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01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07.01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43장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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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 주일말씀>
삼위일체 성자의 새 일과 새 이벤트
본 문 이사야 43장 18-21절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
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
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다 같이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살아숨쉬며, 역사하기를 축원합
니다. 지난 금요일이죠. 충만하여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금요일이죠. 6월 29일이
때는 섭리사에 100일 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100% 믿음에 도전하고, 100% 자기 영을
온전하게 변화시키기 위해서 자기를 위해 기도하는 때입니다.
2012년 12월 섭리사의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기간을 벗어나면서 마지막으로 우리 가운데 우
리 섭리사 가운데 있는 문제들을 다 청산하며, 죄들을 다 청산하는 너무나 귀한 때가 바로 오늘도 진
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6월 29일 저녁에는 대구에서 7번째 순회 성령집회가 있었습니다. 역시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에 대한 그 말씀을 그 때에 대한 말씀을 급히 여러분들에게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서 성자의 육신으로 오신 그 육신 그 분체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실족하지 말고, 그 속에 역사하시는
본체를 보고 기뻐하며 힘을 얻으라고 말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 시작하도록 하겠습
니다. 여러분, 준비되셨습니까? 준비되셨지요? 자. 그러면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경 본문 말씀인 이사야 43장 18~21절을 보면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
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
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했습니다.
사막에 샘이 솟고, 물이 흘러가서 가뭄에 시달려 죽어 가는 산천초목이 살아나고, 물이 없어 갈
급하며 먹을 것이 없어 고통 받던 들짐승들이 고통과 죽음을 해결하듯이,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새로운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섭리역사에도 새 일을 행하시어 이상세계를 이루
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이때 이스라엘 민족도 시대가 악해서 원수국들로 인해서 사막의 들짐승 같은 고통과 사막의 메마
른 나무와 같은 고역 기간을 한 때 두 때 반 때의 정한 기간 동안 보냈습니다. 이 고역 기간, 즉 무덤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의 부활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섭리사도 1999년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을 네 번 보내고 14년째 각종 고통
기간을 보내며 섭리사 무덤 기간을 보냈습니다. / ‘4’수는 탕감수로서 땅에서 조건을 세울 때까지 반복
되는 수입니다. 2009년 2월에는 성자 주님께서 보낸 자와 함께 시대 십자가를 져 주시고 희생하심으
로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고로 2009년 2월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이 지나는 2012년 8월에는 섭리사가
마지막 네 번째 무덤 기간을 벗어나게 됩니다. 또 섭리사에 무덤 기간이 시작된 1999년 이후 3년 6개
월이 네 번 지나고 14년이 되는 때는 2012년 12월로서, 이때 섭리사는 역사적 무덤 기간을 완전히 벗
어나게 됩니다.
올해 2012년은 하나님의 중심 역사인 섭리역사가 무덤 기간을 지나 ‘부활기’를 앞둔 마지막 해입
니다. 성자 예수님께서 그 분체와 함께 우리를 위해, 시대를 위해 십자가를 져 주시고 부활하는 때입
니다. 먼저는 육 있는 자가 아닌, 신령한 자 영의 부활입니다.
이 중심권 역사를 두고, 세상에서는 “2012년은 말세가 아니냐. 세상에 이변이 일어난다. 새 역사
가 시작된다. 우리가 기다린 자가 하늘에서 온다.” 하고 예언하며 말한 것입니다. 이 모든 말의 근본은
“하나님의 중심 역사인 성약 섭리역사가 역사적인 무덤 기간을 완전히 벗어났으니, 하나님과 성자 예
수님께서 새 일을 하신다.” 하는 말입니다. <끝>
자 마지막 때 재림 때 중에서도 마지막 때를 보내고 있음은 이 마지막 때가 역사적인 무덤기간을
벗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마지막이라고 하는 역사는 다시 ‘안녕’ 이라고 하는 때가 돌아오죠.
'goodbye' 가 아닌 'hi' 안녕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새 일을 시작하신다는 것입니
다. 믿습니까?
항상 ‘땅’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는 부활을 <육적 부활>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늘’의 입장에서
볼 때는 부활을 <영적 부활>로 풀고 영적부활로 계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고로 ‘부활’은 항상
영적 부활이 먼저입니다. 누구의 입장에서 봤을 때요? 하늘의 입장에서 봤을 때 부활의 역사를 시작하
면 항상 영적인 일을 먼저 하게 됩니다. 고로 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새 일을 하셔도 말씀을 듣지 않
으면 깨달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영의 역사가 먼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예를 한 번 들어
보겠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3일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새벽에 그 영이 부활
(하여) 했습니다. 그리고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죽은 후에 제자들이 실의에 빠져 있을
죠때, 이 때 마리아는 무덤에서 예수님이 살아나신 것을 보았죠. 그러면서 마리아가 “우리 선생 예수
가 부활했다!”라고 제자들에게 말을 하고 다녔죠. 이 때에 제자들이 모여들었고, 성령으로 새 힘을 받
고 사도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영이 부활되었죠. 그러므로 인해서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말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부활함으로 무덤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께서 새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사
막에 물이 솟고 강이 흐르는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먼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살아나고, 그 다음
에 육신이 있는 제자들에게 새 말씀을 전하여서 삼위일체의 능력을 주시고, 육 있는 자들의 영과 마음
을 부활시키며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영이 살아나야 삼위일체가 주시는 능력을 받고 살게 됩니다. 믿
습니까? 뭐가 살아나야 된다구요? 영. 또 하나 더하면 마음이 살아나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
러분의 마음과 영을 활짝 열어 놔야만 삼위일체가 주시는 능력과 힘을 받고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
다. 믿습니까?
