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06 (금)
계시말씀 dced44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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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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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서 선생의 능력을 증거하여라
작성일 : 2012년 5월 27일. 오후 기도 중.
작성자 : 강윤규
( 주일 오후, 선생님을 증거 하는 능력을 더욱 달라
고 간절히 구하였습니다. 저는 너무도 작으나 선생님
께서 세운 조건은 참으로 크니 저를 보지 마시고 선
생님을 보시고 제가 무엇을 증거하기를 원하시는지
말씀해 달라고 할 때 받은 계시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는 선생을 증거할 때 쪼개서 증거해라.
그가 행한 것, 그리고 그의 능력을
쪼개서 증거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의 증거가 힘이 있다.
쪼개서 증거해야 듣는 자가 확실히 인식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선생을 증거할 때 왜 쪼개야 하는지는,
선생이 성삼위를 증거할 때
쪼개서 증거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선생은 쪼개는 능력을 받았다.
이 세상의 그 누구도 선생처럼
성삼위의 능력과 행한 일을
쪼개서 증거하는 자가 없다.
쪼개서 증거하지 않으면
그냥 막연히 알아듣고 만다.
효력이 없다.
쪼개는 것이 왜 위력이 있냐 하면
혼돈의 여지를 없애기 때문이다.
힘은 아는 것에서 나온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힘이 없는 것이다.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각 부분을 나눠 쪼개어서 볼 줄 알아야 한다.
쪼개지 못하면, 이렇게도 볼 수 있고
저렇게도 볼 수 있기에 애매모호해진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고 저렇게 말할 수도 있기에
혼돈이 생긴다.
소위 너희들이 쓰는 말로,
귀에다 걸면 귀걸이가 되고,
코에다 걸면 코걸이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쪼개지 않으면 힘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쪼개는 만큼 힘이 난다.
쪼개는 만큼 능력이 나간다.
이 쪼개는 법을 세상에서도 쓰고 있지 않느냐?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무슨 문제를 놓고 연구할 때
에도, 가장 먼저 그 문제를 쪼개는 일을 합니다. 예
를 들어, 회사 경영을 진단할 때도 쪼개서 합니다.
상품별로 쪼개고, 고객 군별로 쪼개고, 지역별로 쪼
개고, 유통 채널별로 쪼개며, 또 거기서 더 깊게 쪼
개어 봅니다. 이렇게 쪼개지 않으면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파악을 못하며, 문제 파악을 못하면 해결할
수 없습니다. 엉뚱한 데 더 투자하게 되고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결국, 얼마나 잘 쪼개느냐에 따라 실적
이 결정됩니다.)
그렇다.
육의 세계 그 작은 문제들도 쪼개어야 풀리는데,
너희의 영혼의 문제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들을
쪼개지 못하면 어떻게 구원을 이루겠느냐?
그래서 선생의 위대함이 쪼갠다는 것이다.
그는 영의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를
쪼개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세상의 보이는 문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문제들도 제대로 못 쪼개는데,
보이지 않는 세계를 쪼갠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선생이 바로 그 일을 한 것이다.
그 누구도 보지 못하는 세계,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그 세계를
선생은 확실히 쪼개었노라.
선생이 어떻게 쪼갤 수 있었겠느냐?
단지 머리가 좋아져서 그랬겠느냐?
바로 성삼위가 그에게 나타나
하나하나 보여 주고 가르쳐 주었기에
그렇게 쪼갤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신의 경지에 도달해서 영계에 가 보고
성삼위에게 직접 배워야만 할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이 가르친 모든 말씀도,
쪼개었기 때문에 빛나는 말씀이 된 것이다.
(그렇습니다. 지난 몇 년만 본다 하더라도, 선생님은
깊고도 깊게 쪼개셨습니다. 혼도 혼체와 마음/정신/
생각으로 쪼개셨습니다. 재림도 땅에 오셔서 신부 단
장시키는 재림과 마지막 나팔 불며 하는 영 재림으
로 쪼개셨고 나팔도 땅에서 부는 말씀 나팔과 영 재
림 때 부는 나팔로 쪼개셨으며 휴거도 육 휴거와 영
휴거로 쪼개셨고 혼인잔치도 신부 집 혼인잔치와 신
랑 집 혼인잔치로 쪼개셨으며 아주 최근에는 예수와
성자 본체를 쪼개셨고 본체와 분체를 쪼개셨으며 천
국도 구약권 천국, 신약권 천국, 성약권 천국으로 쪼
개셨습니다. 그리고 섭리역사 시작하시면서 전하신
말씀까지 다 하면 쪼개신 것을 헤아릴 수가 없습니
다.)
그렇다.
