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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7.03 (화)

계시말씀 28d26b6f

선포일
2012.07.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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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에 대한 회개 기도문 작성일 : 2012. 6. 5(화) 새벽 3시 27분 ~ 4시 10 분 작성자 : 이주인 ( 성자 본체의 말씀을 들은 후부터, 선생님에 대한 회개를 1달여 이상 하였는데도, 여전히 깨끗이 회개 된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를 두고 새벽 기도 시간에 주님께 ‘뭔가 핵심이 빠진 듯합니다. 저 뿐 아니라 섭리인 전체가 제대로 회개기도를 할 수 있도록, 10개의 회개기도 내용을 알려 주세요.’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내용 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에 대한 회개는, 근본에 대한 회개이다! 이는 선생이 곧 성삼위의 육이며 나의 분체인 고로, 선생에 대한 회개는 근본이신 성삼위에 대한 회개이다. 그러니 오늘의 말씀을 통해 심정 깊은 회개기도를 하도록 하여라. 첫 번째, 오래된 자들 중에 아직도 선생의 억울한 이성 문제에 대해, 여전히 색안경을 끼며 보는 자들이 있다. 이는 마치‘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나랴!’라는 한국 속담을 생각하며, 떼지도 않은 땔감을 찾지 않고서는 ‘땔감이 없어졌어도, 나는 선생님을 믿는다.’라는 이상하고 헛된 믿음을, 마치 최고의 믿음인 듯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고로 이들로 인해 선생이 어렵사리 시대의 옥문을 열고 나온다 하여도, 결국은 전반기와 같은 꼴이 되어 선생이 지금과 같은 고초를 또 겪어야 된다. 즉 이러한 자들은 선생을 두 번 십자가에 매달게 할 자들이다. 그러니 즉시 통회자복하며 깊은 회개를 하여라. 곧 너희 인식관 속에 들어 있는 이상하고 잘못된, 모든 인식들을 완전히 뿌리 뽑도록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내 엄히 말하노라! 두 번째, 선생의 행위가 성삼위의 온전한 일체로 인한 행사임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또한 전후좌우 사정도 제대로 모르면서, 되고 있는 어떠한 일에 대하여 불신하는 자들이 있다. 특히나 이 시대의 두 증인을 세움에 대해 제대로 된 깨달음도 없이 또한 두 증인을 통한 성삼위와 선생의 강력한 역사함을 제대로 모른 채, 이를 무조건 불신하는 자들이 있다. 어서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세 번째, 선생이 지상 지옥 같은 환경 속에서, 처절한 몸부림으로 받아 전하는 단상말씀을 당연함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이 있다. 이러한 자들은 선생이 지금 어떤 곳에 있는지를 정녕 알지 못하는 자들이다. 또한 성삼위의 본체라 할 수 있는 말씀을 경히 여기는 자들이며, 말씀 속에 임한 성삼위의 권위 또한 업신여기는 자들이다. 속히 진실로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네 번째, 선생을 통해 선포되는, 성삼위의 말씀에 대해 왈가왈부하며 손을 대는 자들이 있다. 이러한 자들은 선생을 통한 성삼위의 역사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는 자들이니, 어서 회개토록 하여라. 곧 이런 자들은 수준을 높이는 말씀을 ‘자꾸만 바뀐다.’라고 생각하는, 못된 생각의 습관을 가진 자들이다. 고로 먼저는 한 차원 깊고 높이 올라가지 못하는 너희 스스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며, 이를 토대로 깊은 회개를 하도록 하여라. 다섯 번째, 선생을 통한 성삼위의 역사의 행사임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는, 성삼위의 행사와 선생의 행함을 분리시켜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고로 지구촌에서 행해지는 성삼위의 모든 행사가, 성 삼위께서 선생과 의논 없이 단독으로 행하셨고 또한 우연의 일치로 행해졌을 것이라 생각하며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는 자들이 있다. 그리고 또 백 프로의 믿음을 갖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이러한 자들은 진정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여섯 번째, 지도자들 중 많은 자들이, 성삼위와 선생에게 오는 영광을 가로채는 자들이 있다. 이러한 자들은 따르는 자들이 너희를 따르는 것이 아님을 분명 알도록 하여라. 그들은 성삼위와 선생을 생각하여 너희에게 그리하는 것이다. 고로 이를 마치 본인이 받는 영광인 양 가로채는 자 들은, 너희를 가르치는 선생을 무렴케 하는 자들로서 가르치는 선생 앞에 죄를 짓는 격이다. 곧 선생이 이러한 자들로 인해 성삼위 앞에 곤란함과 민망함을 겪게 된다. 그러니 어서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일곱 번째, 선생에게 온전한 감사감격을 못하는 자들이 있다. 