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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7.04 (수)

120704 수요말씀

선포일
2012.07.04 (수)
성경 본문
이사야 43장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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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4일 수요말씀> 먼저는 기도다. 그리고 새 일, 새 이벤트, 새 역사다 본 문 이사야 43장 19-20절 마태복음 7장 7-1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에 대한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 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과 함께 행하시는 새 일, 새 이벤트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께서 섭리사에도, 자기 자신에게도 새 일을 하고 계심을 깨닫고 찾기 바 랍니다. 그리고 생각의 잠에서 깨어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새 일을 행 하실 때 우리도 같이 새 일을 행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이 행하시는 일을 깨닫고 알고 같이 행하는 자가 신앙이 살아 있는 자이 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땅의 새 일을 하실 때, 혼자 하기 를 원치 않으십니다. 반드시 그 일에 해당되는 신부들과 대화하며 함께 행하기를 원하시고, 신부들이 먼저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밤이 가면 반드시 낮이 오듯이, 하나님의 역사는 밤 같은 한 때 두 때 반 때의 고역 기간, 환난 기간, 무덤 기간이 가면 낮 같은 환희의 부 활 역사, 새 역사가 옵니다. 보다 옛것에서 벗어나는 역사, 자유롭게 살 아 역사하는 새 역사가 개인, 가정, 민족, 세계형으로도 오고 섭리사에도 옵니다. 이는 절대 예정입니다. 그동안 모두 크고 작게 겪어 왔습니다. <끝> 이미 세상 사람들도, 섭리사 사람들도 2012년을 두고 무슨 일이 일 어날 것을 생각하며 불안함에 떨기도 하고, 희망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2012년을 그릇 해석하는 자들은 “불길한 일이 일어난다.” 하고, 2012년을 좋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자들은 “하늘에서 메시아가 오든 지, 새 역사가 시작되든지, 좋은 일이 일어난다.” 합니다. 기독교의 어떤 사람들은 “1999년에 주님이 안 오시고 주님의 재림 이 연장되었다고 했는데, 혹여 올해 주님이 재림하지 않으실까?” 생각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그동안 수차례 “주님이 곧 오신 다.” 했는데 특별한 일이 없으니, 이제 재림에 대한 말은 신빙성이 없어 서 아예 말하는 것을 꺼려 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고는 있 습니다.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말을 해야 됩니다. 말과 그에 따라 일어나는 일이 맞아야 사람들이 믿고 그 말을 좋아하며 따르게 됩니다. 반드시 밤이 가면 낮이 오듯이, 하나님은 정한 기간 한 때 두 때 반 때가 가면 시대가 행한 대로 부활의 역사, 새 일을 시작하십니다. 그 새 일을 하기 전에, 땅에서 새 일을 할 자들이 꼭 기도하게 하십니다. 하나 님과 성자의 새 역사를 위해 절대적인 기도로 조건을 세우게 하신 후에 부활기에 맞춰서 먼저 기도한 자로부터 부활의 새 역사를 시작하게 하십 니다. 그리고 모두 그 말을 듣고 따라 행하게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땅의 새 일을 하실 때는 혼자 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우리와 같이 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니 얼마나 좋습니 까?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만왕의 왕이신 성자 예수님과 같이 하니 얼마나 보람 있고 기쁩니까? 