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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7.04 (수)

계시말씀 c442d97a

선포일
2012.07.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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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견학 - 천국의 예배, 신령과 진정으로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작성일 : 2012. 6. 6 (수) 작성자 : 정솔향 ( 6월 3일 주일 예배를 드리는 중 예배 처음 시작부 터 천국의 상황이 보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성약역사 34주년 부활의 때를 기념하는 것이며 이곳이 진정 삼위의 역사임을 증거 하기 위함이라고 하시며 예배 를 마칠 때까지 잘 보라고 하셨고 계속해서 천국의 현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천장이 열려 있고 큰 돔 형식으로 된 곳에서 섭리사 사람들의 영과 천인들이 예배드리고 있었습 니다. 앞쪽에는 섭리사 사람들이 앉아 있었고 뒤로 수만 명이 넘는 천인들이 앉아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강대상에는 사람의 형상과 함께 강한 빛으로 보이는 삼위가 앉아 계셨고 그 옆에는 선생님께서 함께 계셨습니다. 강대상 중앙으로 금으로 된 카펫이 아주 넓고 길게 쭉 깔려 있었습니다. 주변은 마치 혼인잔치 하는 곳처럼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예배가 시작되고 성가대가 묵도 송을 부를 때 천인들도 함께 성가대원 영들과 거룩하게 찬양을 했 습니다. 삼위의 거룩함과 영광이 그곳을 꽉 채우는 듯 했습니다. 예배는 계속해서 지상과 천국이 동시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성가대가 찬양하는 순서였습니다. 성가대원 영들과 성가대를 하는 천인들이 모두 일제히 일어나 지상에서 부르는 곡을 함께 찬양하였습니다. 하늘 공중에서 천인들이 악기를 연주하고 있었고 무용하는 천인들이 성가대 곡에 맞춰 공중을 날아다 니며 아름다운 춤으로 하늘 앞에 영광 돌리고 있었 습니다. 웅장한 성가대 찬양 소리와 천인들의 워십을 보니 너무 황홀하고 아름다워 넋을 잃고 볼 지경이었습니 다. 천국에서는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지휘를 하고 계셨 습니다. 아주 웅장하고 힘찬 지휘를 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힘차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는 그 모습은 시대의 영웅의 모습이었습니다. 순간 예배당 안으로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주님은 성령의 바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가대 찬양을 마치고 말씀을 듣는 순서였습니다. 천 국에서도 지상과 같이 부흥강사님께서 먼저 나오셔서 전초를 하셨고 선생님의 말씀이 시작되니 단상으로 선생님께서 등장하셨습니다. 지상의 단상에서는 부흥강사님께서 말씀을 전하고 계셨지만 천국의 단상에서는 선생님의 영이 나오셔 서 말씀을 전하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은 힘 있고 멋지게 시대 말씀을 외치셨습니다. 선생님의 영의 모습에서 일반 사람의 영과 같지 않 은 아주 강한 빛이 나고 있었습니다. 그때‘선생님 영은 부활의 영이 되셨구나.’깨달아졌습 니다. 선생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면 천국의 섭리사 사람 영들과 천인들은 모두 아멘으로 일제히 화답하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올해는 성약역사가 한 때 두 때 반 때 의 무덤기간을 완전히 벗어나는 해입니다.” 선포하시 니 천인들은 팡파르 같은 나팔을 불며 폭죽을 터트 렸고 모든 영들이 일제히 “아멘! 