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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06.29 (금)

대구 천국성령운동 성자 성령과 말씀 역사

선포일
2012.06.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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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9일 ‘성자성령 말씀역사’ 대구 천국성령운동 말씀> 2012 Dau-gu 'Holy Son Spirit Word History' Heaven Holyspirit Movement Words 장소: 대구 EXCO 시간: pm 7:30 - pm 10:37 대구 지역회 특송: 천지창조(Creation of Heavens and the Earth) 어제나 오늘이나(Yesterday or Today) 주님의 교회 특송: 몰래 몰래 오신 님( secret secretly, He has com.) 사랑으로(With love)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이곳은 심정이 살아있고 각자의 개성이 살아 넘치는? 어디입니까? 대구입니다. 3월 31일부터 시작한 우리 순회 성령집회가 이제 7번째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곳 대구 에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네. 우리 대구가 럭키 세븐(lucky seven) 이라고 굉장히 많이 좋아하시 던데요. 네. 숫자만 럭키세븐(lucky seven) 이 아니라 정말 럭키세븐(lucky seven) 이 될 수 있도록 우 리의 심정을 다 하는 집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대전, 마산, 대전, 경기도, 그리고 제주 도에서 성령을 집회를 진행하고 이제 이 곳 대구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잠깐 성령집회에 대해서 짧게 2분 정도만 짚고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그 중에서도 부산과 광주가 참 많은 희생을 했습니다. 네. 부산은 처음 집회의 시작이어서 굉장히 스타트가 중요했는데요. 우리 부산 또한 너무나 모든 사람들이 하나되어서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심 정을 다해 준비해 주셔서 첫 시작을 너무나 잘 끊어 주셨기에 그것을 시작으로 해서 오늘까지 집회가 불같이 이어진 줄 믿습니다. 또한 광주는 우리 섭리역사 34주년 행사로 인해서 많은 희생을 한 지역입 니다. 900석 정도의 인원이 들어가야 하는데, 900석의 장소에 1600명이 참석을 하는 바람에 우리 중고 등부들이나 늦게 온 분들이 광주지역의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차지하지 못 해서 너무 협소하게 진행을 하게 되었는데요. 광주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그 날 주님께서 엄청난 역사 일으켜 주셨구요. 또 끝나고 나서 엄청난 소나기를 퍼부어 주시면서 깨끗해지는 역사를 표적으로 보여 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12월까지 진행되는 성령집회 때는 우리 부산과 광주를 위해서 각 지역은 20석에서 30석 씩 꼭 자리를 내주라는 주님의 아주 사랑의 깊은 심정의 말씀이 있었으니 앞으로 모든 진행되는 집회 때에 우리 광주, 부산 전체에서 20명에서 30명씩 좌석을 꼭 좋은 자리로 마련해 주시면 계속해서 부산 광주는 집회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그리고 대전은 아주 불같이 준비를 해주셨구요. 마산 은 전체가 하나되어서 너무나 사랑스럽게 준비를 잘 해주셨고, 또 경기도는 정말 힘이 넘치게 진짜 불 같이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제주도는 에너지가 아주 넘치는 그런 집회였습니다. 한 집회 한 집회 때마다 우리 지역에 계신 모든 여러분들과 교역자 분께서 함께 해주시고, 또 우리 선 생님께서도 우리와 함께 해주시면서, 주님을 모시고 성령의 역사를 함께 진행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이 대구에서 성령집회가 진행이 됩니다. 대구. 대구. 아주 강한 인상을 주는 그런 지역이죠. 누구든지 대구 에 왔다가면 대구 사람들을 잊을 수 없는 그런 뒷소문이 있는 만큼 우리 선생님께서도 대구에 오셔서 말씀하신 것이 혜성처럼 빛나는 그런 곳이 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우리 대구는 각 사람들의 개성이 너무나 뛰어나고, 인재들이 많은 지역입니다. “했다.” 하면 모든 것을 쓸어 버릴 수 있는 엄청난 에너지 가 있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이 모두 다 하나되기만 한다면, 엄청난 역사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개 성이 강한 만큼 하나되기 힘들지만, 이 모든 개성을 하나로 합쳐줄 유일한 길이 있으니 성자 예수님과 보낸 자의 생각으로 또한 그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대구 땅에 개인과 교회가 살아나고, 또 모두 다 하나되어서 주님의 큰 뜻을 이루는 역사가 일 어나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대구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 지역 각 교회 여러분 개인마다 성령 의 뜨거운 불이 떨어질 줄로 믿습니다. 성자 본체와 그의 분체는 오늘 절대적으로 함께 오셨습니다. 눈 에 안 보일 뿐입니다. 만일 성자 분체와 본체가 함께 오지 않으셨다면, 이 성령의 역사 자체가 진행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섭리사 모두에게 나타나시고, 모두에게 힘을 주고, 모두에게 능력을 주시고, 모두에게 성령을 줄 자는 여기 있는 제가 아닙니다. 바로 성삼위이십니다. 분체께서 성삼위를 모시고 오 늘 여러분들에게 나타나셔서 여러분에게 힘도 주고, 능력도 주고, 불도 주고, 역사를 일으켜 주실 것입 니다. 자, 그렇다면 성령의 은혜는 무엇일까? 벌써 7번째 집회인데요. 7번째 집회가 진행되면서 특히 이미 지역 집회가 끝난 곳에 사람들은 진짜 불을 받을 줄 알았는데 우리 지역집회 때는 내가 뒤집어질 줄 알 았는데 눈 뜨고 일어났는데 별로 변화가 없는 거예요. 그 때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아직 자기 지역 에 오지 않으면 괜찮아요. 그리고 이렇게 대충 참여한 사람도 괜찮아요. 그런데 정말 뜨겁게 준비를 한 거예요. “이번에 한 번 뒤집어져 봐야지.” 그리고 참여하고 끝났는데 그 다음 날 벌떡 일어날 줄 알았는 데 피곤하고, 당연하죠. 피곤하죠. 그 전에 밤을 샜으니까요. 눈을 못 뜨는 거죠. 성령의 은혜가 무엇이냐? 나는 성령을 못 받았나? 나는 뒤집어지지 않았나? 도대체 나는 언제쯤 뒤집 어질 수 있을까? 우리 지역순회도 끝났는데 큰 일 났다. 이런 여러분들을 위해서 한 가지 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뒤집어지기를 너무 원하고 있습니다. 저도 너무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보다 더 원하는 이가 있으니 바로 주님이십니다. 또한 선생님이십니다. 너무나 우리가 뒤집 어지고 성령으로 완전하게 변화되기를 너무나 간절히 원하십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뒤집어지지 않으니 까 낙심이 되는 거예요. 바라고 원하는 소원이 성령을 받아서 뒤집어지는 게 아니라면 성령을 안 받아 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소원, 2012년 너무나 중요한데 이 때는 내가 정말 성령을 받아야 하는데, 너무나 소원하고 원하는데, 안 뒤집어지는 자신을 봤을 때는 낙심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령의 은혜는 무엇일까? 천지개벽이 일어나서 그 날 성령집회를 하면 그 다음 날 내가 불덩어리 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새벽 3시에 안 일어나던 사람이 일어나서 기도를 2시간씩 하고, 갑자기 전도를 못 하는 사람이 그 다음에 전도를 열심히 하고, 관리를 못 하던 사람이 관리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면서, 이런 일이 일어날 거 같죠? 자, 이런 일은 역시 요술공 뿅 망치랑 똑같습니다. 여러분, 역사는 어떻게 일어나느냐면 역사는 키우고, 기르고, 우리는 배우고, 우리는 계속해서 행하는 데서 일어납니다. 선생님께서 오늘 안심하시라고 성령의 은혜에 대해서 한 말씀 전해 주시면서 오늘 말 씀 전하도록 해주셨습니다. 자, 성령의 은혜는 무엇이냐? 바로 엄마처럼 키워 주는 것이다. 엄마처럼 길 러주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바로 성령을 받고 그 다음부터 뒤집어져서 전도를 안 하던 사람이 전도를 할 거 같잖아요. 여러분,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고, 힘을 내게 하고, 배우고 싶어 하고, 자기가 못 했던 것을 도전하게 하고, 결심하게 하고,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하 나 하나 하나 키워 주시는 것이 바로 성령의 은혜입니다. 성령의 은헤를 받았다면 어떤 역사가 일어나느냐? 전도를 할 수 있도록 배우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또 한 행하지 않던 자가 하나하나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겠죠. 기도도 새벽 3시부터 벌떡 일어나면 좋겠지 만, 새벽 4시부터 혹은 5시부터 천천히 10분부터 20분부터 30분부터 조금 조금씩 기도의 양을 늘려 나 가게 됩니다. 또한 생명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 자기의 성격을 조금 더 다듬어 나가고, 서서히 성장해 나 가게 되겠죠. “빨리 말씀을 외쳐야 되니까 내가 배워야 되겠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마음에 결심 을 하게 되겠죠. 점점 때가 급박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마음은 확 뒤집어지고 싶지만 그게 잘 안됩니다. 바로 성령님께서 이 성령의 역사로 우리를 키워 주신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되겠습니다. 성령을 꼭 받아 야 합니다. 안 받으면 관리를 못 받습니다. 주님께서는 시대의 말씀으로 관리를 해주시고, 우리 성령님 께서는 뜨거운 불의 역사로 관리를 해주십니다. 이 관리를 받으면 어떤 역사가 일어나느냐?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막 뒤지어지고 싶어요. 외치고 싶은 마음부터 드는 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 래서 생활 가운데 가서 하나 하나 자기가 맡은 일에 충성하게 되며, 성실하게 임하는 것이 바로 성령을 받은 표가 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혹시 여러분 성령이 너무 받고 싶어서 막 얼굴이 사색이 되어서요. 그렇게 나타나 보신 적이 있습니 까? “제가 성령을 너무 받고 싶은데요. 성령을 못 받았는데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여러분, 성령을 받 은 겁니다. 이게 성령을 받은 거예요. “저는요. 말씀을 너무 외치고 싶은 데요. 저 어떻게 해야 되죠? 저 지금부터 배우면 할 수 있겠죠? 저는 진짜 하고 싶은데 포기하지 않고, 진짜 배울 거예요. 할 수 있겠 죠?” 성령을 받은 표입니다. 믿습니까? 포기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마음, 이 마음이 들었 다는 것은 성령받은 것입니다. “주님을 너무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이 느껴지지 않아요. 저 어떻게 해요?” 성령받아서 그래요. 받으니 그 마음이 마음 속에 생기고, 그 마음으로 인해서 자꾸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고, 행하게 된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항상 이 때 항상 조심해야 될 게 있으니 포기하면 안 됩니다. 안 된다고 포기하면 안 되 요. 10년이고, 20년이고, 30년이고 포기하지 말아야 될 것이 있으니 바로 하늘을 향한 우리의 사랑입니 다. 이것은 절대 끝까지 도전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정신 중에 하나가 있죠? 바로 도전이 다. 완전해질 때까지 끝가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약속 하나 하고 가는 것입니다. 자, 그리고 또한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셨죠? 사무엘상 16장 7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셨습니다. 이 사울이 너무 말을 듣지 않았어요. 사울은 용모도 훤칠하고, 너무 잘 생겼었어요. 그런데 이제 새로운 기준자를 뽑으려고 하는데, 다윗이 물망에 올랐는데 다윗은 키가 작고 용모가 별로예요. 그래서 하늘 앞에 기도했을 때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그의 용 모와 키를 보지 말아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셨습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하고자 하는 마음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역사하시며, 성령님은 우리들의 마음을 키워 주시고, 주님은 여러분들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여호와는 중심을 보십니다. 