우리의 왕이시며 신랑이신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과 함께 하니, 얼마나 가치 있고 크게 쓰이는지 깨닫고 감사하며 힘을 내서 기쁨으로 같이 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절대 자기 혼자가 아닙니다. 전능하신 ‘신과 함께’입니다. 오늘 이 것을 믿고 ‘아멘’ 하기 바랍니다. (믿습니다. 아멘!) 하나님과 성자 예 수님은 사랑하는 자들이 혼자 하게 하지 않으십니다. 성자 예수님께서 천 사들과 꼭 같이 하십니다. 이를 진정으로 믿고 알고, 앞으로 새 일을 할 때는 성자 예수님과 계속해서 대화하며 사랑한다고, 감사하다고 하면서 주님과 같이 해야 됩니다. <끝> 일도 낙입니다. 그런데 자기 혼자서 일에 빠져서 일만 하면, 성자 주 님께서 너무 심정 상해 하시고 싫어하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의 일을 하니, 내가 함께하는데도 자기 혼자서 일에 빠져 일만 하면 사랑 도 정도 안 붙는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새 일을 할 때는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 일을 줘서 감사하다 고 시인하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며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즉시 말 로 뜨겁게 감사하며 값을 치러야 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 물어야 됩니다. 신도 자꾸 통해 버릇해야 통합니다. 하나님이 사람과 통 하려 하지 않고 사랑도 하지 않으려 했다면, 아예 인간을 창조하지 않으 셨을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새 일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할 일은 ‘기도’입니다. 그리고 그다음 에 행하는 것입니다. 성자의 분체, 곧 성자의 육으로 쓰이는 선생은 신약역사가 끝나고 성 자 주님과 함께 새 역사 새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 부활의 성약역사 새 일을 하기 위해 주님은 먼저 선생에게 20년 동안 산에서, 집에서 은밀히 기도생활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때 선생은 주님과 늘 같이 이야기하고 통 하며 말씀을 배웠습니다. 주님은 새 일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해 주신 말씀을 그림으로도 그리고, 어려운 부분은 도표로 그려 제작했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며 준비하다가 때가 되어 성자의 몸이 되어 행하기 시 작했습니다. 그때는 지금부터 34년 전으로 1978년 6월 1일이었습니다. 그때 복음을 전하며 새 일을 하기 위해 고향을 떠나 서울로 갔습니다. 성 자 예수님은 늘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나타나셔서 지난 20년 동안 내게 가르치신 말씀을 세상에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성자 께서 내게 가르치신 새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고, 2012년 올해까지 34년 동안 성자 주님과 함께 말씀을 전하면서 민족과 세계적으로 새 일을 하며 새 역사를 펴면서 왔습니다. 성약 섭리역사를 펴 온 34년 기간 안에 1999년부터는 세상의 불신 으로 인하여 무덤 기간을 보냈습니다. 1999년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 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 섭리사가 무덤 기간을 완전히 벗어나는 해가 2012년입니다. ‘4’수는 탕감수로서 마지막 네 번째 무덤 기간에는 시 대의 사명자로서 성자 주님과 함께 시대 십자가를 짐으로 땅의 조건을 다 세웠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새 일을 하시는 해 가 됐습니다. 선생은 새 역사 새 일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께서 극적으로 가르치시는 시대 말씀을 받았습니다. 시대 말씀 을 받고 도표를 그릴 때도 주님은 70일 특별 금식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 다. 70일 금식 기도가 끝나고 경기도 광주에서 자리를 옮기고, 다시 고 향으로 돌아와 완전하게 시대 말씀의 도표를 그리고 제작했습니다. <끝> 이와 같이 새 일을 할 때는 반드시 기도 먼저 해야 됩니다. 