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02 (월)
120702 ~120707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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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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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사탄은 자기 법으로는 사람들과 안 통하니, 믿는 자들을 하나님의 법
에 걸려 넘어지게 하며 통한다.
2.하나님의 법만 지키면 사탄과 상관없다.
3.하나님은 사탄의 그 비열한 짓을 아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절대 하
나님의 법을 지키게 하신다.
4.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 권세가 있다.
5.사랑하는 자끼리 할 말 다 하면 더 이상 할 말 없어 끝나듯이, 사랑도
더 할 것이 없으면 끝나게 된다.
6.주와 사랑 거리가 없으면 사랑이 끝나고 말게 된다.
7.사랑 거리를 만들어야 사랑하게 된다.
8.남녀의 불타던 사랑도 나무가 다해 불이 꺼지듯 하니, 자꾸 나무를 구
해다 태워 따뜻하게 하듯이 사랑 거리를 만들어야 사랑이 끝나지 않
는다.
9.성자 주님과의 사랑도 사랑할 자료가 다하면 끝나게 되니, 자꾸 사랑
거리를 만들어야 된다.
10.사랑 거리를 자꾸 만들어야 된다. 안 만들면 사랑하는 자와의 사랑
이 끝나게 된다.
11.주님과의 사랑 거리는 많고도 많다. 기도하면 만 가지나 보여 주신
다. 평생 사랑의 에너지다.
12.사랑 거리가 다하면 불타는 사랑도 끝난다. 그래서 죽기 살기로 목
숨을 건 사랑을 했더라도 사랑이 식어서 싸우고 끝나게 된다. 사랑
의 새 이벤트다. 나이가 들어도 자꾸 사랑 거리를 만들어야 된다.
13.회사도 자꾸 새로운 상품을 고안해서 만들어 내야 된다. 그래야 회
사가 약해지지 않고 창대하게 된다.
14.매일 새로운 것을 구상하며 주와 사랑해야 된다.
15.사랑의 자료가 다하면 사랑이 식어 사랑하는 자와 멀어지고 헤어지
게 된다.
16.말씀도 때가 되면 새로운 말씀을 줘야 늘 새로운 역사로 희망차게
뛴다.
17.할 일이 없으면 역사는 끝난다.
18.기성은 새로운 것이 없어서 젊은 자들이 놀고, 일자리가 없어서 모
두 실업자가 되어 제 갈 길을 가고, 늙은 자들은 할 일이 없어도 존
재하고 있으니 늙은 자들만 북적댄다.
19.섭리사에서 자꾸 새로운 일을 만들어 일을 시켜야 된다.
20.월명동도 옛날에 만든 그대로 놓고 보기만 하면 옛것이 되고 만다.
자꾸 더 만들면 옛것이 함께 빛나게 된다.
21.섭리사 문화도 똑같다. 옛것만 고수하면 새 역사가 기성처럼 된다.
자꾸 새롭게 해야 된다.
22.어느 한 교파는 섭리사를 따라 하다가 이제는 못 한다. 계속 따라하
다 보면 섭리사에 와야 되니 못 따라 하고, 또 섭리사가 계속 차원
을 높여서 하니 이제는 힘이 없어서 못 따라 한다.
23.이 시대는 재림의 때다. 고로 재림의 말씀을 외쳐라.
24.재림 때 성자는 신랑으로 오신다. 고로 성자가 재림할 때는 ‘신부
의 몸’이 필요하듯이 ‘사랑’이 필요하다.
25.남녀가 늙어서 첫사랑이 식는 것이 아니다. 몇 개월만 지나도 사랑
의 권태증이 와서 진절머리가 나서 서로 안 만난다.
26.남녀가 사랑 관계도 다 해 보고 호기심이 나는 것을 다 해 봤으니,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듯 호기심이 없어서 사랑이 식는다.