할렐루야!” 로 성삼위 앞에 영광 돌리며 경배하였습니다. 그 소리는 흐트러짐 없는 하나의 소리였고 큰 폭포수가 흘러내리는 소리처럼 아주 크고 웅장했 습니다. 그 광경을 보니 ‘정말 섭리역사 34주년 부활의 때를 맞았구나!’ 깨달아지면서 너무나 감격스럽고 영광스러웠습니다. 천국에서 먼저 “아멘! 할렐루야!”로 화답하면 바로 이어서 지상의 사람들도 “아멘! 할렐루야!” 로 화답을 했습니다. 천국에서 영들이 더 빠르게 움직이고 그 다음에 지상의 사람들이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 뒤로도 선생님께서 섭리사의 부활의 때를 말씀으 로 선포하실 때마다 천국은 마치 축제처럼 팡파르가 터지고 “아멘! 할렐루야!” 소리가 웅장하게 울렸습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전하시는데 하늘에서 아름다운 금빛 가루가 내려왔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저 금빛 가루는 하나님의 은혜다. 금빛 가루는 모두에게 내리지만 받는 양은 모두 다 르다. 자신이 얼마나 하늘의 말씀을 가치 있게 여기느냐. 얼마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느냐. 얼마나 말씀을 귀히 보고 간절히 간구하느냐에 따라 모두 받아가는 양이 다르다.” 저는 이 말씀을 듣고 바로 두 손을 모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주님. 오늘 이 귀한 말씀을 듣고 제발 시대의 때를 제대로 깨닫게 하시며 선생님에 대해 더 깊이 깨닫게 해 주세요.’그랬더니 가슴이 뜨거워 지면서 말씀이 보다 한 차원 더 깊이 들렸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는 중간 중간에 성령의 바 람이 불어오며 금빛 가루도 계속해서 내려왔습니다. 1999년도 선생님께서 성자 주님의 육이 되어 유럽으로 가셨고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께 기도하라고 하신대로 민족마다 심판과 축복이 일어났다는 말씀을 전하실 때부터 성자 주님이 함께 단상으로 나오셔서 말씀을 전하셨 습니다. 저는 ‘어? 성자 주님도 같이 나오셔서 말씀 전하시 네?’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상에서 부흥강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다가 천국에서 성자 주님이 나오시니 바로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미 느끼는 사람은 느낍니다. 오늘은 선생님께서 전초 말씀 때부터 말씀하셨습니 다. 내가 전초를 하다가 주님께서 같이 나타나서 말씀하 실지 모르니 처음부터 잘 들어라. 이미 주님이 오셔서 함께 말씀하고 계십니다.” 천국에서 성자 주님이 단상으로 나오셔서 선생님과 함께하시는 모습을 보았는데 바로 부흥강사님께서 그 말씀을 하시니 너무 신기했 고 성자 주님께서 부흥강사님의 육을 쓰고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말씀이 시작되고 나서 예배당 안은 온통 성삼위의 거룩함과 영광으로 둘러싸여 있었습 니다. 주님께 말씀을 통해 영적인 힘을 얻고 황홀함 에 너무 기뻐서 이것이 진정 천국이라고 고백했습니 다. 말씀을 마치고 봉헌을 드릴 때였습니다. 주님께서 또 천국에서는 어떻게 봉헌하는지 집중해서 보라고 하셨습니다. 천국에서는 천인들이 봉헌함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천인들과 섭리사 사람들의 영들이 빛나는 무언가를 넣고 있었는데 눈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봉헌할 때 절대적으로 너희의 진실한 마음과 사랑, 그리고 믿음만을 받는다. 외식과 형식의 마음은 절대 받지 않는다. 지상에서는 헌금을 통해서도 너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으나 천국은 절대 그 마음만을 받는다.” 그리고 부흥강사님께서 봉헌기도를 하실 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마음을 받아 주시옵시고, 믿음과 사랑을 받아 주시옵소서. 