이와 같이 인간의 입장에서 볼 때는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은 신령한 자입니다. 먼저는
육이 부활되어야 그 다음에 영이 부활되고, 먼저는 육이 휴거되어야 영이 휴거됩니다. / 그러나 근본적
으로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먼저는 영적인 입장에 있는 하늘의 보낸 자가 먼저 부
활되고, 그 다음에 육 있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어 육 있는 자들을 부활시킵니다. 그래야 그제야
비로소 육 있는 자들이 부활되어서 그 다음에 자기 영을 부활시킵니다.
이게 말로하면 이렇게 되요. 정말 쉬워요. 먼저는 사람의 입장으로 봤을 때 우리 사람은 육있는
자들이죠. 우리 인간의 입장에서 볼 때는 육이 먼저예요. 육이 먼저예요. 육이 먼저 부활되어야만 영이
부활이 됩니다. 왜 이렇게 저에게 영이 치마를 입고 다니냐고 하는데, 치마가 아니라 세마포 같은 거
예요. 사람의 입장에서 볼 때는 육신이 먼저 부활되어야 만이 육신의 행위를 먹고 누가 부활이 되죠?
영이 부활이 됩니다. 그렇죠? 그러나 하늘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어떻게 하느냐. 땅에서 이와 같은 변
화가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하늘의 입장에서 봤을 때 보낸 자 땅의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여
호수아 같은 자들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님 그래서 보낸 자 이가 먼저 부활이 되어야 해요.
그러면 이 다음에 누구에게 말씀을 전하죠? 육있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제
야 비로소 이 사람들이 변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쉽죠? 항상 사람의 입장에서 볼 때는
육신부활이 먼저이지만 하늘 앞장에서는 땅의 육으로 먼저 부활해야 땅의 육있는 자들이 부활하는 역
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영도 육도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되
요?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부활하셨을 때 누구를 쓰고 역사를 하셨죠? 사도들을 쓰고 역사를 했습니
다. 맞습니까? 그의 생각이 같은 자, 성령을 받은 자였습니다.
섭리역사의 한 때 두 때 반 때 무덤 기간이 완전히 끝나는 2012년 올해, 역시 역사는 동시성으
로 선생의 영이 부활하여 선생의 몸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영적인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성령의 부활
역사’입니다. 고로 섭리인들에게 생기가 들어가 심령이 살아나고 기뻐하며 뛰게 됐습니다. 고로 이 영
적역사가 섭리사 부활을 알리는 이 때에 성령의 역사는 새 일과 새 이벤트입니다. 이 영적인 역사에
참여하지 못하면 육있는 세계에서 절대 변화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새로운 역사>는 하나님이 선포하시고 또한 정한 때에 실행하셔야 우리가 그 생기를 받고, 부
활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기가 막히죠? 때에 따라 하나님이 선포하시고 정확하게 시작하셨습니
다.
이 말씀 오늘의 성자와 새 일과 새 이벤트에 대한 말씀을 준비하며 기도할 때 성자 예수님께서는
선생을 먼저 깨우쳐 주셨습니다. 이 깨우쳐 주신 말씀을 토대로 오늘 말씀이 나온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말씀이 중요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새로운 일, 새로운 이벤트다. 마치 아무리 활활 타오르던 장작의 불도 다하
면 불이 꺼지듯, 아무리 사랑하는 신부라도 계획한 사랑을 다 하면 사랑의 불이 식고 꺼지게 된다.
그래서 남녀들이 서로 열렬히 사랑해도 하고픈 사랑을 다 하면 세상 육적 사랑의 본질대로 허무
하게 끝나고, 권태로 끝나고, 서로 할 것을 다 했으니 서로 관심이 멀어지고 생각이 멀어져서 각자 할
일을 알아서 하다가 그것으로 사랑이 끝나게 된다. 혹은 계속해서 반복되는 일상으로 호기심이 없어지
고, 허무와 권태 속에서 서로 희망이 없는 사랑을 계속하며 희망 없이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신랑인 나 성자 앞에 신부인 너희도 처음에는 호기심을 가지고 뜨거운 사랑의 마음을
먹고 사랑하며 살다가 계획한 사랑의 이벤트가 끝나면, 마치 장작불이 다하면 불이 꺼지듯, 연극과 영
화가 끝나면 관중이 모두 다 빠져나가듯, 사랑의 불도 식게 된다. 아무리 사랑하는 신부라도 계획한
사랑의 이벤트가 끝나면 사랑의 불이 식게 된다.