27.영원하시고 전능하신 성자 주님과 정신 사랑에 불붙이고, 영 사랑에
불붙여라. 그 사랑은 영원히 끝이 없다. 인간의 날 1000년이어도
하나님과 성자 주님에게는 1000년이 하루밖에 안 된다.
28.섭리사에서도 할 일을 다 하고 호기심이 다하면 섭리사를 나가게 된
다.
29.기도 안 하면 신앙의 권태증에 빠진다.
30.선생같이 늘 새로운 말씀을 받고, 새로운 발견을 하여라.
31.월명동도 구경할 것을 다 구경하면, 더 이상 안 돌아다닌다.
32.새로운 것을 만들어 놓으면 거기는 가 본다.
33.첫사랑이 안 식으려면 자꾸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새로운 이벤트를
해야 된다.
34.각자 새롭게 기도하고, 새롭게 행하기다.
35.성자 주님과 사랑할 가짓수는 수백 개나 있다. 자기 생각에서 끝났
다고 해서 다 했다고 하지 말아라.
36.쌀을 가지고 밥만 해 먹고 살면 “또 밥해 먹어?” 하며 지겨워한
다. 쌀을 가지고 40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 40일 동안 늘 희망
이다.
37.반복하면 뭐든지 지겹고 권태가 온다.
38.남녀가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이 불타도 서로 이성 관계만 하면 지겨
워서 권태증에 빠지고 힘들어서 사랑의 불이 꺼진다. 같이 먹고, 배
부르면 등산 가고, 등산 가서 땀 흘리면 수영장에 가고, 수영하면 배
고프니 별미 먹으러 가고, 또 힘이 생기면 구상한 것을 만들어야 된
다. 우리는 성자 주님의 신부로서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다. 고로 늘
사랑을 연구해야 한다.
39.사랑의 가짓수를 늘려라. 사랑을 배워라.
40.사랑은 가짓수대로 느껴지고 새롭게 만들어져 희망이다.
<2012년 7월 3일 화요일 새벽 잠언>
41.지도자들은 늘 새롭게 해야 된다.
42.새로운 역사 도전이다.
43.모두에게 새로운 것이 있다고 보여 주고 새롭게 하게 하여라.
44.기도에 권태가 오면, 행하는 기도를 하여라. 대화 기도를 하여라.
45.말씀을 가르치기 어려우면 이야기로 만들어서 전하여라.
46.나이 먹고 늙은 기성인 같은 자들만 쳐다보지 말고, 새롭게 전도하
여 그들을 길러라. 그래야 모두 불붙는다.
47.실상 이 시대는 섭리사 말씀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 전하여라. 하
늘의 새 역사가 시작되었다. 가르쳐 보아라. 그러면 가문 땅이 물을
흡수하듯이 말씀을 흡수하여 역사가 일어난다.
48.1년에 수십 명씩은 전도해야 된다. 전능자 성자와 함께 하고 시대
말씀을 가지고 있는데도 못 하느냐.
49.좋은 물건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많은데, 물건을 만들어 줘도 집에
쌓아 놓고 마음에 쌓아 놓고 노니까 사람들이 모여들지 않는다.
50.기성에 가 보아라. 할 일이 없어 손톱 밑의 때를 파낸다. 늙으면 다
그런 것이다.
51.요즘은 젊은이들도 할 일이 없으면 침을 발라 때 밀고 있다.
52.성자 주님은 이 꼴 저 꼴 다 보고 떠나가셔서 다른 자를 불러 새롭
게 신부 삼고 가신다. 예술단과 신앙 스타들은 말씀을 배우고 외쳐
라. 그러면 주님께서 상당한 값을 준다고 하셨다.
53.사랑이 좋아도 힘이 있어야 사랑한다. 힘은 말씀에서 온다. 성령 역
사에서 온다. 증거하고 전하는 데서 온다.
