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6.30 (토)
계시말씀 460649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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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의 가치성
작성일 : 2012. 5. 24(목) 아침 7시
작성자 : 정 초연
(부흥강사님이 전해 주신 새벽잠언을 통해 주일, 수
요말씀이 더욱 깊이 깨달아져 매일 잠언을 주심에
감사하는 기도를 하고 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말씀을 사모하는 나의 신부들아,
귀한 잠언의 말씀의 가치를 인정하고
진정 더욱 깨닫고자 간구하니 내가 말씀하노라.
내가 선생을 통해
잠언을 내보낸 지 2년이 되어 간다.
나 성자로 하여금
매일매일 너희와 소통하게 하기 위하여
선생이 나의 육신 되어
전해 주고 있는 귀한 잠언이다.
이 잠언의 가치를 모르고
아침에 피곤한 육신으로
듣고 지나치면 절대 안 된다.
가치를 알면 감사하게 되고,
감사하는 자에게 깨닫게 하시니
내 말씀을 잘 듣고, 알고, 감사함으로 진정 깨달으라.
잠언은 하나님의 계시이며 나 성자의 계시이다.
시대 사명자를 통한 깊고 깊은 계시의 말씀이다.
설교 하나가 하나의 작품이듯,
한 잠언, 한 잠언은 그 자체로 작품으로,
잠언을 100% 흡수하면
매일매일 영이 변화된다.
(주님, 잠언을 100% 흡수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요?)
그냥 듣기만 하면 가장 위력이 낮다.
말씀을 외치듯 꼭 읽어 보도록 하여라.
그러나 그냥 읽기만 하는 것도 힘이 없다.
말씀의 탄탄한 반석과 기도를 통한 영적 충만함 위
에
이 잠언을 받고 읽을 때 진정한 위력이 나온다.
배우고, 알고, 믿고, 깨닫고, 행함으로
삶 속에 잠언의 위력을 체험하고,
그로 인한 행복과 보람을 느끼며
영적 기쁨으로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
그리고 뜻한 자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외치는 것까지가 99%다.
(마지막 1%는 무엇인가요?)
마지막 열쇠는,
이 잠언을 받아 전해 주는 자가
진정 이 시대 나의 육신이 되어
구원의 역할을 하기 위해 뛰고 있음을 인정하고
그의 사명을 깨닫는 것이다.
1% 정도밖에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이것이 100%를 만드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를 좌우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함이다.
성삼위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일체 된 자가
매일 전해 주는 말씀인 잠언을 읽고 하루를 시작하
면,
그 잠언을 주신 근본 자이신 성삼위의 신을 받고
하루를 보내는 것이다.
(잠언을 통해 성삼위의 신을 받고 하루를 보낼 수 있
다니 놀라워요. 더욱 귀하게 여기고 가치를 깨닫고
읽겠습니다.)
그렇지.
언제나 근본이 성삼위임을 깨닫고
진정 귀하게 여기길 바란다.
가치를 아는 자가 전할 때
위력이 나가기 때문이다.
(주님, 정말 그러함을 체험했어요. 오늘 새벽 부흥강
사님이 잠언을 전해 주실 때 큰 은혜를 받았거든요.
많은 부연 설명이 있었던 것도, 특별한 방법을 쓰시
는 것도 아니었고 편안하게 전해 주신 건데 말씀이
뜨겁게 가슴에 와 닿았어요.)
부흥강사는
말씀을 대할 때의 감각과 깨달음이
아주 탁월한 자이다.
잠언 말씀을 하나하나 대할 때도
놀라움과 감사로 말씀에 대한 반응을 보이니
나도 신이 나 더욱 깨닫게 해 주고,
본인도 기도와 조건의 발판 위에
한 잠언을 읽을 때마다
마치 한 설교를 전하듯 심정을 쏟아 부으니
듣는 자들이 그 영적인 차이를 느끼는 것이다.
연인이 정말 사랑해서 사랑한다고 하는지, 아닌지
들으면 알지 않느냐.
말씀을 전할 때도 마찬가지다.
전 세계 섭리 단상에서
잠언을 전하는 모든 자들은
이와 같이 해야 한다.
본인이 먼저 그날 잠언의 뜨거운 감동을 깨달을 때
까지
기도하고 계속 간구해
나의 심정을 받고 전해 주어야지,
충분한 준비 없이 전하면
성삼위의 권위와 존재를 땅에 떨어뜨리는 격이다.
말씀을 어떻게 여기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사랑의 차원을 볼 수 있다.
선생을 뽑은 기준,
부흥강사를 뽑은 기준
첫 번째가 바로 여기에 있으니,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사모하고 간절하게 원하는
그 마음을 보고 감동하여 뽑았노라.
사랑으로 마음과 정성을 다해 연애편지를 보냈는데
대충 읽고 버린다면
그 마음을 깨닫고 사랑 역사 이룰 수 있겠느냐.
그가 무슨 뜻으로 그 말을 했는지 연구하고 깨닫고,
또 그 사랑에 취해 설렘과 기쁨으로
소중히 그 편지를 간직하며
멀리 떨어져 있을 때도 그 편지를 보며
함께 있는 것처럼 느껴야 하지 않겠느냐.
그 편지와 말이 곧 사랑하는 자의 분체와도 같으니
이와 같이, 말씀을 껴안고 사는 자가
나를 껴안고 일체 되어 사는 자이다.
주일, 수요말씀을 일곱 번 읽으면
그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으로 일주일을 채워 주듯,
잠언 또한 일곱 번 읽으면
인생을 채워 주는 방향과
휴거로 영을 이끄는 지혜를 준다.
잠언 하나하나가 한 설교와도 같으니,
잠언을 깊이 읽고 기도하는 자가
그 깊이 있는 보화와도 같은 설교를 받게 된다.
그날그날 떨어지는 잠언 중에
각자에게 해당되는 보화가 있으니
꼭 찾아서 너의 삶으로 흡수시켜
매일매일 변화를 이루도록 하여라.
말씀으로 나타나는 근본자,
말씀으로 구원하는 구원자인
나 성자가 사랑으로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