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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7.07 (토)

계시말씀 5c64058d

선포일
2012.07.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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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랑으로 휴거다 2 2011. 01. 25. 수. 새벽 3시경 주사랑빛 [최근에 주님께서는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너무 보고 싶고 대화하고 싶어 이른 새벽에 일어나 찬양을 드리고 교회로 가서 시 작했습니다. 주님은 어느새 제 마음에 오셨습니다. 선생님도 함께 오셨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내가 너에게 할 말이 있어 왔다. 나 선생이다. 내가 너에게 말씀을 주니 더욱 깊이 기도하라. 사람들은 흔히 휴거를 외치며 말하길 “우리는 진정 재림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겠는가?” , “바로 의의 공적이다.”, “헌금을 통한 의 값이다.” 등 여러 가지를 말한다. 그러나 너희는 가만히 생각해 보아라. 한 여자가 한 남자에게 시집을 가는데 재물, 옷 등 자신이 가진 것을 부지런히 모두 챙겨 싸매고 간다 해서 남자가 좋아하겠느냐. 남자는 한 나라의 왕이라,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데 무엇이 부족하겠느냐. 이 여자는 오직 사랑을 마음 보따리에 담아 가져가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는 오직 ‘사랑’으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한다. 수많은 세월이 흘러 이제 바야흐로 ‘주님의 재림의 계절’이 다가왔다. 봄이 되면 봄 과일이 맛있고 여름 되면 여름 과일이 맛있고 가을 되면 가을 과일이 맛있고 겨울 되면 겨울 과일이 맛있듯이 제 아무리 다른 과일이 맛있다고 해도 제철 과일 맛을 못 따라간다. 이처럼 ‘재림의 계절’에는 재림을 준비하고 예비한, 재림 과일이 제일 맛있는 법이다. 이 과일은 바로 사랑의 과즙이 풍부한 ‘사랑 과일’이다. 나는 평생을 이 사랑 과일 나무에 물 주고 퇴비하여 가꿔 온 과수원지기이다. 이제 곧 수확 때가 되었는데 비가 오고 천둥이 치고 바람이 거세어졌다고 과일 모두 포기하고 과수원을 떠나겠느냐. 하나님께서 6천 년 동안 이 과수원을 만드시고 가꾸어 오셨는데 비와 천둥과 바람을 곧 잠잠하게 하시지 않으시겠느냐. 믿음을 가지고 어떠한 날씨에 연연해하지 말고, 너희는 부지런히 물과 퇴비 받아먹고 사랑 열매 키워 나가도록 하라. 고린도전서 사랑장을 (13장) 읽어 보아라. 어떠한 방언을 유창하게 한다고 해서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지식이 많고 절대 믿음이 있다고 해서 휴거되지 않는다. 네게 있는 모든 재물을 바친다 해도 휴거되지 않는다. 사랑이 있어야 한다. 주님께서 사랑에 대해 더욱 말씀하시니 잘 듣고 네 마음에 새기어 행하도록 하여라. 그리하여 온전한 사랑 열매가 되어 휴거되는 섭리사 모두가 되어야 하겠다. *성자 주님의 말씀* 너희 선생이 말한 대로 나 예수는 내 아버지와 함께 인간들을 창조할 때 사랑으로 창조하였다. 사랑은 인간의 가장 근본 된 에너지이다. 인간은 죽음 후 결국 그 육신이 흙으로 돌아가듯이 영은 본연의 세계, 사랑의 에너지가 끌리는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정상의 인생이다. 그러나 그 ‘사랑 에너지’가 없으니 결국 사랑이 없는 지옥의 세계로 끌려가지 않겠느냐. 사랑에 대해 이르니 깊이 새겨들어라.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사랑의 상대체 인간을 창조하시기까지 아주 오랜 시간을 투자하셨다. 그리고 지금도 기다리고 계신다. 각자의 과거를 돌아보아라. 삼위께서 얼마나 오랜 시간을 사랑하며 살아오시며 기다려 주셨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않는 것이다. 나 예수는 오늘도 너희의 마음 방을 들여다본다. 나 예수가 거할 신부의 마음 방은 항상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어린아이 같이 순수하면 좋겠구나. 신랑을 따뜻하게 맞이하다가도 자신의 기분대로 차가운 겨울 바깥으로 내치는 자가 있다. 어린아이 같은 성품이 아니라, 늘 다른 자의 마음 방을 들여다보며 시기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한 마음 방에는 가지 못한다. 사랑은 자랑하지도 교만하지도 않는 것이다. 겸손과 순종함으로 나를 맞아라. 나 예수는 신랑이지만 온 세상을 통치하는 주이다. 무례히 행하지 말고 격을 갖추어라. 나 예수를 위해 더욱 헌신하고 마음속 화와 악은 모두 쪼개어 내어라. 선한 마음에 거하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 안에서 의를 행하는 것에 기뻐하는 것이다. 중심 섭리역사에서 행함을 자랑하고 기뻐하며 감사하는 것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끝까지 견디며, 믿고, 원하는 것이다. 이제 때가 되어 이 모든 사랑을 행한 자를 통해 나 예수는 재림한다. 온전한 사랑을 나에게 바친 자에게 나의 재림의 비밀을 알려 주었다. 온전한 사랑을 한 자가 있으니 부분적으로 나를 사랑한다 말하며 사역하던 모든 자들은 (기성인들) 후회할 때가 온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온전한 사랑을 한 자에게 배우라.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열렬히 사랑하여 모든 마음을 다 빼앗기듯, 나 예수를 사랑하라. 오직 관심도, 생각도 모두 한 남자에게 기울이듯 나 예수를 사랑하라. 선생이 이리 사랑하고 있으니 온전한 사랑이라. 이와 같지 아니하면 휴거될 자가 없다. 정자와 난자가 사랑이 없으면 만날 일도 없듯이, 너희와 나도 사랑이 없으면 만날 수가 없다. 정자와 난자가 수정이 되어도 사랑의 태교가 없으면 바깥세상으로 나올 수 없듯이, 너희와 내가 만났다 해도 사랑으로 너희의 영체를 성장시키지 못하면 천국 세계로 나올 수 없다. 그러니 모두 사랑으로 너희의 영혼을 만들어라. 온전한 사랑을 내게 바친 자, 한 사람밖에 없으니 그를 통해 어떻게 했는가 배우라. 그 외 많은 자들은 부분적으로 아는 지식에 불과하 니 유익이 없다. 오직 그에게 배워라. 그리고 그를 나와 같이 사랑하라. 진실로 사랑하기에 일러 주며 기대하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