54.남녀들이 힘이 없으니 껴안고 가다가 팔을 풀어 손잡고 간다. 그러
다 힘이 없으니 손을 놓고 걸어간다. 그러다 힘이 없으니 주저앉아
서 잔다.
55.힘없으니 백마를 갖다 놓고 차를 갖다 놓아도 못 탄다. 그 지경까지
가기 전에, 힘이 바닥나기 전에 새롭게 만들어서 해야 된다.
56.새로운 것을 달라고 기도하여라. 성자 주님은 각 개인에게 줄 것을
만 가지나 가지고 계신다.
57.이성 사랑과 세상 사랑이 좋아서 성자 주님을 버리고 떠나더니, 실
컷 사랑하다가 힘 빠지고 지겹고 권태가 와서 헤어지고 세상까지 싫
어하며 눈도 뜨지 않고 쳐다보지 않고 산다. 성자 주님을 버리면 그
꼴 된다. 지금 성자 주님이 떠나실 때다. 알겠느냐.
58.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무엇을 하는지 담장 너머 영계를 쳐다보니,
인생 살기 지겹고 재미없어서 마귀 운동회와 마귀 연극을 보러 다닌
다.
59.섭리사를 나가서 정신 못 차리고 다니다가 따끔한 지옥 불에 수시로
스치니, 그 따끔한 맛을 보고서 혀를 내두른다. 그러다 지옥 불에 들
어가면 그 혀가 무슨 꼴이 되겠느냐.
60.섭리역사는 성자 분체를 따라서 지금까지 새롭게 역사를 펴 왔다.
섭리역사는 새로운 사랑의 대상을 만나서 늘 희망에 불타는 역사다.
61.성자 주님은 우리가 주님께 할 말을 다 하고 사랑할 것을 다 하면
끝났으니 간다고 하신다.
62.그러나 우리가 하루 종일 사랑을 중심한 프로그램을 하면 하루 종일
안 가신다.
63.성자 주님을 옆에 놓고도 말 안 하면 가신다.
64.연극 다 끝나면 관객은 떠난다.
65.세상은 보여 주기다. 해 보기다. 만들어 보기다. 고로 ‘거리’를 만
들어 주어라.
66.연애기 끝나면 아기 낳기다.
67.과일나무는 열매를 보고 가꾸기다.
68.일이 지겹다고 하지 말아라. 일 없으면 10배 더 지겹다.
69.감옥 생활은 지옥이지만, 거기서 천국 생활 하면 천국이다. 마음먹고
행하기 나름이다.
<2012년 7월 4일 수요일 새벽 잠언>
1.메시아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삼위일체의 성자를 믿고 알았는데, 이제
는 그로 말미암아 성자 앞에 직접 나아가게 되었다.
2.성자께 직접 가는 자가 그 시대 중심인물이요, 구원자다. 성자는 그를
통해 그 시대 구원역사를 펴신다.
3.시대 구원을 얻을 자들은 그 중심자를 통해 성자 앞에 가야 된다.
4.모세는 하나님께 직접 나아갔지만, 백성들은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 나
아갔다.
5.모세는 하나님과 직접 대면했지만, 백성들은 꿈이나 환상으로 하나님
을 대면하거나 모세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6.나사렛 예수님은 하나님께 직접 나아갔지만, 그 시대 구원을 얻을 자
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갔다.
7.전쟁터에서 한 부대의 중심 지도자는 본대와 직접 통하는 무전기를
가지고 있다. 나머지 병사들은 그 부대의 중심 지도자와 통하는 것만
가지고 있다.
8.시대 중심자는 하늘과 직접 통하고, 나머지는 그 중심자로 말미암아
하늘과 통하게 된다.
9.구약시대 때는 ‘종의 몸’인 노아, 아브라함, 모세, 선지자들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갔다.
10.신약시대 때는 ‘아들의 몸’인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하나
님께 나아가고 성자 주님께 나아갔다. 메시아는 하늘과 직접 통한다.