이 말씀을 제가 잠시 수요말씀 후에 광고시간에 전하기도 했는데, 여호와 하나님께서 중심을 보신다 하는 이 말을 꼭 기억하시고 오늘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이 말은 마음을 본 다는 말도 있지만 바로 진심으로 하려고 하는가, 그 마음 속에 충성이 들어 있는가, 정말 하고 싶어서 애가 타는가, 정말 하늘의 애인이 되고 싶어 하는가, 진정 하늘의 역사를 원하는가, 그 마음을 보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중심을 보신다는 말은 마음을 본다는 말보다 더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 겠습니다. 여러분 뒤집어지고 싶죠? 어떻게요? 성령을 뜨겁게 받아서 뒤집어지고 싶습니까? 정말로 하 고 싶어서, 성령받고 싶어서, 변화되고 싶어서 애가 타는 그 마음 그 중심을 여호와는 보십니다. 여러분. 휴거의 비밀, 사랑의 비밀, 뒤집어지는 비밀, 변화의 비밀, 완전해 지는 비밀, 구원의 비밀이 뭔지 아십니까? 간절히 원하는 것입니다. 간절히 원하는 것입니다. 간절히 원하는 것. 세상 사람은 돈을 간절히 원하니까 돈을 벌려고 목숨을 겁니다. 이성사랑을 간절히 원하면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몸부림 을 칩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집을 사길 원하면 집을 사기 위해 몸부리을 치겠죠. 너무나 간절히 하나님 을 발견하고, 성령을 받아 주님의 신부가 되길 원한다면 우리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우리의 모든 마음 을 다 주께 드리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비밀은 바로 간절히 원하는 것입 니다.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께서 우리보다 더 간절히 우리가 뒤집어지기를 원하시고, 우리가 성령받기를 원 하시며, 우리가 진실로 진실로 주님의 신부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저는 요즘 이 간증을 가장 많 이 합니다. 제가 경기도 성령집회 때 가장 많이 불을 받았다고 했잖아요. 그 이유는 바로 내가 너무나 간절히 원했기 때문입니다. 정말 너무 간절히. “주님. 나 성령 좀 주세요. 나 성령이 없이는 살 수가 없 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 했을 때 내 마음에 냉랭함을, 내가 육성으로 흐르는 것을 너무나 알기 때문에 너무 성령을 간절히 원해요.” 라고 기도하는데, 그러니까 어떻게 하냐면은, 그 동안 내가 살아왔던 삶 중에서 혹여나 제대로 행하지 못 한 것들이 있는지 회개하게 되더라구요. 주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내 모든 것을 다 내려 놓을테니 주님 성령 주세요. 정말 제발이나 성령을 주십시오.” 주님은 제 마음을 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완악한 마음을 먹지 않아서, 좋은 마음을 먹으니까, 주님은 내 마음을 지켜주시사 역사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잠언처럼 “결심하면 결실한다.” 는 말씀처럼 결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결심을 하니까 주님의 역사가 더 뜨겁느냐? 주님은 원래 불, 내가 뜨겁게 결심함으로 불이 되니까 주님이 딱 불로 역사하셨을 때 내가 어떤 하나의 나무 장작같은, 촛불같은, 그냥 성냥불 같은 그런 불을 가진 게 아니라, 내가 큰 불이 된 거죠. 그러니까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모든 것은 우리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믿습니까? 절대 주님이 역사하십니다. 오늘도 변화시켜 주십니 다. 오늘 변화되고, 성령을 받고, 주님의 역사하심을 절대 믿는 자는 다시 한 번 휴거의 열차에 타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오늘도 기회는 또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기회는 또 오겠죠. 그러나 역사는 빨리 행하고, 빨리 깨닫고, 빨리 가는 자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내일도 말고, 오늘 뒤집어지겠다는 마음 을 가지고서 이 성령집회에 참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린 아이나, 나이드신 사람이나 여기 서있는 제가 말씀을 전하는 게 아님을 꼭 알아야 되겠습니다. 주님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성령님께 서 전능하신 성자 예수님께서 시대 보낸 자의 영과 함께 오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마음가짐을 제대로 하고, 주님을 모시는 자들에게는 크나큰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자. 모든 역사의 비밀은요. 먼저 하는 것입니다. 내가 왜 결심하면 불이 오느냐? 주님이 내 옆구리를 찔 러 주신 것이 아니라, 내가 주님 옆구리를 꾹꾹 찔렀습니다. 나만 정신을 차리면 역사는 실패하지 않아 요. 주님은 실패하지 않으시니까. 그래서 우리가 먼저 주님의 옆구리를 꾹꾹 찔러서 “주님, 나 좀 데려 가 주세요. 나와 함께 해 주세요.” 라는 정신을 가지고 결심하고, 오늘 크나큰 성령받기를 진실로 기도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말씀 한 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 아자! 오늘은 변화되고 말 리라. 아자! 오늘 성령을 받으면 오늘 저녁에 바로 일어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 서서히 일어납니다. 서 서히. 오늘 당장을 기대하지 마세요. 오늘은 뭘 몰라. 내일 아침에는 알달딸하면서 그 다음부터는 뭔가 달라져요. 그러면 성령을 받은 겁니다. 그렇게 자꾸 내가 강이 되고, 강이 바다가 될 때까지 성령을 받 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힘나는 정신을 가지고, 성령집회 말씀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은 2012년 6월 29일입니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참 중요한 말씀을 오늘 전 할 겁니다. 원래 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먼저 시작되었기 때문에 다음 주에 전할 말씀이 이번 주로 오고, 이번 주에 전할 말씀이 다음 주로 갑니다. 오늘 이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먼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 다. 먼저 저와 같이 성경구절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Mattew) 24장 30절에서 31절, 제가 천천이 여러분들에게 읽어 드릴테니까요. "그 때에 인자 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 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34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천지는 없어질 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 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 전에 들어오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 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멧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을 데려가 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 함 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간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 하게 하였느니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이 성경말씀은 바로 성자의 재림을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자의 재림의 때를 두고 하신 말씀이죠. 성자의 재림의 때, 즉 마지막 때입니다. 인류 창조가 시작이었죠. 그리고 과정을 거치면서 구약이 시작 되고, 그 다음에 신약이 시작되었습니다. 구약에서 예언했던 모든 것들은 신약에서 이루어지고, 신약에 서 예언이 된 것은 성경말씀과 같이 성자가 다시 재림하시는 그 때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 마지막 때 에 성자의 재림의 때를 두고 모두 한결같이 말하기를,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 이렇게 말합니다. 이 말은 하나님이 일부러 안 가르쳐 주시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바로 참으로 합당한 말이라고 했 습니다. 예를 들어서 “너 봄이 언제 오는지 아느냐?” 물었을 때 “어느 날 몇 월 며칠 몇 시에 정확하게 봄이 옵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봄은 서서히 오기 때문입니다. 과정 가운데 봄이 오지요. 그러나 그 지점은 얘기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때는 봄이 오지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 다. 이와 같이 똑같아요. 재림의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지점에 올지는 말해 줄 수 있으나 그 날과 그 때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안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합당하게 못 가 르쳐 주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서서히 과정 가운데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과정 중에 이 땅에서 재림을 서서히 이루면서, 과정 중에 성자 분체를 맞으면서, 어느 날 홀연히 성자 본체를 영으로 맞고 우리는 홀연히 하늘로 휴거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재림의 역사임을 우리는 배웠 습니다. 그래서 재림의 때를 비유하기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 가 방주에 들어가기 전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혼인문란하고 홍수가 나서 그들 을 다 멸하기 까지도 깨닫지 못 하였나니.” 모른다는 말입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똑같다 고 했습니다. 만일 노아의 시대 때 그 날과 그 때를 알았다면, 이들은 먹고 자고 쉬고 혼인문란하며 살 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은 노아를 통해서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고자 마지막 기회를 주셨습니 다. 심판 전에는 항상 마지막 기회를 주십니다. 마지막 기회, 절대 그냥 심판하지 않으십니다.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랑의 하나님이세요. 누구나 다 악을 선으로 회개시키고, 선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꼭 마지막 기회를 주시 는데 언제가 마지막 기회였느냐. 노아가 방주를 만들고, 마지막으로 외칠 때가 마지막 기회였어요. 그런 데 몰랐어요. 몰랐어요. 자기 집이 다 잠길 때까지도 몰랐어요. 노아가 방주의 문을 닫을 때까지도 몰랐 어요. 자기의 몸이 물에 뜰 때까지도 몰랐어요. 자기의 몸이 잠길 때는 알았어요. 그러나 이미 때는 늦 었죠. 마지막 기회는 자기의 몸이 잠길 때가 아니라, 노아가 방주의 문을 닫기 전입니다. 방주의 문, 그 시대의 방주는 이 시대의 구원의 방주와 똑같습니다. 구원의 문을 닫기 전, 제일 마지막 기회를 주었을 때 그 때가 살아날 기회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노아 때 그들은 그 시대 사람들은 마지막 기회를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그 때 행하지 못 했어요. 똑같이 자기 가 좋아하는 대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판을 받았습니다. 심판은 공의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 기를 “하나님은 너무 매정하게 심판하세요. 하나님은 그렇게 인간들을 사랑하신다고 하더니만 심판하실 때를 보면 정말 무서워요. 다 멸하십니다.” 하며 말하기도 합니다.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판은 자기 행위로 받습니다. 항상 심판 전에 마지막 기회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바로 악이 돌이켜서 선이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십니다. 한 가지 더 예를 들어 볼께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따라서 이집트에서 신광야로 나왔습니다. 그 런데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엄청나게 악평하기 시작합니다. 광야생활이 너무 고달 픕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을 악평했습니다. “우리 차라리 이집트로 보내달라. 거기서 노예 생활을 하는 게 훨씬 낫다.” 이런 말까지 하면서 악평하고, 불평불만을 했죠. 하나님은 그대로 그들을 심판하지 않으 셨습니다. 형벌을 주지 않으셨어요. 