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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7.05 (목)

계시말씀 70dd89fa

선포일
2012.07.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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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의 일 작성일 : 2012. 5. 25(금) 새벽 1시 30분 작성자 : 주은혜 (주님과 대화 중에 문득 궁금하여, ‘주님, 주님은 인 간 구원의 일을 중점적으로 하신다고 들었는데, 하나 님과 성령님은 어떤 일을 중점적으로 맡아서 하시나 요?’하고 여쭙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나는 인간 구 원을, 하나님은 창조를, 성령님은 영계와 육계를 성 장시키는 일을 중심적으로 하신다. 마치 한 가정에서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 하는 일로 생각하면 쉽다.'하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과 대화하게 되었고, 이후 정리한 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성부인 하나님은 창조의 역사, 성모인 성령님은 성장의 역사, 성자인 나는 인간 구원의 역사를 담당하고 있다, 이는 일을 각각 분리해서 하는 것이 아니요, 일체 되어 함께 일하지만 보다 중점적으로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사랑아, 집안의 부모를 보아라. 아버지는 너를 낳고, 어머니는 너를 기르신다. 맞느냐. 그와 마찬가지로 삼위의 신은 각각의 일을 하고 계신다. 축소 확대다. 삼위의 모양과 형상을 본 떠 만든 인간은 겉뿐만 아니라, 행동과 삶도 삼위와 많이 닮아 있다. 하나님은 인간 창조와 육계와 영계 전체의 창조 사역을 이끄시며 모든 생명들에게 숨을 주셨다. 호흡하게 하시고 살아가게 하시니 너희의 모든 생명은 하나님으로 부터 시작되었고 하나님의 허락이 있기에 존재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씨를 뿌린 자가 있기 때문에 인생의 잎이 나고 꽃이 피며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깨닫고 사는 자들이 되어라. 이를 모르고 사는 자들은 지구도, 자신들도 스스로 우연히 존재하고 태어나게 되었다고 말한다. 무식한 소리다. 그 어느 것도 혼자 나는 것은 없다. 하나님의 창조 역사 안에서 모든 것이 새로워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머니가 너희를 보듬고 끌어안고 키워 주듯이 성령님은 끊임없이 너희를 성장시키고 계시다. 하나님의 상대체로서 너희의 어미가 되어 주시고, 너희를 먹이고 입히고 사랑해 주셔 인류의 성장을 이끌어 가고 계신다. (주님, 이 말씀은 잘 이해가 안 돼요. 성령님이 우리 를 이끌어 주시고 계시다고요?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게 끔이요?) 성령님은 내조자이시다. 또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시는 분이시다. 너희를 사랑하고 어여삐 여겨 하나님의 뜻에 맞게 너희가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음을 감동 시키시고 성령을 주시며 차원을 높이고 생각이 깊어지도록 이끄신다. 성령은 물과 같다고 하였지? 마음도 물과 같다. 성령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다. 마치 물을 손으로 움켜쥐면 쥐어지지 않고 마음대로 쓰지 못하지만, 물이 물을 흘러가게 하고 이끄는 것처럼 말이다. (주님, 참 심오하네요.) 집안의 어머니는 아이들을 키운다. 인류의 역사 가운데 너희는 너희 스스로 자란 것이 아니다. 삼위 중 성령이 너희를 감화시켜 성장하게 하고 차원 높게 이끌며 어른이 되게 만든 것이다. 스스로 난 자가 없듯, 스스로 성장하는 자 또한 없다, 모두 먹이고 입히고 보살펴 주니 사랑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주님은 구원 사역을 담당하고 계시죠? 그건 선생님 말씀 통해 들었어요.) 그래, 맞다. 나도 아버지가 창조의 역사를 시작할 때부터 함께하며 동행하고 있었지만, 너희가 타락을 함으로 좀 더 앞으로 나와 너희와 함께하게 되었다. (주님, 우리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주님의 구원 사역 은 없는 건가요?) 구원은 더 좋은 차원으로 가게 하는 것이다. 