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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6.30 (토)

토요일 새벽잠언 9f4f3d1f

선포일
2012.06.3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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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30일 토요일 새벽 잠언> <반복> 꿈에서 보니, 많은 사람들 가운데 두 남자가 있는데 둘 다 이마에 벌 겋게 상처가 있었다. 주님께 묻기를 “두 사람의 이마끼리 부딪힌 것입니까?” 했다. <반복> 이에 주님은 꿈을 풀어 주셨다. / 한 사람은 다른 한 사람의 것을 도둑 질해 갔기에 드러날까 봐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의 괴로운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 마음의 상처를 두고, 이마에 상처가 나 있는 것으로 보여 계시해 주신 것이 었다. <반복> 또 다른 한 사람은 도둑질을 당해서 마음의 상처를 받아 속상하고 분 하여 마음의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 마음의 상처를 두고, 이마에 상처가 나 있는 것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반복> 영계에 가서 인간이 행하고 당한 모든 상황을 보면 그 영의 몸에 어떤 상처가 나 있는 모습으로 보여 주시거나, 그에 해당되는 각종 모습으로 보여 주신다. 1. 죄를 지은 자는 그 영이 죄 짐을 지고 가는 것이 보이고, 신앙의 불구자는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대로 각종 불구자가 되어 다닌다. 2. 때가 되었는데도 신앙이 크지 않은 자는 그 영이 난쟁이가 되어 불구의 몸 으로 다닌다. 3. 육계에서 돈도 많고 명예도 크고, 신앙에 있어서도 그냥 보기에는 큰 지도 자로서 모두 부러워하는 자다. 그런데 영계에서 그 영을 보니 난쟁이로 창피해 하고 부끄러워하며 다니고 있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세상적으로는 컸는 데,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못 컸기에 그러하다. 그 모습을 고 치지 못한 채 영원히 그렇게 살아야 된다.” 하셨다. 4. 육계에서 신앙의 모든 것을 갖추고 신앙생활을 잘한 자는 영계에서 그 영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멋있고 빛이 났다. 5. 육의 겉모습만 보고서는 그 영이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없다. / 그 육의 행 위를 보면 그 영이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다. 6. 육과 영은 각각 쪼개서 봐야 된다. 7. 어떤 영은 거지 옷을 입고 냄새를 풍기고 짐승같이 다닌다. 알고 보니, 그 육신의 행위가 선하지 못하고 악한 자였다. 고로 그 영의 모습도 거지와 같고, 그 영이 사는 위치와 환경이 더럽고 어둡고 냄새가 났다. 8. 어떤 사람의 육은 예쁘고, 옷도 깨끗이 입고, 똑똑하게 생기고 그냥 보기에 는 괜찮았다. 그런데 그 영을 보니 못생겼고, 어둡고, 옷이 없어 거의 벗고 다 니고, 살이 없어 바싹 마른 멸치 같은 모습이었다. 그 육신이 육계에서 하나님 을 믿지 않고 말씀도 듣지 않아 영의 양식을 먹지 못하고 의를 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9. 그 사람의 영의 모습을 보고 그 육의 상태를 식별한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그 행위에 따라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거하게 되는데, 그 육이 죽으면 그 영은 여지없이 그런 세계로 갔다. 그러다가 마지막 날에 결국에는 영원히 흑암에 처하게 된다. 10. 빛나는 영은 어둠에 가지를 않는다. 11. 구원받은 선한 영은 우아하고 표가 난다. 12. 천사와 같이 다니는 영들은 구원받은 영들이다. 13. 영계에서 영들은 보면, 자기 육신의 행위 그대로 영의 몸에 그 현상이 그 대로 나타나 있고, 자기 육신의 행위 그대로 그에 해당되는 옷을 입고 있다. 육이 행함으로 고치지 않으면 영은 그 모습 그대로, 그 환경 그대로 처해 있 다. 14. 육신이 예뻐도 영을 보면 그 속마음이 어떤 사람인지 안다. 