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7.02 (월)
계시말씀 9395248f
- 선포일
- 2012.07.02 (월)
- 성경 본문
- 창세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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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계시말씀_9395248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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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땅 개발은 생명구원의 표상이다
작성일: 2011. 8. 13(토) 수련회 산행 중
작성자: 장정임
[ 수련회에 참가하고자 일찌감치 월명동에 도착하여
산행 코스를 돌게 되었습니다.
성황당에서 출발하여 앞섶골, 회골을 지나
동그래산 팔각정에 도착했을 때부터 시작하여
천덕굴, 다리골 기도굴, 양합판굴, 감람산을 거쳐
진등날 산길을 따라 내려올 때까지
계속해서 깨우쳐 말씀해 주신 것을 정리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성지땅 월명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느냐?
창세기 1:2~4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께서는 어둠이 가득했던 이 땅,
흑암이 깊음 위에 있던 이 지구촌에
빛이 있게 하셨다.
그 빛은 2000년 전
이스라엘 땅에 육체로 왔던 나 예수를 의미하는 것
이며
또한 이 시대 대한민국 석막리 월명동에서 태어나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된
너희 선생을 뜻하기도 하는 것이니,
4000년간 흑암에 빼앗겨 버렸던 생명들을
진리 말씀으로 하나하나 되찾으며
역사를 폈던 나 예수와 같이
선생도 그가 태어난 곳을 터전으로 삼고 발판으로
삼아
흑암에 속하였던 땅을 한 평 한 평씩 밟아 빼앗아
넓힘으로
이름하여 빛이 가득한 성지땅이 된 것이다.
동그래산, 밤나무산, 앞산...,
모두 세상의 소유요 흑암이 주권을 부리던 땅이었다.
절대 빼앗기지 않으려 세상이 꽁꽁 묶어 두었던 그
땅을
선생은 기도로 한 평 한 평 찾아왔고
이를 일구어 성지땅 대 자연성전을 만들어
척박했던 땅, 죽어 있던 땅을
기름진 생명의 땅으로 만드는 기적을 일으켰노라.
왜 선생이 그리도 성지땅에 얽힌 이야기를
하고 또 하겠느냐?
성지땅은 곧 너희를 상징한다.
그가 성지땅을 위해 정성들여 했던 기도는
단지 땅을 넓혀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자 함만이 아
니었다.
그가 나와 함께 하나님의 뜻과 구상을 받아
성지땅 사역을 시작한 것은
오랜 세월 흑암에 묻혀
빛을 잃고 어둠 가운데 방황하던 너희를
다시 되찾아오기 위한 첫걸음이기도 한 것이었다.
간절한 기도를 통해 동그래산을 살 때도
그 산이 곧 너희를 상징했기에
원래 하나님 것이었던 너희를 되찾아
하늘 앞에 드리고자 포기치 않고 기도했으며
그 조건으로 불가능하였던 일이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냄으로
땅과 함께 너희의 생명을 얻게 된 것이었다.
단순히 땅을 얻기 위해서였다면
그가 그리 간절하게 조건을 세우며
기도하지도 않았을 터이며
심정 타게 하나님께 매달리지도 않았을 것이다.
땅을 얻는 것은
곧 너희 생명을 얻는다는 것을 의미함을 알았기에
세상 편에서 절대 내어주려 하지 않던 그 땅,
흑암이 주관하던 너희의 생명을 되찾고자
몸부림치며 하늘 앞에 매달리고 간구하였던 것이다.
성지땅이 한 평 한 평 늘어날 때마다
섭리사 생명들은 늘어났다.
성지땅이 날로 개발될 때마다
너희의 영육 역시 변화를 거듭하게 되었다.
혹자들은 왜 선생이 저리도 돈을 들여서
땅 사기에 매달리고
돌 조경이며 구석진 산골짝을 가꾸기에 매달리느냐
고
의아해하기도 했지만
그가 행한 모든 것의 핵심은
너희 생명을 살려서
하늘 앞에 신부로서의 완전한 모습으로 변화시킴으
로
온전한 구원을 이루게 하려 함이었다.
상징하는 바의 깊은 의미를 모르니
조경은 조경이요, 작업은 작업이며
땅은 넓히기 위해 사들이는 것이라고
생각한 자들 많았구나.
선생이 상징체이듯
선생이 행하는 모든 일 또한
하늘역사의 상징적인 일들임을 깨달아라.
너는 ‘우리 땅 밟기’를 통해 무엇을 깨달았느냐.
어떤 이는 내게 찬양을 드리며 가기도 하고
어떤 이는 자기 한 몸 끌고 오르기 힘들어
겨우 발걸음을 떼기도 하지만
‘우리 땅 밟기’의 근본은
생명구원 역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자 함이다.
이를 깨닫게 하기 위해 선생과 내가 함께
수련회의 모든 코스를 구상하고 이끌었느니라.
선생이 성지땅을 넓혀 나가고 개발하는 진의를 깨닫
고
그와 하나 된 마음으로 땅을 밟으며
또한 아직 하늘에 속한 땅이 되지 않았던 때
선생이 밟고 오르내리며 마음속에 염원하였던 바와
동일한 바를 함께 구하고 바라며 가야
진정 선생과 일체 된 제자라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조금씩 우리의 땅이 늘어날 때마다
지구촌의 생명들이 살아난다.
흑암의 주관권에서 벗어나 빛 가운데로 나아온다.
이곳저곳 더욱 손대고 개발할 때마다
섭리사 너희 한 생명 한 생명들이
하늘의 형체로 거듭난다.
성지땅은 선생과 너희 모두를 상징하는 곳이니
섭리 너희 모두는 진정 생명이 탄생되는 태와 같고
생명이 성장하는 보금자리와 같은 이곳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선생이 기도로 땅을 넓혔을 때 너희가 왔듯이
이제 너희도 선생이 넓혀놓은 이 땅을 다시금 밟으
면서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성지땅을 위해 기도할 때
또다시 수많은 생명들이 이 진리의 빛,
성약의 역사 가운데로 살아나올 것이며
삼위의 구상을 따라 월명동이 개발되는 만큼
너희가 변화되고 거듭나게 되었듯이
이제 너희가 선생과 함께
성지땅 개발을 위해 힘쓸 때
더욱더 너희 가운데 온전한 변화가 일어날 것임을
명심하여라.
선생과 너희가 하나이듯
성지땅과 성약역사는 하나이다.
생명을 구하고 완전한 구원을 염원하며
이 땅을 밟고 또 밟을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