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6.29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6.29 (금)
첨부 파일
- PDF
20120629 계시말씀.pdf
118.0 KB
성자가 쓴 육신
작성일 : 2012. 4. 24 (화) 새벽 1시 15분
작성자 : 김슬기
[주님 만나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기도에 집중했습니
다.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 내 신부야.
너의 진심 담긴 기도와 깨달음을 내 알고서
말씀하려 한다.
진정 귀한 말이며 역사에 남겨질 말이니
끝까지 내 말을 따라오너라.
내 오늘 깊은 말 하려 하니,
네 마음을 진정 비워야 할 것이다.
나 성자는 삼위일체로서 태초부터 존재하였다.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할 적에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질 이상세계를 꿈꾸며
기뻐하였고 또 만족하였다.
하지만 그 기쁨은 이내 슬픔으로 바뀌었고
그토록 기다리고 고대하던 지상천국의 역사는
사탄의 개입으로 인해
선과 악으로 극명히 갈리게 되어
선과 의는 소수의 역사로
악과 불의는 보편적 역사로 번져가게 되었다.
나는 성자로서
삼위체와 함께 역사 가운데 임하였고,
선의 역사로,
하늘을 바라보는 역사로 이끌려 하였으며
이 땅에 둔 지상천국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가장 최선책인 예수의 육과 영을 통해
직접 임재함으로
신약의 역사, 전환의 역사를 펼쳐 나갔던 것이다.
구약권의 인간들은
완전히 뒤집어지지 못했고,
악한 세대였으므로
그들을 끝까지 생명권으로 이끌기에는,
많은 사명자들이 있었지만,
인간은 너무도 나약한 존재였다.
구약은 마치 뱃속에 밴 아이가 잉태되지 못한 채
그 생명이 유실됨과 같은 역사라 하리니,
생명역사의 시작은 하였으나 매듭은 짓지 못한 채
흔적을 남기고 아픔과 한을 남겼기 때문이라.
하지만 맺지 못한 매듭이라 하여도
생명권의 길은 닫히지 않았으니,
나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임재하여
구원길을 열었고
그 자체가 생명 탄생을 의미하니
새로움의 시작이며 역사의 희망이 되어 왔도다.
(주님, 주님께서 예수님의 영과 육을 쓰셨다고 하셨
는데,
예수님에게도 자아가 있었을 것 같아요.)
그렇다. 자아가 있었다.
하지만 예수는 그가 나기 전부터 택한 바 되었고,
그의 성장 과정부터 내가 임재하였다.
그의 자아는 나 성자로부터 형성된 것이 되었고,
그의 영 또한 내가 역사한바 되었으므로
혼란기는 없었다.
온전히 일체 되었기 때문에 예수가 나 성자였고,
성자가 곧 예수였다는 것이다.
예수 또한 인간이기에 분명 자아는 있었으나,
그 영과 육의 성장 시기,
즉 어릴 때부터 나 성자가 역사하였으니
그의 자아는 곧 그가 시대를 구원할 자라는 것이었
다.
예수의 영과 육 또한 나 성자가 그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장하였고,
그 성장으로 말미암아
나와 더욱더 일체 될 수 있었다.
나 성자가 쓴 육과 영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완성체는 아니었다.
나의 임재함으로 인하여 그 영육 또한
완성체로 만들어져 갔던 것이다.
예수가 기도함으로 나와 더욱 일체 되며
더욱더 내가 되어 갔고,
그 영 또한 성장되어 갔으며
그 시대에 합당하고
완전한 영체와 육체가 되었다.
(주님, 그럼 예수님의 영은 주님의 본체를 볼 수 있
었나요?)
아니. 볼 수 없다.
나의 본체를 보여 주었기 때문에
예수의 자아가 나와 일체 된 것이 아니었다.
나의 본체를 본다고 해서
믿음의 역사와 일체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영에 의한 역사, 즉 말씀에 의한 역사이다.
