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01 (일)
120701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07.01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43장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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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 주일말씀>
삼위일체 성자의 새 일과 새 이벤트
본 문 이사야 43장 18-2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여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경 본문 말씀인 이사야 43장 18~21절을 보면 『[18] 너희는 이
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
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
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했습니다.
사막에 샘이 솟고, 물이 흘러가서 가뭄에 시달려 죽어 가는 산천초목
이 살아나고, 물이 없어 갈급하며 먹을 것이 없어 고통 받던 들짐승들이
고통과 죽음을 해결하듯이,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새로운 일을 시
작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섭리역사에도 새 일을 행하시어 이
상세계를 이루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이때 이스라엘 민족도 시대가 악해서 원수국들로 인해서 사막의 들짐
승 같은 고통과 사막의 메마른 나무와 같은 고역 기간을 한 때 두 때 반
때의 정한 기간 동안 보냈습니다. 이 고역 기간, 즉 무덤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의 부활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섭리사도 1999년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을 네
번 보내고 14년째 각종 고통 기간을 보내며 섭리사 무덤 기간을 보냈습
니다. / ‘4’수는 탕감수로서 땅에서 조건을 세울 때까지 반복되는 수
입니다. 2009년 2월에는 성자 주님께서 보낸 자와 함께 시대 십자가를
져 주시고 희생하심으로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고로 2009년 2월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이 지나
는 2012년 8월에는 섭리사가 마지막 네 번째 무덤 기간을 벗어나게 됩
니다. 또 섭리사에 무덤 기간이 시작된 1999년 이후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고 14년이 되는 때는 2012년 12월로서, 이때 섭리사는 역사적 무
덤 기간을 완전히 벗어나게 됩니다.
올해 2012년은 하나님의 중심 역사인 섭리역사가 무덤 기간을 지나
‘부활기’를 앞둔 마지막 해입니다. 성자 예수님께서 그 분체와 함께 우
리를 위해, 시대를 위해 십자가를 져 주시고 부활하는 때입니다. 먼저는
육 있는 자가 아닌, 신령한 자 영의 부활입니다.
이 중심권 역사를 두고, 세상에서는 “2012년은 말세가 아니냐. 세
상에 이변이 일어난다. 새 역사가 시작된다. 우리가 기다린 자가 하늘에
서 온다.” 하고 예언하며 말한 것입니다. 이 모든 말의 근본은 “하나님
의 중심 역사인 성약 섭리역사가 역사적인 무덤 기간을 완전히 벗어났으
니,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새 일을 하신다.” 하는 말입니다. <끝>
항상 ‘땅’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는 부활을 <육적 부활>로 생각합
니다. 그러나 ‘하늘’의 입장에서 볼 때는 부활을 <영적 부활>로 풀고
계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고로 ‘부활’은 항상 영적 부활이 먼저
입니다. 부활의 역사를 시작하면 항상 영적인 일을 먼저 하게 됩니다. 영
의 역사가 먼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3일이 되니, 새벽에
그 영이 부활하여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죽은 후 제자들
이 실의에 빠져 있을 때, 마리아가 “우리 선생 예수가 부활했다!”라고
알리니 제자들이 모여들었고, 성령으로 새 힘을 받고 사도의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부활함으로 무덤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께서
새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사막에 물이 솟고 강이 흐르는 역사였습니다.
먼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살아나고, 그다음에 육 있는 제자들에게 새
말씀을 전하여 삼위일체의 능력을 주시고, 육 있는 자들의 영과 마음을
부활시키며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영이 살아나야 삼위일체가 주시는 능
력을 받고 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입장에서 볼 때는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이
신령한 자입니다. 먼저는 육이 부활되어야 영이 부활되고, 먼저는 육이
휴거되어야 영이 휴거됩니다. / 그러나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보
면, 먼저는 영적인 입장에 있는 하늘의 보낸 자가 먼저 부활되고, 그다음
에 육 있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어 육 있는 자들을 부활시킵니다. 그
러면 그제야 비로소 육 있는 자들이 부활되어 그다음에 자기 영을 부활시
킵니다.
