아. 나 갈 때 까지 기다려 줄 거지? 나도 어머니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니까 어머니도 나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려. 알았죠? ( 그리고, 선생님께서 지휘대로 월명동 이곳저곳을 가리키며 하신 말씀입니다.) 끝없이 멋지게 하나님 구상으로 만들어야 해. 후대 섭리인들이 수시로 이곳에 와서 나를 느끼고 성삼위 역사를 보려면 성지 땅이 중요 해. 나를 상징하는 곳이잖아. 예수님을 상징하는 이스라엘이 된 것처럼. 하지만 시대 봉사 귀머거리들이 시대 육신 쓴 주님을 못 알아보고 십자가에 잔인하게 죽였으니 그 피 값으로 아직도 이스라엘 땅이 무서운 곳이 되었잖아. 원래는 크나큰 축복 받은 땅인데 지금은 피로 물들고 통곡으로 물들고 무서운 나라가 되어 버렸어. 예수님 보고 싶어 골고다 언덕이며 나사렛 동네 한 번 가려 해도 무서운 땅이 되어 버려 어디 맘 편히 가겠느냐. 이곳 성지 땅 역시 그러해. 이 시대가 악으로 기울어져 내 육이 갇히고 심정의 십자가에 늘 매달리는 신세가 되었어. 하지만 끝끝내 내 육을 예수님 때와 같이 그리 대한다면 이 나라의 운명도 내 장담할 수가 없어. 내가 아무리 성삼위께 용서해 달라고 고한다 해도 이 시대가 나를 끝끝내 핍박하고 가두면 그 이후는 나도 어쩔 수 없어. 더 늦기 전 모두 깨닫고 시대 앞에 회개해야지.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도 수준이 낮아 빨리 판단하지도 못해. 그러면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 대해서는 더욱 그러하지. 그런데 좀 배웠다고 잘난 척을 정말 잘하지. 내 제자들 중에서도 뭘 모르면서 있는 대로 내게 잘난 척인 자들도 있어. 난 그저 모르는 척 그 수준대로 웃어 줄 뿐이야. 난 천국급 영이지만 너희 수준대로 대해 줄 뿐인데 내 육이 현재 초라하고 하찮아 보이는지 날 가르치려 드는 제자들도 있어. 육으로만 보니 그런 것이지. 육으로 봐도 내가 무얼 하러 이 시대에 왔는지 날 정확히 이해 못하고 판단도 못하면서 말이지. 내 속의 것을 끄집어내어 보여 줘도 자기가 무엇을 봤는지 잘 판단도 못하면서 말이지. 휴....... 내 답답해하는 때에 네가 내 마음을 두들겨 이 시간에 내가 네게 왔구나. (“감사하고 사랑해요.”) 사람들은 그저 잘해 주면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한단다. 그냥 인간적으로 잘해 주는 게 뭐 그리 큰 것이라고... 하나님이 여기 계시냐 저기 계시냐가 중요하고 하나님께서 지금 어떤 심정인지가 중요하고 시대 사명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어느 때에 선포할 것인지가 중요한 것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나를 한 인간의 존재로 알 고 자기 수준대로만 대하고 자기 판단 안에 나를 넣어서 자기 식으로 하나님까지도 판단해 버리는 식이다. 그러니 육적 사랑으로 대하기만 하고 아무리 영적 사랑에 대해 말해도 심정으로 이해가 어려운 것이지. 하지만 완전한 육적 사랑도 이루지 못한 자가 많아 요. 눈에 보이는 나를 육으로 완전히 사랑하는 그 단계까지도 못 올라갔어요. 그러니 나를 이해 못 하고 오해까지 하고 자기 식으로 수만 가지로 판단하고 말하고 자기 뜻과 같지 않으면 섭리라는 거대한 구원 옷을 수시로 집어 던지고 열을 내며 가인되어 저 흑암으로 사탄과 팔짱 끼고 나가 버리는구나. 내 육과 완전한 믿음, 사랑이 된 자는 내 입에서 나오는 말씀도 깊이 듣고 새기며 그 말씀 속에서 진실된 하나님을 보고 주님을 보고 이 시대 사명자를 보게 되지요. 말씀을 보니 사명자의 애타 함도 보게 되어 더 이상 육적 사랑이 아닌 영적 사랑으로 홀연히 단계를 높여 올라가는 진짜 사랑을 하게 되는 거야. 