마지막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 기회는 바로 열두 족장들을 뽑아서 정탐꾼으로 만들어서 정탐을 보냈어요. “너희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라. 그리고 정탐을 하고 와서 이스라 엘 백성들에게 이야기해 줘라.” 그런데 어떻게 했어요? 열두명의 정탐꾼들 중에서 여호수아와 갈렙만 빼놓고 열 명의 정탐꾼은 그 가나안 땅을 악평했어요. 맞습니까?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불평불만을 또 늘어 놓았어요. 그 말을 들은 1세들은 똑같이 불 평불만함으로 마지막 기회를 잃었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40년 동안 광야에서 형벌을 받게 됩니다. 이 때 여호수아도 같이 형벌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형벌이 아니라 새로운 역사를 기다리는 때였죠. 마지막 기회를 잃지 않았기 때문에, 40년 형벌 후에 2세들과 함께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말았 습니다. 맞습니까? 이렇게 하나님은 마지막 기회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마지막 기회의 때는 반드시 깨닫습니다. 반드시 깨달을 수 밖에 없게 만드십니다. 그런데 그 때 깨 닫지 못 한다면 오늘 성경의 말씀처럼 버려둠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심판은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마지 막 기회를 주었을 때 본인이 행하지 못함으로 마지막 기회를 잡지 못 함으로 버려둠을 당하는 것입니 다. 믿습니까? 예를 들어서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진행하세요. 지금 선과 악이 막 뭉 쳐 있잖아요. 선과 악이 공존하는데요.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 때 쪼개야죠. 먼저 악을 없애 는 것은 공의가 아닙니다. 어떻게 하시냐면, 보낸 자를 보내요. 여기서 말씀을 주시며, 보낸 자 쪽으로 불러 모으십니다. 이 때 보낸 자 품에 온 자들은 하나님의 품 안에서 보호를 받게 됩니다. 이 때 하나님 의 품으로 오지 못한 자들은 버려둠을 당하게 되는 것이지,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심판하시는 것이 아 니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지금도 똑같아요. 이와 같은 때입니다. 하나님은 부르십니다. 불러요. 깨닫게 하십니다. 마지막 기회예요. 문이 아직 닫히지 않았습니다. 이 때 들어오지 않으면 버려둠을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 선과 악을 심판하시나? 이것은 공의입니다. 이거 역시 공의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죠. 여러분, 당연하죠. 아주 쉬운 예, 여러분 알지 않습니 까? 썩은 사과가 성한 사과들 속에 섞여 있으면 어떻게 되요? 썩은 사과들을 다 골라내지 않으면 성한 사과들이 다 상하게 됩니다. 또 사과가 썩어 있는데 썩은 부분이라도 도려 내야지, 나머지 부위가 썩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과 악을 쪼개내지 않으면 선은 악에게 잡아먹히게 됩니다. 왜? 그러면 왜 선이 악에게 잡아먹혀요? 선이 더 힘이 쎈데요? 아기들이 많이 하는 표현입니다 선이 더 힘이 쎄지 않나요? 여러분, 왜 악이 선이랑 같이 있으면 악이 선을 잡아먹느냐? 바로 선은 선 으로서 불의를 행할 수 없습니다. 악은 사탄은 해 버려요. 저질러 버려요. 악도 불의도 각종 수단과 방 법을 동원해서 그냥 저질러 버립니다. 사랑도 그렇습니다. 하늘은 사랑하라 하구요. 정신적 사랑, 뇌사 랑, 마음의 사랑, 어려운 사랑을 가르쳐 줘요. 직접 내 육사랑은 안해 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사람쓰고 해버려요. 그래서 당합니다. 그래서 때가 되면 쪼개내야 되요. 불의를 행하는 사탄을 쪼개내고, 악을 쪼개내지 않으면 선이 썩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과 악을 쪼개시고, 악에게도 마지막 기 회를 주시면서 그들도 구원받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돌이키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항상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항상 시작도 아니고 항상 과정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가면서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항상 앞이 안 보이면 과정 중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무리 앞이 안 보여도 항상 과정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마지막 때가 있습니다. 역사 또한 마지막 때가 있습니다. 이 마지막 때 중에서도 마지막 기회의 때가 있습니다. 마지막 때 중에서도 마지막 기회의 때 바로 지금이 그러한 때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100일 마지막 기회의 기도의 기간을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이 때 100일, 이 때 100% 한번 도전해 보자는 이 말씀입니다. 마지막 기회가 왔을 때는 반드시 행해야 됩니다. 마지막 기회가 왔을 때는 반드시 행해야 됩니다. 노아 가 노아의 시대의 사람들이 심판을 받기 전에 마지막으로 노아가 외쳐 주었을 때 돌아왔으면 심판을 받 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정탐꾼을 보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선평을 했다면, 그 기회를 받고 심판을 받 지 않았을 겁니다. 마지막 기회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왜 지금 마지막 기회라고 하느냐. 지금이 마지 막 때, 마지막 기회의 때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는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며, 죄를 청산하는 마지막 기회이며, 모든 섭리사의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청산하는 마지막 기회이며, 사탄을 마지막으로 물리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릴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마지막 기회를 잡을 수 있는가? 이것은 절대적으로 여러분의 책임에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마지막 하면 지구가 멸망되는 것 만 생각을 합니다. 항상 그래요. 말세하면 천지개벽이 일어나는 줄 압니다. 지진이 일어나고, 산이 흔들 리고, 성경의 예언 그대로 하늘이 말리고, 불이 막 떨어지면서 지구가 멸망될 것으로 생각해요. 그래서 자연재해가 일어나서 사람들이 다 죽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마지막이라도 해도 세상이 싹 없어지는 것도 아니요. 내가 보는 악한 자들을 딱 봤는데 “멀쩡해. 저 사 람은 살아있어. 아직 기세등등해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요? 아닌 거 같아요. 하늘의 역사를 보면요. 여전히 핍박을 받는 거 같아요. 마지막 때인데 우리가 열심히 외쳐도요. 세상 사람들은 “뭐야?” 합니다. 큰 역사가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생명들이 1년에 10만명씩 몰려오는 것도 아니예요. 마지막 때라며 이런 엄청난 어떤 마술 같은 역사가 일어날 줄 알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 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안 믿어요. 마지막 때라는 것을 안 믿습니다. 마지막은 자연재해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천재개벽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바로 마지막은 무엇이냐? 구시대가 끝나는 지점이 마 지막입니다. 구시대가 끝나는 것이 바로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영과 육의 죽음과 상관이 있습니다. 이 마지막 때는. 어때요? 마지막은 무엇을 마지막이라고 하 느냐? 구약시대의 마지막, 신약시대의 마지막, 이 신약시대의 마지막 중에서도 성약의 한 때 두 때 반 때 무덤기간의 마지막, 이 때는 본격적인 성약역사가 시작되겠죠. 신약역사 때도 구약역사가 끝나고, 신 약역사 시작될 때 무덤기간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누가 핍박을 해도 찬란한 역사가 시작되었습 니다. 이와 같이 성약역사가 시작되었을 때도 무덤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 신약이 끝나는 지점이 마지 막이거든요. 그런데 성약이 시작되고, 근본적인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기간을 벗어나고, 땅의 보낸 사명자가 모든 조건을 세워주는 그 지점, 이 지점은 정말 마지막입니다. 왜요? 이제는 우리 책임만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성삼위는 책임을 해주셨구요. 보낸 자는 마지막 책임을 하므로 시대의 심정의 십자가까지 졌어요. 청산했어요. 그래서 이제 마지막은 우리만 남아있어요. 그래서 정말 마지막, 이 때는 정말 마지막, 제가 왜 마지막이라고 하는지 이해하시겠죠? 구약이 끝나는 시점, 여러분 있잖아요. 사람들이 아니라고 해도 역사를 증거하십시오. 4천년 구약역사 끝나면 2천년 신 약역사예요. 신약 역사 끝나면 반드시 성약역사가 옵니다. 주님은 재림을 하셨죠. 역사를 이루어 나가십 니다. 그 중에서도 때에 따라 정확하게 성경 역사적으로 근거적으로 봤을 때 이제 성약역사 또한 우리 가 땅에서 세우지 못한 조건으로 인해서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기간을 보냈지만 이제는 벗어나는 시 기입니다. 이제는 정말 마지막, 우리가 행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자, 이 때 이 마지막 하나님께서 말씀하 시는 이 마지막은 사람의 영죽음, 육죽음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만물이 막 일어나서 막 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오는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구 파멸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자기 영혼 멸망 이다.” 여러분, 이걸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아까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지만, 깨닫지 못 한다고 했습니다. 이 지구의 파멸보다 더 무서운 것은 영혼 멸망입니다. 이것은 자기 육도, 자기 영 도, 사망으로 끝나는 일입니다. 육도 사망권에 살다가 끝나요. 내가 보기에는 건재해요. 그런데 그 영혼 은 사망으로 허덕이고, 육신은 그 이후의 삶이 더 이상 없습니다. 그 영혼으로 이어지는데, 영혼이 어디 로 가겠어요? 영혼이 사망으로 가요. “너 지구 한쪽이 무너져도 너만 살아있으면 다행이야.” 여러분, 지 구 한쪽이 무너져도 나만 살기 위해서 지금 어떤 사람은 산으로, 산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무리 산으로 가서 자기의 육신을 피하면 뭐 하겠습니까? 자기 영혼이 멸망을 받았는데요. 이것을 모르고 산 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천만명이 죽는 자연재해가 문제가 아니다. 물은 그냥 흘러가고 있고, 산은 그대로 있다. 말세 때는 영혼심판이다. 천만명의 육신이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천만명의 천배 가 넘는 영혼들이 심판을 받아 사망으로 가는 것이 문제다. 천만명의 육신이 자연재해로 죽는 것이 아 니라, 천만명의 천배가 넘는 영혼들이 심판을 받아 사망으로 가는 것이 문제다.” 하셨습니다. 이 영계를 볼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누가 과연 이 하늘을 보고 말해 주며, 우리의 실질적인 상태를 보고 말해 줄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몸부림치며, 외칠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왜 그는 그 사람은 몰래 몰래 오셔가지고 깜빡 깜빡 깜빡이면서, 눈을 깜빡이면서 왜 이렇게 그 목숨을 다해서 그런 핍박과 환란을 다 겪어가면서도 지금까지 말씀의 끊을 놓지 않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가? 여러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 생각을 가장 많이 하고 살았어요. 왜 그는, 그 사람은 그렇게 몰래 몰래 오신 그 분은 왜 이리도 목숨 걸고 이렇게 인생을 살까? 이렇게 많은 민족적인 핍박을 당함 에도 불구하고, “나 같으면 안 하겠다.” 합니다. 그래서 나는 사명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나는 안 하죠. “아니꼽고, 치사하고, 내가 안 하면 되니까. 그래 잘 됐어. 내가 안하면 너 어떻게 되는지 보자. 너만 손 해야.” 여러분, 사람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내가 어떤 주권을 딱 쥐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저 사람을 살리고 죽일 수 있는 주권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저 사람이 내 말을 안 듣는 거예 요. 