그래야 안 보이는 신과 통하고 신령한 마음이 되고 성자 예수님과 잘 통하게 되 어 새 역사 새 일을 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새 역사 새 일을 하다 보니 문제가 생겼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서 사람들은 계속 밀려오는데, 사람들을 가르칠 장소가 없었습니다. 그때는 삼선교의 헌 집 작은 방을 교회로 삼고 말씀을 전했는데, 장소가 너무 비 좁으니 사람들이 몰려왔다가 그냥 돌아갔습니다.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종이에다 그림을 그려 가면서 자연 속의 넓은 교회를 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거리에서 말씀을 전하고, 혹은 교회가 없어서 방 에서 말씀을 전하며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 기도했습니다. “건물도 필요 없습니다. 청중이 모일 수 있는 자연의 넓은 장소를 주세요. 그곳에서 예 배도 드리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해 주세요. 예수님 시대에 갈릴리 호수에 서, 혹은 감람산에서 말씀을 가르쳤듯이, 우리에게도 그같이 자연 속의 넓은 장소를 주세요.” 하며 10년 이상 기도했습니다. 새 일을 하기 전 에 먼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10년 동안 서울에서 월명동으로 오고 가게 하시면서, 자연성전의 자리를 눈에 띄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월 명동 골짜기를 내다보게 하셨습니다. 그때 마음이 크게 감동되며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곳에 세계적인 자연성전을 만들 것이니, 동네 땅을 조금 씩 사라. 지금은 값이 나가지 않는 땅이지만 뜻이 있는 곳이다. 그러니 마치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보화가 묻힌 땅을 사듯이 사라.” 했습니다. 그때부터 동네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며, 사람들이 사지 않았던 동 네 땅들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새 일을 하게 하시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자연성전을 건축하게 되었습니 다. 이와 같이 주님은 항상 새 일을 할 때가 오기 전에 먼저 기도하게 하 셨습니다. <끝> (* 말씀을 듣고 성자 예수님께서는 새 일을 하기 전에 항상 기도하게 하신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섭리사에 또 놀라운 새 일이 일어났지요?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섭리사 모두에게 올해 3~4월 사이 40일 동 안 <에스더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올해 4~5월 사이 섭리역 사 33년 만에 삼위일체 성자께서 그동안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 행하신 큰 비밀을 나타내셨습니다. 재림시대인 이 시대에는 성자 본체가 선생을 쓰고 나타나 역사하신다는 것을 말씀하시며, 성자 본체와 그 분체 를 밝히는 말씀의 새 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70일 동안 <성자의 기도>를 계속하게 하셨습니다. 그 러면서 ‘때’에 대해 밝히시사, 섭리사에 무덤 기간이 시작된 1999년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고 14년이 되는 해가 2012년임을 밝히시며 ‘성약 섭리역사 부활기’를 맞게 하셨습니다. 또 선생이 복음으로 인해 갇히며 마지막 무덤 기간을 지내고 3년 6 개월이 끝나는 때인 2012년 8월에 부활의 때를 맞게 하셨습니다. 또 2012년 6월에 섭리역사 34주년을 맞게 하셨습니다. <끝> 이러한 새 역사 새 일을 행하시려고 성자 예수님은 선생을 통해 섭리 사에 <40일 에스더 기도>를 하게 하시고, 에스더 기도가 끝나고 은밀히 기도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시며 <70일 성자의 기도>를 하게 하셨습 니다. 기도를 많이 하고 좋은 때를 맞아야 더 좋게 맞게 됩니다. 또 한 가지를 말씀하겠습니다. 올해 10월에 있을 성지 땅 돌 축제를 위해 <성자의 기도> 기간 중에 21일 동안 기도했습니다. 그때 작업을 하다가 땅에 묻을 뻔한 돌 하나를 캐내게 되었다고 바위 사진이 하나 왔습니다. 