그러니 자꾸 새로운 이벤트를 만들어야 된다. 나 성자와 가까이 할 일을 만들고, 나와 같이 할
일거리를 새롭게 만들어라. 나도 만들 테니, 너도 자꾸 만들고, 모두 새로운 일을 만들게 해주어라. 하
던 일만 반복하면 허무하고, 권태가 오고, 지겹고, 새로운 희망이 없다. 그러니 새 일, 새 이벤트를 만
들어라. 새로운 것을 얻기 위해 구하여라. 오늘 말씀이 너무 중요해요. 새로운 이벤트를 얻기 위해 구
하여라.
월명동 자연성전에 환경을 만드는 일이 끝나니, 또 다른 새 일을 하듯이, 너희도 자꾸 새롭게 해
야 섭리사가 날로 젊어지고, 새로워지고, 희망과 기쁨이 충만하고, 전능자 하나님도 나 성자도 기뻐하
며 너희에게 능력을 주며 늘 너희와 함께 행한다. (하셨습니다.) 오늘 이에 대한 말씀이 내일, 내일 모
레, 월요일, 화요일 잠언 말씀에 나오는데요. 끝내 줍니다. 네. 왜 새로운 일 새 이벤트를 해야 되는지
남녀의 사랑을 비유하면서, 여러 가지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굉장히 지금 전한 말씀이 중요한 말씀
이었습니다. 아무리 불이 타도 사랑이 다 하면 시간이 지나면 계속 반복되면 허무하고 권태가 온다는
것입니다. 고로 새롭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우리 섭리역사는 지난 34년 동안 항상 새로운 이벤트를 하여 새롭게 발전시키고, 모두 새
롭게 행함으로 희망에 차서 지루하지 않게 해 왔습니다. 어느 때는 환란으로 새 이벤트를 주시어서 우
리를 지루하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아멘! 또 정말 큰 역사가 있으니 이 성령의 역사는 날로 우리를 새
롭게 해줍니다. 환경이 새롭게 되는 것보다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짐으로 우리는 날마다 이 성령역사에
참여하며 이 성령을 받는 자들은 날마다 새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믿습니까?
우리들도 다 고객이지 않습니까? 고객들은 전에 쓰던 것보다 새로운 것을 원합니다. 물건을 만드
는 회사가 새로운 물건을 못 만들어 내면, 고객들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데로 가서 거기서 물건을 사
고 쓰고 즐기게 됩니다. 그게 우리 고객들의 심리이죠. 이와 같이 새롭게 하지 못하면 개인이고, 회사
고 재미있게 하지 못하고 결국 문을 닫게 됩니다. 계속 새로운 아이템과의 싸움입니다. 똑같습니다. 하
나님의 역사도 똑같습니다. 믿습니까?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끼리도 반복되는 육적 사랑만 계속 하면 재미가 없고 희망이 없고 사랑이
불타지 않습니다. 가정국들도 계속해서 가정 사랑 이벤트를 새롭게 해야 가정 천국이 됩니다. 우리가
정국 알겠습니까? 가정 사랑 이벤트, 너무 사랑이 나오지 않아요? 가정 사랑 이벤트, 가정 사랑 이벤
트, 그러면 축복 가정에 축복이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 가정의 사랑 이벤트를 날마다 새롭게 새롭게
하면서 가정의 축복을 더욱 더 받으시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이벤트는 수백 가지입니다. 남녀의 사랑의 이벤트는 껴안고 사랑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둘이 서
로 이상적인 일들을 하는 것이 곧 사랑의 이벤트입니다. 어떤 거요? 이상적인 일을 서로 같이 하는
것. 예를 한 번 들어 볼께요. 같이 먹습니다. 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차마시고 영화보고 밥먹고, 반복
되면 지루하죠. 권태가 오죠. 같이 영화보려고 했더니 배부른 거예요. 등산가고. 등산갔다가 차마실 줄
알았더니 땀흘려서 수영장 가고. 수영장 가서 또 먹을 줄 알았더니 수영장 가서 똑같은 걸 먹을 줄 알
았더니 별미 먹으러 가고 그러다가 또 힘이 생기면 그 다음 새로운 일을 또 구상하는 거죠. 이렇게 해
야 사랑의 불이 붙습니다. 늘 새롭게 해야. 새로운 이벤트가 피곤하다고 하는 순간 어떻게 되죠? 그
연인과 그 부부는 권태가 오게 됩니다. 사랑하는 자를 비유로 드는 것은 우리가 성자 주님의 신부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 안에서 새로운 일들이 사랑의 이벤트입니다. 주님 안에서 각종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여 행해야만 성자 예수님과의 사랑이 더 이상적으로 일어나서 희망과 개성이 불타 세월 가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이제 깨닫겠습니까? 그래서 새로운 이벤트를 꼭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저희 주님의
교회도 모르시겠지만 조금씩 바꾸고 있잖아요. 광고 때 계속 찬양을 하니까 지루해서 사람들이 뒷짐지
고 쳐다보니까 앞에 넣어 버렸습니다. 결국은 순서가 바뀌겠지만 조금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거예요.
새로운 이벤트를 계속 해나가는 거예요. 이와 같이 확대시켜서 선생님은 주님과 함께 새로운 이벤트로
역사를 지루하지 않게 이끌어 왔다는 것입니다.