그러면 어떻게 되요? “니가 한 번 내 말을 안 믿어서 당해봐야 알지.” 이건 사람의 마음이요, 보낸 자 성자 분체의 마음은 그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희생하면서라도 그에게 그것을 알려주는 것이 그의 사 명이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 영계를 보는 자, 이 시대의 비밀을 아는 자, 그의 말을 믿고 따르는 것이 그래서 축복이죠. 왜? 마 지막 기회의 때는 아무나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구약 때도 안 되요. 구약 때는 맨 마지막 다니엘이 예 언하고 죽지 않았습니까? 신약 때도 똑같아요. 사도요한, 똑같이 계시록을 남기고 풀지 못 하고 죽지 않 았습니까? 똑같아요. 남기고 죽어요. 어때요? 이 모든 예언이 이루어지는 때가 이제 성약입니다. 성약에 다시 온 자는 모든 것을 풀게 됩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라 이야기하고, 마지막 기회라 밝힐 수 있는 자 는 이 시대 보낸 자이며, 이 시대 주님의 말씀을 받은 자이며, 이 시대 사명을 받은 자일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 영계를 보면요. 너무 끔찍하대요. 너무 끔찍해요. 여러분들, 영계를 한 번 보신 적이 있나 요? 너무 끔찍해요. 왜 끔찍하냐? 마치 밤길에 절벽인 걸 모른 거예요. 앞에 그러다가 툭툭 떨어지는데 알려 줄 사람이 없어서 그 길을 지나가는 무수한 많은 사람들이 절벽으로 다 떨어지는 겁니다. 이와 같 이 “이 시대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영혼들이 절벽으로 떨어지듯이 사망으로 툭툭 떨어지는데, 그 수 가 엄청나서 새카맣다. 새카만해서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다.” 라고 했습니다. 이 심정을 어떻게 합니까? 몰라도 전해야죠. 보낸 자는 전해야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이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실로암 망대가 무너지고, 자연재해로 갖가지 재해로 육신이 죽었어요. 그것은 무엇인 줄 아십니까? 그 와 같이 영혼의 심판을 깨닫기 위한 경종입니다. 육을 보고 영을 아는 거예요. 육이 이와 같이, 영이 이 와 같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이 아니라, 육신으로 살죠. 영을 어떻게 알아요? 육신 보고 알죠. 육신 세계가 이와 같이 영혼의 세계가 또한 그와 같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망으로 가기 위해서 현재 대기하고 있는 영들이 지상영계에 어마어마하게 깔려 있다고 합니다. 급한 거예요. 정 말 마지막 기회의 때가 왔습니다. 마지막 기회의 때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 자들도 생명으로 바꿀 기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말세 때는 구시대가 끝나는 새시대, 바로 새 시대 중에서도 무덤기 간을 벗어나는 때가 바로 마지막 때입니다. 이것이 바로 말세입니다. 말세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죠. 그래서 말세는 끝이 아니라, 바로 새로운 시작입니다. 노래도 세상 노래 중에 그런 말이 있죠.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안녕하고 말했는데, 새롭게 안녕이라고 인사하는 새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바로 말세는 구시대의 끝과 동시에 새 역사의 시작을 말합니다. 바로 말세는 새 역사의 시작, 바로 무덤기간의 끝, 진짜 마지막 때입니다. 이 때는 하나님께서 영을 심판하십니다. 그리 고 영을 휴거시키십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하느냐. 그 동안 육신 세계, 구약 때는 보다 육신의 역 사였죠. 보다 신약 때는 마음을 일으키는 역사였습니다. 이제 마지막 성약 때는요. 영을 완성시키는 역사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정말 영적이어야 해요. 자 기 육이 영을 위해 살아줘야 합니다. 왜? 내 영은 내 육신으로 좌지우지되기 때문에, 곧 신앙적 심판을 하신다는 말입니다. 만물심판이 아닙니다. 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육신과 자기 영혼의 초점 을 두고 이 때는 기도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구원자와 일체되어서 마지막 기회를 잡으라는 말입니다. 고로 마지막 심판을 피하라는 말입니다. 또 성자의 영재림 전에 여러분들의 영을 마지막으로 변화시키고, 휴거시키기 위해서 육이 이 모든 상황을 알고, 자기 영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행해 주고, 보낸 자와 일체되고, 주님의 뜻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이 마지막 기회를 잡으려면 뭐가 그리 중요하냐? 여러분의 영의 마지막 기회잖아요. 안 보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육신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마지막 때는 바로 육적역사 때는 영이 육을 위해 살아줘요. 그런데 영적 역사가 시작되면요. 그러면 육이 영을 위해 살아줘야 됩니다. 잘 보세요. 쪼개서 볼께요. 우리 성약역사만 해서 볼께요. 성약역사 전 반기는 보다 육적인 역사죠. 어떻게 했어요? 성자 본체께서 영이시죠. 보다 영이 분체를 위해 살아주셨 습니다. 맞습니까? 보다 우리를 위해 살아주셨어요. 이제 후반기는 영적인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보다 육인 우리가 성자를 위해, 영을 위해 살아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영을 위해 살아줘야 합니다. 이 마지막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자기 육신이 정신차리는 거예요. 아주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됩니다. 순간만 놔도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알겠습니까? 왜냐하면 하 도 채어 가요. 정말 무섭더라구요. 이 악한 자들이 정말 무서워요. 사탄들이 정말 무서워요. 순간 낙심하 는 내 마음을 기가 막히게 압니다. 왜? 선과 악이 빛과 어두움이 완전하게 갈리다 보니까 이 빛이 조금 만 빛을 잃어도 금방 눈치채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 때는 자기 육신이 정신을 차리고 행해야지만, 자 기 영이 사망으로 가다가 방향을 바로 틉니다. 바로 사망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영은 심판을 받지만, 육 은 알 수가 없습니다. 영은 그 영의 마지막이 왔다는 것을 육은 알지 못 해요. 고로 보낸 자는 이야기해 줍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말씀해 주십니다. 고로 그 말씀을 들어봐야 됩니다. 그 말씀을 듣고 마지막 기회가 언제인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는 반드시 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봐야, 그걸 믿어야, 확실하게 완전하게 알아야 마음에 결단을 내리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그 말씀대로 행해서 자기 영을 살린다는 것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성령집회 때 외치는 말씀은 딱 한가지입니다. 굳건한 믿음입니다. 100%. 100일 기도의 기간에 마지막 기회의 기 도 기간에 100% 도전해 보자. 지금은 나 혼자 하지 않아요. 함께 하십니다. 고로 행할 수 있습니다. 혹 은 여러분 혼자 하더라두요. 마지막 기회의 때는 이미 주님이 주신 기회잖아요. 주님이 함께 하시는 거 예요. 무조건 되요. 무조건이예요. 그냥 무조건 되요. 이 때는 조건이 없어요. 믿습니까? 생명을 구하는 자, 생명을 구하는 자는 언제 알아보느냐? 여러분, 끝에 가면 알아봅니다. 정말 우리가 끝까지 믿고 따라야 하는데요. 시대 말씀에 굳건하게 서며, 분별해야 되겠죠? 왜냐? 끝까지 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생명을 구하는 자가 이리로 가라 하면 생명길로 가고, 저리로 가라 하면 사망길로 갑 니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 마지막 때에는 알게 된다는 거죠. 이 시대 성자께서 사명자를 통해 가르쳐 주시기를 “바로 이 길로 오면 나 성자를 맞고, 너희 육도 영도 휴거되고, 너희 영이 휴거되어 영원히 나 와 같이 살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이죠. 주님의 말씀임을 믿고, 주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저 는 이 자리에서 전합니다. 그래서 인자의 임함은 노아의 때와 같다. 그러나 알지 못 하니까요. 문제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 하고, 알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증거하고 아무리 외쳐도 깨닫지 못 하는 자가 너무 많아요. 오히려 노 아가 방주를 만드는 것을 보고 미쳤다고 했죠. 여러분, 노아시대의 핵심이 뭔지 아십니까? 홍수심판이 핵심이기 전에 그들이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재림의 때를 두고 주님께서 성자께서 나사렛 에수 님을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말씀하신 겁니다. 심판이 중 요한 게 아니라, 몰라서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모르니까 노아가 방주의 문을 마지막으로 닫기 전까지도 노아를 비방하며 욕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입 니다. 깨닫지 못 하니까. 더 핵심은 그들이 몰랐다는 것이 아니라, 노아가 방주의 문을 닫기 전에 마지 막으로 외치는 그 때가 마지막임을 몰랐던 것입니다. 때가 되면 반드시 선과 악은 쪼개집니다. 여러분, 오늘도 성령의 때가 되었습니다. 금요일 밤, 우리 성약섭리역사에 허락하신 성령의 밤, 늘 생활 가운데 우리는 불을 받아요. 그러나 이 성령 금요일 7시 반부터 그 이후까지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요즘에는 그래요. 자,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이 때가 왔어요. 언제 성령으로 가르는 때가 왔어요? 어떻게요? 선과 악을 쪼개는 때가 왔어요. 주일예배가 왔어요. 그 날도 선과 악을 쪼개는 날이 왔습니다. 때가 왔어요. 오늘은 성령의 역사로 선과 악을 쪼개는 역사가 왔습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마지막 기회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늘 때가 되어서 성령받지 못 하고, 버려둠을 당 하느냐. 성령을 받고 뒤집어 지느냐. 마지막 기회로 정말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완전하게 내 모든 죄를 주 앞에 알리고, 내 영을 위해 마지막 이 모든 인생을 바치며 물론 육신의 일도 행하죠. 제가 행하는 모 든 말들인지 아시잖아요. 모든 걸 다 버리고, 이것만 따르고 이건 아니잖아요. 최우선으로 자기 영을 두라는 것입니다. 맞지요. 지금 마지막 기회가 지나가고 있어요. 때가 왔습니다. 오늘도 또 때가 왔어요. 오늘도 말세예요. 내일은 또 새로운 시작을 알리겠죠. 이 마지막 기회 이 때에 행하지 못 한 자는 자기 행위로 인해서 버려둠을 당합니다. 그래서 지옥가면 주님을 원망할 수 없어요. 원망하면 더 안좋은 지옥 으로 가요. 하나님을 원망할 수 없어요. 자기 행실로 인해 가기 때문에. 마지막 기회를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지난주 제주도 집회 때도 말씀했죠. 시편 81편 12절 말씀,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 한 대로 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노라.” 하셨습니다. 우리 중고등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여 리디 여린 마음, 순수하고 순수한 마음이 완악하면 정말 안 됩니다. 우리 캠퍼스, 알겠습니까? 여러분의 그 마음, 그 열정적인 그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두지 마시고 정말 시대를 깨닫고 보람있고 행복하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우리 청년부들, 알겠습니까? 여러분, 세상의 완악한 마음 그 마음을 본받 지 말고, 성자의 마음을 본받고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서 주님이 내 마음대로 버려두지 않게 하시고 나 를 책임지게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성령으로 축복을 받아야 해요. 시대를 분별하는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국도 알겠죠? 여러분, 완악한 마음대로 버 려두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굳건한 믿음이 “지금 이 때가 기회다.” 하면서 진정으로 역사 가운 데 본을 보여주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장년부들, 세상에서 많은 산전수전을 겪으면서 이곳까 지 왔지만 주님께서 그 완악한 마음으로 버려두지 않으시고, 그 순수한 마음으로 고정관념을 깨고 이곳 에 데려 오셨습니다. 