이를 두고 기도할 때,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새 일, 새 이벤트를 하려고 먼저 기도하게 했다.” 하셨습니다. 그 돌의 형상은 신비한 남자 형상이었습니다. 그래서 면회 때 범석 목사에게 말했습니다. “21일 동안 기도하니 주님께서 돌을 선물로 주신 것이다. 옆을 또 파 봐라. 또 나온다. 전에 하나님과 주님께서 석막리 마을에 돌이 많다고 하셨으니, 돌을 땅속에 필 요 없이 묻어 버리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그 후 계속 잠도 안 자며 성자 예수님께 감사했습니다. 땅속에 묻혀 버릴 바위인데, 기도하니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신의 형상 을 따라 그 바위를 ‘성자 바위’라고 이름 짓게 되었습니다. 월명동 큰 바위 얼굴 104톤 바위는 주님께서 선생을 상징하는 돌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기도하니 성자 예수님을 상징하는 돌을 선물 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돌도 달라고 졸라 대며 기도했습니다. 성령님을 상징하는 돌도 납작 바위로 주셨으니, 하나님을 상징하는 돌도 있으면 좋겠다고 며칠 동안 기도했습니다. 주겠다고 은밀 하게 마음의 감동이 왔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다음날 새벽에, 성자 바위를 명막골 논바닥에서 캐낸 후에 또 거기서 돌이 나왔는지 궁금해하며 기도하는데, 주님께서 돌에 대한 잠언을 주셨 습니다. “형상이 있는 돌이 눈이 가고 화젯거리가 되고 값이 있고 사연 이 있듯이, 사람이 나 성자의 마음을 받아 그 마음·정신·행위가 신과 닮을수록 영원히 값있는 자가 된다. 사람의 마음·정신·행위가 신과 닮 아서 세상을 살 때 값을 칠 수 없이 귀히 쓰게 되고, 그에 따라 그 영도 하늘나라의 형상을 닮으니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 너희 마음도, 정신도, 행위도, 영도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어야 그 영이 천국에 간다. 너희는 나 의 분체를 통해 말씀을 듣고, 나의 분체의 마음과 정신과 행위를 눈으로 보니, 그를 닮을수록 나 성자의 형상을 닮은 자가 되어 아름답고 웅장하 고 신비한 작품 인생이 된다. 이 말씀을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돌은 형상을 가질수록 신비하고 값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삼 위일체의 분체를 통해 삼위일체의 마음과 정신과 성품과 행위를 닮아야 그 가치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사탄 마귀나, 불신자나, 악한 자나, 악평자 들의 말을 받아들여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위를 닮으면 여지없이 심 판을 받게 되고, 인생 육도 영도 망합니다. 믿습니까? <끝> (* 하나님을 상징하는 돌도 달라고 기도하던 날 새벽, 주님은 돌에 대한 잠언을 주시며 가치 있는 사람에 대해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날 새벽, 마지막 기도를 했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이날 새벽에 마지막 기도를 하는데 비몽사몽간에 한 장면이 보였습니 다. 한 남자가 내게 선물이 있다고 했습니다. 선물은 두 개였습니다. 한 개는 노란 시계였고, 다른 한 개는 백금 같기도 하고 은 같기도 한 반지 에 큰 진주 하나가 달려 있었습니다. 나는 선물을 받고서 “이 선물은 무슨 선물입니까?” 물었습니다. 그 남자는 “결혼 선물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내게 시계만 주 고, 반지는 자기가 갖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저에게 가지고 왔 으니 저 주세요.” 했습니다. 그 남자는 계속 웃으면서 자기가 갖겠다고 했습니다. 나는 계속 내게 달라고 졸라 댔습니다. 결국 남자는 반지를 내 게 주었습니다. 반지를 받아서 보니, 반지보다 거기에 박힌 진주가 더 빛 이 났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그 장면이 사라졌습니다. 꿈이 너무 생생하여 ‘오늘 누가 내게 소포를 보내려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여건상 오늘은 소 포가 안 오는 때이니 소포는 답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주님께 물 어보았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온종일 지나 보면 알지.” 