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06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7.06 (금)
- 성경 본문
- 서 13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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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케 하는 가증한 것을 세우지 말라
작성일 : 2012년 5월 22일 새벽 2시 11분
작성자 : 장정희
(다리골기도굴서 삼위와 선생님께 찬양드렸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께 선생님을 속 시원히 증거하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니 성자께서 다니엘 11장과 로마
서 13장 14장 15장을 펴라 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다리골기도굴은 성소다.
구약시대 때 제사장이 나아가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는 성소요
신약시대 때 예배드리는 성전이다.
다리골기도굴은 성약의 성소요 성전이니
이는 삼위께서 선생을 통하여
말씀으로 거한 곳이기 때문이다.
진리와 성령의 은혜가 차고 넘치는 곳이며
선생의 기도의 잔이 끊임없이 채워진
기도와 사랑과 말씀의 성소이다.
고로 다리골기도굴에 들어오는 모든 성약인들은
성전에 들어오듯 마음과 영혼과 육신을 겸비하여
정결한 몸과 마음으로
거룩한 땅 거룩한 성전으로 들어오라.
곳곳마다 삼위와 선생의 눈물과 사랑이 배어 있는
이 땅의 성약의 성전, 기도의 성전, 말씀의 성전이
다리골기도굴이다.
자연성전 핵의 성전이다.
너는 때에 대해 기록하라.
절대 믿음을 가지고 기록하라.
다니엘 11장 31절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
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하는 가
증한 것을 세울 것이며>
이 구절은 너희도 잘 아는 예루살렘 다윗 성전이
회교도들에게 점령당한 68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다니엘 12장 11절처럼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할 것
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1290년이 지나 1978년 6월부터
선생의 공생애가 시작되었고
2023년은 선생의 공생애의 마지막 기간이 되었다.
이 시대 섭리사 한 때 두 때 반 때의 시작이 되는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가증한 것을 세우면 안 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첫째, 로마서 13장 14장 15장을 펴라.
멸망케 할 가증한 것을 세우면 안 되는 이유는
로마서 13장 11절-14절 때문이다.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
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
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지금은 자다가 깰 때이다.
영적인 죽음에서 깰 때라는 말이다.
영이 죽은 이유는 말씀이신 하나님 성자 주님과
그 시대 보낸 자를 몰라 영이 죽은 것이며
그리하여 영이 신부로서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니
너희는 하나님이 너희 영을 구원하기 위해 보낸
나 성자와 나의 몸 된 선생을 알 때가 되어
성자 본체, 분체 인봉이 떨어짐을 깨달아라.
나 성자와 나의 몸 된 선생을 확실히 깨달아
시대 영적 죽음에서 확실히 살아나라.
이는 나 성자의 영 재림이 가까워졌기 때문이니 회
개하고
빛은 말씀이니 말씀의 갑옷을 입자.
곧 말씀인 나 성자와 나의 몸 된 선생에 대해
확실히 깨닫자.
고로 성자 본체의 인봉이 해 같이 선포되어
지금은 구원의 낮이 되었고 진리의 낮이 되었다.
그리하여 모든 것이 드러나니
너희는 단정히 정직으로 진실로 행하여
가식과 외식 신앙에서 벗어나라.
방탕과 술 취하지 말고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나 성자의 몸 된 선생을 믿고 따라
선생과 일체 되어 영 휴거를 시키는 일에 최우선을
두라.
이렇게 해야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지 않고
가증한 물건을 세우지 않는다.
둘째, 로마서 14장 1절처럼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
하지 말라>
너희는 형제를 비판하지 말라.
다윗의 성전을 회교도들에게 빼앗긴 원인은
형제를 비판했기 때문이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치 않고
저희 형제 가운데 온 나사렛 예수를 비판하고
사랑하지 않아 성전을 빼앗겼다.
성전이 무엇이냐?
그 시대 보낸 자가 성전이다.
이 시대 보낸 자가 성약시대 성전이니
너희도 성전인 선생을 빼앗겼던 이유가
로마서 13장 11절-14절을
제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선생과 선생이 너희 가운데 보낸 형제를
비판한 죄 때문이다.
그리하여 선생과 선생이 보낸
두 증인인 형제를 사랑하여
성전인 이 시대 보낸 자를 되찾으라.
그러나 자연성전은 선생을 상징하는 곳으로
너희와 수련원장이 세상으로부터 사탄으로부터
자연성전을 지켰으니
이 시대 성전인 선생을 지킨 것과 동일한 의미가 되
어
선생이 그곳에서 나오게 되었다.
이는 선생의 책임분담인 사랑과 기도에
공의로 갚아 준 삼위의 사랑이니
너희는 선생에게 절대 감사하고 선생을 따르라.
구약 땐 하나님을 상징하는 다윗의 성전을 빼앗겼다.
신약 때도 나 성자를 상징하는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음으로 성전을 빼앗겼으나
영은 부활하여 나사렛 예수를 믿는 인류를 구원시켰
듯
성약 때 나 성자를 상징하는
선생의 육신은 그곳에 있지만
선생과 섭리사를 상징하는 자연성전을
절대 삼위와 선생과 너희의 책임분담으로 지켰은즉
선생을 지킨 것이 되어
선생의 영이 먼저 나와 천주와 세계를 누비며
월명동의 주인이 되어 뛰고 달릴 것이니
너희는 매일 드리는 제사인
기도의 제단을 절대 폐하지 말며
가증한 물건인 방탕과 술 취함과 음란과 호색과
다툼과 시기와 정욕과 육신의 일을 버리어
이 시대 성전인 선생을 절대 빼앗기지 말도록 하라.
그리고 로마서 14장 8절에서 9절을 위하여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
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
로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
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
라.>
선생이 성자 본체의 인봉을 떼어
영이 죽은 자와 영이 산 자의 주
즉, 성자의 몸이 되어 십자가 죽음에서 살아났으니
너희는 절대 너희 마음에 가증한 것을 세우지 말라.
매일 드리는 기도를 폐하지 않아
시대 재림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라.
그리하여 로마서 15장 12절-13절처럼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
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
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
라.>
이새의 뿌리인 기독교의 뿌리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일어난 선생이
이 시대 소망이 되었다.
그리하여 여호와와 성령과 나 성자가
모든 기쁨과 평강인 구원을 나 성자와
나의 몸 된 선생을 절대 믿는 너희의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믿는 권세를 줌으로 성령의 능력인 소망
즉 너희들의 이 시대 소망인 영 휴거를 이루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도 날마다 기도하여
너희 육성을 버리어
성전인 선생을 굳건히 지키어라.
이를 위하여
다니엘 11장 31절의 말씀을 밝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