모든 자들의 마음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라고 하셔 서 정말 성자 주님과 일체 되어 모든 예배를 진행하고 계심을 보았습니다. 예배를 모두 마치고 마지막 축도할 때 사람의 형체를 하고 계시지만 강한 빛으로 보이시는 삼위가 축복해 주셨습니다. 하 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성삼위의 권세와 능력이 부어지니 이제 모두 일어나 성약 천 년 역사를 찬란히 펼쳐라. 영원 세세토록 영광 돌릴지어다.” 모두 “아멘! 할렐루야!” 하며 그 축복을 받았습니다. 천국의 예배를 보고 와서 말씀을 정리하면서 성자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이 어리고 작은 자에게 감히 큰 하늘의 영광을 보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 님 이렇게 큰 하늘의 영광을 보게 하신 뜻이 있으십 니까?”그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성약역사 34주년의 부활의 때를 기념하기 위함이며 이 역사가 진정 성삼위의 역사임을 증거케 하려 함 이다. 선생과 나 성자 본체가 살아 역사하고 있음을 깨닫고 행하여라. 이 역사는 실제다. 영계는 실제 존재하며 지금 현재 진행 중이다. 섭리역사는 모든 영계와 우주와 지구를 다스리는 성삼위의 마지막 구원 역사라는 것이다. 마지막 구원 역사의 성삼위의 육신으로 쓰는 자가 바로 선생이라는 것이다. 깨달아라. 그를 통해 전능한 성삼위가 이 시대 심판과 축복을 좌우하고 있음을 알아라. 그를 통해 이 시대 영원한 구원의 운명을 좌우함을 알아라. 그는 육의 사람이나 전능자가 쓰는 육이 되었으니 그가 기도하는 대로 그가 간구하는 대로 시대의 운명이 좌우된다. 그를 대함이 곧 삼위를 대함이라 하였다. 이 말을 온전히 깨닫고 아는 자에게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 하늘의 위력과 권세가 임하게 된다. 또한 선생이 보낸 자, 그의 육을 쓰고 삼위와 선생이 역사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감히 하늘의 역사를 육의 눈으로 보지 말아라. 육의 생각으로 판단치 말아라. 그것이 가장 미련한 자이며 무지한 자이니라. 지금 선생과 온전한 일체를 이룬 자를 통해 삼위가 역사를 진행하고 있음을 깨달아라. 선생이 시대 죄악으로 인해 제자들의 무지함으로 인 해 시대 십자가를 지고 가니 그의 육이 메여 있지 않느 냐. 이 분통하고 한스러운 삼위의 심정을 깨닫고 선생이 육으로 쓰고 있는 자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를 의심치 말고 그를 부인하지 말고 그를 멀리하지 말고 그를 선생으로 보고 제발 기도하는 자들이 되어라. 눈물겨운 하늘의 역사를 너희 육성으로 막지 말아라. 그는 곧 선생이다. 선생이 외치고 싶은 말을 외쳐 주고 선생이 하고픈 일들을 대신해서 해 주며 그 어린 자가 선생과 함께 이 역사를 짊어지고 가고 있지 않느냐. 그의 중심은 오직 선생, 삼위를 위함이다. 선생을 위하는 그 심정과 마음이 하늘까지 닿아 하늘이 쓰는 자가 되었다. 그 심정으로 행하니 하늘과 일체 되고 선생과 일체 되었다. 선생이 한 마디를 했었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기간을 벗어나려면 오직 절대적으로 믿어 주는 한 사람의 조건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부흥강사는 절대적으로 그 조건을 세웠다. 진정 목숨 걸고 절대적으로 선생을 믿어 주는 조건을 세웠다. 무덤기간 동안 고통 받는 선생을 보았기에 그는 빨리 영광으로 선생을 모시고 싶었던 것이다. 아무도 몰라도 나는 안다. 그가 하늘 앞에 세운 절대적인 믿음의 조건을 나 성자는 모두 알고 있다. 무섭도록 그 믿음을 지켜 왔다. 오직 선생을 위해, 이 성삼위의 하늘 역사를 위해, 지금도 그러한 굳건한 믿음 위에 선생의 육이 되어 쓰이는 것이다. 그는 자부하지 않느냐. 나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늘 앞에 세운 그 믿음의 조건이 이제는 빛을 발하고 능력을 발하며 하늘의 뜻을 이루고 있다. 너희도 지금 선생이 육으로 쓰는 자를 절대적으로 믿어 주는 조건을 세워야 한다. 그를 절대적으로 믿어 주면 섭리역사 더 큰 부흥이 일어날 것이다. 