섭리역사의 한 때 두 때 반 때 무덤 기간이 완전히 끝나는 2012년
올해, 선생의 영이 부활하여 선생의 몸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영적인 역
사를 일으켰습니다. ‘성령의 부활 역사’입니다. 고로 섭리인들에게 생
기가 들어가 심령이 살아나고 기뻐 뛰게 됐습니다. <새로운 역사>는 하
나님이 선포하시고 정한 때에 실행하셔야 우리가 그 생기를 받고, 부활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 말씀을 준비하며 기도할 때 성자 예수님께서 선생을 먼저 깨우쳐
주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새로운 일, 새로운 이벤트다. 마치 아무리 활활
타오르던 장작의 불도 다하면 불이 꺼지듯, 아무리 사랑하는 신부라도 계
획한 사랑을 다 하면 사랑의 불이 식고 꺼지게 된다.
그래서 남녀들이 서로 열렬히 사랑해도 하고픈 사랑을 다 하면 세상
육적 사랑의 본질대로 허무하게 끝나고, 권태로 끝나고, 서로 할 것을 다
했으니 서로 관심이 멀어지고 생각이 멀어져서 각자 할 일을 하다가 그것
으로 사랑이 끝나게 된다. 혹은 계속해서 반복되는 일상으로 호기심이 없
어지고, 허무와 권태 속에서 서로 희망이 없는 사랑을 계속하며 희망 없
이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신랑인 나 성자 앞에 신부인 너희도 처음에는 호기심을 가
지고 뜨거운 사랑의 마음을 먹고 사랑하며 살다가 계획한 사랑의 이벤트
가 끝나면, 마치 장작불이 다하면 불이 꺼지듯, 연극과 영화가 끝나면 관
중이 모두 빠져나가듯, 사랑의 불도 식게 된다.
그러니 자꾸 새로운 이벤트를 만들어야 된다. 나 성자와 가까이할 일
을 만들고, 나와 같이 할 일거리를 새롭게 만들어라. 나도 만들 테니, 너
도 자꾸 만들고, 모두 새로운 일을 만들게 하여라. 하던 일만 반복하면
허무하고, 권태가 오고, 지겹고, 새로운 희망이 없다. 그러니 새 일, 새
이벤트를 만들어라. 새로운 것을 얻기 위해 구하여라.
월명동 자연성전에 환경을 만드는 일이 끝나니, 또 다른 새 일을 하
듯이, 너희도 자꾸 새롭게 해야 섭리사가 날로 젊어지고, 새로워지고, 희
망과 기쁨이 충만하고, 전능자 하나님도 나 성자도 기뻐하며 너희에게 능
력을 주며 늘 너희와 같이 행한다. (하셨습니다.)
섭리역사는 지난 34년 동안 항상 새로운 이벤트를 하여 새롭게 발전
시키고, 모두 새롭게 행함으로 희망에 차서 지루하지 않게 해 왔습니다.
고객들은 전에 쓰던 것보다 새로운 것을 원하는데 물건을 만드는 회
사가 새로운 물건을 못 만들어 내면, 고객들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데로
가서 거기서 물건을 사고 쓰고 즐기게 됩니다. 새롭게 하지 못하면 개인
이고, 회사고 재미있게 하지 못하고 결국 문을 닫게 됩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끼리도 반복되는 육적 사랑만 하면 재미가 없고
희망이 없고 사랑이 불타지 않습니다. 가정국들도 가정 사랑 이벤트를 새
롭게 해야 가정 천국이 됩니다.
이벤트는 수백 가지입니다. 남녀의 사랑의 이벤트는 껴안고 사랑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둘이 서로 이상적인 일들을 하는 것이 곧 사랑의 이벤
트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 안에서 새로운 일들이 사랑의 이벤트입니다.
주님 안에서 각종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여 행해야 성자 예수님과의 사
랑이 더 이상적으로 일어나서 희망과 개성이 불타 세월 가는지 모릅니다.
이제 깨닫겠습니까?
편지 이벤트를 하는 자들도 더 새롭게 해야 희망으로 가까워집니다.
