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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2.07.05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7.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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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자와 선생의 사연, 너희도 나와 사연을 만들자 작성일 : 2012. 5. 25 (금) 작성자 : 정 형호 (향기나 꽃꽃 축제 때 월명동에 가서 기도를 하였습 니다. 기도 중 주셨던 말씀을 토대로 더 기도함으로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 어린 시절 전망대를 올라오다 미끄러져 크게 다칠 뻔한 적이 있었다. 내가 잡아 살려 주었지. 그 때, 선생은 마음 깊숙이 깨달은 것이 있어. 뭔 줄 아느냐? ‘아! 내가 딛는 발걸음 한 걸음, 한 걸음이 너무나 중요하구나.’였다. 처음에는 그것이 단순히 한 발 한 발 조심히 걸어야겠다는 순수한 깨달음이었지만, 점점 성장해 가며 그 때 그 순간의 깨달음은 역사의 뜻을 위한 발걸음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선생이 13살이 되었을 때 쯤, 선생에게 감동을 주었다. 선생은 마음속 깊숙이 울려 퍼지는 나 성자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사랑아. 기억나니? 너 여기 올라오다 미끄러져 굴러 크게 다칠 뻔한 그 때를 기억하느냐.” 선생은 내게 말했다. “주님, 기억나지요.” “그 때 내가 너 살린 거야. 그리고 내가 깨닫게 하기 위해 네게 그날을 회상하게 하니 이제 차원 높여 생각해 봐라.” 하며 선생에게 숙제처럼 나의 마음을 받을 수 있게, 마음속 깊숙한 음성으로 나타나 말해 주었다. 선생은 눈을 감고 그 날을 깊게 회상하며, 깊은 생각에 잠겨 마음을 나 성자 예수에게 비워 깨닫기를 간구했다. 고심 끝에 총명하고 순수한 그 눈빛 속에 입을 열고 “아! 주님 알겠어요. 한 걸음 한 걸음 걸을 때마다 주님과 함께 걷길 바라시는 거죠? 맞아요. 아무 생각 없이 무턱대고 뛰어 올라가니 넘 어졌어요. 주님 손 꽉 붙잡고 한 걸음 한 걸음 걸을 때마다 사랑으로 내딛을 거예요. 매일 주님 붙잡고 다니며 살 거예요.” 나는 선생의 그 순간, 그 말을 잊지 못한다. 그 어떤 자가 그 나이에 나 성자의 손을 잡고 영원히 함께 하겠다 약속하며 다짐하겠느냐.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너무나 기뻐 황홀한 기분이었지만, 애써 그 마음을 감추고 미소를 띠며 ‘그래, 어디 한 번 볼까?’ 하며 선생을 지켜보았다. 그 이후 선생은 정말 그렇게 하더구나. 한 손에는 내 손을 잡고, 한 손에는 성경을 붙잡고 전망대뿐 아니라 월명동 구석구석을 거닐며 다녔다. 삶이 기도요, 삶이 나 성자와 혼인잔치였다. 선생의 축지법은 나 성자의 손을 잡고 함께 걸으니 생긴 것이다. 누가 보면 산짐승이 후다닥 뛰는 줄 알았을 것이다. 워낙 빨라서 사람인지 짐승인지 구분을 못할 정도였으니까. 사람이 정신 세계를 뚫고 나에게 집중을 하면 그와 같이 신의 단계까지 오르는 것이다. 