처음부터 영적 사랑으로 되면 얼마나 좋겠냐. 하지만 말씀의 가치를 알기 전에는 눈에 보이고 귀에 직접 들리는 것에 더 의존할 수밖에 없고 중심하게 되지요. 하지만 우리 눈에 직접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신이시라 말씀 가운데 항상 보이시니 그 말씀을 보고 듣고 할 수 있다면 그건 영으로 보고 듣고 하는 것이요 그 영이 기뻐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달려가 사랑으로 고백할 것이니 그것이 바로 영적 사랑의 단계다. 전반기 때 많은 자들이 나를 만나고도 실패한 이유가 이것이다. “나와 함께하는 성삼위”를 수시로 잊고 살다 보니 내 입에서 흘러나가는 수많은 말씀도 개인 즉 사람의 소리로 흘려듣고 그 육이 망하고 영도 망하는 자가 있었다. 지금 자기 자신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 수시로 자신을 하나님께 고하고 점검한 자는 결단코 나를 대할 때 실수하지 않는다. 너무나 어린아이들이니 내 육을 통해 성자께서는 그 수준에 맞게 사랑으로 대해 준 사실을 알아야 해. 내 육, 수준 있는 사람이다. 몇십 년을 성자와 성부께 배웠는데 어찌 인간 차원으로 살겠어. 신을 봤으니 신 차원에서 사는 건 당연한 것이지. 나 이 시대 역사 이룰 때 오직 성삼위의 말씀으로 시작했고, 지금도 성삼위의 말씀으로 대 섭리역사를 펼쳐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말씀으로 수시로 전한 말이 있다. “사랑”이다. 내가 말했잖아. 구원은 사랑만 있으면 받을 수 있다고. 사랑만 있으면 휴거되고, 사랑만 있으면 천국 최고급에서 살 수 있어. 사랑 쉽고도 때론 어렵지. 형식과 외식으로 절대 되지 않고 진실한 사랑만이 최고 정결하고 고결한 사랑이니 그 사랑으로만 천국에 갈 수 있다. 사랑!! 핵심 중의 핵심이지. 이 시대도 그러하다. 눈에 보이는 육의 사랑은 타락으로 가기 쉽다. 하지만 성삼위의 사랑은 육의 사랑이 아니요 영의 사랑이니 시대 보낸 자를 보고 먼저는 배워야 성삼위 영의 사랑을 이룰 수 있다. 내 육과 일체다. 내 육과 일체 되면 내 영과도 일체다. 내 영은 오직 삼위가 잡고 역사하시니 고로 나와 하나 됨이 삼위와 하나 됨이라는 것이다. 너희 마음속에 내 육을 일개 사람으로 생각하는 차원이면 육적 사랑이 되고 내 안의 삼위를 보고 내 육을 사랑하게 되면 육적 사랑이 아니라, 영적 사랑 단계라 하는 것이다. 의식 차이고, 가치관 차이다. 육의 개념 의식을 영의 개념 의식으로 돌려라. 눈으로 봐도 보이지 않으니 의식을 성삼위 차원으로 돌리고 내 육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을 너희 육이 아닌 영으로 들어 보면 내 안의 성삼위를 만날 수 있다. 그러니 육의 기도가 아니라 영의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 육의 기도는 네 생각 수준으로 네 하고자 하는 말을 하는 기도요, 영의 기도는 성삼위의 의중을 묻고 이 순간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함을 네가 간절히 원하는 기도가 영의 기도다. 이것 역시 무엇을 중심하는가 차이이다. 너에게서 출발하면 육의 기도요, 삼위 중심에서 출발하면 영의 기도다. 내 삶이 신적 삶이 된 것은 난 오직 성삼위에서 출발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영적 삶이요, 영적 차원의 기도요, 영적 사랑을 먼저 한 첫 신부라는 것이다. 섭리사 내 사랑 제자들도 이와 같이 하라. 내 안의 삼위를 늘 보는 영적 사랑 신부가 되길 이 선생은 간절히 원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