늘 하던 소리만 하면 안 됩니다. 1년이 가도 똑같고, 3년이 가도 똑같으
니 볼 것이 없습니다. 새로운 편지 이벤트란, 생명을 관리하고 전도하는
것이며, 말씀으로 더욱 불을 붙이고 행함으로 변화되는 것이며, 기도하여
성자 주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새로운 편지 이벤트로 기쁜 소식
들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치어, 모델 등 각종 예술 분야에 있는 자들도, 그 유명한 신앙의 스
타들도 그 위치에서 늘 하던 일만 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말씀을 더 깊
이 연구하고 강의도 하여 자기 잠재 능력을 육적으로 영적으로 발산해야
됩니다. 이것을 하면 전능자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선생도 놀라서 더
욱 함께 뜁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이 시대에 주신 말씀을 외치는
것이 말씀을 준 자에게 그리도 충격을 주는 큰 이벤트입니다. 우리가 기
적을 일으켜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기적을 일으키십니다.
교역자들도 늘 목회를 하면서 교회에 새로운 이벤트를 해야 됩니다.
따르는 자들을 권태증에서 벗어나게 해 줘야 됩니다. 기성 교회가 아무리
커도 재미가 없으면 거기 안 나갑니다. 재미있고 희망 있게 해 주고, 저
마다 자기 능력을 발휘하도록 해 줘야 맛있는 음식점에 사람들이 몰려오
듯 생명들이 몰려오게 됩니다. <끝>
저마다 연구할수록 성자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을 수시로 새롭게 해야 됩니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새로운 이벤트입니다. 그래야 모두에게 새로
운 희망을 줍니다. 그래야 마음눈이 다른 곳으로 가지 않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주님은 내게 말씀하시기를 “10월에 제2회 돌 축제가 있는데, 올해
는 또 다른 것을 보여 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그래서 20일
전부터 계속 기도하며 사연 깊고, 좋고, 내가 보기에 신비하고 아름답고
웅장한 돌을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범석 목사에게 전국에서 좋은
돌이 나왔으면 사진을 찍어서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도하는데 선생이 20세 때 이랑골 교회에 다니면서 주
일학교를 맡았을 때가 생각났습니다. 그때 집에서 교회까지 8km를 걸어
다녔는데, 명막골 길 옆의 큰 바위가 생각났습니다. 1년 동안 그 길을 오
고 가면서 그 바위에 올라가서 찬양도 하고 쉬기도 했습니다. ‘그 돌을
갖다 놓을까? 그런데 돌이 너무 크니 갖다 놓을 엄두가 안 난다. 일부만
쪼개서 일부만 갖다 놓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대한민국에 돌이 많지만 다른 곳을 놓고
기도하지 않았고, 석막리에도 수십 개의 골짜기가 있지만 명막골 골짜기
만 생각하며 21일 동안 기도했습니다. 예전에 명막골 논에 돌이 있었는
데, 그 돌이 가물가물 기억이 나기도 했습니다. <끝>
선생이 돌 축제를 위해 새로운 이벤트를 하려고 21일 동안 기도한
기간은 <성자의 기도>가 한창 진행되는 5월이었습니다. <성자의 기도>
기간은 성자 본체와 그 분체를 위해서, 섭리사의 모든 것을 위해서, 민족
과 가정과 개인을 위해서 특별히 기도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성자 본체와
그 분체에 대해 밝혔으니, 이제 확실히 알고 뜻 있게 하라는 의미의 기간
이었습니다.
이때 <성자의 기도>를 하면서, 새로운 이벤트를 놓고 돌 기도를 한
지 21일째에 범석 목사한테서 편지가 왔습니다. 여러 가지 작업 보고였
습니다. 그런데 깜짝 놀라는 이벤트 거리가 있었습니다. 식당을 짓기 위
해 흙을 파내고 돌을 캐낸 후에 명막골 산에 돌을 버리려는데, 논에 돌
하나가 보여서 묻기에 아까워 파 보았답니다. 그랬더니 큰 바위 얼굴
104톤 바위보다 더 큰 돌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커서 성지
땅까지 가져오는 데 경비가 많이 들어 엄두를 못 내고 보고한다고 했습니
다.