총명하고 뚜렷하고 맑고 촉촉한 눈빛으로 사랑의 창법을 구사하며 월명동 산새가 떠나가도록 날 애타게 찾으며 나 성자를 불렸던 선생의 우렁찬 목소리가 들린다. 사랑아. 선생, 그 사랑으로 나와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오니 이 역사를 이루는 사명자가 되었다. 왜 월명동이 선생 그 자체요, 나 성자 본체 자체인지 더욱 깊이 알고 싶으냐. (아멘! 배우고 싶어요.) 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줄곧 나 성자의 손을 잡고 왔기에 그 모든 것이 나 성자와 사연이 되었다. 아무리 멋지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곳이라도 사연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더냐. 사연이 있어야 명소도 더욱 빛나는 것이지. 태초부터 이곳을 개발하기 이전부터 나는 선생과 사연을 먼저 만든 것이다. 그것이 성삼위의 계획이었다. 상징적인 나무도 돌도 사연의 주인공을 만나니 빛이 나지 않느냐. 상징적인 자와 상징적인 장소와의 만남으로 월명동은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다. 월명동은 나 성자와 시대 사명자만의 사연이 가득한 천국의 명소요, 지상천국의 사역지로다. 앞으로 나는 선생과 더 큰 사연을 만들어 갈 것이다. 한 가지 더 사연을 말해 줄게. 짝사랑 이야기 들었지? 네가 앉아 있던 곳에서 선생은 한 여자를 너무나 좋아해서 말 한마디 하는 것도 심장이 두근두근거려 제대로 못해서, 애타게 쳐다만 보며 마음조려 했지. 오죽하면 멀리서 밤에 그 여자가 있는 곳을 보기 위해 전구까지 설치했다고 했겠느냐. 그 전구도 있는 돈 탈탈 다 털어서 산 것인데 말이 야. 자기 가지고 있는 돈 다 주고, 전구 사서 불빛을 비치게 했지. 그러다 전구가 없으면 자신만이 볼 수 있는 표시를 해 두어 밤만 되면 촉촉한 눈빛으로 그 여자가 있는 곳을 보며 그의 얼굴을 떠올리며 생각을 하곤 했다. 그것이 하루의 낙이 되기도 했다. 그런데 있잖아. 나는 그런 선생을 보며 가슴이 아프면서도 어찌 저리 순수한지....... ‘정말 저 사랑 나한테만 주면 내가 뭐든 다 해 주겠 다.’ 할 정도로 지극히 순수하고 성결한 사랑이었다. 사랑아. 사실, 내가 그 여자한테 임해 정말 반할 정도의 사랑을 하도록 한 것이다. 선생은 몰랐다. 솔직히 육적으로 보면 별루였거든, 너희 선생이 훨씬 나았어. 선생이 아깝지. 인물로 보나, 성품으로 보나 모든 것이 육적으로만 봐도 선생이 훨씬 아까웠다. 하하. 선생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눈을 뜨게 해 주고 가르쳐 준 나 성자의 교육이었다. 특히 짝사랑의 한을 말이야. 이 산골짜기 두메산골에 아무것도 없는데 사랑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깨우쳐 주기 위해 가르쳐 준 것이다. 그래서 선생은 더욱 몰랐던 것이다. 창조목적에 대해, 깨달을 때도 그랬어. 아무런 경험도 없던 선생은 어린 시절 짝사랑 한 그 여자를 떠올리며 ‘내가 왜 그 여자를 사랑했을까?’ 생각을 하기도 했 다. 그것이 큰 충격과 깨달음으로 연결이 되기도 했다. 결국 선생은 성삼위의 창조목적을 깨닫고 이 시대가 누구를 사랑하며 가야 하는지 정확히 깨 닫고 신적 사랑을 하며 창조목적의 뜻을 이룬 자가 된 것 이다. 사랑아. 나는 선생에게 신의 사랑에 대해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것이다. 