여기까지 데리고 오셨는데, 완악한 마음을 먹고 또 버려둠을 당하면 안 되겠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의 역사하심을 느껴보고, 깨달아 보고 불같은 역사를 받아서 변화되는 역사가 일 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버려둠을 당하는 것은 너무 무서운 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주도 집회 때 말씀을 여러 번 들으세요. 무엇이 축복이고, 무엇이 고통인지, 우리는 분별해야 합니다. 여러분,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편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주님이 버려둔 거 예요. 그냥 내버려 둔 겁니다. 그 마음과 행위대로 둔 거예요. 더 이상 “내게 와라. 해야 된다. 마지막 기회다.” 그에게는 말씀하지 않으시는 겁니다. 관심의 반대, 제일 이 세상에서 무서운 것이 혼내는 것보 다 더 무서운 것은 무관심입니다. 때리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예요. 아예 관심이 없어요. 벌레가 오면 관심있게 때려서 죽이기라도 하죠. 그럴 마음조차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가 고통을 받든지, 지옥으로 가든지, 우리가 주님 앞에 상관없는 자가 되면 되겠습니까? 여러 분. 우리는 주님과 상관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의 영을 휴거시켜서 천국에 데려 가서 영 원히 살고 싶어서 너무 간절히 원하는 그 마음, 그 마음이 변하지 않게 만들어 드려야 해요. 주님의 마 음은 변하지 않겠죠. 당연히. 그러나 우리의 마음이 완악한 마음대로 버려둠을 당할 수 있다는 것입니 다. 하늘이 붙잡을 때, 바로 이 때, 마지막 기회, 그것도 2012년 무덤기간 아직 벗어나지 않았어요. 이 제 2차, 3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때, 이 때가 변화될 수 있는 마지막 때입니다. 그 중에서도 6월 29일, 오늘의 때가 선과 악으로 쪼개지면서 또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 주여. 나는 받고 말래요. 주여. 나를 오늘도 버려두지 마시고, 오늘처럼 나를 버려두지 마시고, 내일처럼 계속해서 나를 버려두지 마시옵소서.” 붙잡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지요. 아멘. 마태복음 24장 40절로 41절 말씀 을 여러분 항상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버려두고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두 여자가 멧돌질을 하고 잇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 함이니라.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여러분, 지금도 준비하고 계시기 바랍니다. 생각지 않은 때에 주님이 오셔서 불을 주고 가십니다. 믿습니까? 버려두는 것은 무엇이고, 데려가는 것 은 무엇인가? 바로 알려 주십니다. 알려주고 따라오면 데려 가시고, 안 따라오면 그 의지대로 자유의지 대로 두십니다. 하나님은 무력의 하나님이 아니시니까요. 공의와 순리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무력으 로 잡아 때려 데려가면 좋겠지만 그렇게 안 해요. 너무 사랑하면 연단시키고, 환란으로 때려서도 데려 가십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께 기도합니다. “주여. 내가 안 따라가거든 주여 환란으로라도 나를 때려 데 려가게 해주십시오. 주님. 내 시절 좋게 나만 좋게 좋게 해서 데려가지 마시구요. 어떻게 해서라도 나는 주님 따라가고 싶으니까요. 저는 주님과 지금 미리 계약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계약. 나를 때려서라도 데 리고 가십시오. 내 마음이 완악한 대로 버려두고 가지 마시고, 내 마음이 완악해지면 때리십시오. 때려 서 데려 가십시오.” 이렇게 기도합니다. 믿습니까? 자, 롯 때를 또 보겠습니다. 정말 이 시대가 롯의 때와 같고 노아 때와 같죠. 이 타락이 극에 달했어요. 이 한국땅, 영적인 땅, 제 2의 이스라엘 아니겠습니까? 이 영적인 땅이 정말 타락되고 있습니다. 전세계 마찬가지이죠. 영적인 땅까지. 동방예의지국, 굉장히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죠. 그러나 너무나 많은 타락 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아 때와 같고 롯 때와 같습니다. 롯 때도 똑같이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 해서 소돔과 고모라 땅에 심판이 있을 것을 마지막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롯은 마지막으로 사람들 에게 전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너 우끼지마.” 하면서 롯의 말을 안 들었습니다. 롯의 말을 듣고 따른 롯과 그 아내와 두 딸만 소알성으로 피했죠. 데려감을 당한 거죠. 소돔과 고모라 땅에 있는 자들은 버려둠을 당한 것입니다. 고로 환란 가운데 피하지 못 하고, 심판을 피하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롯의 아내는 소알성으로 가는 도중에 뒤를 쳐다봤어요. 뒤를 쳐다보지 말라고 했거든 요. 왜? 롯과 롯의 아내의 차이점? 롯은 뒤를 돌아보면 죽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고, 롯의 아내는 알았 으나 확실히 몰랐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알았으나 확실히 알지 못하는 롯의 아내와 같은 입장이 되지 말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예 소돔과 고모라 땅에 버려둠을 당한 자들은 조금 덜 아쉽죠. 소알성으로 피하는 그 도중에 소돔과 고모라성에서 심판을 피해 놓고서, 뒤돌아서 의심이 나서 그 모르는 힘이 잡 아 당긴 거죠. 소돔과 고모라 쪽으로. 그래서 심판을 받고 죽었습니다. 여러분, 모르는 힘이 더 쎄면 안 되요. 우리의 신앙,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다 마찬가지입니다. 모 르고 싶은 마음, 그리고 안 하고 싶은 마음, “그냥 안 하고 싶어. 다 그만두고 싶어. 그러나 몰라. 몰라. 안 배워. 싫어. 다 싫어.” 이런 마음이 더 강하면 롯의 아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롯도 뒤를 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겠죠. 그런데 어떻게 됐죠? 그러나 아는 힘이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아는 힘을 더 강하게 만들어야 해요. 주님이 여러분을 강하게 이끌어야 되요. 여러분의 영적 인 힘이 여러분의 육성을 강하게 이끌 때가 바로 이 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때때로 낙심이 되고, 포기도 되고, 힘들기도 하겠죠.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여러분이 아는 힘, 믿는 힘, 사랑하고자 하는 힘, 역사를 따르고자 하는 힘, 그 힘이 더 쎄야 되요. 아니,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면 힘들죠. 그런데 기도하고자 하는 힘이 더 쎄면 일어나서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믿습 니까? 지금 이 시간에도 힘이 더 쎄야 되요. 졸려. 하루 종일 했더니 너무 졸려요. 그렇다고 해서 조는 사람이 있는 건 아니예요. 그러나 나는 말씀 들어야 해. 그러면 그 힘이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의 정신이 이렇게 무서워요. 하나님이 창조한 사람의 정신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사람의 정신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육체는 보이죠? 영체도 정확하게 존재합니다. 눈, 코, 입, 다 지 체 가지고 있어요. 육체도 영체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마음체는 형상을 안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존재체예요. 너무 강해요. 정신에 의해서 모든 것이 다 진행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신 똑바로 차 리기만 해도 영휴거는 됩니다. 여러분의 강한 정신으로 여러분의 육신을 이끌어야 되요. 믿습니까? 다 할 수 있어요. 섭리사에 온 사람들은 다 할 수 있어요. 다 할 수 있어요. 다 주님의 최고 사랑 받을 수 있구요. 여러분, 주님의 최고사랑 1번, 2번 순위가 잇는 거 같아요? 없어요. 분체까지는 순위가 있죠. 그 밑에 부터는 순위가 없어요. 세상에서는 경주하면 1, 2, 3등을 뽑잖아요. 그런데 사랑순위 안 뽑는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 선에 있으면 똑같이 개성대로 사랑받고, 똑같이 휴거의 대상이 되어 천국에 가요. “천국이 너무 넓어서, 저 집은 집이 넓어서 내 집은 조금 작겠지.” 어 이구. 제발 걱정 좀 하지 마세요. 다른 걱정은 다 해도 제발 그 걱정은 좀 하지 마세요. 아시겠습니까? 섭리사 모든 사람은 다 할 수 있는 힘도 있고, 다 할 수 있는 육도 가지고 있고, 영도 가지고 있는데 정 신이 약해요. 그래서 이 정신을 시대의 보낸 자의 정신으로 무장하라. 정신 바짝 차리시기를 바라겠습니 다. 이 마지막 죽음 전에, 이 마지막 기회의 때는 육신이 하던 것을 딱 멈추고 그 길에서 탈출해야 되 요. 그래야 살아요. 선생님도 며칠 전에 계속해서 이 영계에서 있는데 주님께서 새벽부터 깨우시더니 급 히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그 생명을 위해서. 그래서 그 생명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그 육에게도 기도하 라고 전해 주셨대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그 육이 진실로 자기 영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이 보이면서, 천 사들이 그 영의 손을 잡고 주님과 함께 사망에서 이끌어 내는 것이 보이더랍니다. 이걸 몇 번 이야기하 셨어요. 3-4번. 너무 중요해요. 여러분, 지금은 영이 사망으로 툭툭 떨어진다고 했죠? 여기 섭리사에서 누구 영이 툭툭 떨어질 줄 몰 라요. 그런데 기도로 연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원래는 선생님이 말씀하신 게 “기도, 그 다음에 말씀, 그 다음에 행실, 이거면 휴거다.” 했는데 “그런데 하도 모르니까 순서 바꾸었다. 말씀, 기도, 그 다음에 행실이다.” 하셨습니다. 지금 말씀으로 어느 정도 우리를 무장해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강의 의 바람도 서서히 일어나고 있어요. 이거다. 마음으로 어느 정도 무장해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 다 일어난 다음에 기도의 불 일어나는 게 아니라, 기도의 불을 일으켜야 되요. 자기 영을 위해서 먼저는 기도해야 되고, 자기 정신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모두 이같이 자기 영을 위해, 마지막 기회의 기도 이 때는 자기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2012년 전환기, 마지막 기회, 보낸 자는 조건을 다 세우셨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이 한 번만 지날 줄 알 았더니 4번이 지났어요. 왜 네 번을 세웠느냐? 땅에서 조건을 못 세워서. 마치 노아 이후 아브라함이 출 현하기까지 민족적 한 때 두 때 반 때 400년이 4번 지나서 1600년 만에 아브라함이 출현했듯이, 이 시 대도 축소된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이 4번 지나고, 비로소 2012년 12월에 본격적인 부활의 때를 알리게 됩니다. 이 때는 우리가 왜 벗어날 수 있었냐? 탕감수 4수, 마지막입니다. 이 때는 어떻게 해주느냐? 주님께서 기필코 해줘요. 어떻게요? 다 내줘요. 다 사요. 여러분을 삽니다. 저 사람의 조건으로는 안 되니까 반드시 보낸 자와 함께 이 사람을 삽니다. 나를 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무덤기간을 벗어나게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은 전환기, 마지막 기회, 완전히 우리는 벗 어나요. 그러니까 이 때는 해야 되요. 이 때 마지막으로 안타까워서 나 사고 싶어서, 주님이 안달하는 때가 이제 12월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나를 신부로 사고 싶은 거예요. 주님이 선생님의 말씀처럼 우리가 천하일색 양귀비로 보이는 때, 뜸부기가 아니라 주님이 나를 백조로 아시는 때라는 거예요. 이 때 마지막 이 때 진정으로 주님의 그 조건을 믿고, 다시 오신 성자를 믿고, 나의 신랑이 성자 본체 임을 믿고 그와 일체되어 시대 말씀을 따르고 주님의 신부가 되게 말씀을 이행하며 자기의 죄를 회개하 는 자, 이 마지막 기회의 때 진정으로 행하는 자, 이런 자는 정말 주님이 보신 대로 “너 백조 맞았구 나.”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 성자의 눈이 돌아가기 전 마지막 때, 눈이 휙 돌아가기 전 마지 막 때, 마지막 청산의 때입니다. 선생님은 몇 번이나 이야기하셨어요. “마지막 때는 극렬하다. 마지막 때 는 극렬한 싸움이 일어나니 정신차려라.” 사탄이 가만히 안 둡니다. 육신을 칩니다. 왜 육신을 칠까요? 신약 시대 때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쳤어요. 왜요? 그가 메시야였기 때문에. 그를 못 치니까 누구를 쳐요? 시대의 악한 자를 쳐서, 들어서 일어나서 그 육신 치게 했죠. 그러나 그는 그냥 죽지 않았습니다. 