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2.07.02 (월)
김민지 명동스타교회’ 심정 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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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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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의 사명
작성일 : 2012. 8. 10.(금)
작성자 : 김민지(명동 스타교회, 중고등부 교사)
(사랑 때문에 나를 창조하시고, 사랑 때문에 말씀을 주시고,
사랑 때문에 이 섭리로 불러와 주셨는데 내 마음이 너무 낙
심되고 괴로워 주님을 위로하지 못하고, 더 큰 사랑을 드리
지 못해서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매 순간순간 주
님을 사랑해 드리고 싶었고, 내가 숨 쉬는 이유 또한 주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라고 고백드리자 주님께서 오셔서 응답해 주
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여인아,
나 너희의 신랑 성자이다.
나는 오늘도 너희의 사랑에 응답하여
열일을 제쳐 두고 너희에게 달려왔노라.
너희의 사랑에 눈이 멀어
오늘도 너희만 하염없이 바라보다
너희의 사랑에 응답하여
이렇게 먼 길을 뛰쳐 왔노라.
사랑하는 여인아,
나를 좀 안아 다오.
나는 지구에 너희를 창조해 놓고
상대적 사랑을 받기 위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수많은 세월 동안
역사해 왔노라.
너희는 나에게
도대체 사랑이 무어냐고 묻지.
나 성자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이란,
설명할 수 없는 깊은 나 성자의 마음이다.
행하지 않고서는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나 성자 자체이다.
나를 사랑하기 위해 하나라도 행해 봐야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고
나를 사랑하고자 몸부림쳐 봐야
나 성자의 애타는 사랑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나 성자는
모든 것 다가지고 있는 전능자다.
고로 너희에게 물질, 명예, 쾌락, 권세를
달라고 구걸하지 않는다.
세상 이성들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이 많지.
쾌락, 몸, 물질 등..
수십 가지를 바라며 사랑해 준다.
나 전능자는 너희에게
깨끗한 사랑 하나만을 바란다.
흠도 점도 없는 사랑.
순수한 사랑,
나만을 바라보는 사랑만이다.
너희가 아플 때도,
슬플 때도,
답답하고, 괴로울 때도
나 성자는 너희와 함께하고 싶으며
너희가 기쁠 때도
행복할 때도 설렐 때도
나 성자는 너희 곁에서 웃고, 기뻐하며
함께하고 싶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바라는 사랑은
나 성자를, 신인 나 전능자를
품어 주는 사랑을 바라노라.
하지만 너희는 나약하고, 여리다고
늘 나에게 기대기만 한다.
나를 짝사랑하게만 하는 자들이 많다.
나 성자가 너희를 이제껏 길러온 이유는
나는 너희에게서 구구절절한
나만을 향한 사랑을 받고 싶어서다.
나 성자는
너희와 함께하지 않을 때 외롭다.
나 성자는
사랑의 신이다.
고로 너희의 사랑으로 숨을 쉰다.
나 성자는 사랑 자체이다.
너희와 사랑의 수수작용을 통해
기쁨을 얻으며, 행복을 얻는다.
나 성자는
너희와 사랑하기 위해
천국과 온 세계를 만들어 놓았다.
나 성자는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뜨거운 사랑을 하기 위해
모든 곳에 존재한다.
이 세상도, 영계도
나를 닮아 사랑으로 창조되었다.
특히나 내 사랑의 대상체가 될
너희 인간에게는
나의 무한한 사랑과
날 향한 무한한 사랑이 기본적으로 들어 있다.
고로 너희는
차원 높여 나를 사랑할수록
더 깊은 사랑을 깨닫게 되고,
나 성자와 더 깊은 사랑을 하게 된다.
고로 섭리역사는
멈춰 있는 역사가 아닌
매일 차원 높여
나 성자를 사랑하는 역사이다.
선생처럼 나 성자 사랑에
미치는 단계에 도달하여라.
미쳤다란
도달했다는 의미이다.
미쳐라,
나 성자가 만족하는 사랑에 도달하여라.
매 순간순간
나를 사랑하여라.
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나를 사랑하여라.
나는 그 사랑 받고자 지금도
목숨 걸고 역사하노라.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는 인간의 마음이
왜 생겼겠느냐.
너희는 사랑 받고자
몸부림치며
세상에서 살지 않느냐,
늘 사랑을 원하고
늘 사랑의 감수성을 타고
늘 사랑에 목이 말라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사랑을 받고야 말지 않느냐,
이성의 사랑, 부모의 사랑, 친구의 사랑,
물질의 사랑, 동물과의 사랑.
목숨 걸고 사랑 받기를 도전하지 않느냐.
그러나 사랑할 자를 사랑하지 못하니
사랑해도 너희에게 돌아오는 것은
애꿎은 곤고함뿐인 것이다.