선생이 그를 사랑한 것처럼, 나 성자가 선생을 사랑하고 이 시대 사람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깨우쳐 가슴 깊숙이 느껴 보고 깨달아 보라고 가르쳐 준 것 인데, 선생을 보니 마음이 아프긴 아프더구나. 역시 짝사랑은 아픈 거야. 선생도 느껴 보니 짝사랑 아픈 것을 너무 크게 느끼고 신의 사랑에 눈 떠 나를 지극히 사랑하는 인류 역사 이래 성삼위의 최초의 신부가 되지 않았 느냐. 사랑아. 나는 사랑이다. 나 성자가 때가 되어 밝히니 사랑으로 다가오기보단 전지전능한 신으로 내 곁에 다가오는 자도 많더구나. 아무렴 깨달으면 두렵고 떨리기도 하겠지. 하지만 나는 너희를 위해 말씀 속에는 권위를 나타내지만 너흰 나 성자의 사랑에 대상체이기에 권위보다는 사랑으로 나를 나타내고 싶구나. 나는 너희의 신랑이다. 사랑이다. 이를 꼭 알아라. 선생이 그 어린 시절부터 한 발, 한 발 나 성자와 손을 잡고 사랑으로 역사의 뜻을 이루고, 짝사랑의 한을 깨우쳐 줌으로 사랑의 뜻을 실현하여 이 길을 걸어 온 것처럼, 나는 너희가 이 월명동을 거닐 때도 너희의 삶 가운데서도 선생과 같은 인생으로 나에게 다가오길 바란다. 한 번은 영계에서 선생을 교육시킬 때였다, 기독교에 이름만 대면 아는 자들도 같이 교육을 시키고 있었는데 그 목사들이 선생을 보고 웃고 있었다. 늘 해맑은 미소를 띠고 있으니 바보인 줄 생각한 거 야. 그러면서 ‘왜 저 사람이 교육을 받지. 예수님은 이상하셔.’ 하며 선생을 무시하고 있었다. 참으로 교만하고 무지했지. 그러니 나의 교육과 뜻을 끝까지 받지 못한 것이다. 성품부터가 다른 자들인 것이었다. 정말 성품이 중요하다. 내가 뭐라 했지? 천국은 어린아이처럼 해맑고 순수한 자가 들어온다고 했지. 선생은 교육을 떠나 그냥 나와 있고 싶었던 것이었 다. 나와 있다는 자체가 너무 좋아 해맑게 웃고 있었던 거야. 그들은 그것을 모르니 선생을 오해했던 것이 고, 지금도 오해하고 있는 것이다. 자기 주관대로 판단하는 것이 죄가 되고, 성삼위의 뜻을 거스르는 것인지 정녕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다. 성품과 인격, 사랑이 가장 큰 관문이었던 것을 모르니 무지가 무지를 낳아 뜻을 거스르게 하였도다. 알았다면 과연 그랬을까? 하기도 하겠지만, 알아도 그랬을 자들이로다. 순수한 그 사랑을 짓밟았던 그 자들을 보면 나는 지금도 화가 난다. 나 성자는 선생에게 직접 그 죄를 회개하지 않는 이 상 반드시 그 행위대로 죗값을 치르게 할 것이다. 가장 큰 관문을 통과한 선생이 결국 나 성자와 한 짝이 되었고 신부가 되어 나의 하나뿐인 시대 사명자가 되었다. 늘 어디를 가든 졸졸 쫓아다니던 선생. 천군천사도 참 신기해했다. 저 순수한 어린아이가 누구지? 성자 주님께서 왜 그토록 저 아이를 데리고 다니지. 처음에는 천군천사도 몰랐지만, 선생을 직접 겪고 선생을 보면서 이 분이 마지막 역사의 뜻을 실현할 분이로구나. 역시 성삼위의 예정된 역사 속의 중심인물은 다르구 나. 감탄을 마구마구 보내었지. 훗날 선생에 대해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천군천사들도 선생 앞에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선생은 ‘우린 친구예요.’ 하며 천군천사들을 진심의 사랑으로 대해 주니 천군천사들은 황홀해 하며 선생을 너무 좋아하며 선생과 함께 있길 소망했지. 아주 인기 짱이었다. 