시대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하고 죽었 죠. 그리고 영으로 부활 했어요. 극렬해요. 그래서 육신을 쳤죠. 그래서 어떻게 해요? 나사렛 예수님이 죽었죠. 그렇게 죽으니까 그 뒤를 따르는 자들이 그대로 육신이 다 죽었죠. 왜? 그 시대 보낸 자는 그 시대 모든 자들의 운명입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그러니까 육신을 친 거예요. 이 시대에도 육신을 칩니다. 육신을 쳐야 우리의 영혼을 치니까. 우리 영은 육신이 행해줘야 육신이 변하지 않습니까? 우리 육이 땅의 보낸 육을 믿어줘야 해요. 그래야 우리가 변화됩니다. 그러니까 누구를 쳐요? 시대 보낸 자의 육을 치고, 우리의 육을 치는 게 목적이예 요. 마지막 한 때 두 때 반 때를 그는 벗어났다 하면, 우리를 못 벗어나게 하는 게 사탄의 목적입니다. 그러나,여러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신약 때는 육신의 죽음의 십자가였지만 성약 때는 육신의 죽음 십자가 아니다.” 이게 주님께서 선생님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너는 내 말을 들어. 실망하지 마. 실족하지 마라. 제발 낙심하지 말고, 낙담하지 말아라. 나 성자 본체 가 행하는 역사다. 육신 안 죽었다. 그 육신 안 뺏겼다. 그리고 영도 부활했다. 니 영도 부활하고, 다른 자의 영도 부활했어. 낙심하지 마라. 다만 육신의 고통의 십자가가 있다. 육신을 뺏겨서 죽음의 고통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의 고통의 십자가가 있다. 고로 니가 그 길을 가니 따르는 자들도 육신의 고통 의 십자가를 당해서 핍박을 당하기도 하고 악평을 당하기도 하지만, 육신은 뺏기지 않았다. 고로 네 육 도 영도 잘 되며 섭리사 육신 안 뺏겼으니, 이 신약시대는 육신이 뺏겼으니 할 수 없이 영이 잘 되는 역사만 펴갔지만 이 시대는 육을 안 뺏겼으니까 육도 잘 되고, 영도 잘 되는 역사가 반드시 일어나리 라.” 여러분, 믿으십니까? 믿는 자에게 육도 살아나고, 영도 살아나고, 육도 잘 되고, 영도 잘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마지막 때, 이 때를 아는 자는 복이 있는 자이고, 이 때 를 알고 행하는 자는 진정 복있는 자입니다. 알면 행할 수 있는 힘이 옵니다. 모르는 힘이 잡아당기지 않고, 아는 힘이 나를 팍팍 잡아당겨요. “너 해야 돼. 너 알아놓고 이러고 있어?” 아는 힘이 나를 잡아 당기면서 힘을 줘요. 뭐가? 아니까. 그래서 아는 것이 힘이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고로 알려 주었다. 아는 것이 힘이고, 알면 능력이 오니까, 능력이 오면 행할 수 있으니까, 행하면 얻으니까, 행하면 변화되 니까 알려주었다. 마지막 이 때 반드시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푼다. 그러니 알고 행하라. 지금이 마지 막 기회이니 첫째 기도로 행하라, 둘째 몸으로 행하라.” 두 가지 말씀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알고 기도해야 됩니다. 뭐를?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알 고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님께서 엊그저께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하루의 7시간 이상 기도하는 사람이 우리 섭리사에 몇 명이나 될까?” 이렇게 물어 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7시간은 기도를 못 하거든요. “아. 7시간 이상 기도하는 사람들이 필요한데 이들은 기도의 사도들이다.” 사도 칭함을 받는 것입니다. 하루에 7시간 이상을 기도한 자, 선생님도 하루에 7시간 기도하려면 힘들어서 못 하는데, 진짜 이런 사 람이 있을까? 이들에게 앞으로 민족과 세계의 일을 맡기고 기도를 시키시겠대요. 그들은 기도의 사도들 이니까, 그러니까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찾아봐라. 있을 것이다.” 하셨어요. 10시간 기도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직업은 의사예요. 아마 수시로 무시로 한 시간씩 이렇게 쪼개서 하는 시간이 총 7 시간이 되겠죠. “그리고 한 번 만들어 보아라.”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기도의 사도들 신청을 받는데, 이건 신청을 받는 정도가 아니라 7시간을 해야 해요. 하면 지금 이 때 기 도의 사도라는 칭함을 받게 되구요. 그리고 3시간 이상 기도하는 사람들은 기도의 사도들의 회원입니다. 저는 회원이예요. 저는 회원으로 이미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기도의 사도 회원, 자 그래서 7시간 이상 기도하는 자들 이들에게 기도의 방향을 주면서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를 시키시겠다고 합니다. 지금 이 때는 정말 기도해야 될 때입니다. 기도함으로 인해서 모든 운명이 바뀌는 때입니다. 그리고 행 함으로 인해 운명이 바뀌는 때죠. 이 마지막 때는 정말 극렬한 때, 운명을 좌우하는 시간, 마지막 모든 것을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선생 님은 지금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빨리 빨리 행하신대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행하면, 살게 됩니다. 월명동 야심작이 4번째 무너졌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대요. “마지막이다.” 그래서 다섯 번째는 아예 각 오하고 튼튼하게 쌓았잖아요. 그게 마지막이었던 겁니다. 마지막이라고 알고 쌓으니까 어때요? 웅장하게 천년이 가도록 쌓지 않았습니까?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주와 지구와 인간이 창조된 이후에 영휴거는 딱 한 번입니다. 그중에서도 구원역사 6천년 동안에 영휴거는 한 번 밖에 안 일어납니다. 선생님께서 뭐라고 하신지 아십니까? “기절초풍할 역사다. 이게, 이게 알면 기절초풍할 역사다.” 시대 말씀으로 완전히 무장을 해야 해요. 교회가 계속 시대 말씀으로 강의가 계속 돌아가면서 성령의 역사 때는 불이 확확 일어나요. 여기서 계속 교리만 전하면 강의 시간이예요. 이 때는 아는 것으로 불을 받 고 딱 나가는 시간이예요. 믿습니까? 완전히 불이 계속 일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말 들으니까 저는 진짜 기절초풍을 하겠더라구요. 진짜 기절초풍할 역사라니까요. 우주와 지구와 인간이 창조된 이후 영휴거 딱 한번, 6천년 종교역사 중에서 영휴거 딱 한번, 그리고 근본적인 사랑의 역사를 이루는 이 때 이 때는요. 성령집회를 통해서 핵심적으로 다시 말씀을 전할 겁니다. 오늘은 마지막을 초점을 맞추어서 말씀을 전할 겁니다. 이제 역사적으로 구원역사의 마지막, 끝자락, 이제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2012년 이 때는 우리 섭리사 뿐 아니라 온 민족 이 모든 민족들이 한 때 두 때 반 때를 벗어나서 마지막 기회의 때를 맞을 때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이 성자 본체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분체를 알아야 됩니다. 완전하게 믿고 따라야 해요. 그러면 땅에서 육신휴거가 되고, 영도 그냥 변화되어서 홀연히 하늘나라에 갑니다. 자기 영의 운명은 육신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 성자 본체가 아들인 나사렛 예수를 쓰고 나타 나서 이 시대 나의 분체를 통해서 너희를 신부로 가르치는 것과 나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를 쓰고서 너희를 가르치는 것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 마지막 기회에 나 성자 본체가 계획적으로 성자 본체 에 대한 말씀을 전한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 누가 전할 건데요? 이 세상에 ‘따라쟁이’ 많지 않습니까? 세상에 따라쟁이들, 세상에 얼마나 따라쟁이들이 많은지 아십니까? 이제 영적재림도 따라하 잖아요. 기성에서도 영적재림을 외치잖아요. 외치면 뭐 합니까?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외치면 뭐 합니 까? 시대 양의 문에 들어와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역사는 절대요. 문을 통해서 들어와야 됩니다. 구약은 구약의 문이 있구요. 신약은 신약의 문이 있어요. 성약은 성약의 문이 있어요. 신약은 신약의 문이 있어요. 성약의 문에 들어오려면 이 시 대 보낸 자를 통해서 들어와야 되요. 시대 보낸 자가 그 시대의 문이예요. 신부되고 싶어. 너무 신부되 고 싶어요. 주님의 너무 신부가 되고 싶어서 기성신앙을 하면서 주님을 신부로 모시고 살았어요. 그거 죄예요. 안 되요.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려면 영계에서든 육계에서든 반드시 그의 문, 보낸 자의 문을 통 해서 와야 되요. 육계에서 못 했으면 영계에서라도 와야 되요. 그런데 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 와야 신부 로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의 문을 통해서 와야 해요. 기성의 기라성같은 목사들, 유명한 사람들 정말 신령하고 좋죠. 신부로 살기도 하죠. 영적 재림도 외쳐. 신부라는 말도 막 해. 정말 나는 미치겠어. 어떻게 해? 뭘 어떻 게 해요? 문이 아닌데. 여러분,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문이 아닌데요. 성자 본체가 시대의 분체, 정확하 게 구약 때도 시대의 분체 모세를 통해 나타났어요. 그를 통해서만이 이집트를 벗어났어요. 믿습니까? 시대 나사렛 예수님 분체 신약 시대의 그 문을 통해서 들어온 자만이 아들로 부활했습니다. 그 문을 통 해서 들어오지 않은 자들이 아무리 밖에서 아들신앙을 하고 한다고 해도 아들이 아니예요. 기분에 아들 신앙을 한다는 것입니다. 기분에 아들신앙을 하면 되겠습니까? 정말 아들어야 하죠. 기분에 신부로 날고 살면 되겠습니까? 정말 신부여야 하죠. 우리 기성에서 오신 목사님도 우리 집회 돌면서 외치지 않습니까? 증거하지 않습니까? 정말 감사하더 라구요. 그 시대의 기성의 고정관념이 박힌 모든 것을 연세도 있으신데 딱 깨고, 시대의 보낸 자 딱 믿 으니까 불과 같은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12가지 병 중에 8가지의 병이 나았습니다. 그 병이 어떻 게 낳았는지도 한번 들어 보세요. 믿음이 아주 대단합니다. 얘기하지 않습니까? “아. 나도 신부로 살았 다. 이 시대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이다.” 하면서 주님께 기도했을 때, 주님이 고염나무로 보여 주시면서 “너 두 감람나무 아니여.” 말씀하셨죠. 기도하니 보여 줬습니다 기도하니. 기도하면 이 시대의 모든 자 들에게도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너 문 아니야. 문을 찾아라. 그 문을 통해서 내게 와라. 그 문이 너를 구원할 본체가 아니라 내가 본체인데 그 문을 통해서 나에게 와라. 그가 땅에서 너를 구원할 자인데 그 는 한 손으로 네 손을 잡고, 한 손으로 내 손을 잡고 있다. 그 문을 통해서 오지 않으면 안 된다.” 기도하는 자, 신령한 자에게는 왜 안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그러니 우리에게는 시대의 문이 있고, 반드 시 그 문을 통해서 오지 않는 자는 도둑이요, 절도이라 하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절대 주 님의 신부입니다. 고로 100% 알려 줍니다. 누가? 신랑되신 주님께서 알려 주십니다. 바로 이 때 우리의 육과 영이 마지막으로 신부로 변화될 기회이며, 우리가 마지막으로 휴거의 영으로 변화될 기회라는 것 을 여러분 꼭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진실로 알기 바랍니다. 누구를? 본체를 알고, 분체를 알기 바 랍니다. 성자 본체와 신약 때 분체는 누구인지, 성자 본체와 성약 때 분체는 누구인지 알아야 되요. 문을 알아 야 되요. 모르면 주장만 하고 끝납니다. 아무리 신령해도 신부의 신령이 아닙니다. 새 시대의 신령함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새 시대의 신령함으로 우리가 변화를 받아 신부가 되겠죠. 여러분, 믿습니까? 꼭 우리가 100%의 믿음을 가지고, 붙같은 역사를 일으키며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며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무엇을 구분해야 되느냐? 땅의 보낸 자, 시대 보낸 자, 사명자, 중심자가 누구이 냐? 이는 누구냐? 성자 본체의 사명을 실제로 받은 자여야 합니다. 문으로서. 분체로서. 그건 주님만 아 십니다. 그리고 그가 하는 말을 들어보면 알겠죠. 시대의 조건을 세운 자, 시대의 십자가를 진 자, 시대의 세우 지 못한 조건을 대신 세워줄 자, 그의 말로 구원이 이루어질 자, 때에 맞추어서 때의 주인이 되어서 정 확하게 성경의 예언을 이룰 자, 세상의 예언을 이룰 자, 성경의 인봉을 풀 자, 신부라고만 하지 말고 신 부의 인봉이 무엇인지를 아는 자, 정말 신부로서 조건을 세우고 성자 앞에 신부로서 인정받은 자, 그가 바로 이 시대 양의 문이요, 신부로 들어가는 문이요, 성자 본체의 분체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제 오늘 마지막 말씀 전하고 여러분에게 매듭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간은 눈으로 보는 대로 판단하고, 귀로 듣는 대로 깨닫게 됩니다. 그에 따라 영의 운명이 결정 됩니다. 고로 육이 잘 보고, 잘 듣고, 잘 판단하고, 잘 행하도록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행하실 때는 반드시 세상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통해서 행하십니다. 