11.성약시대 때는 ‘신부의 몸’인 성자 분체를 통해서 하나님께도 나
아가고 신랑 되신 성자 주님께도 나아간다.
12.상대성 질서 세계다.
13.악과 불의한 자가 선과 선한 자와 하나 될 때까지 기회를 주어 회개
하게 한다. 그런데도 악이 선이 안 되면, 그때 하나님은 선과 악을
쪼개 내신다.
14.때가 되었는데도 선에서 악을 안 쪼개 내면 선이 악으로부터 해를
당한다. 고로 하나님은 때가 되면 선과 악을 쪼개신다.
15.하나님의 역사는 때가 되면 선과 악을 쪼개는 역사다.
16.악이 회개하고 선이 되는 기회를 잃으면, 계속 선의 세계에 머물지
못하고 악의 세계로 간다. 결국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간다.
17.산에서 눈 위에서 스키를 타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는데, 그때 못 멈
추면 계속 미끄러져 내려간다. / 멈춘 곳에서부터 다시 타고 내려온
다. 영계도 육계도 그러하다.
18.‘회개’는 계속 사망으로 미끄러져 가는 것을 멈추게 한다. 거기서
부터 생명의 역사가 시작된다.
<2012년 7월 5일 목요일 새벽 잠언>
* 오늘 잠언의 핵심 “신령한 자 먼저다.”
1.의인은 점점 떠오르는 해와 같고, 악인은 점점 사라지는 해와 같다.
2.의인은 점점 밀려오는 밀물과 같고, 악인은 점점 밀려가는 썰물과 같
다.
3.악의 세계는 한때 세상을 휩쓸고 지나가는 홍수와 같아서 때가 되면
사라지고, 의의 세계는 높은 산에 남아 있는 싱싱한 솔같이 빛이 난
다.
4.악은 어둠이다. 고로 온 세상을 뒤덮고 있다가도 빛 같은 의인들이 나
타나면 어둠이 빛에 묻혀 사라진다.
5.의인들은 하나님의 땅을 주인으로서 차지하고, 악인들은 때가 되면 흔
적도 없이 사라진다.
6.육은 무익하다. 육신만 보지 말아라. 그 사람의 영을 선악 간에 보아
라. 악인들의 영이 어디 있는지 보아라. 의인들의 영이 어디 있는지
보아라. 육을 봐서는 모른다. 육으로는 그 엄청난 것을 나타낼 수 없
다.
7.세상으로 따질 때는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은 신령한 자다. 그
러나 신령한 것으로 따질 때는 먼저는 신령한 자요, 그다음이 육 있는
자다.
8.먼저는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이 허락하신다. 그다음에 때가 되
면 육 있는 자가 실천하여 세상에 나타낸다.
9.기도하여 하늘의 허락이 떨어졌어도 육신이 실천할 때까지 육적으로
는 고생된다. 그러나 희망으로 기다려라. 하늘의 허락이 떨어지는 것
이 크다.
10.먼저는 하늘의 허락을 받는 것이다. 고로 신령한 자 먼저다.
11.먼저는 기도하여 신령하신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허락을 받거나,
혹은 성자의 육이 되는 자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 그다음에 땅에서
육 있는 자가 준비했다가 때가 되면 실천하는 것이다.
12.영적인 세계, 하늘의 허락이 떨어지게 하기 위해 기도하여라.
13.먼저 영적으로 허락받고 준비해야 된다. 그다음에 육적으로 충분히
준비했다가 실천하는 것이다.
14.먼저는 하늘 앞에 조건을 세우는 영적인 일이 먼저다. 그다음에 육
있는 자가 준비하고 실천하여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15.신령한 것으로 따질 때는 먼저는 신령한 자요, 그다음이 육 있는 자
다. 그러나 세상을 기준으로 하여 따질 때는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이 신령한 자다. (구분하여라.)
