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06 (금)
금요일 새벽잠언 b7a018ea
- 선포일
- 2012.07.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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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b7a018ea.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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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6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돌과 바위도 형상이 있을수록 값이 나가고 사람들이 좋아한다.
2. 사람은 신비하고 아름다울수록 더욱 가치가 있고 사람들이 좋아한다.
3. 사람의 ‘얼굴과 몸’은 자기가 닮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그를 똑같이 닮을
수가 없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은 자기가 닮고 싶은 사람이 있
으면, 그를 보고 그와 같이 행할 때 그를 똑같이 닮을 수 있다.
4. 사람은 누구의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닮았느냐에 따라 그 가치도 다르고,
성자 주님을 닮으면 신비하고 아름답고, 그 운명도 좌우된다.
5. 성자 주님의 마음과 생각과 행하심을 닮을수록 그 가치는 하늘로 치솟고 영
원히 간다.
6. 자기가 닮고 싶은 자를 닮으려면 그 생각을 배워야 된다. 그 생각과 일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대로 행해야 된다.
7. 성자의 마음과 행하심을 닮으려면, 성자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해야 된다.
8. 성자의 마음과 생각과 행하심을 닮은 자는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하다.
그 삶은 기적의 삶이며, 천국의 삶이다. 그 가치는 영원한 가치이며, 신의 가치
다.
9. ‘육신’을 아름답게 만들기는 쉬워도 ‘마음’을 아름답게 만들기는 아주 어렵
다.
10. 성자 주님을 닮으려면 그림을 그리듯 심혈을 기울여 성자의 마음을 받고,
그 행하심을 그대로 행하여라. 마음으로 그려 닮고, 행실로 그려 닮기다.
11. 성자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성자의 마음과 닮게 되고, 성자 주님의 행하
심대로 행하면 성자의 행함과 닮게 된다. 성자의 행하심은 신의 행함이라 안
보이니, 그의 분체를 보고 행하여라. 또한 성자가 쓰고 행하는 자의 육신 보고
행하여라.
12. 성자 주님은 신으로서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그 음성이 귀로 들리지도 않는
다. 마음에 느껴져 온다.
13. 기도를 깊이 해야 성자 주님의 존재와 그 음성이 보다 강하게 마음에 느
껴져 온다.
14.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는 틀린 곳은 자꾸 지우고 고친다. 이와 같이 성자의
마음을 그대로 받고 성자의 행하심대로 행해 놓고서 계속해서 자세히 고치고
수정하고 교정하기다.
15. 마음도 행실도 마음먹고 행해 놓고 고치고 교정하기다.
16. 성자 주님의 마음과 일체 되면 그 마음이 느껴진다. 그리고 성자의 보이지
않는 행하심을 깨닫고 자기 육이 성자의 몸이 되어 행하게 된다.
17. 성자 주님의 마음을 닮아 행하면 신비하다. 아름답다. 기적이다.
18. 성자 주님의 마음을 닮아 살면 쉽다.
19. 성자 주님의 마음을 닮아서 성자와 붙어 살면 점점 변화되고, 때를 따라
영도 육도 변화되어 신과 같이 되어 보람 있게 살아간다.
20. 주님의 생각으로 하면, 불필요한 것을 행하지 않게 된다.
21. 주님의 생각으로 하면 눈으로만 보고 지나가는데, 자기 생각으로 행동하면
하나하나 다 해 보면서 살아가니 그 얼마나 늦겠느냐.
22. 주님은 생각조차 안 하고 가시는데, 자기 생각으로 하니 자기 생각에 빠져
갈 길 못 간다.
23. 주의 마음과 생각과 일체 되어 가면 하루에도 천 리 길을 간다.
24. 주님이 같이 가면 문턱만 넘으면 갈 수 있고, 혼자 가면 산을 넘어가야 갈
수 있다.
25. 주님이 같이 하면 일순간에 하고, 자기 혼자 하면 한 세월이 걸린다.
26. 주님이 같이 하면 어떤 것은 행하지 않고도 더 잘되고, 자기 혼자 하면 안
해도 될 일을 몸부림쳐 한다.
27. 주는 영으로 하시고 인간은 육으로 하니, 주는 초침과 같고 인간은 긴 세
월과 같다.
28. ‘지혜’는 지름길로 가게 하고, ‘무지’는 무작정 돌아가게 한다.
29. 성자 주님의 마음과 생각을 닮아서 행하면, 행하는 대로 가치 있고 빛이
난다.
30. 사람의 것을 배우면 사람에게 해당되는 만큼만 쓰여지고,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것을 배우면 하늘같이 크게 쓰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