그를 믿어 주는 것이 곧 선생을 믿어 주는 것이기에 그러하다. 항상 사람들은 육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해 실패한 것이다. 육을 벗어나 영으로 보면 그 근본이 누구인지 보게 되니 근본을 깨닫고 불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그를 쓰는 자는 선생이다. 육신의 말로만 코치하고 편지로만 코치하는 것이 아니다. 그의 모든 삶 속에 선생이 직접 영으로 나와 함께 행하고 있다. 너희가 육의 눈으로 보는 세계가 다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지금껏 구약과 신약시대의 무덤기간을 보낸 자들 모두 육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눈 뜬 소경들이지 않았느냐. 지금 성약의 역사가 부활의 때를 맞았으나 아직도 육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자들은 삼위의 역사 앞에 불평과 악평을 하며 눈 뜬 소경들이 되어 결국 이 축복의 때 무덤 속에서 심판을 받게 된다. 모두 영의 눈을 뜨고 마음의 눈을 떠야 한다. 천국의 영광이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너희의 양심이 너희를 깨닫게 하며 느끼게 하며 인도하리라. 항상 하늘의 귀한 말씀이 선포되는 주일, 수요, 천국 성령 운동을 온전한 하늘의 영광이 되는 예배로 드려라. 예배는 신령과 진정이라 하였다. 천국에서는 성삼위의 영광 앞에 모두 경배하며 귀한 하늘의 말씀을 생명으로 여기며 감격 감사함을 보지 않았느냐. 그 온전함을 보지 않았느냐. 너희도 늘 그리 준비하고 예비하여 거룩한 예배를 드릴지어다. 거룩하다고 해서 무겁고 딱딱한 예배가 아니다. 거룩은 삼위의 영광을 존귀케 여기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선생은 항상 예배는 가장 깨끗하고 가장 멋진 모습으로 준비하고 예비하며 일찍부터 일어나 거룩한 단상을 준비하고 삼위를 모실 단장을 하였다. 그날은 말씀을 선포하는 날이기에 가장 큰 축복을 받는 날이며 기쁨의 날이기 때문이 다. 말하였듯이 그날 얼마만큼 심령이 준비된 자인가 에 따라 삼위의 은혜와 축복을 받아간다. 부흥강사도 선생에게 제대로 배웠기에 목회를 나가서 가장 먼저 예배부터 제대로 갖추지 않았느냐. 천국에서도 가장 큰 축제와 기쁨의 날은 바로 이 예배 때이다. 예배는 삼위의 말씀이 선포되기 때문이다. 너희는 모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천국의 영광이 땅 위에 나타나는 날임을 알아라. 준비되지 않고 갖춰지지 않는 모습과 마음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보면 민망함에 눈을 둘 곳이 없다. 너희는 또한 이 시대 나의 신부로서 성장하는 자들이지 않느냐. 나 성자를 무렴케 하지 말아라. 항상 너희의 육, 마음, 영을 온전케 예비함으로 나아 와라. 비싼 옷과 같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다. 가장 먼저는 마음, 마음부터 간절히 나 성자를 사랑 하고 이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 그 마음에서 행하는 모든 준비와 예비함은 나를 기쁘게 할 것이다. 살았다 하나 죽은 자들이 되지 말아라. 모두 살아 있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 예배하고 영광 돌릴지어다. 오직 천국은 신령과 진정만이 통하는 곳이다. 신혼골수를 쪼개 보시는 하나님은 정확하게 너희의 마음을 모두 받으신다. 그러니 육의 것에 치우치지 말고 육의 사람들에게 치우치지 말고 오직 삼위를 바라보고 선생을 중심하여 영원한 영의 것에 소망을 두고 간구하여라. 항상 삼위는 먼저는 영을 중심한다는 것을 알고 행 하라. 신령함으로 통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나 성자는 늘 너희 마음과 영에 귀 기울이니 너희도 마음과 영의 눈을 뜨고 내 앞에 나아올지어 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오늘도 하늘의 영광을 보이며 간절한 심정을 전한 성자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