이것을 절대 알아야 됩니다. 시대의 분체, 시대로 들어가는 그 문을 우리는 발견해야 됩니다. 그 문을 발견하는 자가 최고죠. 여러분, 구약 때도 그러했고 이제 말해도 되겠죠. 신약 때도 그러했구요. 성약 때도 그러합니다. 절대 하나님 본체 안 오셨구요. 아담, 하와, 노아, 아브라함, 여호수아, 삼손, 기드온, 다윗, 엘리야, 에스겔,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님, 그 이후 개혁종교 때는 루터와 칼뱅 등등 다 사람 통해 역사하셨어요. 이 시대 똑같이 성자는 합당한 육신을 쓰고 옵니다. 성자 본체는 시대마다 성자 분체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그 육을 쓰고 행하십니다. 믿습니까? 이는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영원한 불변한 진리입니다. 그래서 육신 쓰고 온다는 것을 믿어야 되요. 영적재림 을 기성인들이 믿었어요. 그러면 영적재림을 믿었으니까 영으로 직접 오지 않는다는 것을 믿어야 되요. 그게 안 깨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다리던 메시야는 육신 쓰고 온다. 시대 양의 문으로 들어가는 그 역사를 그 문을 성경역사를 통해서 제발이나 깨달아야 됩니다. 제발이나. 눈을 떠야 되요. 영적재림을 깨달았어도 나사렛 예수님 직접 올 줄 알았어요. 혹은 성자 예수님이 직접 올 줄 알고 있어요 . 그래서 실패한다는 겁니다. 믿습니까? 기다리는 메시야는 육신 쓰고 온다는 것을 성경의 역사를 통해 서 제발이나 눈을 떠야 되겠죠. 이거는 절대 없어지지 않을 진리. 그런데 초림 때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불신했습니다. 왜?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 육신을 쓰고 그같이 행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들은 또 따르는 자들은 나사렛 예수님의 그 육신이 본체인 줄 알고, 하나님의 본체 인 줄 알고 연약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때요? 때렸는데 맞는 거야. 상처가 나. 심판을 한다고 했는데 주님이 돌아가셨어요. 나사렛 예수님이요. 고로 나사렛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마태복음 11장 6절에 “나를 보고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셨습니다. 성삼위가 쓰시는 육신, 그 육신 속에 역사하시는 본체를 쪼개서 봐야 됩니다. 이를 쪼개서 보지 않으면 실족하게 됩니다. 왜? 아니 어떻게 성삼위 전능하신 자가 저 육을 쓰는데 왜 저렇게 약해? 왜 저렇게 밖에 못 해? 왜 때리면 맞고, 왜 저렇게 가슴 콩닥이며 살고, 저래야 해? 왜요? 육신입니다. 육신의 한 계 이상을 하지 않습니다. 그건 불법이예요. 공의가 아닙니다. 순리가 아니예요. 믿습니까? 절대 인간을 통해 행하시는 역사이기 때문에 그를 통해 행하시지만, 그 속에 성삼위가 있는 것을 반드시 쪼개서 봐 야 합니다. 여러분, 실족하지 말아야 되요. “너희들은 실족하려거든 세상 보고 실족하라. 악한 세상을 보 고 실족하라. 왜 나의 분체를 보고 실족하느냐.” 하셨습니다. 나 성자 본체가 역사하는데 그가 인간이기 때문에, 똑같이 인생이기 때문에 인생 백년 삽니다. 똑같이 때리면 상처가 나야 합니다. 안 그러면 인간이 아니라, 신이라 눈에 안 보여요. 맞습니까? 불사조가 아 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불사조 같은 힘을 발하게 된다면, 성자의 능력을 발하기 때문에 그 말로 역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들으면 정말 육과 영이 구원을 받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집니다. 그게 불사조같은 역사이지, 때렸는데 안 아프고 가두었는데 막 감옥문을 매일 열 고 나와. 이 사람은 물이 매일 포도주로 변하게 하구요. 황금으로 변하게 해주고. 그러면 안 믿을 사람 이 누가 있겠어요? 그러면 무서워서 다 믿지요. 그렇게 안 한다는 말이예요. 순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예를 들어 주셨습니다. “병아리를 키우려면, 사람 체온에 맞추어서 키우냐?” 그러면 다 죽지. 맞습니 까? 누구 체온에 맞추어야 해요? 병아리 중에서 중심자 하나 뽑아서 그 병아리를 중심으로 해서 전체 병아리를 키운다는 겁니다. 이와 같이 성자 본체 신의 입장에서 우리 사람을 다스리면 다 죽어요. 그 입 장에서는. 그래서 어때요? 사람 중에서 대표를 뽑아서 그를 중심으로 해서 역사를 펴 나갑니다. 아주 합 당한 비유를 하나 들어 주셨어요. 진짜 기가 막히더라구요. “시대 보낸 자는 저울 추와 같다. 저울추. 물 건을 올려 놓은 대로 이 저울추는 정확하게 무게를 알린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는 그가 쓰시는 시 대의 중심자 곧 시대 구원자를 대하는 대로 반응을 보인다.” 저울추가 10kg를 알리면 물건이 10kg인거 지, 저울이 10키로가 아닌 겁니다. 맞습니까? "고로 저울 보고 낙심하지 마." 그가 당하는 것을 보고 낙심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 시대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지만, 그가 당하는 것을 보고 낙심하지 말아라. "저울을 보고 낙심하지 말아라. 혹여 낙심하고 실족하려거든 저울에 얹어 놓은 물건 보고 낙심하라." 그러면서 이 말씀을 하셨어요. “너 희 몸무게를 한번 재보자.” 딱 체중계에 올라갔어요. 나는 체중이 줄은 줄 알았죠. 그런데 어? 키 160에 몸무게가 60인 거예요. “이 저울 나뻐. 이 저울 갖다가 버릴 거야.” 여러분, 저울을 보고 실족하지 말 고 나를 보고 실족하라는 말입니다. 내 몸무게를 보고, 내가 많이 먹을 것을 탓하며, 나에게 탓하며, 실 족해야 됩니다. “왜 많이 먹었니? 저울이 무슨 죄가 있겠니? 선생님이 이 말씀을 전해주면 모두 힘이 날 거라고 했어요. 알겠습니까? 왜 내 몸무게가 이렇게 많이 나가는 거야? 저울을 탓하지 마시고, 여러분을 보시고 실족 하시기를 바랍니다. 혹여나 하나님이 보낸 자를 보고 실족하려거든, 그를 보고 실족하지 마시기를 바랍 니다. 왜? 그는 해와 같습니다. 어때요? 구름이 가리면 가려야 되요. 구름은 세상과 같아요. 구름이 걷히 면 나옵니다. 해는 떠 있습니다. 단지 구름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죠. 시대에 보낸 자는 그 시대 죄와 의 의 역할을 합니다. 저울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 그를 보고 실족하면 안 되겠습니다. 그는 세상이 대한 대로 갑니다. 성자 본체 또한 그를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시겠죠. 여러분, 이것을 꼭 기억하셔야 되겠습니 다. 분체는 본체로 가는 문입니다. 성자 본체가 있으면 이 아래에 분체가 있습니다. 꼭 기억하셔야 되요. 이 분체 또한 땅의 입장에서는 본체이겠죠. 이 역시 분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분체가 못 나왔다고 실족하지 마시고 여러분 꼭 분체를 통해서 가는 문으로 삼기를 바라겠습니다. 믿습니까? 그리 고 성자 본체를 분체로 봤을 때는 본체가 바로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이걸 꼭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꼭 생각해야 됩니다. 이 악한 세상, 아직 우리 직장생활 하면서 그리고 학교에 다니면서 실족할 일이 정 말 많죠. 섭리사를 보고 실족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시대가 핍박을 당하는 것을 보고 실족하지 말라는 겁니다. 세상이 대한 대로 갈 수 밖에 없는 이 운명을 생각하며, 세상의 안타까움을 놓고 실족하는 겁니 다. 실족하려거든. 믿습니까? 절대 성자 본체와 분체를 알아야 됩니다. 절대 이 역사는 따라할 수 없어요. 어느 정도 따라해요. 영적 재림까지. 그런데요 계속해서 깊어지는 성자 본체의 깊은 말씀, 그 비밀들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절대 따라할 수 없고, 반드시 시대의 문을 통해서만 들어와 영과 육의 휴거를 온전하게 이루어 하나님이 6천 년 만에 그리고 인류역사 137억년 만에 이루려고 하시는 완전한 역사 그 뜻을 이 마지막 때 이루신다 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고 기절초풍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기회, 모든 것을 청산 할 수 있는 이 때 내 죄가 무엇인지 내가 정말 제대로 행하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 주님께 약속해 놓고 행하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 내 정신은 왜 그렇게 약한지, 주여 제발 나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이 때 정 말 변화되고 싶습니다. 100일 기도인데요. 이 마지막 기도 때 우리 분체를 위해서 매달리기만 하지 말고, 기도하면서 매달리겠습니다. 누가 그를 먹여주고, 배고플 때 먹여주고, 그가 옥에 갇혔을 때 살펴주고, 그가 헐벗었을 때 입혀 주었느냐. 그를 위해 기도하는 자입니다. 그가 마지막 모든 것을 잘 청산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고, 섭리사에 묵어있는 모든 청사되지 못한 것이 2012년에 다 청산되는 때입니다. 악이 무릎꿇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죠? 여 러분의 자신 마음 속에 있는 악도 다 무릎을 다 꿇어야 합니다. 아주 무릎을 꿇어서 아주 빌 정도가 되 어야 해요. 이런 마지막 기회의 때 여러분 기도해야죠? 진실로 주님께 여러분의 운명을 맡겨야 됩니다. 마지막 기도의 때 가장 중요한 것을 중심을 잡는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성자 바위 130톤 돌, 중심이 있습니다. 중심이 없으면요. 계란을 갖다가 놓아도 절대 깨지지 않는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어 요. “130톤 바위인데도, 중심에 갖다놓지 않으면 계란 하나도 안 깨지더라. 모든 힘과 능력은 중심에 있 다.” 중심에 갖다 놓으면 130톤의 힘이 중심에 다 쏠리면서 모든 걸 다 깨버리겠죠. 여러분, 그와 같은 역사 일어나야 되겠죠? 자기의 죄, 섭리사의 각종 일들, 모든 것들 다 청산하는 이 때 오늘 2012년의 말세를 놓치지 말고 오늘 뜨겁게 기도하겟습니다. 주님이 나를 태워 주시고, 100%의 믿음으로 절대 흔들리지 않고, 몸부림치며, 이 시대 최고 내가 가장 가치있게 생각하고, 내가 가장 원하는 것, 바로 시대 주님이 주신 사랑, 이 시대의 말씀, 이 시대의 보낸 자임을 깨닫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이 모든 섭리역사 가운데 진실로 성령이 임하 기를 바라며 ‘임하소서. 성령이여.’ 오늘의 마지막 시간 운명을 좌우하는 시간, 마지막 기회, 마지막으로 기도할 수 있는 오늘의 마지막 기회, 저는 오늘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내일은 또 다른 해가 뜨겠죠. 내일은 주님께서 주시는 또 다른 기회, 내가 나아갈 것이 또 다른 것이 있을 겁니다. 오늘 내가 없는 것, 내가 행해야 될 모든 것, 내가 받아야 할 모든 불, 주님 내게 다 달라 고 기도하며 간구하고 싶습니다. 성령은 나를 키워 주시고, 나를 길러 주시지요. 오늘도 나를 길러 주시 고, 키워 주시는 성령님께서 큰 은혜를 주실 것을 저는 절대 확실히 믿습니다. 오늘도 성령이여 임하셔 서 우리 섭리인들 모두 한 사람 한 사람을 키워 주시고 길러 주시옵소서. 찬양 ‘임하소서 성령이여’ 마침기도)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 바로 성령의 불을 받아야 한다. 보낸 자의 희생도 있지, 성령이 역사하시지, 키워주시지, 재림을 일깨워 주었지, 나 성자 본체에 대해서 말씀해줬지, 이 때 해야 된다. 바로 이 때 이 역사 이 성령의 역사도 계속 되는 것이 아니다. 가다가 멈출 수도 있다. 가다가 거꾸러지고, 뒤집어지고, 변화되고, 온전해져야 된다."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주여.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주님. 찾게 하여 주시옵 소서. 기도가 무엇입니까? 주님 찾는 거죠. 깨닫게 하는 거죠. 주여 보이지 않는 것을 주님을 통해 보는 거죠. 주와 대화는 거죠. 주님과 통하는 거죠. 주님. 이런 역사가 진실로 이 때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이 때가 얼마나 얼마나 중요한지 기도하는 자 진실로 주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모든 자들에게 보이는 이 때, 천 하일색 양귀비로 보이는 이 때, 주님 주님은 이렇게 애가 타서 전하시는데 우리의 마음이 애가 타지 않 으면 되겠사옵나이까. 주님 뒤집어지게 하시옵소서. 사탄, 우리 육신을 뺏잖아요. 시대의 보낸 자의 육신과 멀어지게 하며, 우리의 육신 정신차리지 못 하게 해서 우리의 마음 빼앗아 우리의 육을 뺏고 영을 뺏지요. 주님 뺏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6천년 만에 일 어나는 구원의 역사 성경의 역사로 볼 때 이미 알지 않사옵나이까. 때가 되었사옵나이까. 누가 따라 하 겠사옵나이까. 수많은 핍박과 환란이 있어도 없어도 때가 지나면 역사가 아니면 무너지겠고, 수많은 환 란과 핍박이 있어도 주님이 세운 역사라면 굳건히 설 줄 믿사오니 끝까지 서게 하시옵소서. 시대의 양의 문을 발견케 하시옵소서. 발견했으면 저버리지 않게 하시옵소서. 믿게 하시옵소서. 오해와 의심과 불신은 태워 주시옵시며, 시대말씀으로 거듭나지 못한 자 그의 영을 쳐주시사 그의 영을 건들어 주시옵소서. 깨닫게 하시옵소서. 뒤집어지게 하시옵소서. 시대를 알게 하시옵소서. 어느 누가 시대의 말 씀을 외친단 말입니까. 말은 말이 아니며, 인봉을 풀어 그와 같이 살아야 하는 자 그가 바로 이 땅에 구 원자가 아니겠사옵니이니까. 