이 보고를 받고 즉시 생각했습니다. ‘명막골을 놓고 주님께 돌을 달
라고 기도했는데, 바로 이것이다! 오늘 새벽에 주님께서 「새 일, 새 이
벤트다.」 말씀하셨으니 맞다!’ 하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래. 바로 이것을 새 이벤트로 하려고 돌 기
도를 하라고 한 것이다. 내가 이 돌을 옮기려고 기도하게 했다. 새 일을
하려면 조건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동안 그렇게 그 돌을 많이 봤어도 왜
이제야 캐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여 파내어 사진을 찍어 보내게 했겠느
냐? 네가 21일 동안 기도하여 준 것이다. 만물의 보물은 눈으로 봐도 안
보인다. 필요한 자에게 보물이 아니냐.”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사진을 찍어서 보낸 그 돌을 자세히 보니, 선생이 10~20대에 올라
다니던 바위였고, 해마다 그 바위에서 나는 돌나물도 따 왔던 바위였습니
다. 바위에서 난 돌나물이 보기에도 좋고, 예쁘고, 맛도 있습니다. 이 바
위를 캐내기 전에는 겉으로 보기에는 작은 돌 같아서 누가 봐도 작다고
안 캡니다. 그런데 기도하니 주님은 캐내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캐내어
보니 어마어마하게 큰 돌이었습니다. 이 돌은 130톤 정도 됩니다.
그래서 새 일을 하기 전에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역시 기도하지 않
으면 안 주시는구나. 기도하지 않았으면, 돌의 윗부분만 보고 그냥 작은
돌인 줄 알고 “별로다.” 하며 그냥 흙을 채워서 평지를 만들었을 텐
데...’ 하고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기도하니 내가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하여 행하게 한 것이다. 자업자득이다. 그 돌을 보고 급하게 작업하다가
그 돌 위에 흙을 채우고 땅에 묻을까 봐 마음 졸였다. 그 바위는 큰 바위
얼굴 104톤 바위와 한 쌍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사진 속 바위를 보니, 신비한 남자 얼굴 형
상이었습니다. <성자의 기도> 기간에 주셨고, 신비한 남자 얼굴 형상과
같아서 이 바위의 이름을 ‘성자 바위’라고 지었습니다. <끝>
결재하고, 그 지역에 흙을 채우기 전에 논을 더 파 보라고 했습니다.
“또 나온다. 기도했으니 숨긴 것을 또 찾자.” 했습니다.
이 말씀을 쓰는 오늘은 5월 25일입니다. 기도해야 성자 주님의 사랑
의 이벤트가 일어납니다. 이는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일입니다. 섭리사
부활 기간이고, 성자의 기도 기간이라서 주님과 같이 섭리사에 이벤트를
한 것입니다. 이런 일이 없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자꾸 기도하여 주님께
졸라 대어 사랑의 새로운 이벤트를 해야 됩니다.
월명동 성지 땅에 식당을 다시 짓는 이벤트도 선생이 주님께 얼마나
졸랐는지 모릅니다. 선생이 거기서 밥을 먹겠습니까? 여러분이 먹습니다.
섭리사 전체를 위해 기도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게 되었고, 가정국과
장년부가 감동받고 일어나 식당을 짓는 일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이벤트에 앞서 먼저 해야 될 일이 ‘기도 이벤트’입니다.
‘성자 기도 이벤트’입니다. 믿습니까?
각 교회, 각 부서도 뭐든지 새로운 이벤트를 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행사만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의미 있고 뜻 있고 모두가 할 수 있는 이
벤트입니다. 자기 자신과 섭리사와 성자 예수님과 하나님을 위한 이벤트
가 되어야 합니다. 제주도까지 가서 나무를 캐 오는 이벤트도 표적입니
다.