편지 이벤트를 하는 자들도 있죠. 그런데 이들도 더 새롭게 해야만 희망으로 가까워집니다. 늘
하던 소리만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이제 좀 바꾸세요. “어 나 힘들어요.” 이거 했던 사람은 좀 바꾸
어 보세요. “나 괜찮아요.”
1년이 가도 똑같고, 3년이 가도 똑같으니 이제 볼 것이 없습니다. 새로운 편지 이벤트란 무엇일
까, 생명을 관리하고 전도하는 것이며, 말씀으로 더욱 불을 붙이고 행함으로 변화되는 것이며, 기도하
여 성자 주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새로운 편지 이벤트로 기쁜 소식들입니다. 고로 생명을 관
리해서 생명을 관리하는 그런 이야기, 그리고 말씀으로 더 불을 붙이며 행함으로 변화된 이야기, 그리
고 성자 주님과 대화가 이제 시작되는 것 같다며 그런 대화로 기쁜 소식 전하며 새로운 이벤트하시기
를 기도하겠습니다.
(* 자, 이제 두 번째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치어, 모델 등 각종 예술 분야에 있는 자들도, 그 유명한 신앙의 스타들도 그 위치에서 늘 하던
일만 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말씀을 더 깊이 연구하고 강의도 하여 자기 잠재 능력을 육적으로 영적
으로 발산해야 됩니다. 이것을 하면 전능자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선생도 놀라서 더욱 함께 뜁니
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이 시대에 주신 말씀을 외치는 것이 말씀을 준 자에게 그리도 충격을 주
는 큰 이벤트입니다. 우리가 기적을 일으켜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기적을 일으키십니다.
교역자들도 늘 목회를 하면서 교회에 새로운 이벤트를 해야 됩니다. 따르는 자들을 권태증에서
벗어나게 해 줘야 됩니다. 기성 교회가 아무리 커도 재미가 없으면 거기 안 나갑니다. 재미있고 희망
있게 해 주고, 저마다 자기 능력을 발휘하도록 해 줘야 맛있는 음식점에 사람들이 몰려오듯 생명들이
몰려오게 됩니다. <끝>
네. 더 잘 해야 되겠죠. 주님의 교회 여러분 더 잘 해야 되겠습니다. 새로운 이벤트를 하면서 저
희 영상이 다 나왔어요. 새롭게 영광돌리고 우리도 서로 더 기쁘게 하면서 주님의 이 역사를 완전하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를 증거해 주신 선생님과 주님께 너무 감
사드리고, 우리가 잘 해서라기 보다 더 긴장하고 행하라고 오늘 말씀을 주신 줄로 믿습니다.
저마다 연구할수록 성자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수시로 새롭게
해야 됩니다. 핵심이예요. 연구하면 성자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새로운
것을 발견한 후에 그것도 계속 하면 역시 그것도 묵은 것이 됩니다. 역시 계속해서 수시로 새롭게 해
나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새로운 이벤트입니다. 그래야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을 줍니다. 그래야 마
음의 눈이 다른 곳으로 가지 않습니다. 최근에 선생님은 주님과 함께 또 새 이벤트를 하셨습니다. 여
러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어느 정도는 알고 계실 겁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주님은 내게 말씀하시기를 “10월에 제2회 돌 축제가 있는데, 올해는 또 다른 것을 보여 줘야 되
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그래서 20일 전부터 계속 기도하며 사연 깊고, 좋고, 내가 보기에 신비하고
아름답고 웅장한 돌을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범석 목사에게 전국에서 좋은 돌이 나왔으면 사진
을 찍어서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도하는데 선생이 20세 때 이랑골 교회에 다니면서 주일학교를 맡았을 때가 생각
났습니다. 그때 집에서 교회까지 8km를 걸어 다녔는데, 명막골 길 옆의 큰 바위가 생각났습니다. 1년
동안 그 길을 오고 가면서 그 바위에 올라가서 찬양도 하고 쉬기도 했습니다. ‘그 돌을 갖다 놓을까?
그런데 돌이 너무 크니 갖다 놓을 엄두가 안 난다. 일부만 쪼개서 일부만 갖다 놓을까?’ 하고 생각했
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대한민국에 돌이 많지만 다른 곳을 놓고 기도하지 않았고, 석막리에
도 수십 개의 골짜기가 있지만 명막골 골짜기만 생각하며 21일 동안 기도했습니다. 예전에 명막골 논
에 돌이 있었는데, 그 돌이 가물가물 기억이 나기도 했습니다. <끝>
왜 이런 기도를 했느냐. 돌은 또 우리를 상징하지 않습니까?
선생이 돌 축제를 위해 새로운 이벤트를 하려고 21일 동안 기도한 겁니다. 이 21일 동안 기도한
기간은 <성자의 기도>가 한창 진행되는 5월이었습니다. <성자의 기도> 기간은 성자 본체와 그 분체를
위해서, 그리고 섭리사의 모든 것을 위해서, 민족과 가정과 개인을 위해서 특별히 기도하는 기간이었
습니다. 또한 성자 본체와 그 분체에 대해 밝혔으니, 이제 확실히 알고 뜻 있게 하라는 의미의 기간이
었습니다.
