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2.07.03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7.03 (화)
성경 본문
창41장 46

첨부 파일

때에 따라 영으로 부활하신 선생님 작성일 : 2012. 5. 31(목) 2: 45 작성자 : 주희빈 (며칠 동안 성자 주님과 대화한 것을 주님께 정리해 서 다시 말씀을 해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그 말씀 을 받아 기록하였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이 시간 내 심정을 받아라. 너의 애타는 그 심정의 소리를 들었다. 너의 그 애타는 심정의 소리가 내 발길을 돌려 여기로 오게 하였노라. 그래. 그 심정처럼 애타게 기도해야 한다. 선생 제대로 증거하는 말씀을 받아 주지 못하는 것 을 죄송해 하는 그 심정으로 늘 기도해야 돼. 너희(계시자)가 있는 목적이 무엇이냐. 선생 증거하기 위해 너희를 그동안 키우지 않았느냐. 그 많은 자들 중에서 너희를 뽑아 세운 것은 선생이 너희를 대신해 모든 조건을 세워 주었기에 너희가 뽑힌 것이지 너희가 잘 나서 그런 것이 아님을 깨닫고 내가 너희에게 함께하며 도와주고 있는 이때 더욱 선생 증거하는 말씀들을 많이 받아 놓을 수 있 게 간절히 기도하길 바란다. 사랑아. 오늘은 내가 너를 통해 선생에 대해 이를 것이니 전심을 다해 기록하여라. 사랑아. 내가 너에게 선생에 대해 이른 말이 있다. 기억하지? 선생은 이미 영으로 부활하여 이 섭리를 뛰고 있다고. 이것에 대해 더 깊이 얘기해 줄 것이니 너는 전심을 다해 기록하여 섭리의 많은 자들에게 전해 주길 원한다. 사랑아. 섭리의 모든 자들은 육의 조건으로 영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배웠다. 이것은 천륜의 법칙이다. 이 땅에서 태어난 자들은 반드시 육의 행실로 영의 운명이 좌우되기에 육이 어떻게 사느냐, 어떤 말씀을 듣고 사느냐가 참으로 중요한 것을 알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너희가 더 깊이 알아야 할 것이 영이 영계에서 무엇을 하느냐도 결국은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그 영이 하는 일도 달라진다. 나사렛 예수를 보아라. 그가 살아 있을 때 무엇을 하였느냐. 육의 몸으로 오직 성자가 할 구원의 일을 하지 않았느냐. 그를 통해 내가 역사했기에 그의 모든 삶은 곧 성자의 삶이었고 오직 생명 구원을 하는 그 일만 하였다. 그러니 그 육신이 죽어도 그 영은 육이 했던 그 일을 그대로 하며 육이 할 수 없는 그 모든 일을 하며 신약의 2천 년을 이어 오게 하였다. 육이 영으로 부활하였다는 말을 들었을 때 너희가 의아해 한 것을 내 기억한다. 나사렛 예수가 죽고 육이 영으로 부활했다 하니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 어떤 말인지 이해를 하지 못 해도 그저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따라온 너희를 보고 내 대견히 여겼다. 항상 말씀은 때가 되면 말씀의 주인을 통해 풀어지는 것을 너희가 깨달아야 한다. 그러니 선생이 하는 말에 토를 달지 말고 오직 아멘 하며 가는 것이 지혜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선생이 나사렛 예수의 부활에 대해 얘기하며 육신의 행한 그 모든 것을 가지고 영으로 부활했다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 이 말은 곧 나사렛 예수가 살아생전 성자의 몸이 되어 인류 구원의 역할을 하 였듯 그 영도 육이 행했던 그 모든 것을 가지고 그 일을 한다는 의미인 것을 알아야 한다. 육이 메시야의 몸이었기에 그 조건 그대로 영도 메시야로서 그 역할을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이 말은 곧 선생에게도 해당되니 선생이 육신을 가지고 살아 있을 때 성자의 몸이 되어 한 평생을 살 듯 그 영도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 너희가 더 깊이 알아야 할 것이 나사렛 예수가 육신이 죽은 뒤 그 영이 부활하여 육으로 했던 그 모든 일을 40일 동안 한 것을 알 것이다. 그리고 하늘로 올라가 낙원에 거하며 영계와 육계의 메시아 역할을 2천 년 간 하게 되었 다. 이처럼 선생도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전반기 21년 무덤기간 14년을 거쳐 완벽히 성자의 몸으로 그 역할을 완전하게 이루었기 에 이제는 육이 했던 그 모든 조건을 영이 고스란히 가지고 부활하게 되었으니 영과 육으로 완전한 성자의 몸이 되어 인류 구원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항상 역사는 때에 따라 진행한다고 하였다. 성경의 역사를 보아도 그러하고 세상만사를 보아도 다 그러함을 알 것이다. 나사렛 예수가 34년 간의 삶을 살고 그 시대 모든 죄 짐을 지고 십자가 희생의 길을 가게 된 것도 다 이유가 있다. 