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7.02 (월)
김보배 서울주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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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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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의 기도
작성일 : 2012. 7. 2(월) AM 02:00
작성자 : 김보배(서울 주님의교회, 아나운서부 전국선교부장)
( 주님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쭈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마지막 기회의 기도.
너희들에게는,
신부가 결혼식 들어가기 전 마지막 단장을 하는 때요,
마지막으로 깨끗케 정결케 하고, 모든 것을 다 갖추는 때,
완벽히 하는 때, 100% 준비해야 할 때이다.
이 준비 끝나면, “신부 입장!”하고 외친다.
선생에게는, 세계와 민족의 모든 죄와 의를 놓고
마지막으로 정산하는 때이다.
(선생님이 어깨에 무거운 지구덩이를 얹고
힘들게 이고 가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 무거운 죄를 어깨에 지고 마지막 고비를 넘는 때이다.
‘마지막’이란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다.
너희들 기도시키려고, 겁주려고 하는 말이 아니다.
선생이 마지막으로 세계의 죄를 정산하며,
진실로 사랑하는 너희가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영혼육의 모든 죄를 씻어 정결케 하고
100% 단장하기를 원해서 선포한 것이다.
나를 맞기 위해, 선생은 세계 차원의 준비를 하고
너희는 개인 차원의 준비를 하는 것이다.
또 개인 준비 다 한 자는, 선생과 함께
민족과 세계를 놓고 기도하길 원한다.
(선생님은 지금 어떤 기도를 하고 계신가요?)
영계까지 심판하고 주관하는 권세의 기도를 한다.
영계의 문을 열고 닫는 기도, 구약문과 신약문을 닫고,
성약문을 여는 기도를 한다.
지상영계를 정리하고 있다.
영계가 그의 말을 듣고, 새로운 영계 문이 열려
그의 말대로 우르르 움직이는구나.
영계가 움직이는 때라
너희가 빨리 움직여야 된다고 재촉하는 거다.
빨리 선생과 함께 가나안으로 가지 않으면 신광야에 갇힌다.
영계 움직이는 속도가 너무 빨라.
TV화면 움직이듯 바뀌니,
너희가 빨리 마지막 기회를 잡고 기도해서
선생과 함께 움직이라는 것이다.
(민족과 세계를 놓고 선생님은 무슨 기도를 하시나요?)
마지막으로 그들의 구원 길을 열어 주는
회개의 기도를 한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저들이 모르고 하는 짓이니 용서하소서.” 라고 했다.
그 기도가 아니었으면, 메시아를 죽인 죄로 인하여
세계의 그 어느 누구도 구원받을 자가 없었다.
이 시대도 선생의 조건으로 구원길을 열어 놓지 않으면
구원받을 자가 없으니,
마지막 예수의 기도와 같은 기도를 한다.
민족의 하나하나의 죄와 의를 놓고 기도한다.
그 죄가 너무 많고 무거워,
그가 혼자 고하기엔 너무 벅찰 정도니,
기도하는 자들이 함께 기도하라.
함께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