이때에 <성자의 기도>를 하면서, 새로운 이벤트를 놓고 돌 기도를 한 지 21일째에 범석 목사한
테서 편지가 왔습니다. 여러 가지 작업 보고였습니다. 그런데 깜짝 놀라는 이벤트 거리가 있었습니다.
식당을 짓기 위해서 흙을 파내고 돌을 캐낸 후에 명막골 산에 돌을 버리려고 가는데, 논에 돌 하나가
보이더래요. 그런데 묻기에는 아까워 그래서 파 보았답니다. 그랬더니 큰 바위 얼굴 104톤 바위보다
더 큰 돌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커서 성지 땅까지 가져오는 데 경비가 많이 들어 엄두를
못 내고 있다고 내게 보고한다고 했습니다.
이 보고를 받고 즉시 생각했습니다. ‘명막골을 놓고 주님께 돌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바로 이것이
다! 진짜 신기하지 않아요? 진짜 신기한 이야기 이따 또 해줄 거예요. 진짜 신기하죠. 오늘 새벽에 주
님께서 「새 일, 새 이벤트다.」 말씀하셨으니 맞다!’ 기도했으니까 알아차린 거예요. 주님께 물었습
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래. 바로 이것을 새 이벤트로 하려고 돌 기도를 하라고 한 것이다. 내가
이 돌을 옮기려고 기도하게 했다. 새 일을 하려면 조건이 필요하지 않느냐. 기도하지 않은 자는 모른
다는 거예요. 그동안 그렇게 그 돌을 많이 봤어도 왜 이제야 캐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여 파내어 사진
을 찍어 보내게 했겠느냐? 범석 목사님은 그걸 왜 가시다가 그걸 캐낸 거죠? 네가 21일 동안 기도하
여 준 것이다. 기도했기에 준 것이다. 만물의 보물은 눈으로 봐도 안 보인다. 필요한 자에게만 보물이
아니냐.” 하셨습니다. 우리 섭리사 그 바위, 그 의미, 그것이 우리에게만 보물이지 다른 자에게는 보물
이 아닙니다. 맞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사진을 찍어서 보낸 그 돌을 자세히 보니, 선생이 10~20대에 올라 다니던 바위였고, 해마다 그
바위에서 나는 돌나물도 따 왔던 바위였습니다. 바위에서 난 돌나물이 보기에도 좋고, 예쁘고, 맛도 있
습니다. 이 바위를 캐내기 전에는 겉으로 보기에는 작은 돌 같아서 누가 봐도 작다고 안 캡니다. 그런
데 기도하니 주님은 캐내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캐내어 보니 어마어마하게 큰 돌이었습니다. 이 돌은
130톤 정도 됩니다.
그래서 새 일을 하기 전에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역시 기도하지 않으면 안 주시는구나. 기도하지
않았으면, 돌의 윗부분만 보고 그냥 작은 돌인 줄 알고 “별로다.” 하며 그냥 흙을 채워서 평지를 만들
었을 텐데...’ 하고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기도하니 내가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하여 행하게 한 것이다. 자업
자득이다. 그 돌을 보고 급하게 작업하다가 그 돌 위에 흙을 채우고 땅에 묻을까 봐 마음 졸였다. 그
바위는 큰 바위 얼굴 104톤 바위와 한 쌍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사진 속 바위를 보니, 신비한 남자 얼굴 형상이었습니다. <성자의 기
도> 기간에 주셨고, 신비한 남자 얼굴 형상과 같아서 이 바위의 이름을 ‘성자 바위’라고 지었습니다.
<끝>
네. 신기한 일이 또 하나 있었습니다. 여기 말씀에는 없어요. 이건 저랑 선생님과 범석 목사님만
알고 있어요. 해 줄까요? 이제 편지가 왔잖아요. 그렇죠? 오고 간 거죠. 21일 이후에 범석 목사님께
편지가 왔고, 선생님께서 캐내라고 하셔서 캐내 보니까 컸고, 그렇게 해서 성자 바위를 월명동에 가져
와야 되는데 경비가 많이 들어서 엄두를 못 낸다는 편지였어요. 선생님은 답을 주셨죠. 그런데 편지가
가려면은 적어도 이틀 이상이 걸립니다. 그런데요. 주님의 계획은 우리 성약역사 34주년인 6월 1일 전
에 선물로 주시려고 계획을 하신 모양입니다. 만약에 편지로 도착을 하면 안되는 일이었어요. 5월 25
일이 금요일이었을 거예요.
그 때 선생님께서 편지를 보시고 5월 24일 목요일날 주셨으니까 편지를 못 받아봐요. 그 다음 주
되어야 받아봐요. 월요일쯤. 화요일쯤. 그러면은 그 날 선생님 편지 받아보고 캐내면은 못 가져온단 말
이예요. 그런데 제가 실수를 한 거예요. 착각을 한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는 날이 한 달에 5번인데 4
번 했는데 저는 3번 했다고 생각을 한 거예요. 4번 했는데 저는 이제 1번 밖에 안 남은 거죠. 그런데
저는 3번 했다고 생각을 했으니까 한 팀을 조금 넣어줘야 겠다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런데 어머니가
좀 아프시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편찮으시다고. 선생님 어머니가.