주님. 진정으로 그를 발견케 하시옵소서. 주님. 시대가 발견케 하시옵소서. 그러나 육신의 죽음의 십자가는 지지 않지만, 고통의 십자가는 있습니다. 그러나 육은 뺏기지 않았기에 우리의 육도 잘 되고, 영도 잘 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신차리지 못 하면 육 을 안 뺏겨도 정신을 뺏기게 되니까 주님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 노아와 같은 때 아니 그런 역사 일어 나는 그 때도 모르는 그런 너무나 미련한 자들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오며 롯의 아내와 같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간절해지게 하시옵소서. 주님이 그 동안 우리를 쫓아다니시면서 구걸하고, 애원하고, 아니 이 성자가 구 걸하는 역사가 이 신부시대에도 일어나야 된단 말이냐. 주님 말씀하시며 그 심정의 애태움을 표현하시 오니 우리는 그와 같이 살지 않게 하시옵소서. 우리가 이제는 이제 영적역사 진행했으니 육이 영을 따 라다니며 영을 위해 살아주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진정 주님 마지막 기회 마지막 때임을 알게 하시옵소서. 이때는 할 수 있어요. 선생님 말씀하시기를 “죄를 지어도 무조건 내 앞에 있어라. 내가 십 자가 다 졌으니 내 앞에 있어라. 용서해 주더라도 나를 떠나면 혜택이 없고, 이 안에 있으면 죄를 지었 어도 혜택을 받는다. 떠나지 말고 100% 굳건하게 가야 된다.” 하셨습니다. 주님 그와 같은 마음을 주여 무엇으로 깨닫겠습니까. 심정으로 깨닫게 하시옵소서. 한 사람이 희생하면 끝나죠. 다 끝나죠. 주님 시대의 나사렛 예수님께서 죄인으로 죽어 주셨습니까. 죄 없어도 죽어 주셨습 니다. 의인으로서 죄인을 위해 죽는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이것을 확실하게 알 때 그렇게도 기쁘더라.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하면 그렇게도 억울하더라. 주님. 이 시대에 많은 자들 내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서 이런 길을 간다고 하면 그렇게도 힘이 나고 기쁘더라. 주님 이제 그 분체에 매달리기만 하지 말고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함께 기도하고 함께 역사를 꾸려 나가야죠. 이제는 어린 어린 제자들, 아이같은 신앙을 져버리게 하시며 어린 아이나 성장한 자나 이제는 그의 제 자가 되어 주님의 어엿한 신부가 되어 역사를 논하며, 역사를 이루어 나가며, 주님 사탄을 무찌르며 주 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며 성장된 자들이 되었습니다. 이제 성장한 역사 완성을 이루어 나가야 하는데 우리의 어린 마음 싹 태워 주시옵소서. 주님 이 마지막 때 이 귀한 마지막 때 모든 것을 청산해 주신 줄 믿사오니 회개하는 자 용서해 주시옵시며, 티끌도 없이 주홍같이 그 죄가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깨끗 케 하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기필코 알게 하시며, 포기치 않게 하시옵소서. 굳건한 믿음 가운데 사랑 위에 서게 하시옵소서. 주님. 아픈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대구땅에 이영화, 윤창숙, 강준애, 최아영, 이강자, 주님 각자 주님께서 손을 대어 주시옵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시사 진실 로 주님의 역사가 그 몸 가운데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나음을 받는 역사, 고침을 받는 역사, 회복되는 역사, 부활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이 대구땅에 주님 오셨사오니 이 기회를 말미암아 대구를 중심으로 하여서 전 세계 각 세계 각 나라 각 교회들이 변화되게 하시옵시며, 마지막 모든 죄를 청산케 하시옵소서. 하나되게 하시옵소서. 성령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사탄이 힐문할 것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때는 보낸 자가 희생하기 때문에 반드시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시는 줄 믿습니다. 이 때에 우리가 마지막으로 책임 못 하여 청산하지 못 하면 어찌 하 겠사옵나이까. 이 때에 진실로 기도함으로 모든 것을 주 앞에 고하며, 하나하나 결심함으로 더욱 더 이 전과 다른 새로운 자가 되게 하시옵소서. 이제 마지막 때는 이전과는 정말 달라야 되겠사옵나이다. 이제 는 부르는 때, 마지막 기회를 줍니다. 선과 악이 섞여 있어서 마지막 기회를 줘서 불러요. 불렀는데도 오지 않는 그 마지막 기회를 잃은 자, 그는 버려둠을 당할 수 밖에 없사오니 그 때는 천하일색 양귀비 가 그냥 호박꽃으로 보이고, 그리고 백조같이 보이던 자가 뜸부기같이 보일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이 때 성자의 눈이 돌아가지 전 이 때가 얼마나 귀한 지를 알고, 알려주면 하니까, 아는 것이 힘이니까, 알고 행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섭리사에 말씀의 불 일어나게 하시며, 그에 따라 기도 의 불이 일어나 주님 몸으로 행하지 못하는 것, 기도함으로 이루게 하시옵소서. 누가 그가 배고플 때 먹 여주며, 그가 옥에 갇혔을 때 살펴주며, 그가 헐벗었을 때 입혀주는 자이옵나이까. 주님. 귀한 생명들을 주님의 말씀으로 기르며, 주의 사랑으로 기도해 주며, 그를 위해 기도해 주며, 시대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는 것이 그가 헐벗었을 때 그가 옥에 갇혔을 때 살펴주는 것이라 말씀하셨사오니 그와 같은 역사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자기의 영을 위해 기도할 때에 주님 이들의 정신을 굳건하게 붙들어 주시사 변화되게 하시며, 주님 휴 거의 영으로 변화되게 하시옵시며, 진실로 주님의 완전한 신부가 될 수 있도록 주님 곁에 묶어 주시옵 소서. 주님. 진정으로 간구하고 원하오니 마지막 때 우리의 마음 가운데 악을 쪼개내게 하여줄 줄 믿사 오며, 섭리사 악 가운데 이제 마지막 기회입니다. 악도 회개할 기회를 주는 마지막 때 그러나 이미 기울 어진 것이 있습니까. 그러면 주님 참지 마시고, 시대의 보낸 자가 기도한 대로 주님이 판단하신 대로 그 저울추의 무게를 단대로 그대로 갚아주실 줄로 믿사옵나이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요, 주님 사탄과의 싸움인 줄 믿사오니 주님 이기고 승리하게 하시리라 믿사옵나이다. 다시 한 번 기도하오니 중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그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을 때에 섭리사 하나되 어 불같이 일어나 누가 뭐라 해도 어느 누가 알아주지 못 해도 이 자부심과 능력으로 이 시대 주님의 복음으로 완전하게 덧입히시리라 믿습니다. 대구, 특히 기억하시옵소서. 주여. 불을 주시옵소서. 하나되 게 하여 주시옵소서. 귀한 인재들 한 사람, 한 사람 생겨 진실로 생명의 역사 불같은 역사가 이 땅에 일 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진실로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시대 보낸 자의 정신 받기를 원하오며 진 정으로 그 심정 누가 알아주겠사옵나이까. 그러나 이제 주님께만 맡기는 것이 아니라, 진정 그의 심정 알아주며 함께 하겠사오니 주님 오늘도 똑 같은 이 시간 그래도 성령의 가장 뜨거운 불 이미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가 중심이 되어 이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사오니 그가 더욱 더 힘있게 능력있게 주님의 귀한 시대의 말씀 받아 이 가물어 있는 이 땅에 단비를 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얽혀있는 모든 문제들이 하늘의 뜻 안에서 완전하 게 청산될 것을 믿습니다. 감사와 영광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큰 박수로 주님께 영광돌리고. 주께 감사의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자, 수고하신 여러분들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만 전해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저는 요즘 이 시대 십자가의 도 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장 제 마음에 불을 질러 주었구요. 나사렛 예수님 의인으로서 돌아가셨습니다. 시대의 죄인들을 위해서 돌아가셨죠. 그것을 정말 깨달았을 때 우리 마음 가운데에도 기쁨이 솟아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이런 비유를 들어 주셨습니다. 사람의 행렬이 쭉 있는데 맨 앞에 사람이 바로 뒷사람에게 밀려가지고 절벽에서 떨어진 겁니다. 이 때 법에서는 바로 뒷사람이 그 사람을 친 것으로 그래서 떨어진 것으로 그렇게 판결을 내릴 것입니다. 세 상은 이런 재판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행렬에서 맨 뒷사람이 너무 무리하게 그 행렬에 끼려고 하니까, 자기 앞에 사람을 밀고 또 도미노처럼 밀려서 결국 맨 앞에 사람이 떨어진 것이라고 했 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이 보실 때 진정으로 온전하게 보시는 것이겠죠. 그런데 말씀하시기를 “한 사 람이 희생하면 끝나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10사람이 있는데 숟가락이 9개 밖에 없다. 그런데 가위, 바 위, 보를 하는데 그래서 진 사람을 뽑는 게 아니라 그냥 그중에 한 사람이 희생 해주면 끝나는 거라고. 그러면 9명이 편안하게 숟가락을 가지고 밥을 먹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나 밥먹고 왔어.” 하 면서 이렇게 웃으면서 희생해줘야 그것이 바로 중심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입장에서 가다보면 나중에 세상이 깨닫고, 시대가 깨달으면 그 사람에게 자연굴복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심정으로 가는 이 시대에 주님께서 보내신 자를 늘 생각하면서 그 러나 그에게는 늘 주권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내 주권이 있느냐. 성자께서 100% 다 하시는데 그중 에 1%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1%, 주님이 99% 다 하셔서 나는 주권이 없다. 오직 주님의 뜻대로 하시 는 것이다.” 그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그 심정 알고, 여러분 더욱 더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또 여러분에게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자가 그런 자가 이 땅에 누구인지를 깨닫고, 더욱 더 기도함으로 주 님께 더욱 더 한 발자욱 그리고 더 가까이 다가서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수고해 주신 대구에게 전 세계 같이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네. 전 세계 모두에게도 큰 박수 보 내 드릴께요. 네. 그리고 우리 전세계 모두에게도 큰 박수 보내 드릴께요. 오늘 마지막 기회의 기도, 시 작했는데요. 100일 기도 시작했는데, 오늘 여러분 혹시 너무 기분좋지 않으셨어요? 네. 지금 100일 기 도 시작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오늘 아시고 내일부터라도 꼭 시작하시고 오늘 행사를 마치신 분들은 행 사 마무리 하는 분들 빼놓고 얼른 돌아가셔서 조금이라도 쉬시고, 새벽에 다시 불을 지피는 역사가 일 어나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100일 기도해서 내가 하루라도 빼면 100% 안 된다. 내가 기도도 100일도 못 채우는데 내가 100%가 되랴.” 그런데 여러분 또 낙심할 수 밖에 없게 못 일어날 때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 날 일어난 그 순간이 내 가 기도하는 순간이다. 단 하루라도 어떻게 해서라도 빼놓지 않는 100일 기도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 나 가장 완전한 것은 새벽을 깨우는 것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드리고 우리 진짜로 더욱 더 불같이 완벽하게 일어나는 섭리역사를 늘 기도하면서 우리 마지막 기회의 기도, 이 때를 성공적으로 보 내는 섭리역사 모든 여러분들이 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찬양 한 곡 하면서 생방송을 마칠까요? 오늘 찬양 마지막 찬양을 오늘 처음에 불렀던 찬양, 여러분 금방 익혀지시죠? 그 찬양, 사랑으로. 일부러 이 찬양을 계획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 은하수 부터 장년부까지 다 하나되어서 불렀죠? 우리 전체가 다 부르면 정말 섭리사가 하나되는 느낌이 정말 들거든요. 그런데 이전 곡은 부를 수 없고, 새롭게 해나가라고 하셔서 계획적으로 원곡이랑 비슷하게 최 대한 만들어 보았는데요. 이 찬양으로 다시 한 번 성령의 역사로, 성자의 역사로, 그리고 이 말씀의 역 사로, 그리고 보낸 자의 귀한 희생 우리가 하나되는 그 모든 모습을 주님께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 으로 함께 찬양해 보겠습니다. 사랑으로 찬양 ‘With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