첫째, 시대가 악했기에 더 이상 구원의 역사를 펼 수 없을 만큼 극한 상황이었기에 그 몸을 내어 주면서라도 뜻을 펼 수밖에 없었던 그 애타는 심정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둘째, 나사렛 예수의 생애를 잘 보아라. 30년의 사생애 기간과 3년 반이라는 기간을 통해 어김없이 하나님은 때를 따라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 것이다. 나사렛 예수가 30년 간의 사생애를 거쳐 그 이후 공생애 삶을 산 것도 다 이유가 있다. (네, 주님께서 나사렛 예수님이 30년의 삶을 산 것도 다 뜻이 있다고 하셔서 30년이라는 기간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요셉을 보 니 30세에 애굽의 총리가 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창41장 46절> ) 그래. 맞다. 메시아의 노정 격을 간 요셉이 30년 만에 애굽의 총리가 되어 왕노릇 하지 않았느 냐. 이처럼 나사렛 예수도 30년간의 사생애 기간을 거쳐 시대 사명을 뛰게 되었으니 역사는 동시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때가 되어 시대 구원의 말씀을 들고 나와 외쳤건만 그를 믿고 따라 주어야 할 세례요한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 시대가 악하니 그가 이 세상에서 뛸 수 있는 사명 기간 중 가장 작은 단위인 3년 반만 뛰고 생을 마감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는 그 기간 모든 것을 다하고 생을 마감한 것을 알아라. 메시야의 역할이 무엇이냐. 구원의 문을 열어 주는 것이 아니냐. 시대가 악하여 구원의 문이 닫힐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대신 희생하며 죽어 줌으로 인류 구원의 문이 열렸으니 그를 믿는 자마다 죽지 않고 영생에 이르게 하였으니 참으로 큰일을 한 것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선생이 나사렛 예수의 바통을 받아 뛰게 되었으니 역사의 때에 따라 움직이게 한 것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33년의 사생애 기간을 거쳐 정확한 날짜에 공생애 역사를 뛰게 하였다. 이것은 역사의 주인인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나사렛 예수가 33년 동안 역사를 뛰고 생을 마감하였기에 그 뒤를 이어 선생이 정확하게 34살에 역사를 뛰게 하였음을 알아라. 그리고 33년 동안 육의 사명을 다하고 이제는 정확하게 영으로도 그 사명을 뛰게 하는 것 을 너희는 볼 수 있어야 한다. 나사렛 예수가 3년 반의 공생애를 거쳐 3일 반의 무덤기간을 거쳐 영으로 부활하여 신약의 역사를 뛰었듯 이제는 선생이 공생애 21년과 14년의 무덤기간을 거쳐 이제 영으로 부활하여 성약의 역사를 뛸 것을 알아라. 영으로 뛴다 하여 이상히 생각하지 말아라. 이 말은 영과 육이 완벽히 내 몸이 되어 뛴다는 그 말임을 알아라. 나사렛 예수는 육신의 몸이 죽어 영으로만 뛸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선생은 살아 있으니 육과 동시에 영으로도 완벽히 내 몸 되어 뛰니 얼마나 복된 역사이냐. 내 이 날만을 기다려 왔음을 알아라. 구약은 영을 내어 줌으로 뜻을 이룰 수 없었고 신약은 육신을 내어 줌으로 완전하게 뜻을 이룰 수 없었고 이제야 영과 육을 온전히 살려 뜻을 이룰 수 있으니 얼마나 복된 역사냐. 영과 육의 뜻을 동시에 이룰 수 있으니 선생이 완벽히 그 조건을 세워 주었기에 그러함을 알아라. (주님, 섭리사적으로 2009년 2월에 선생님이 복음으 로 십자가에 매달리듯 매달리신지 3년 6개월이 지나 는 때가 2012년 8월입니다. 선생님의 육이 영으로 부활하신다는 말이 너무 실감이 납니다. ) 그래. 선생이 세상의 모든 죄 짐과 너희의 죄와 믿고 따라주며 증거해야 할 세례요한격인 그가 믿어 주지 못한 그 모든 죄를 대신하여 심정적으로 죽어 주었으니 나사렛 예수의 영이 3일 반 만에 부활하여 부활생애를 뛰었듯 선생도 그러함을 알아라. 나사렛 예수가 육으로 뛰었던 때보다 더 불같은 역사가 일어났듯 이 섭리도 그리될 것이다. 더욱이 선생은 육신이 살아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육으로도 너희와 함께하며 영으로도 완벽히 내 몸이 되어 너희와 함께하며 뛸 것이니 이제 너희만 변화되어 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더 이상의 역사는 없다. 이 섭리 외에는 더 이상 어떤 역사도 없음을 깨닫고 선생과 함께 미련 없이 이 섭리 길을 가길 바라노라. 때에 따라 내가 모든 것을 이끌어 줄 것이니 오직 성자인 나와 너희 선생만 믿고 가는 자 될지어다. 사랑해.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만왕의 왕 성자로다. 사랑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