16.성자가 재림하시면 먼저 ‘육신 휴거’를 시키신다. → 신랑 되신
성자가 이 땅에 오셔서 보낸 자의 육을 통해서 땅에서 육신들을 데
리고 하는 역사, 곧 신부 집 혼인 잔치 먼저 한다. / 그다음에 ‘영
적 휴거’를 시키신다. → 천사장이 나팔 불면, 그때는 성자 본체의
영이 오셔서 신부로 예비된 영들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
는 역사, 곧 신랑 집 혼인 잔치를 하신다.
* 이와 같이 인간의 입장에서 볼 때는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이
신령한 자다. 먼저는 육이 부활되어야 영이 부활되고, 먼저는 육이 휴거
되어야 영이 휴거된다. / 그러나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먼저
는 영적인 삼위일체와 영적인 입장에 있는 하늘의 보낸 자가 먼저 부활되
고, 그다음에 육 있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어 육 있는 자들을 부활시
킨다. / 그러면 그제야 비로소 육 있는 자들이 부활되어 그다음에 자기
영을 부활시킨다. 이를 이해하자.
17.‘부활’은 먼저 신령한 자가 한다. 그다음에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고 육 있는 자가 한다. (왜? 다음 잠언을 들어 보자.)
18.나사렛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먼저 ‘영’이 사망
에서 부활되었다. 그 후에 육 있는 제자들을 만나서 다시 말씀을 전
해 주시어 육 있는 자들을 부활시켰다.
19.이 시대도 그러하다. 먼저는 신령한 자인 ‘영’ 먼저 사망권에서
나와 부활되고, ‘육’은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고 사망권에서
나와 부활되어 육 있는 자들을 부활시킨다. 고로 먼저는 신령한 자
요, 그다음이 육 있는 자다.
20.먼저는 육 있는 자가 아니라 신령한 자라는 말을 이해하여라. 하늘
의 성자가 먼저 시작해야, 그제야 땅에 있는 육의 사람들이 시작한
다.
21.하늘이 먼저다. 그다음이 땅이다.
22.영이신 성자가 먼저 시작하면, 땅의 대상인 신부가 알고 성자와 함
께 역사를 시작한다. 세상에서 기다리는 육들은 아직 모르니, 성자가
보낸 자가 신령하신 성자와 함께 가서 육 있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
한다. 그때부터 육 있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육 있는 자의 역사
를 하게 된다.
23.먼저는 육 있는 아담과 하와가 아니요, 신령하신 전능자 하나님이시
다.
24.땅에서 볼 때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다. 곧 먼저는
육적인 아담이요, 그다음이 보다 신령한 나사렛 예수님이다.
25.먼저는 신부 시대가 아니요, 자녀 시대다. 신약 자녀 시대가 지나야
성약 신부 시대가 온다.
26.재림 때 성자가 보낸 자는 하늘의 성자 앞에는 신부요, 세상 보이는
자들에게는 신랑이다.
27.신령한 자로 인해 역사가 시작되면, 그때부터는 먼저는 육 있는 자
역사요, 그다음에 신령한 자 영의 역사다.
28.사탄, 마귀, 악인들이 의인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준 대가로 영원한
지옥 불에서 각종 고통을 받으면서, 의인들을 괴롭힌 죗값을 받으며
영원히 괴로워한다. 그렇다고 그 죄가 사라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며,
의인들이 그 고통을 일점일획도 영원히 생각해 주지 않는다.
29.의인들은 악인을 이기고, 하나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보이는 구원자
를 사랑하고 순종한 대가를 천국에서 영원히 받고 누린다. 그 희락
은 천지 만물같이 크다.
30.세상에서 육이 사는 기간은 자기 삶으로 씨를 뿌리는 봄과 같고, 미
래에 영의 세상에서 영이 사는 기간은 거둬들이는 가을과 같아서 자
기 육이 씨를 뿌리고 가꾼 대로 받는 기간이다.
