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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7.07 (토)

계시말씀 a0f8a8af

선포일
2012.07.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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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사랑을 하여 영 휴거 되어라 2012. 01. 30. 새벽 2시 주사랑빛 [하나님께 경배 기도를 드렸습니다. 사랑 고백을 하 니 하나님께서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의 사랑 의 조건을 대며 더욱 깊이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진정 사랑하여 영 휴거를 간절히 원한다고 기도드렸 습니다. 하나님께 지금 섭리사 신부들이 어떠한 사랑 을 해야 하는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는“성약의 사랑은 신부의 사랑이다.”하셨습니다. 또 제가 “선생님과 같이 신부의 사랑을 온전히 해 드리 고 싶어요. 어떠한 사랑을 해야 신부의 사랑이며 영 휴거 될 수 있나요?”라고 여쭈어 보니, 하나님께서는 “영 휴거 되기 위해서는 영적 사랑을 해야 한다.”하 셨습니다. 이어 더 깊이 기도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영적 사랑에 대해 말씀해 주신 글을 정리하였습니 다.] *성자 주님의 말씀* 지금 이 때는 시대 사명자인 선생을 통해 너희 모두 진정으로 기도하라고 한 때이다. 그 이유는 시대가 악하여 사탄을 멸하기 위함도, 악행자들의 행위를 심판하기 위함도 맞다. 그러나 무엇보다 너희와 더욱 사랑하고자 하는 뜻이 있음을 알아라. 신랑의 가장 큰 걱정은 신부와의 사랑을 잃는 것이다. 비바람이 치고 폭풍우가 몰려와도 사랑을 나누고 있는 자는 환경에 아랑곳하지 않는다. 기도는 사랑을 하는 것과 같다 하였다. 올해 말씀의 흐름을 잘 보아라. 말씀을 잘 따라오는 자는 휴거되는 코스를 모두 밟는 자와 같다. 너희가 사는 세상의 사랑은 마음을 주고 육을 모두 내어 준다. 그리하면 육의 사랑 천국 세계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그 천국은 아주 순간이다. 마치 캄캄한 밤하늘에 번개가 쳐서 순간 번쩍이며 환해졌다 다시 금세 어두워지는 것과 같다. 나 예수가 사는 천국의 사랑은 마음을 주고 영을 모두 내어 주는 곳이다. 그리하면 영의 사랑 천국 세계가 이루어진다. 이 천국은 영원하다. 신부가 신랑에게 마음을 주고 육신을 주며 사랑하면 결혼하여 신부의 육이 신랑 집으로 가서 살듯이 너희가 나 예수에게 마음을 주고 영을 내어 주며 사랑하면 결혼하여 너희의 영이 나의 집인 천국으로 가 영원히 살게 된다. 영적 사랑을 해야 영 휴거 되는 것이다. 사탄은 나 예수와의 영적 사랑을 나누는 기도 시간을 빼앗으려, 그 시간에 세상 육의 사랑에 더욱 집중하도록 세상 문화를 만들어 나갔다. 새벽은 선과 악의 사랑의 행위가 모두 이루어지는 시간이다. 먼저 너희의 시간을 모두 나 예수에게 주어야 한다. 더 깊이 말해 보자. 남녀가 사랑 행위를 할 때, 생명나무가 선실과로 들어가지 않느냐. 남녀가 사랑 행위를 해야 생명이 잉태되지 않느냐. 이와 같이 주님의 마음과 기도로 영적 사랑을 해야 영적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너와 내가 영적 사랑을 나누며 교통하여 하나가 되면 네가 내가 되고, 내가 네가 되는 것이다. 나 예수의 심정이 너의 심정이 되고 나 예수의 바람이 너의 바람이 되고 나 예수의 사랑이 너의 사랑이 되는 것이다. 남녀가 더욱 사랑 행위를 함으로 생명이 잉태되어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태 밖으로 나오듯이, 너와 내가 더욱 영적 사랑을 나눔으로 너의 영혼이 더욱 완전케 되어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지구 태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이제 나 예수의 걸음이 더욱 빨라졌다. 너희가 불러도 들리지 않을 만큼 먼 거리를 갔다. 아무리 소리쳐 불러도 들리지 않을 만큼 멀리 갔으 면 얼른 전화를 걸어 불러야 하지 않느냐. 비행기를 타고 외국으로 출장 가는 신랑이 비행기를 타 버리면 통화도 할 수 없게 된다. 이처럼 나 예수를 기도로 급히 불러라. 네가 하고 싶은 사랑 고백을 지금 모두 하여라. 외국으로 가 버린 신랑과 통화하려면 돈도, 시간도 더 투자해야 하듯이 나 예수 떠나 버리면 더욱 통하기 힘들다. 그러니 지금, 나를 더욱 부르고 찾으며 하고 싶은 이야기 실컷 하자. 선생이 표상이지 않느냐, 선생과 같이 하나하나 행하면 되니 너희는 참으로 쉽지 않느냐. 자신이 사탄에게 자꾸 마음을 주니 육도 주는 법이다. 신랑 외에 다른 남자에게 눈길을 주고 마음을 주니 빼앗기는 법이다. 선생처럼 일편단심으로 나 예수를 사랑해 보아라. 아무리 세상이 손가락질을 하고 악평자들이 악평을 해대도 되어지는 과정을 보면 알지 않느냐. 누가 나 예수를 진정으로 맞아 영적으로 사랑하며 영 휴거가 되고 있느냐. 지구상에 누구냐. 그렇게 사는 자, 오직 그만이 나의 육신 된 자이다. 나와 사랑하는 시간에 다른 곳에 가지 말고 내게 와라. 너의 마음을 내게 열어라. 그리하면 나의 마음을 네게 넣을 것이다. 더 깊이 더 뜨겁게 사랑을 나누자. 그리할 때 너와 나 하나 되어 영적 재림의 때가 되면 영 휴거된다. 너와 내가 사랑하여 하나 되면 밤낮으로 그 사랑이 유지되고 사랑의 행위로 너의 영은 더욱 성장한다. 때가 되면 온전한 영체가 되어 지구 태 밖으로 나오게 된다. 그러니 얼마나 보람 있느냐, 기쁘냐. 너희 인생에 영 휴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무슨 기쁨이 있고, 희망이 있겠느냐. 이를 소망 삼고 기쁨으로 살아라. 그래야 과정 가운데 어떠한 어려움도 다 이겨 낼 수 있다. 사랑하는 자야, 온전한 영적 사랑을 나누자. 한평생 이러한 사랑을 나누며 살아온 나의 신부 있으니 그와 더욱 하나 되어 깨달아 알고 행하라. 사랑은 간절히 원하는 자가 결국 이룬다. 영 휴거를 진정으로 원하여라. 간절히 소망하여라. 얼마나 좋은 것인지 선생 통해 모두 말해 주었다. 선생은 마치 관광지의 가이드와 같다. 가이드만큼 그 곳을 완벽히 아는 자는 없다. 영 휴거 되는 코스를 모두 완벽히 아는 선생을 따라가라. 놓치면 길을 잃게 된다. 선생을 잘 따라오는 자는 반드시 영 휴거를 이룬다. 나 예수는 이를 진정 원한다. 모두 영 휴거를 맞아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하기를 원하는 신랑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