하셨습 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 주님께서 또 돌을 준다고 하셨고, 꿈에서 한 남자가 내게 반지를 안 주다가 졸라 대니 주듯이 또 돌을 주시겠구나. 월 명동 작업하다가 또 돌이 나오겠구나.’ 하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이날 새벽에 꿈으로 계시를 받고, 이날 오전에 두 개의 바위를 더 캐 내어 찍은 사진을 보내왔기에 봤습니다. 두 개의 돌 중의 하나는 형상이 없었고, 하나는 약간 사람의 형상이 보였습니다. 새벽 꿈에 시계와 반지 를 선물로 받은 것이 생각나면서 ‘그 두 개의 선물이 이 두 개의 돌이구 나.’ 하고 주님께 물으니, 주님은 “맞다.” 하셨습니다. 꿈에서 내게 선 물을 준 남자는 성자 주님이 상징으로 나타나신 것이었습니다. 성자 바위를 선물로 받고 그 후 3일 동안 이미 캔 바위보다도 더 좋 은 형상 바위를 달라고 기도하며 졸라 대니, 주님께서 기도 조건으로 또 주신 것입니다. 그 돌을 캐내지 않고 그냥 놔두면 논바닥에서 걸리적거리 더라도, 아니면 흙으로 덮어 버리게 할지라도 기도 안 하면 안 준다는 것 입니다. 기도해야 작든지, 크든지 새 일을 합니다. 새 일을 할 때만 기다 리지 말고 기도해야 됩니다. <끝> (* 이미 주님께서 성령을 상징하는 여인 바위도 주셨습니다. 그 바위 에 대한 사연을 다시 말해 줄 테니,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8> 성령 바위는 이미 여인 바위로 주셨는데, 그동안 이 바위를 그냥 여 인 바위로만 인식하고 생각했습니다. 편안하게 성령 품에 안긴 듯한 모양 의 이 돌은 납작 바위인데, 형상은 여인을 닮은 바위입니다. 이 여인 바위는 지난날 16여 개의 돌을 사 올 때 같이 가지고 온 돌 이었습니다. 원래 이 돌은 정말 안 가지고 올 돌이었습니다. 이보다 더 크고 좋은 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이 여인 돌을 사 가지고 올 때는 선생의 눈에 전혀 여인의 형상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월명동 운동장에 갖다 놓으니, 제자들은 내게 물었습니다. “이 돌은 그냥 두루뭉술한 돌인데, 다른 돌이 없어서 이 돌을 사 가지고 오셨나 요?”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다른 돌들도 많았는데, 감동 돼서 그 돌 을 골라 왔다. 내가 봐도 좀 그렇다. 감동으로 가지고 왔으니 주님 좋은 대로다. 그래도 무게가 있고, 두루뭉술한 것이 작품이다. 사람도 남자나 여자나 두루뭉술한 사람이 있으니, 그런 사람을 상징하는 돌로 하자.” 했습니다. 그러니 내 말을 듣고 제자들은 모두 킥킥대며 웃었습니다. 그 돌을 갖다가 운동장 끝에 놓으려고 줄로 묶어서 높이 드는데, 순 간 선생의 눈에 그 돌이 여자 얼굴로 보였습니다. 같이 일하던 제자들도 “여자 얼굴 같네요.”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끈을 묶어 돌을 놓으려는 쪽으로 들어 올리니, 여인의 근엄한 얼굴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 모습 이 보이도록 그대로 돌을 놓았습니다. 이제야 그 여인 바위가 성령님 얼굴로 생각나 그 바위를 ‘성령 바 위’로 하기로 했습니다. 주님께서 이미 주셨는데도 확실히 몰랐습니다. 이 돌 뒤쪽에는 남자 얼굴이 있어서, 성령 바위는 두 얼굴이 보이는 바위 입니다. 자연석으로 형상 바위는 흔하지 않습니다. 수석도 일반 각종 형상은 많은데 사람 형상은 별로 없습니다. 형상이 있어야 값이 있고 의미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성자 예수님의 마음과 생 각과 정신을 닮을수록 신의 마음이 되어 그 가치가 하늘로 치솟고, 아름 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이 있고, 사람들도 관심을 가지고 구경하여 사연 있는 인생이 되어 그 가치가 하늘로 더욱 치솟습니다. <끝> 지금까지 전한 말씀은 그동안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선생을 통해 행하신 일로서 선생의 간증이라서 선생이 말씀했습니다. 이제 나머지는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9> <성자의 말씀> 너희에게 이미 가르친 대로 고역 기간, 형벌 기간, 암흑 기간, 무덤 기간이라고 하는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면 ‘부활 역사’가 시작된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은 ‘새 일을 하기 위해 기도하는 기간’이기도 하다. 