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03 (화)
장미정 수지 주빛내리 7기 마음속의음성
- 선포일
- 2012.07.03 (화)
- 성경 본문
- 새벽 2: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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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정20120703-수지 주빛내리 7기 마음속의음성.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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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은인
작성일 : 2012년 7월 3일(화) 새벽 2:37~55분
작성자 : 장미정 (수지 주빛내리교회 7기 가정국)
( 섭리를 같이 열심히 뛰다 악평에 넘어진 자와 최근에도 보
지 말라고 한 동영상을 보고 나간 자들을 생각하며 너무나
안타깝고 슬픈 마음에 잠을 이룰 수가 없어 깨어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마음으로 들려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받아 적어 봐.
네 선생이 왜 영혼의 은인인지
내가 얘기해 줄게.
(주님, 사랑하는 선생님께서 당연히 생명의 은인이시지요.
죽어 가는 저희들을 살리셨으니 진정 맞지요.)
그가 진정 너희 영혼을
저 사망 바다에서 건져 낸
영혼의 은인이로구나.
하지만 육신 쓴 너희는
그것이 얼마나 귀하고 값진 은혜인지
잊고 살 때가 허다하구나.
육신 죽어 갈 때 살려 준 은인은
평생 기억하며 고마워하며
사람들에게 그를 증거하면서,
저 사망 지옥 불에서 사탄에게 삼킨 바 된
네 죽은 영혼을 살린 자에게는
그보다 감사치 못할 때가 많구나.
저 천국에 가서 희락을 누리며 살 때
그때서야 감사하려느냐.
아니다.
지금 이때 네 주위에
떠내려가는 영혼의 시체들을 보며,
그들과 같이 떠내려가고 있지 않고
섭리의 방주에 올라탄
네 자신을 깨닫고 감사해야 할지니라.
죽을 것을 살려 주면
평생 그를 은인으로 생각하며
좇아가 그를 돕듯,
너희도 저 사망 지옥을
면케 해 준 너희 선생에게
평생 감사함이 넘쳐야 함이
당연한 것이 아니겠느냐.
육적인 자는 현실의 괴로움에
그 은혜를 잊고 사는구나.
다시 세상 바다에서 허우적대며
건져 준 자의 마음을
또 다시 애간장 태우는구나.
이제 곧 섭리의 방주의 문이 닫히고
노아 때와 같이
사망이 머리 위까지 차오를 때가 오나니
더욱 근신하며 흔들리지 말며
굳건한 신앙을 지키길 원하노라.
내가 너무 안타까워 이르는 것이다.
내가 너무나 가슴이 아파 말하는 것이다.
죽을 공포를 겪은 자가 목숨 하나 건지면
거지같이 헐벗어도
평생 목숨이 붙어 있음에 감사하며
그 신바람으로 힘든 인생 다 이겨 내지 않겠느냐.
섭리인 모두가 그와 같이
이 환난의 때를 이기며 가길 원하노라.
영혼의 은인이 누구인지 깨닫고
그가 절실히 너희의 기도를 원하는 이때
그를 위해 기도함으로
영혼이 받은 그 은혜
육신 쓴 지금
너희 인생들이 이 육계에서부터 보답하며 가길 원하노라.
사랑하는 자야,
죽어 떠내려가는 자들을 보며
가슴 아파하지 말며,
나 성자와 일체 되어
내가 보낸 자 네 선생과
그가 세운 두 증인과 함께 새노래 부르며
희망으로 노 저어 가자꾸나.
진정 가슴으로 깨닫고
근본으로 감사하길 원하며
너의 안타까운 기도 소리에 응답한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