선생이 이곳에 있으면서 늘 새로운 일을 하지 않으면, 모든 시간이
지옥입니다. 성자 주님이 오셨다가 그냥 가시면 안 되니, 말뿐만 아니라
행동도 수시로 새롭게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선생이 한국에 있으면서 전반기 공적 역사를 펼 때는 축구 등 운동
이벤트, 예술 이벤트, 자연성전에 돌 쌓고 나무 캐다 심는 이벤트, 산길
만드는 이벤트, 말씀 이벤트, 지방 순회 이벤트 등 얼마나 재미있게 했습
니까? 그러니 새로운 자들도 확확 몰려왔습니다. <끝>
이를 알고 교단에서 척척 해 줘야 됩니다. 각 부서 중앙 지도자들은
늘 새롭게 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니 각 교회도 늘 새롭게 해 나가야 됩
니다. 시대 종교의 중심 역사로서 시대 보낸 자를 알게 되었고, 성자까지
강림해서 행하시는데도 뭔가 변화가 없으면 안 됩니다. 조은 목사가 각
지역과 하나 되어 성령운동 이벤트로 섭리 전체에 이변을 일으키듯이, 모
두 그같이 따라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줘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동물들 중에서도 머리가 좋은 동물일수록 사람을 가까이합니다. 개를
보세요. 개는 머리가 좋고 사람을 가까이하며 행동을 잘합니다. 그러니
사람에게 귀여움을 받고 사람을 가까이하며 삽니다. / 사람들 중에서도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창조주를 가까이합니다.<끝>
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보세요. 자기 개인이 주님과 새로운 이벤트가
없으니 재미가 없고 희망이 없어서 나갔습니다. 자기 책임분담입니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앞에 새로운 이벤트를 해야 됩니다. 이것이 첫
사랑을 새롭게 다시 불타게 하는 일입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
앞에서 선생을 통해 다 말했다. 이제 기도하며 새 일, 새 이벤트를
행하자! 이미 선생을 통해 본을 보였다. 말이 필요 없다. 새 이벤트가 없
으면 있는 것만 반복하다가 신앙생활이 재미가 없고 생기가 없어서 신앙
의 잠을 자게 되고, 긴장이 풀려서 신앙이 죽게 된다. 환난의 이벤트라도
주어서 정신 차리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제 섭리사는 한 때 두 때 반 때의 마지막 무덤 기간을 벗어나 부활
기를 맞게 되었으니, 오늘 성경 본문인 이사야 43장 18-21절에 말한
대로 나 성자가 섭리사 너희들에게 새 일, 새 이벤트를 할 것이다. 나는
천사장이 나팔 부는 마지막 영 재림을 위해 떠나더라도 계속 너희 선생을
통해 지시하며 너희와 함께한다. 너희 선생이 계속 기도하고 깨닫고 조건
을 세우며 새 일을 할 테니 모두 따라 행하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이미 올해부터 나 성자 본체의 분체인 선생이 영으로 나와서 조은 목
사의 육을 쓰고 나와 함께 성령집회를 해 왔다. 2012년이 된 후 이미 6
개월이나 특히 영적인 차원을 높여서 성령의 역사를 진행했다. 크고도 큰
새 일이며 새 이벤트다. 그러나 각자 기도해야 발견한다. 나 성자가 나의
분체와 함께 조은 목사를 통해서 하는 성령집회 때 참여하지 않고서 자기
스스로 성령을 받겠다고 해서 받아지는지 보아라. 앞으로 나 성자가 선생
과 함께 조은 목사를 데리고 성령의 역사를 더욱 불같이 일으키며, 영적
인 변화를 위해서 계속해서 새롭게 할 것이다.
나와 함께하지 않고, 내가 보낸 자와 함께하지 않고, 나와 선생이 보
낸 자와 함께하지 않는 자에게는 사탄이 침범한다. 그때는 사탄이 너희에
게 새로운 호기심을 일으켜 너희 몸을 가지고 불의로 새 이벤트를 얼마나
하는지 아느냐. 나 성자가 함께하지 않는데 일이 되겠느냐.
‘뇌’라는 과일로 정신적, 영적 사랑을 하는 것만이 사랑이 아니다.
이 시대에 제때 급히 해야 될 새로운 일, 새로운 이벤트가 신랑인 나 성
자와 신부인 섭리사 너희들이 사랑하는 일이다. 이를 알고 2012년 남은
6개월 동안 새 일을 하고, 내년에는 더욱 차원을 높여서 새 역사를 하자.
섭리사에 계시를 준 것도 나 성자의 사랑의 이벤트로서 역사적인 큰
이벤트다. / 지금은 섭리사에 많은 이벤트를 한다. 스타들과 예술단 모두
를 강사로 만드는 나의 큰 계획이 있다. 이는 나 성자의 사랑의 이벤트
중 하나다. 이 사랑의 이벤트를 너희가 잘 이행해야 많은 생명들이 전도
되고 판국이 달라진다. 이들이 강의하면 엄청나게 많은 생명들이 내 앞에
돌아온다. 모두 강의하며 외쳐라! <끝>
수요일에 또 듣자.
말씀이 길면 잊어버린다. 긴 말씀보다 쌈박한 말씀의 이벤트다.
너희를 사랑하는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각종 새 일과 새
이벤트를 행하시며 새롭게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 삼위일체가 행하시는 새로운 일에 함께 동참하며
늘 차원을 높여 새롭게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
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