부활의 때가 와도 기도하여 조건을 세운 다음에 생명의 역사를 하 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하나님과 나 성자는 항상 때가 되면 새 일을 한다. 너희는 이것을 알 고, 항상 새 일을 하기 전에 반드시 기도해야 된다. 새 일을 그냥 받을 수는 없다. 새 일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축복이다. 그 축복의 때를 맞기 위해 반드시 조건을 세워야 된다. 하늘이 무엇을 줄 때는 작은 것이라도 조건을 세워야 준다. 쉬운 말로 백화점이나 상점이나 시장에서 작은 물건을 사든지, 큰 물 건을 사든지 거기에 해당되는 만큼 돈을 지불해야 자기 것이 되지 않느 냐. 이와 같이 새 일을 맞기 전에는 ‘기도’라는 값을 줘야 된다. 기도 하고 받아야 후대들도 듣고 은혜를 받고, 그것을 거울로 삼아 그들도 기 도하여 얻게 된다. <끝> 만물을 얻으려 해도, 새 시대를 맞기 위해서도, 어떤 생명을 얻기 위 해서도 반드시 먼저 조건을 세워야 된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 도, 종교도, 어느 시대도 그러하다. 교회에서도 새 일을 하기 전에는 모 두 합심하여 기도 조건을 세워야 한다. 섭리사도 마찬가지다. 고로 모두 뭉쳐서 조건을 세우라고 <70일 성자의 기도>를 하게 한 것이다. 나 성자의 분체인 너희 선생도 원하는 것이 있으면 개인의 것도, 섭 리의 것도, 민족의 것도, 세계의 것도 기도 조건을 세우고 거기에 따른 조건을 또 세운다. 너희가 따라서 함께 기도하라는 것이다. 다 너희를 위 함이다. 천국에 가는 데도 ‘기도의 조건’이 있어야 하고, ‘절대 사랑 의 조건’이 있어야 된다. 휴거를 위해서도 동일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너희가 기도한 것이 합당하면, 삼위가 허락하여 때가 되면 다 이루어 지게 한다. 삼위가 행하니 불가능이 없다! 그러니 달라고만 하지 말고 기도하여라. 그래야 사탄이 힐문하지 못하고, 사람도 힐문하지 못하고, 전능자와 나 성자가 줬으니 힐문하는 자들을 제재시킨다. 월명동 자연성전의 돌도, 나무도, 땅도 모두 기도하였기에 때가 되어 하나님과 나 성자가 준 것이다. 기도해야 사연 깊은 것을 기적적으로 주 어 얻게 되고, 후손들에게까지 대대로 이야기하여 듣는 자들도 하나님과 주님이 줬다고 하며 은혜 받고, 그들도 따라 하지 않겠느냐. 원하기만 하지 말고 거기에 해당되는 조건을 세워라. 조건은 값을 지 불하는 것이다. 값을 지불하면 자기 것이 된다. 아플 때도, 앞날을 위해 서도, 물질을 위해서도 첫 번째로 할 일은 ‘기도’다. 기도하여 응답받 은 것은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허락해서 주니, 불가능이 없게 된다. 또한 기도하여 받은 것도 깨달아야 가치 있게 쓴다. <끝> 이미 올해부터 섭리역사는 부활기를 맞아 새 일을 한다. 고로 먼저 기도하고, 나 성자와 나의 분체와 충분한 대화를 하며 물어야 된다. 그래 야 의미가 크고, 일하면서도 기쁨이며 보람이다. 그동안 너희가 ‘때’를 기다리면서 고생하고 참고 견딘 보람을 이야기하기도 하면서 기도하며 새 일을 하는 것이다. 섭리사 너희에게 폐단이 있어 말하련다. 첫째, 기도하는 자는 하고 기도 안 하는 자는 안 하는 것이다. 둘째, 기도한 자도 기도해서 얻으면 혼자서 일은 잘하는데, 성자 본체와 분체와 늘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고 기 쁘게 일하지 않는다. 이 두 가지 폐단을 고치고 꼭 실천하기 바란다. 그 래야 삼위 앞에 새 일을 허락받고 그 일을 할 때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 다. 나의 말대로 할 자들에게 새 일을 줄 것이다. 앞으로 점진적으로 새 역사 새 일을 하니 기도도 모두 하나 되어 뭉 쳐서 하고, 일을 할 때도 모두 하나 되어 뭉쳐서 하여라. 이 시대 하늘이 보낸 자의 운명은 섭리사의 운명이고, 민족과 세계의 운명이다. 고로 그 를 위해 항상 잊지 말고 기도해 주고, 섭리사를 중심하여 개인·가정·민 족·세계적인 것도 항상 기도하여라. 성지 땅의 모든 일도 기도 많이 하 고 행하기 바란다. 새 일과 새 이벤트를 할 때는 항상 나 성자 본체와 나의 분체와 함께 하여라. 섭리역사 부활기 역사다. 악하고 불의한 이벤트를 하면 오히려 손해다. 심판이다. 전도하는 이 벤트, 가르치는 이벤트, 배우는 이벤트, 시대 말씀의 달인이 되어 전하는 이벤트는 이 시대의 대희망이다. 다시 한 번 말하니, 새 일을 할 때는 먼 저 꼭 ‘기도 이벤트’를 하고 행하여라. 때가 되어 너희와 함께 새 일을 시작하는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