그 성품과 인격이 남다른 선생이었으니까. 지금은 완전 더 난리다. 선생 만나고 싶은데 선생 바쁘니까 못 만난다고 아주 난리야. 너희보다 어찌 보면 천군천사들이 더 간절할 때도 있다. 그래서 천군천사들도 말씀을 얼마나 귀히 여기며 보는지 몰라. 왜? 말씀에 나 성자와 선생의 사연 속에 그 숨결이 배어 있느니 말씀을 통해 만날 수 있으니 까. 천군천사들은 이것을 느낀다. 그래서 느끼지 못하는 너희를 보면 때론 답답하다 하기도 하며, 더욱 느낄 수 있도록 도우고 있는데, 그것을 너희는 잘 모르는 것이다. 선생이 그 목사들과 영계에서 나 성자에게 배우던 시절이 청소년기를 지나 청년 시절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나만 졸졸 따라다녔으니 나 성자에게 배운 것도 느낀 것도 경험한 것도 인류 역사상 가장 많구나. 구약, 신약역사를 통틀어 가르쳐 주었고, 시대의 뜻을 이룰 자이니 성약역사 찬란히 빛을 내세울 인봉되어 꽁꽁 묶어둔 말씀들을 선생에게 다 가르쳐 주었다. 그 또한 무섭게 목숨을 아예 걸고 배웠다. 깊은 시대 인봉의 말씀을 풀기 위해 몸부림의 연속이었다. 그 몸부림이 오늘날 시대 사명자라는 걸작을 낳았다. 지금도 선생은 배우기를 힘쓰며 나 성자에게 엄청난 말씀을 배워 내 입술이 되어 외치는구나. 지금의 내로라하는 목사들은 그 때 자기들이 배운 단계까지만 가르칠 수밖에 없 으니, 더 이상 발전이 없어 무너지고 퇴락하여 힘을 잃고 빛을 잃게 되었다. 이제 그들이 잠시라도 빛을 내었던 것들까지도 다 선생에게 모아져, 천 년 동안 선생이 더욱 찬란히 빛날 것이다. 선생은 마지막까지 나를 지킨 자다. 내가 처음에 모두에게 이야기했다. 너희의 교육은 나와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다. 나의 제자는 나와 한 몸 되는 자다. 한 배를 타는 자다. 새로운 항해를 위해 새 배를 띄어 역사를 이룰 것이 다. 나와 끝까지 할 자를 뽑아 키울 것이다. 이미 난 그들에게 다 말하였지만 자기 주관이 강하고 성품이 되지 않아 다 낙오하고 결국 순수하게 좋아서 나만 졸졸 따른 선생만 남았을 뿐이다. 역시 내 곁에는 선생뿐이었다. 지금도 선생뿐이로다. 기성에서 아무리 나를 애타게 찾아도 이제는 때가 되어 새로운 항해를 돌진하는 성약 배에 올라타 선생과 함께 선장이 되어 성약역사의 깊은 뜻을 이루려 한다. 잘 있거라, 저 기성아. 나를 애타게 불러도 나는 시대 보낸 자와 함께 이미 성약 배를 타고 떠나간다. 사랑아. 나는 이제 마지막 이 역사를 위해 선생과 함께 힘차게 돌진하려 한다. 함께하자. 선생이 사랑의 길을 택해 끝까지 따르니 마지막 역사의 주인공이 되고 뜻을 실현한 자가 되 어 인류 역사 이래로 가장 큰 사연을 남기는 자가 되었다. 이제 너희 차례다. 너희도 선생과 같이 마지막까지 나 성자와 선생과 사랑으로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누구도 갖지 못할 축복의 사연만 남기어 역사의 주인공이 되자꾸나. 오늘 나 성자와 선생의 깊은 사연을 통해, 나 성자가 너희 곁에 사랑으로 다가왔다. 너희도 나 성자에게 사랑으로 다가와 과정 중에 맞는 혼인잔치의 뜻을 알고 알콩달콩 사연 가득 만들어 천국까지 가지고 가자. 나와 선생의 사연은 후대에도 말씀의 빛이 되어 역사를 따르는 자들의 양식이 되리라. 영원히 빛을 내는 사연이 가득한 마지막 역사다. 사랑한다. 영원한 빛을 내는 사연만 가득 남기길 원하는 성자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