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7.05 (목)

목요일 새벽잠언 790e6fc6

선포일
2012.07.05 (목)

첨부 파일

<2012년 7월 5일 목요일 새벽 잠언> * 오늘 잠언의 핵심 “신령한 자 먼저다.” 1. 의인은 점점 떠오르는 해와 같고, 악인은 점점 사라지는 해와 같다. 2. 의인은 점점 밀려오는 밀물과 같고, 악인은 점점 밀려가는 썰물과 같다. 3. 악의 세계는 한때 세상을 휩쓸고 지나가는 홍수와 같아서 때가 되면 사라지 고, 의의 세계는 높은 산에 남아 있는 싱싱한 솔같이 빛이 난다. 4. 악은 어둠이다. 고로 온 세상을 뒤덮고 있다가도 빛 같은 의인들이 나타나 면 어둠이 빛에 묻혀 사라진다. 5. 의인들은 하나님의 땅을 주인으로서 차지하고, 악인들은 때가 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6. 육은 무익하다. 육신만 보지 말아라. 그 사람의 영을 선악 간에 보아라. 악 인들의 영이 어디 있는지 보아라. 의인들의 영이 어디 있는지 보아라. 육을 봐 서는 모른다. 육으로는 그 엄청난 것을 나타낼 수 없다. 7. 세상으로 따질 때는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은 신령한 자다. 그러나 신령한 것으로 따질 때는 먼저는 신령한 자요, 그다음이 육 있는 자다. 8. 먼저는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이 허락하신다. 그다음에 때가 되면 육 있는 자가 실천하여 세상에 나타낸다. 9. 기도하여 하늘의 허락이 떨어졌어도 육신이 실천할 때까지 육적으로는 고생 된다. 그러나 희망으로 기다려라. 하늘의 허락이 떨어지는 것이 크다. 10. 먼저는 하늘의 허락을 받는 것이다. 고로 신령한 자 먼저다. 11. 먼저는 기도하여 신령하신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허락을 받거나, 혹은 성자의 육이 되는 자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 그다음에 땅에서 육 있는 자가 준 비했다가 때가 되면 실천하는 것이다. 12. 영적인 세계, 하늘의 허락이 떨어지게 하기 위해 기도하여라. 13. 먼저 영적으로 허락받고 준비해야 된다. 그다음에 육적으로 충분히 준비했 다가 실천하는 것이다. 14. 먼저는 하늘 앞에 조건을 세우는 영적인 일이 먼저다. 그다음에 육 있는 자가 준비하고 실천하여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15. 신령한 것으로 따질 때는 먼저는 신령한 자요, 그다음이 육 있는 자다. 그 러나 세상을 기준으로 하여 따질 때는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이 신령한 자다. (구분하여라.) 16. 성자가 재림하시면 먼저 ‘육신 휴거’를 시키신다. → 신랑 되신 성자가 이 땅에 오셔서 보낸 자의 육을 통해서 땅에서 육신들을 데리고 하는 역사, 곧 신 부 집 혼인 잔치 먼저 한다. / 그다음에 ‘영적 휴거’를 시키신다. → 천사장이 나팔 불면, 그때는 성자 본체의 영이 오셔서 신부로 예비된 영들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는 역사, 곧 신랑 집 혼인 잔치를 하신다. * 이와 같이 인간의 입장에서 볼 때는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이 신령한 자다. 먼저는 육이 부활되어야 영이 부활되고, 먼저는 육이 휴거되어야 영이 휴거된다. / 그러나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먼저는 영적인 삼위일 체와 영적인 입장에 있는 하늘의 보낸 자가 먼저 부활되고, 그다음에 육 있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어 육 있는 자들을 부활시킨다. / 그러면 그제야 비로 소 육 있는 자들이 부활되어 그다음에 자기 영을 부활시킨다. 이를 이해하자. 17. ‘부활’은 먼저 신령한 자가 한다. 그다음에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고 육 있는 자가 한다. (왜? 다음 잠언을 들어 보자.) 18. 나사렛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먼저 ‘영’이 사망에서 부 활되었다. 그 후에 육 있는 제자들을 만나서 다시 말씀을 전해 주시어 육 있는 자들을 부활시켰다. 19. 이 시대도 그러하다. 먼저는 신령한 자인 ‘영’ 먼저 사망권에서 나와 부활 되고, ‘육’은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고 사망권에서 나와 부활되어 육 있는 자들을 부활시킨다. 고로 먼저는 신령한 자요, 그다음이 육 있는 자다. 20. 먼저는 육 있는 자가 아니라 신령한 자라는 말을 이해하여라. 하늘의 성자 가 먼저 시작해야, 그제야 땅에 있는 육의 사람들이 시작한다. 21. 하늘이 먼저다. 그다음이 땅이다. 22. 영이신 성자가 먼저 시작하면, 땅의 대상인 신부가 알고 성자와 함께 역사 를 시작한다. 세상에서 기다리는 육들은 아직 모르니, 성자가 보낸 자가 신령 하신 성자와 함께 가서 육 있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한다. 그때부터 육 있는 자 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육 있는 자의 역사를 하게 된다. 23. 먼저는 육 있는 아담과 하와가 아니요, 신령하신 전능자 하나님이시다. 24. 땅에서 볼 때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다. 곧 먼저는 육적 인 아담이요, 그다음이 보다 신령한 나사렛 예수님이다. 25. 먼저는 신부 시대가 아니요, 자녀 시대다. 신약 자녀 시대가 지나야 성약 신부 시대가 온다. 26. 재림 때 성자가 보낸 자는 하늘의 성자 앞에는 신부요, 세상 보이는 자들 에게는 신랑이다. 27. 신령한 자로 인해 역사가 시작되면, 그때부터는 먼저는 육 있는 자 역사 요, 그다음에 신령한 자 영의 역사다. 28. 사탄, 마귀, 악인들이 의인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준 대가로 영원한 지옥 불에서 각종 고통을 받으면서, 의인들을 괴롭힌 죗값을 받으며 영원히 괴로워 한다. 그렇다고 그 죄가 사라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며, 의인들이 그 고통을 일 점일획도 영원히 생각해 주지 않는다. 29. 의인들은 악인을 이기고, 하나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보이는 구원자를 사 랑하고 순종한 대가를 천국에서 영원히 받고 누린다. 그 희락은 천지 만물같이 크다. 30. 세상에서 육이 사는 기간은 자기 삶으로 씨를 뿌리는 봄과 같고, 미래에 영의 세상에서 영이 사는 기간은 거둬들이는 가을과 같아서 자기 육이 씨를 뿌리고 가꾼 대로 받는 기간이다. 31. 자기 영이 어둠의 세계, 혹은 빛의 세계 중 어느 곳으로 갈지, 세상에서 육이 살면서 다 짐작하고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육의 행위로 인해 영의 운명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32. 창조주 하나님은 인생들 모두 잘되기를 원하신다. 사람들의 육신이 세상에 서 살 때 행한 ‘의’를 일점일획도 오차 없이 다 계산하여 빛 쪽으로 오기를 원 하신다. / 그러나 사람들은 빛의 세계에 속한 삶보다 어둠의 세계에 속한 삶을 더 많이 살기에 그 행한 대로 그 영이 흑암 세계로 가게 된다. 다만 자기 육이 행한 의가 조금이라도 있으니, 그 의로 인하여 흑암 세계에서의 고통이 조금 덜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