인생아,
인생아,
진정 나 성자를 사랑하여라.
인생아,
너희의 인생 100년은
나 성자와 영원히 살 수 있게
사랑 하나 만들라고 주어진 시간이다
왜 모르느냐.
그토록 선생 통해 외쳐도 모르는 인생들아.
너희 때문에
나 성자의 눈에는
눈물이 마를 날이 없구나.
특히 섭리사 신부들아,
지구에 너희를 세움은
애타는 나 성자의 사랑을 받아 달라 함이다.
알아 달라 함이다.
위로받고자 함이다.
사랑받고자 함이다.
너희와 진정코 사랑하기 위함이다.
사랑해서 영원토록
나와 같이 살자 함이다.
알겠느냐.
너희에게 나 성자가 선생 통해서
전해 주는 말이 어려우냐.
말씀을 보아라.
사랑받고자 몸부림치는
나 성자가 안 보이느냐.
너희에게 언제까지
사랑을 구걸해야겠느냐.
마지막 때가 와 나 성자가 재림하여
천국 문이 닫히고
내가 택한 자들만 데리고 혼인잔치 할 때
그제서야 땅 치며 후회하려느냐.
그 전에 사랑하자.
지금 때가 어느 땐지 알고
나와 사랑에 빠지자.
아직도 보이지 않는
나 성자와 사랑하는 것이 어렵다고
포기하고, 낙심하는 자들을 보면
나 성자는 애가 타고 심정이 탄다.
그렇기에 너희에게
선생을 보내 준 것이 아니더냐.
선생은,
나 성자의 사랑 덩어리다.
나 성자의 사랑체다.
나 성자의 마음, 생각, 정신이다.
고로 그를 통해 나를 사랑하라 함이다.
그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해 보아라.
나 성자를 마음에 품고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
그를 통해 진정으로 기도하고 영광 돌려 보아라.
나 성자가 받고 너희에게 사랑의
대역사를 해 줄 것이다.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성자의 음성을
선생이 전해 주는 말씀 통해,
선생이 행하는 삶 통해
진정으로
성자의 음성을 듣고 행함을 보길 바란다.
성자의 사랑은 곧 선생의 사랑이다.
고로 그를 통해 성자의 사랑을 깨달아라.
선생과 사랑으로 일체 되는 것이
이 지상에서의 나 성자와 사랑하는 것임이라.
보이지 않는 신을 사랑하는 것이 어디 쉽겠느냐.
너희를 위해 선생을 그토록 연단시키고
조건 쌓게 하고,
이제 나의 육이 되어 너희 앞에 세움이라.
진정 깨닫길 바란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오늘도 너희를 기다린다.
암흑 속에서
한 명이라도 더 데려와 사랑하기 위해
선생 통해 말씀을 쓴다.
아직도 사랑할 자를 사랑하지 못해
사망에 헤매고 있는 자들아.
이제 때가 되었으니
진정 사망 주관권에서 나와
나 성자와 혼인잔치 하자.
이제 나와 더 차원 높여 사랑할 때다.
나 성자와 혼인잔치를 할 때다.
선생이 손잡고 이끌어 주니
모두 할 수 있다.
낙심한자.
나 성자를 사랑하려고 몸부림쳐 보아라.
두려운 자,
선생을 부르고 찾고 사랑해 보아라.
차원 높이는 것이 힘든 자,
나 성자가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며
너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힘을 내어라.
말씀으로 무장하는 것이 힘든 자,
내가 네게 답을 주려 속삭이고 싶으니
나의 음성을 듣고 인생 문제 해결하자.
형제 사랑이 힘든 자,
나는 형제 통해서도
너와 뜨거운 사랑을 하고 싶다.
인생 문제에 부딪히고 생활고에 시달려
나 성자를 찾기가 어려운 자,
너는 내게 사랑으로 고하여라.
나는 사랑으로 네게 모든 것을 허락한다.
기도하여 축복받아라.
그리고 감사 감격하며 영광 돌리며
나 성자와 더욱 뜨거운 사랑을 나누자.
알겠느냐.
나는 너희의 1초의 기도에도 응답하며,
너희의 매 순간순간의 마음을 감찰하며
너희와 사랑하고자 선생을 쓰고
목숨 걸고 역사한다.
나는 너희에게
뜨뜻미지근한 사랑이 아닌
한 순간도 나에게서 멀어지지 않는
활화산 폭발하듯 뜨거운 사랑을 원한다.
너무도 원해서 오늘도 선생 통해,
구구절절한 나의 심정을 쓰니
모두 받고 나에게 나아와라.
사랑 때문에 너희를 구원하고
사랑 때문에 너희에게 역사하는
나 성자이니라.
마지막 너희 신부의 사명은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니라.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