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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7.07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7.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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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봉에 올라라 2012. 01. 21. 새벽 2시 주사랑빛 [천국성령운동 말씀을 들으며 사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지 못했던 제 자신을 되돌아보며 회개드렸습 니다. 그리고 잠시 쉬러 방에 들어갔는데, 순간 잠이 들었고 아주 끔찍하고 생생한 꿈을 꿨습니다. 저는 몇 명의 섭리 사람들과 함께 길을 걷고 있었는 데, 갑자기 비명 소리가 들리며 한 살인마가 나타났 습니다. 그는 눈이 다 찢어져 있으며, 양손에는 1m 가 넘어 보이는 아주 날카롭고 긴 생선회 칼을 들고 휘저으며 사람들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우리에게 다가왔는데 한 사람이 따라오라고 했고 가 보니, 아주 굵고 큰 기둥이 있었습니다. 기둥에는 올 라갈 때 손으로 잡고 발을 디딜 수 있게 쇠 손잡이 가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잡고 발 을 디디며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기둥은 여러 개가 있었는데, 기둥마다 섭리인들이 모두 올라가고 있었 습니다. 손과 발에서 땀이 물 흐르듯 흘렀습니다. 그 래도 꼭대기까지 온 힘을 다해 오르니 환풍기가 보 였습니다. 오르다 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생각 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말하기를 ‘환풍기가 있는 꼭대기는 저 살인마가 못 올라와.’ 했습니다. 꼭대기에 도달한 우리는 안심하며 밑을 내려다보았 습니다. 살인마는 사람들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섭리에 아직 오지 않은 부모님이 보여 놀라 며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너무 생생하고 놀라, 바로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꼭 안아 주시며 안심시켜 주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기도하지 않으면 이와 같은 날이 곧 온다. 각자의 수준에서 보다 차원을 높인 기도가 너희 자신을 살린다. 사탄은 어떻게든지 너희를 사냥하려 한다. 무자비하게 생명을 죽인다. 올라가고 또 올라가야 한다. ‘주님, 꼭대기 환풍기가 있는 곳엔 못 온다고 했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요?’ 너희의 숨통이 되는 나 예수가 있는 곳은 결코 오지 못한다. 오르고 또 올라라. 사랑의 차원, 믿음의 차원, 행실의 차원, 기도의 차원을 높여라. 너의 꿈이 현실의 모습이다. 영계에서 보면 너희 가까이에 사탄이 숨어 노리고 있음이 보인다. 시시때때로 틈을 노린다. 특히, 가장 치명적인 때는 나 예수와 떨어질 때이다. 그럴 때는 무조건 사탄이 틈 타, 너희의 마음을 가져간다고 보면 된다. 얼마나 독한 존재들인지, 나 예수와 완전히 붙지 않는 그 순간까지 따라와 너희의 생명을 해하려 한다. 올해는 사탄의 방해가 더욱 극렬해질 것이다. 이를 미리 알고 나 예수가 선생 통해 ‘기도하라.’ 선포한 것이다. 흘러가는 말이 아니다. 앞날을 모두 보고 하는 말이니 주의 깊게 들어라. 너희가 오르고 또 오르지 않으면 결국 사탄에게 추격을 당한다. 땅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자들은 도대체 무슨 일인지 알지도 못한 채, 홀연히 사탄이 휘두르는 칼질에 베임을 당한다. 섭리사야, 더욱 각자 자신의 기도봉에 올라 세상 무지자들에게 외쳐 주고 함께 오르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꿈과 같이 사탄의 해함을 받는다. 땅은 점점 사탄의 왕국이 된다. 이와 같이 나 예수의 경고에도 육성을 가진 인간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 “지구 세상은 저의 꿈과 같이 사탄 세력들이 장악해 가고 있습니다. 지상천국이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섭리사야, 곧 쓰레기를 모아 소각할 시간이 다가온다. 다 태워 없애 버리면 곧 깨끗해지지 않겠느냐. 그와 같다. 때가 되면 쓰레기를 모아 소각할 것이니 그때까지 사탄의 침략 당하지 말고 깨어 기도하라. 너희가 살 방법은 오직 중심자를 통한 나 예수의 방법이다. 때가 급하다. 올해 더욱 잔악무도해진 사탄 군대가 총공격을 시작했다. 땀이 나도, 힘이 들어도 선생 따라 기도봉에 올라 안전한 곳에 오르도록 하라. 올라갈 때는 자신이 가진 것을 다 버리고 올라가야 한다. 자기의 육성 다 버리고 기도하라. 주관에 가득 찬 자는 무서워 못 올라간다. 행하다 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나 예수와 함께 행하니 쉽다. 때가 되면 이들이 악행을 저지른 만큼 조건이 잡혀 더욱 완전히 멸하여진다. 지상천국은 온다. 단, 너희가 만들어지는 만큼 더욱 빨리 이 세계가 올 것이다. 그러니 모두 근신하며 나 예수의 말을 믿고 선생의 지시에 따라 더욱 행하여라. 그것이 너희를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니라.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땅에 머무르다 사탄들과 함께 심판 받지 말아라. 몇몇 무지자들은 힘들다고 말하며 섭리를 나간다. 이는 다시 땅으로 내려가는 자들이다. 절대 내려가지 말아라. 모두 나와 선생과 딱 붙어 살자. 올해 대역사 이루어야 지상천국 이루어진다. 기도봉에 올라 영 휴거 되어라. 오르지 못한 자는 영 재림을 맞지 못하고 사탄에게 모두 내어 주는 가장 어리석은 자이다. 모두 나 예수의 말을 실천하는 자들이 되길 축복한다. 두려워 말아라, 나의 신부들아, 지금은 시대가 어두워 두려움을 주나 곧 빛이 비추어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리니 그날이 머지 않았다. 사탄이 너희를 행하기 전에 미리미리 부지런히 기도봉에 올라라. 섭리사는 선생의 조건으로 인해 세상에 몰아닥친 사탄의 칼질을 피하고 영 재림을 맞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제는 너희 모두 어서 매일 차원을 높이고 전하며 생명들을 살리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의 피난처 되며 숨통이 되어 구원에 이르게 하 는 주 예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