31.자기 영이 어둠의 세계, 혹은 빛의 세계 중 어느 곳으로 갈지, 세상
에서 육이 살면서 다 짐작하고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육의 행위로
인해 영의 운명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32.창조주 하나님은 인생들 모두 잘되기를 원하신다. 사람들의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행한 ‘의’를 일점일획도 오차 없이 다 계산하여
빛 쪽으로 오기를 원하신다. / 그러나 사람들은 빛의 세계에 속한
삶보다 어둠의 세계에 속한 삶을 더 많이 살기에 그 행한 대로 그
영이 흑암 세계로 가게 된다. 다만 자기 육이 행한 의가 조금이라도
있으니, 그 의로 인하여 흑암 세계에서의 고통이 조금 덜할 뿐이다.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새벽 잠언>
1.돌과 바위도 형상이 있을수록 값이 나가고 사람들이 좋아한다.
2.사람은 신비하고 아름다울수록 더욱 가치가 있고 사람들이 좋아한다.
3.사람의 ‘얼굴과 몸’은 자기가 닮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그를 똑같
이 닮을 수가 없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은 자기가
닮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그를 보고 그와 같이 행할 때 그를 똑같이
닮을 수 있다.
4.사람은 누구의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닮았느냐에 따라 그 가치도 다
르고, 성자 주님을 닮으면 신비하고 아름답고, 그 운명도 좌우된다.
5.성자 주님의 마음과 생각과 행하심을 닮을수록 그 가치는 하늘로 치
솟고 영원히 간다.
6.자기가 닮고 싶은 자를 닮으려면 그 생각을 배워야 된다. 그 생각과
일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대로 행해야 된다.
7.성자의 마음과 행하심을 닮으려면, 성자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해야
된다.
8.성자의 마음과 생각과 행하심을 닮은 자는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
하다. 그 삶은 기적의 삶이며, 천국의 삶이다. 그 가치는 영원한 가치
이며, 신의 가치다.
9.‘육신’을 아름답게 만들기는 쉬워도 ‘마음’을 아름답게 만들기는
아주 어렵다.
10.성자 주님을 닮으려면 그림을 그리듯 심혈을 기울여 성자의 마음을
받고, 그 행하심을 그대로 행하여라. 마음으로 그려 닮고, 행실로 그
려 닮기다.
11.성자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성자의 마음과 닮게 되고, 성자 주님
의 행하심대로 행하면 성자의 행함과 닮게 된다. 성자의 행하심은
신의 행함이라 안 보이니, 그의 분체를 보고 행하여라. 또한 성자가
쓰고 행하는 자의 육신 보고 행하여라.
12.성자 주님은 신으로서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그 음성이 귀로 들리지도
않는다. 마음에 느껴져 온다.
13.기도를 깊이 해야 성자 주님의 존재와 그 음성이 보다 강하게 마음
에 느껴져 온다.
14.초상화를 그리는 화가는 틀린 곳은 자꾸 지우고 고친다. 이와 같이
성자의 마음을 그대로 받고 성자의 행하심대로 행해 놓고서 계속해
서 자세히 고치고 수정하고 교정하기다.
15.마음도 행실도 마음먹고 행해 놓고 고치고 교정하기다.
16.성자 주님의 마음과 일체 되면 그 마음이 느껴진다. 그리고 성자의
보이지 않는 행하심을 깨닫고 자기 육이 성자의 몸이 되어 행하게
된다.
17.성자 주님의 마음을 닮아 행하면 신비하다. 아름답다. 기적이다.
18.성자 주님의 마음을 닮아 살면 쉽다.
19.성자 주님의 마음을 닮아서 성자와 붙어 살면 점점 변화되고, 때를
따라 영도 육도 변화되어 신과 같이 되어 보람 있게 살아간다.
20.주님의 생각으로 하면, 불필요한 것을 행하지 않게 된다.