기도와 말씀으로 인한
영의 역사가 일체 됨을 낳은 것이다.
(주님, 그러면 선생님도 그와 같은 역사로 인해 일체
된 것인 가요?)
선생은 택한 자다.
선생은 뽑힌 자다.
예정되어 만들어진 자가 아니다.
성약역사의 기준자를 뽑는 기준이 달라졌다.
바로 인간의 노력, 즉 인간의 책임분담이다.
선생이 성약시대,
이 마지막 역사의 중심이 된 이유는
그의 타고난 천품이 있기도 하였지만,
그의 할 모든 바를 다하는
그 기질이 가장 큰 몫을 하였다.
이 마지막 역사는 삼위가 모든 것을
다 해 줄 수 없는 역사다.
마지막 역사뿐만 아니라
구약, 신약, 성약 통틀어 그러하다.
하늘의 구원 책임, 사랑 책임과
인간의 책임이 더해져야만
완벽한 100%의 지상천국 역사가 확립되기에,
인간 책임 역사 즉 삼위의 임재를 간절히 갈망하며
끝까지 끝장내고야 마는 그 기질이 딱 맞아떨어진
것이다.
결국 구원역사는 아무리 하늘 편에서 끌어당겨 주어
도
인간이 원하지 않고 갈망하지 않고 끝까지 하지 않
으면
이루어질 수 없는 역사이다.
물론, 선생의 천품과 기질을 보고 삼위가 택하여
성약역사를 나 성자와 이끌 육신이 되게 하기 위해
각종으로 역사하고 깨닫게 하고 보게 하고
말씀함으로 이끌었다.
나 성자가 선생을 택하였고,
선생 또한 이 길을 택한 것이다.
선생은 인간으로 난 자이지만,
그 사랑과 근성으로 인해 하늘 영계를 뚫은 자이며
영계를 두루 다니며 그 영 또한
나의 영이 되어 행하는 자이므로
인간으로 난 자로서 가장 높은 경지에 오른 자이다.
하지만 삼위 앞에 나아올 때에는 겸손함으로
가장 낮은 자가 되어 나아오며 경배하고
무릎으로 사랑으로 나아오는 자이니라.
그러니 그의 행함이 나 성자와 닮지 않았느냐.
나 성자는 삼위체이나
내 사랑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에는
낮은 자로서 사랑으로써 경배하고 존경하니,
선생의 행함이 나와 너무도 같기로
그가 내 육신이라 아니할 수 없고
그가 나와 일체 되었다 아니할 수가 없도다.
내 사랑들아.
모두 선생처럼 성삼위 앞에 나아오도록 하라.
겸손하지만 사랑으로, 경배하면서 가장 가까이 말이
다.
내가 이제껏
이 모든 말을 풀어 놓은 핵심을 알아라.
나 성자가 그 육신을 통해 행하니
그것이 곧 일체이니라.
이 시대 가운데 선생을 통해 내 뜻을 전달하니,
그가 하는 말 하나하나 모두가 나의 말이니라.
선생은 오직 그 의지대로 말하지 않고 행하지 않으
니,
내 뜻대로 행하고 내 말대로 말하기 때문이니라.
내 사랑들아.
나 성자가 쓰는 육신이 되어
선생처럼 나와 일체 되자.
나의 뜻, 내 사랑 나는 아낌없이 다 전했노라.
너희는 육신이 이 세상에 살아 있으니,
모두 다 그 자격이 있는 자들이다.
자신을 버리고, 자신의 자아가 선생과 일체 되었을
때,
근본을 볼 수 있을 것이며,
이 시대 신부라는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며
그 사실을 간과하며 살아가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일체 되자.
나의 육신 따라 행하고 그 말을 지키고 살면
나의 육신이 되고 일체가 되고 사랑이 된다.
깊은 말 풀어냈다.
말씀 잘 감당하자. 기도하면 된다.
말씀 축복이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