그래서 저는 식구들이 들어가야 되겠다. 그래서 굳이 있잖아요. 저도 그 다음 날 집회 때문에 결
재를 받아야 할 상황이었거든요. ‘다섯 번인데 세 번 한줄 알고 식구들은 금요일날 들어가고 나는 월
요일에 한번 들어가면 된다. 그러면 5월 접견은 끝난다.’ 생각을 한 거예요. 그런데 그래서 저는 그래
서 굳이 새벽 1시에 전화를 해서 선생님 어머니도 아프시고 궁금해 하실 테니까 식구들 같이 들어가시
면 좋겠다고. 그래서 식구들이 같이 들어간 날이 금요일이었거든요.
그래서 그 날 따라 범석 목사님이 들어가신 거예요. 그래서 그 날 선생님이 바로 지시를 내리신
거예요. “경비가 많이 비싸지 않으니까 가져오자.” 그래서 그 날 어머니가 아프신 얘기를 하실 줄 알
았는데, 돌 얘기를 계속 하시는 거예요. 17분 동안. 그래서 식구들이 갔다와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오
늘은 돌 얘기만 하다가 왔어요. 그런데 제가 그 다음 주 월요일날 갔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끝났
다는 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왜 없냐고. 한 번 남았는데. 그러니까 아니라는 거예요. 달력을
보면 5월 1일, 2일이 앞에 있는데 그 날 했는데 못 본 거예요. 착각한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너 착각을 잘 했다.” 하셨어요. 여러분, 제가 그런 실수를
한 번도 할 수가 없어요. 날짜 계산을. 그런 실수를 않거든요. 그런데 굳이 새벽 1시에 전화해서 오늘
가시라고 오늘 밖에 시간이 없다고. 안 그러면 그 다음 주에 쓸 시간이 없으니까 금요일날 식구들 가
야 된다고. 왜 굳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서 헛걸음을 하고 왔거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편지가 오기를
“니가 착각을 한 것은 잘 한 것이다.” 하셨어요. 그 날 범석 목사님이랑 돌 이야기하시고 바로 그 날
캐오신 거예요. 그래서 정확히 6월 1일날 작업을 마쳤습니다.
신기하죠. 아니 이게 있잖아요. 너무 신기한 거예요. 왜 하필 21일 그 때 범석 목사님은 편지를
그 때 하시고 어떻게 6월 1일날 돌을 캐오게 하시려고 어떻게 착각을 하게 했는가. 너무 신기한 거 있
죠. 이렇게 해서 새 이벤트를 했습니다. 네. 다른 사람들은 뭘 돌이 그렇게 귀하냐? 그런데 하나님께서
는 이 자연을 통해서 섭리사에 이와 같이 역사하신다고 그 동안 징조로 보여 주시고 형상으로 보여주
지 않았습니까? 너무나 중요한 역사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재하고, 그 지역에 흙을 채우기 전에 논을 더 파 보라고 했습니다. “또 나온다.
기도했으니 숨긴 것을 또 찾자.” 했습니다. 이 사연은 이번 수요일에 나옵니다. 간질간질하네요.
이 말씀을 쓰는 날은 5월 25일입니다. 5월 25일 말씀을 7월 1일 여러분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의 중요한 말씀, 핵심은 무엇이냐. 바로 기도해야 성자 주님과의 사랑의 이벤트가 일어납니
다. 이는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일입니다. 섭리사 부활 기간이고, 성자의 기도 기간이었기 때문에 주
님과 같이 섭리사에 이벤트를 한 것입니다. 성자바위와 같이 이와 같이 이러하다. 기도하면 준다. 이
상징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바로 이런 일이 없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자꾸 기도하여 주님께 졸라 대
어 사랑의 새로운 이벤트를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이제 마지막 기회의 기도죠. 이 때 주님께 자꾸
졸라대서 새로운 이벤트 우리에게 보여줄 역사에 대해서 간구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월명동 성지 땅에 식당을 다시 짓는 이벤트도 선생이 주님께 얼마나 졸랐댔는지 모릅니다. 저는
제가 본 것만 해도 10년이거든요.
선생이 거기서 밥을 먹겠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이 먹습니다. 여러분이 밥을 협소한 곳에서 먹
으니까요. 제가 본 시간만 10년이었거든요. 이렇게 기도하게 되었고 그렇게 식당을 놓고 기도하게 되
었습니다. 섭리사 전체를 위해 기도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게 되었고, 이에 가정국과 장년부가 감
동받고 일어나 식당을 짓는 일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지금 진행이 계속해서 되고 있죠?
새로운 이벤트에 앞서 먼저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 눈치채셨죠? ‘기도 이벤트’입니다.