죄 속에서 건지는 것만이 구원이 아니라, 더 아버지께 가까이 가는 것, 천국으로 가는 것, 그 모든 것이 구원이니 인류 역사를 두고 구원의 역사는 꾸준히 흘러갔을 것이다. 나는 삼위의 신으로 인간과 삼위의 다리 역할을 하며 중재 역할을 한다. 늘 중보해 주고, 그 입장을 말해 준다. 맏형 같은 입장이다. 내가 너희와 같은 위치라는 말이 아니라, 입장이 그렇다는 것이다. 부모의 입장도 형제에게 전달해 주고, 형제의 입장도 부모에게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며 가정을 화평하게 하는 것처럼 나도 그리 행하니 나는 화평의 왕이요, 너희 앞에는 만유의 주요, 하나님 앞에는 인류를 대변하는 문이다. 이제 잘 이해가 되었느냐? (주님, 구약은 성부의 역사, 신약은 성자의 역사, 성 약은 성령의 역사라고 하잖아요. 성약은 성령님이 더 나타나시는 역사인가요?) 구약은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신앙 역사, 창조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신앙의 씨를 뿌리는 시간이었다. 농사를 짓는데 계속 잘 지어지지 않고 흉작이 계속되는 기간이었다. 그래서 아버지는 계속 씨를 뿌리며 신앙 창조의 역사를 이끌어 오신 것이다. 창조는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많은 시간과 조건이 있어야 하고, 그로 인해 탄생되며 정착되어 나가는 것이 바로 창조가 아니냐. 그와 마찬가지로 신앙의 창조도 쉽지 않았다. 하지만 하나님은 결국 해내셨고, 더 수준 높은 차원의 역사를 위해 신약, 성자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성자의 역사는 말 그대로 아들의 역사다. 내가 이 땅에 내려와 직접 행한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역사였고, 또 너희를 아들급으로 수준을 높인 아들 역사였다. 성자가 인간 구원을 힘써 신앙의 차원을 높이는 역사였던 것이다. 이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섭리사에 성령이 충만한 것은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희의 인식관으로 방언을 말하고, 영을 보고, 영계를 다녀오는 것이 성령의 역사가 아니다. 마음 뜨겁게 주를 사모하는 것, 삼위의 역사를 정확하게 바라보는 것, 아는 것, 깨닫는 것, 수준을 높이는 것 이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다. 성령은 어머니처럼 조용히 와서 일러 주고 깨닫게 하신다. 하지만 정확하시며 뜨거우시다. 그와 마찬가지로 너희가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 지금 이 역사, 이 시대에 일어나야 하는 일이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상대체로서 하나님을 잘 아신다. 성령의 역사는 다른 말로 하나님의 상대체 역사라는 말이다. 너희도 하나님을 앎으로 뜨거운 불길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하나의 영적 현상이 아니라 삶의 차원이 달라지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다. 성장하여 상대체가 되는 것, 신실한 신부가 되고 신랑을 맞이할 여인이 되는 역사라는 것이다. 그러니 성령님이 나서서 해 주셔야 한다. 성령님은 이미 하나님의 대상체이시니 너희를 가르치시고 깨닫게 해 주시면서 온전한 대상에 대해서 깨닫게 해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천 년 간 섭리사는 하나님의 대상체가 되어 온전히 살아나갈 수 있도록 배우게 된다. 사랑하는 섭리야, 삼위가 각각 한 몸으로 행하나 또 각각의 역사함이 있듯이 섭리의 모든 자들도 각각의 그릇이 있고 사랑이 있다. 또 더 중점적으로 해 내야 하는 일들이 있다. 자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을 중심하여 자신의 사역을 깨닫고 행하면서 인생을 풍성하게 만드는 자들이 되어라. 하나님과 성령님, 나 성자는 때에 따라 행하고 움직이니, 너희도 인생 때에 맞게 또한 합당하게 살기를 바란 다. 인생 씨를 뿌린 창조자 하나님께 감사하고, 너희를 사랑으로 이끄시고 성장시키는 성모 성령님께 감사하며 너희를 구원하며 이끌고 있는 나 성자에게 감사하며 사는 것이 인생 첫 번째 근본의 마음임을 알고 감사를 잊지 말기를 바란다. 감사가 풍성한 인생이 정말 풍성한 인생이 될 것이다. 사랑한다. 오늘 나의 말을 듣고 감동감화가 충만하여, 깊이 있게 듣고 깨닫길 바란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