21.주님의 생각으로 하면 눈으로만 보고 지나가는데, 자기 생각으로 행
동하면 하나하나 다 해 보면서 살아가니 그 얼마나 늦겠느냐.
22.주님은 생각조차 안 하고 가시는데, 자기 생각으로 하니 자기 생각
에 빠져 갈 길 못 간다.
23.주의 마음과 생각과 일체 되어 가면 하루에도 천 리 길을 간다.
24.주님이 같이 가면 문턱만 넘으면 갈 수 있고, 혼자 가면 산을 넘어
가야 갈 수 있다.
25.주님이 같이 하면 일순간에 하고, 자기 혼자 하면 한 세월이 걸린다.
26.주님이 같이 하면 어떤 것은 행하지 않고도 더 잘되고, 자기 혼자
하면 안 해도 될 일을 몸부림쳐 한다.
27.주는 영으로 하시고 인간은 육으로 하니, 주는 초침과 같고 인간은
긴 세월과 같다.
28.‘지혜’는 지름길로 가게 하고, ‘무지’는 무작정 돌아가게 한다.
29.성자 주님의 마음과 생각을 닮아서 행하면, 행하는 대로 가치 있고
빛이 난다.
30.사람의 것을 배우면 사람에게 해당되는 만큼만 쓰여지고, 전능자 하
나님과 성자의 것을 배우면 하늘같이 크게 쓰여진다.
<2012년 7월 7일 토요일 새벽 잠언>
31.만사의 일은 생각만 하지 말고 행해 봐야 한다. 행할 때 느낀다. 얻
는다. 몸도 마음도 변화된다. 다른 차원에 가 있다.
32.행한 날은 얻고 산 날이다.
33.눈으로 보기, 귀로 듣기, 손으로 만지기, 몸으로 행하기다. 이같이
해야 신의 마음을 닮게 된다.
34.신의 생각을 닮으니 신이 되어 살아가고, 사람의 생각을 닮으니 사
람이 되어 살아간다.
35.짐승은 사람의 마음을 닮아도 행하지 못하지만, 사람은 신의 마음을
닮으면 신과 같이 행하게 된다.
36.성자 주님의 마음과 생각을 쓰기다. 그리기다. (곧 성자 주님의 마음
대로 행하기다.)
37.사람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대로 생각이 돌아가고 마음이 감동
되어 몸으로 행하게 된다.
38.마음과 생각이 성장되어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눈으로 보고 귀
로 들어도 필요한 것을->것만 분별하여 즉시 취하거나, 불필요한 것
을 분별하여 즉시 버린다.
39.‘인간’은 1단계에서 만족하며 갈등과 곤고함을 겪으며 살고 있고,
‘신’은 전지전능하시어 7단계에서 살고 있다. 신과 일체 되어라.
40.성자의 마음과 그의 행하심을 닮고 행하기다.
41.말과 행실의 미적 감각을 가져라.
42.말의 추상화다. 행실의 추상화다.
43.말도 행실도 심플하게다.
44.아름답게, 화끈하게다.
45.옛것은 전통이지만, 꼴통이다.
46.미련한 자는 거죽 같은 육을 움켜쥐고 만족하며 살아간다.
47.육의 사랑의 핵이 다르고, 영의 사랑의 핵이 다르다. 쓰여짐도, 행함
도, 느낌도, 가치도 다르다.
48.생긴 대로 눈은 눈으로, 귀는 귀로, 입은 입으로 써야 가치가 있다.
49.인간은 창조주가 만드신 대로 써야 제대로 쓰임 받게 되고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50.손을 발로 쓰고 발을 손으로 쓰니 힘들고, 하는 일이 잘 안 되고, 보
람도 없는 것이다.
51.각 지체는 그에 해당되는 대로 써야 지탱한다.
52.‘핵’을 얻기 위해 수고하여라. 거죽은 보자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