선생은 너희의 크고 작은 모든 문제에 대해, 너희의 혈육의 부모와 형제들보다도 더 관심을 가지며 걱정하는 심정으로 성삼위께 기도로 고하며, 혹은 해결해 줄 자가 있으면 연결까지 해 주는데, 이를 알지 못한 채 오해하는 자들이 있다. 곧‘선생님은 내 사연의 편지에 대해 관심도 없으신 것이야. 그러니 답장도 안 주시지...’라며, 선생이 답장 없어도 꼭 기도한다는 단상말씀을 허투루 듣고서, 온전한 믿음을 갖지 못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자들은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또한 선생의 기도와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었건만, 이에 대해 온전한 감사를 안 하는 자들과 또 형식으로 하는 자들도 진정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여덟 번째, 너희 형제와 자매끼리 부딪히는 사소한 행위로 인한 오해들을 선생에게 전가시키는 자들이 있다. 이러한 자들은 본인 스스로를 온전케 하며 또한 이해함으로 문제를 푸는 행위는 안 하고 ‘선생님은 왜 저런 자들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으시지?’라며, 원망 아닌 원망의 눈초리로 선생을 보고 있다. 이는 깊은 사연의 내막도 모른 채 하는 행위이다. 고로 이러한 자들은 어서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아홉 번째, 선생을 일개 종교 지도자로서만 생각하여 인간적인 잣대로 선생의 행위에 대해 의심을 품은 자들이 있다. 이러한 자들은 회개하여라. 곧 선생은 일개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 성약시대급의 사명자이며 너희를 구원하는 자이다. 고로 성삼위의 입장을 영적으로 봐야 선생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성삼위가 보시기에 의롭고 합당한 선생의 행위가, 너희의 부족함으로 흠 있어 보일 때가 있는 것이다. 고로 너희 인간의 도덕과 윤리의 잣대로 선생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런 자들은 전심으로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열 번째, 마지막으로 너무도 중요한 회개가 있다! 이는 아직도 눈 먼 소경처럼,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처럼 선생의 사명을 심정 깊이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자 들과 이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 하는 자들이 있다. 이러한 자들은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이는 어떤 죄보다도 더 큰 죄이니, 진실로 진실로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선생 사명 제대로 깨닫는 것은, 성삼위의 역사를 제대로 깨닫는 것이며 또한 이로 말미암아 너희의 창조목적을 제대로 깨닫는 것이다. 고로 이를 너희가 제대로 못 깨닫는다면 성삼위의 역사를 제대로 못 깨닫게 되어, 결국은 창조목적을 제대로 이루지 못함으로 죄를 짓는 격이 된다. 또한 성삼위께서 보내신 시대의 사명자를 깨닫지 못함으로 인해, 사명자와 일체 된 성삼위를 제대로 대하지도 못하게 된다. 고로 사명자의 대함이 성삼위 대함이 되기에 이로 인해 성삼위 앞에 큰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자들은 진실로 회개 또 회개하여라. 또한 이러한 자들에게는 결단코 구원의 문이 열려지지 않으며 정녕코 휴거 또한 용납되지 않는다. 이러므로 심정 깊이 진실로 선생 사명 깨닫고 인정할 수 있도록 아주 깊이 기도하여라. 즉 머리로만 인정하는 것이 아님을 진정 깨닫고서, 몸부림으로 기도하고서 제대로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오늘은 크게 10가지의 주제로만 일렀다. 그러나 개인마다 각각의 회개 내용이 다르니, 더 깊은 기도로써 각자에게 해당되는 것을 찾아 제대로 된 회개를 하도록 하여라. 선생에 대한 회개기도에는 귀를 더 세우는 성자이다. (교정할 때, 주님께서 2가지를 더 말씀해 주셨기에 다시 기록하였습니다.) 열한 번째, 선생이 너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시대의 끔찍한 십자가를 지고 있는데, 이에 대해 깊이 회개하며 선생에게 감사를 표하지 않은 자들이 있다. 이러한 자들은 진정 회개하여라. 선생이 이천 년 전 나사렛 예수처럼 시대의 예루살렘인 한국으로 들어오기로 선택한 것 은, 오직 죄악에 갇혀 사망에 매인 바 된 너희를 살리기 위함이었다. 즉 성삼위와 의논 후 선생이 자청하여 지금의 이 길을 선택하였건만, 이에 대해 제대로 깊이 깨닫지를 못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 고로 이자들은 가슴깊이 통회 자복하며,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열두 번째, 성삼위와 일체 됨으로 전진하는 역사를 진행하는 선생임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서는, 부족한 너희의 판단만으로 뒤로 혹은 옆으로 인도한다며 의혹을 품는 자들이 있다. 이자들은 회개하여라. 곧 선생이 성삼위와 일체 됨으로 함께하는 역사는, 앞으로 가든지 옆으로 가든지 뒤로 가든지 방법의 차이일 뿐, 모두 전진이다! 고로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라! 너희가 선생에게 진정한 회개하기를 원하는 성자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