‘성자 기도 이벤트’입니다. 믿습니까? 마지막 기회의 기도 이벤트입니다. 항상 새 일과 새 이벤트를 하
기에 앞서 항상 새 일을 바람에 앞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기도의 이벤트입니다. 우리 기도의 이벤트
가 섭리사 전체에 각 지역에 주님의 교회에 충만하게 일어나게 일어난다면 새로운 역사는 아주 기대해
도 좋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여러분, 각 개인에게 각 가정에게 우리 교회에게 우리 섭리사 전체에
새로운 이벤트가 일어날 수 있도록 꼭 기도 이벤트로 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각 교회, 각 부서도 뭐든지 새로운 이벤트를 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행사만 하라는 말이 아닙니
다. 의미 있고 뜻 있고 모두가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자꾸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자기 자신과 섭리사
와 성자 예수님과 하나님을 위한 이벤트가 되어야 합니다. 제주도까지 가서 주님을 위해서 나무를 캐
오는 이벤트도 표적입니다. 그것도 표적이죠.
선생이 이곳에 있으면서 늘 새로운 일을 하지 않으면, 모든 시간이 지옥입니다. 성자 주님이 오
셨다가 그냥 가시면 안 되니, 선생은 늘 말 뿐만 아니라 행동도 수시로 새롭게 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게 해야 되겠죠.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선생이 한국에 있으면서 전반기 공적 역사를 펼 때는 축구 등 운동 이벤트, 예술 이벤트, 자연성
전에 돌 쌓고 나무 캐다 심는 이벤트, 산길 만드는 이벤트, 말씀 이벤트, 지방 순회 이벤트 등 얼마나
재미있게 했습니까? 그러니 새로운 자들도 확확 몰려 왔습니다. <끝> 네. 정말 우리 선생님께서 바쁘
게 하셨죠. 제가 신입생 때도 선생님께서는 한 자리에 그냥 앉아 계신 적이 거의 없었거든요. 항상 주
님께 영광돌리려고 그리고 우리 따르는 모든 사람들을 새롭게 해주고 날마다 새롭게 하늘 앞에 영광돌
리기 위해서 늘 엉덩이를 땅에 붙이지 않으시고, 의자에 붙이시지 않으시고, 늘 새 일과 새 이벤트를
진행하셨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늘 그 역사를 보지 않았던 여러분들도 그 역사의 터전 위에서 귀한
역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를 알고 새롭게 척척 해나가야 되겠습니다.
이를 알고 교단에서 척척 해 줘야 됩니다. 각 부서의 중앙 지도자들은 늘 새롭게 해 나가야 됩니
다. 그러니 각 교회도 늘 새롭게 해 나가야 됩니다. 우리 각 부서 우리 교회의 각 부서 또한 새롭게
해나가고 우리 성가대 또한 새롭게 해나가야죠. 처음 들어보는 찬양이었어요. 가사도 너무 쉽게 두 가
지 딱 끝났습니다. 네. 각 교회, 각 개인 새로운 방향에 맞게 척척 해나가야 희망이 불타게 됩니다.
시대 종교의 중심 역사로서 시대 보낸 자를 알게 되었고, 성자까지 강림해서 행하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뭔가 변화가 없으면 안 됩니다. 조은 목사가 각 지역과 하나 되어 성령운동 이벤트로 섭리
전체에 이변을 일으키듯이, 모두 그같이 따라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되겠습니다. 절대 개인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해주시고, 보낸 자의 영이 부활했기 때문에, 우리에게 능력주시고 함께 하
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되어서 새로운 이벤트를 해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전초 말씀의 마지막
영상입니다. 같이 보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동물들 중에서도 머리가 좋은 동물일수록 사람을 가까이합니다. 개를 보세요. 개는 머리가 좋고
사람을 가까이하며 행동을 잘합니다. 그러니 사람에게 귀여움을 받고 사람을 가까이하며 삽니다. / 사
람들 중에서도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창조주를 가까이합니다.<끝> 진짜 맞는 말이지요. 우리 중고등
부 남자들은 머리가 좋을까요? (아멘) 의외의 반응이 일어나서 깜깍 놀랐네요. 우리 남자 캠퍼스들은
머리가 좋으신가요? 우리 대구 지역회는 머리가 좋으신가요? 네. ‘아멘’ 이라고 거기서 막 느껴지시죠.
그렇죠?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창조주를 가까이 합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있습니다. 자기 개인이 주님과 새로운 이벤트가 없으니 재미가 없고 희망
이 없어서 나갔습니다. 자기 책임분담입니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앞에 새로운 이벤트를 해드려야 됩니다. 이것이 첫 사랑을 새롭게 다시 불
타게 하는 일입니다. 바로 이것이 새로운 이벤트를 하는 이것이 첫사랑을 새롭게 다시 불타게 하는 일
입니다. 믿습니까? 이제 새로운 이벤트, 우리의 마음을 먼저 새롭게 하면서 우리 성자 예수님의 말씀
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을 모십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7> 할렐루야. 다시 뜨겁게 할까요? 할렐루야.
우리 섭리사의 새로운 이벤트 바로 성자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 전하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앞에서 선생을 통해 다 말했다. 이제 기도하며 새 일, 새 이벤트를 행하자! 이미 선생을 통해 본
을 보였다. 말이 필요 없다. 새 이벤트가 없으면 있는 것만 반복하다가 신앙생활이 재미가 없고 생기
가 없어서 신앙의 잠을 자게 되고, 긴장이 풀려서 신앙이 죽게 된다. 환난의 이벤트라도 주어서 정신
차리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아멘!