그러니 정말 마음이 안 끌린다. / 어떤 사람의 육신은 보통인데, 그 영을 보면 그렇게도 아 름답다. 그 육신의 온전한 행위 때문이다. 15. 영계를 보면, 육신이 그동안 선악 간에 마음먹고 행한 것을 그 영이 그대 로 지니고 다니며 그 육신의 행위가 어떠한지 그대로 보인다. 16. 홀랑 벗고 부끄러워서 앉아 다니는 영도 있다. 얼굴을 숙여도 누군지 다 안다. 17. 어떤 영은 개똥과 사람의 배설물을 거리에서 집어먹고 다니고 있었다. 왜 저러냐고 주님께 물으니, 주님은 “세상에서 이성적으로 더러운 행위를 하는 자 의 영이다.” 말씀하셨다. 18. 어떤 영은 눈이 황소 눈 같고 얼굴은 괴이한 짐승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 러나 그가 누구인지 거의 다 알아볼 정도였다. 눈에 핏발이 서서 빨갰다. 왜 저런 얼굴이냐고 주님께 물으니, 주님은 “그 육신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악평하 고 계획적으로 악하게 행하는 영들이다.” 하셨다. 무저갱의 짐승에 속한 영의 모습이었다. 19. 어떤 남녀의 영은 살이 썩어 들어가고 온몸 여기저기에 고름도 나고 냄새 가 진동하는데, 서로 좋아서 껴안고 키스하며 사랑하고 있었다. 그 영이 그 육 신의 행위를 그대로 입고 살고 있는 것이었다. 20. 어떤 남자의 영은 몸에 짐승같이 털도 많이 나고, 더럽고, 고릴라 얼굴을 하고 있었다. 21. 또 다른 한 여자의 영이 옆에서 그 짐승 같은 영과 통하더니 서로 사랑의 관계를 했다. 그 여자 영은 하나님 앞에 섭섭하게 생각하고, 형제들에게 섭섭 하게 생각하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자포자기하면서 다른 남자와 사랑하며 노는 여자였다. 그런 괴물 영에게 걸리면 놔주지를 않는다. 22. 한 단계 더 흑암 쪽으로 깊이 들어가면 남자나 여자나 모든 영들이 생김 새도 무섭고, 그 행위도 무섭고, 성격도 무섭다. 그들은 서로 싸우고 상처를 입 히며 잔인한 짓들을 하고 있었다. 23. 오직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깨끗하게 사는 영들은 빛 가운데서 천사들 에게 보호받으며 살고 있었다. 24. 영계에서 내가 말씀을 전하니, 섭리사를 나간 자들의 영들이 오히려 말씀 을 더 잘 듣고 반가워하며 잘 대해 주었다. / 설교가 끝나고 ‘인사하려나?’ 하 고 보니, 부끄러워서 숨어서 가고 있었다. / 그들을 따라가 보았다. 숲속으로 한참을 외진 소롯길로 가고 있어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뒤따라가다 보니 없어 져서 어디 있나 찾아보았다. 한 빈집이 있어서 가 보니, 지붕도 없고 벽도 무 너져 있었다. 방에는 잡풀이 잔뜩 나 있었고, 다 썩은 침대가 있었고, 침대 위 에 누가 누워 있었는데 누더기 이불을 푹 덮고 있었다. ‘여기 있나?’ 하고 얼굴 위쪽의 이불을 벗겨 보니, 아까 내가 말씀을 전할 때 잘 듣던 그 여자였다. 백 발의 쪼글쪼글한 노인이었다. 몸은 바싹 말라 있었다. 그 여자는 얼굴을 가리 면서 무섭다고 하였다. “여기 삽니까?” 하니, “그렇습니다.” 했다. “왜 이런 데 서 삽니까?” 하니, “제 집입니다.” 했다. 그 모습이 너무 섬뜩하여 이불로 덮어 주고 걸어 나왔다. / 알고 보니 그곳은 음부 쪽 영계였다. 그 지역 여기저기에 는 그런 집에서 사는 자들이 많았다. 육계에서 그 육신의 겉모습을 그냥 보는 것과 그 영의 모습은 다르다. 25. 어떤 영들은 나를 잡아 죽이겠다고 하며 나를 쫓는 영들도 있었다. 가까이 에서 그들을 보니, 생시에 나를 미워하고 악평하는 자들이었다. 나는 그들을 보는데, 그들은 나를 못 보았다. 영급이 높고 사명이 높으면, 낮은 급에 사는 영들은 못 본다. 고로 그들이 하는 말과 행실을 보고, 그 육신이 어떤 음모를 꾸미고 있는지 알 수 있다. 26. 어떤 영은 그 몸 안에 뱀이 들어 있었다. 그는 사탄에게 문을 따 주어 사 탄이 그 마음속에 들어오게 한 자다. 본인은 모른다. 그런 자들의 영은 각종 뱀이 몸을 감고 있기도 하고, 그 몸 안에 있기도 하다. 그것을 보고, 그 육의 행실을 안다. 27. 어떤 영을 구원해 주려고 계속 기도하니 그 영이 악한 짐승에게서 풀려나 고, 내가 그 짐승을 잡아 죽이니 그 육신이 다시 살아나게 되었다. 진정 계속 해서 기도해 줘야 그 육도 영도 살아나게 된다. 28. 영은 자기 육의 행위 그대로 반응하여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서 살고 있었 다. 29. 어떤 사람의 마음과 행실과 육계의 상황을 자세히 보려면, 영계에 가서 그 영을 보면 확실히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