너희는 이 많은 진리의 말씀 중
하나만 쪼개는 것도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그 누구도, 그 어느 곳에서도
선생처럼 쪼갤 수 없다.
역사도 얼마나 쪼개느냐에 따라 차원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구약은 그냥 하나님만 알았기에
가장 낮은 차원이었고,
신약은 하나님과 성자로 쪼개었기에
더 높은 차원이었으며,
성약은 성삼위 성부 성자 성령으로 쪼개었기에
가장 높은 차원이 된 것이다.
이것뿐이겠느냐?
선생이 이 성약 말씀을 전하면서
수없이 많은 것들을 쪼개었다.
이 섭리역사도 발전함에 따라
더 쪼개는 역사가 일어난다.
너희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행하는 것에 따라 쪼개진다.
신약인들이 힘이 없는 이유는,
쪼개지 못하기 때문이다.
쪼개지 못하니 하나의 뭉텅이로 묶어서 말한다.
천국과 낙원을 쪼개지 못하니
성삼위가 거하는 성약성도 천국이요,
낙원의 낮은 급 위치도 천국이라 하는 것이다.
이 역사는 완성시키는 역사이니,
제대로 알아야 하고,
제대로 알려면 쪼개서 알아야 하기 때문에
선생은 그렇게 쪼개는 일을 부지런히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이 전하는 이 성약역사 말씀은
쪼개는 말씀으로 나가는 것을 알지어다.
선생이 쪼개는 말씀은 모순이 없다.
그가 말씀 하나를 쪼개면
그가 전한 다른 말씀과 모순 없이 맞아 떨어진다.
예를 들어 선생이 예수와 나 성자 본체를 쪼개었을
때,
역사, 영계, 재림, 휴거, 구원에 대한 말씀과 모순이
없으며
오히려 그 모든 다른 말씀들이
더 깊이 이해가 되는 것이다.
쪼갬으로 이 역사 완성되기에,
나는 앞으로 선생을 통해 계속 쪼개어 나갈 것이다.
무엇을 하나 쪼갤 때마다
그것에 해당되는 많은 말씀이 또 나온다.
하나를 쪼갤 때마다 그 여파가 크기 때문에
하나하나 이해시키는 말씀이 같이 나가야 하는 것이
다.
그래서 선생이 하나를 쪼갤 때마다
그것에 따르는 수많은 진리의 말씀이
같이 나가야 하기 때문에
선생의 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선생은 말씀을 쪼개어서 전할 뿐 아니라,
행하는 것도 쪼개어서 행한다.
그가 생명을 관리하는 것도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쪼개서 관리한다.
같은 부서, 같은 나이 층, 같은 성별을 가진 생명들
도 쪼개어서 각 개인에게 맞는 관리법으로 대한다.
이와 같이 기도도 쪼개어서 기도해 주고,
심판도 쪼개어서 심판하며,
축복도 쪼개어서 축복해 준다.
쪼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선생의 이름을 ‘쪼갤 석’자로 바꾸지 않았느냐?
(아멘! 그러한 선생님의 가치를 더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선생이
성삼위의 존재와 행함을 쪼개서 증거하듯이,
너희도 선생을 쪼개서 증거해라.
그냥 ‘선생이 이런 일을 하셨다.’라고 증거하는 것과,
그것을 쪼개서 자세히 무엇을, 무슨 이유로,
어느 장소에서, 누구와, 어느 시점에,
어떤 방식으로 했는가를 하나하나 쪼개서 증거해야
듣는 자가 감동을 받고 불을 받는 것이다.
‘무엇’, ‘왜’, ‘언제’, ‘누가’, ‘어디서’, ‘어떻게’를 하나
하나 쪼개야 한다.
너희가 얼마나 쪼개어서 선생을 증거하느냐에 따라
증거의 차원이 달라질 것이다.
쪼개지 못하고 증거하는 자들은
옛 시대 옛 방식으로 증거하는 자들이요,
쪼개서 증거하는 자들은
새 시대 새 방식으로 증거하는 자들이다.
너희가 쪼개야 쪼개진다.
(주님, 설명해 주세요.)
증거하는 너희가 쪼개서 증거하지 못하면,
듣는 자 상대를 쪼갤 수가 없다.
너희가 쪼개서 증거해야
듣는 자의 무지가 쪼개져 나가며,
그들의 의심도 쪼개져 나간다.
쪼개는 것은 연구다.
쪼갠 부분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보고 연구해야 한다.
또 쪼개서 봤을 때 나온 결론들을 다 종합해서
선생의 권세와 위력에 연결시키고,
더 나아가 그를 쓰고 행하는 성삼위와 연결시켜라.
선생을 증거하는 너희에게
쪼개는 능력을 부어 주리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