이제 섭리사는 한 때 두 때 반 때의 마지막 무덤 기간을 벗어나 부활기를 맞게 되었으니, 오늘
성경 본문인 이사야 43장 18절 - 21절에 말한 대로 나 성자가 섭리사 너희들에게 새 일, 새 이벤트를
할 것이다. 나는 천사장이 나팔 부는 마지막 영 재림을 위해 떠나가더라도 계속 너희 선생을 통해 지
시하며 너희와 함께 한다. 너희 선생이 계속 기도하고 깨닫고 조건을 세우며 새 일을 할 테니 모두 따
라 행하여라. 오늘의 마지막 말씀 화면을 보고 듣고 마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이미 올해부터 나 성자 본체의 분체인 선생이 영으로 나와서 조은 목사의 육을 쓰고 나와 함께
성령집회를 해 왔다. 2012년이 된 후 이미 6개월이나 특히 영적인 차원을 높여서 성령의 역사를 진행
했다. 크고도 큰 새 일이며 새 이벤트다. 그러나 각자 기도해야 발견한다. 나 성자가 나의 분체와 함께
조은 목사를 통해서 하는 성령집회 때 참여하지 않고서 자기 스스로 성령을 받겠다고 해서 받아지는지
보아라. 앞으로 나 성자가 선생과 함께 조은 목사를 데리고 성령의 역사를 더욱 불같이 일으키며, 영
적인 변화를 위해서 계속해서 새롭게 할 것이다.
나와 함께하지 않고, 내가 보낸 자와 함께하지 않고, 나와 선생이 보낸 자와 함께하지 않는 자에
게는 사탄이 침범한다. 그때는 사탄이 너희에게 새로운 호기심을 일으켜 너희 몸을 가지고 불의로 새
이벤트를 얼마나 하는지 아느냐. 나 성자가 함께하지 않는데 일이 되겠느냐.
‘뇌’라는 과일로 정신적, 영적 사랑을 하는 것만이 사랑이 아니다. 이 시대에 제때 급히 해야 될
새로운 일, 새로운 이벤트가 신랑인 나 성자와 신부인 섭리사 너희들이 사랑하는 일이다. 이를 알고
2012년 남은 6개월 동안 새 일을 하고, 내년에는 더욱 차원을 높여서 새 역사를 하자.
섭리사에 계시를 준 것도 나 성자의 사랑의 이벤트로서 역사적인 큰 이벤트다. / 지금은 섭리사
에 많은 이벤트를 한다. 스타들과 예술단 모두를 강사로 만드는 나의 큰 계획이 있다. 이는 나 성자의
사랑의 이벤트 중 하나다. 이 사랑의 이벤트를 너희가 잘 이행해야 많은 생명들이 전도되고 판국이 달
라진다. 이들이 강의하면 엄청나게 많은 생명들이 내 앞에 돌아온다. 모두 강의하며 외쳐라! <끝> 아
멘.
수요일에 또 듣자. 말씀이 길면 잊어버린다. 긴 말씀보다 쌈박한 말씀의 이벤트다. 너희를 사랑하
는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주님께 큰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박수의 이벤트죠. 박수의 이벤트. 감사
합니다. 네. 올해 큰 이벤트 중에 하나는 합봉의 역사이고, 성령 순회집회 역사입니다. 우리 교회 더욱
더 새로운 이벤트로 주께 영광돌리기를 바라고, 각 지역 이제 강원도 지역 남았죠. 새로운 이벤트로
주님께 더욱 더 영광돌리는 그런 집회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 귀한 말씀 듣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마른 땅에 샘물이 흐르고, 사막에 강물이 흐르듯이
이 시대 이제 성약역사가 왔고, 또 이 역사 가운데 마지막 무덤기간을 벗어난 이 때에 하나님께서는
성자와 함께 새 일, 새 이벤트를 진행하십니다. 이 새 일 새 이벤트를 허락하신 것은 우리 땅이 아닌
바로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고로 우리가 완전히 하나님과 일체되고, 보낸 자와 일체될 때에 희망있
는 역사가 펼쳐 나가리라 믿습니다. 주님. 먼저 모든 자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새로
운 마음으로 새로운 말씀과 함께 더 차원 높아진 귀한 진리와 성령으로 무장하여서 새 이벤트로 하늘
역사의 중심역사인 이 섭리역사가 더욱 더 창대하게 뻗어 나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
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우리 은하수,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예술단, 그리고 우리 스타들, 모든 교역
자들 주님 한 부서 한 부서를 챙겨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사 올해는 이 새로운 이벤트에 앞서 기도의 이
벤트에 몰두하게 하여 주실 것을 믿사오며, 이 때 더욱 더 배우고 터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내년에는 더욱 더 찬란한 역사를 펼쳐 나가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우리에게 힘과
능력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마음을 주께 돌리며 영광돌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각종 새 일과 새 이벤트를 행하시며 새롭게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 삼위일체가 행하시는 새로운 일
에 함께 동참하며 늘 차원을 높여 새롭게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
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