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0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07.08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4장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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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8일 주일말씀>
‘욱’ 하는 육성은 살인적인 마음이다
<본문>
창세기 4장 6-7절, 에베소서 4장 29-32절, 갈라디아서 5장 19-24절
창세기 4장 6-7절
6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7절: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에베소서 4장 29-32절
29절: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
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절: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절: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절: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
과 같이 하라
갈라디아서 5장 19-24절
19절: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절: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절: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절: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절: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절: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오늘 행복한 주일이죠? 오늘도 어떤 말씀이 우리에게 쏟아지고,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고쳐 주시고,
수술해 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오늘 말씀 기대가 되시죠?),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해서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내 얘기로 100% 받아들이시면서 말씀을 듣는 가운데 결심하고, 결단해서 치료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지난 주는 이제 강원도 순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성자역사시대 마지막 기회다.
new 강원도’ 라는 주제로 해서 강원도에서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역시 이 집회에 맞게 우리 강원도가
새롭게 거듭나는 강원도가 되는 줄 믿습니다. 오늘 예배도 11개 강원도 교회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큰 은혜가 충만해서 하나로 뭉치고, 앞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더욱 더 발돋음
하는 강원도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순회는 울산입니다. 울산지역이 예배에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울산지역 주제
는 ‘솟아올라라. 마지막 기회다. 부활의 울산’ 이라는 주제로 이번주 집회를 준비하게 됩니다. 울산 오
늘도 더욱 더 말씀으로 하나되고 다시 한 번 완전하게 준비해서 이번 집회 주님과 함께 성공적으로 이
루어질 수 있도록 온전한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님의 교회에서는 중고등부 헌신예배
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네. 원래는 우리 교회에 인원이 많아서 중고등부를 좀 빼볼까 여러 차례 고민
을 했는데 역시 우리 중고등부는 주님의 교회 아멘부대이고, 역시 주님께 파릇파릇하고 싱그러운 웃음
을 드리며 예배의 활력소가 되기 때문에 절대 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매월 둘째주에는 중고등부 헌
신예배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더욱 더 ‘아멘’ 으로 화답하며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오늘
모든 주님의 교회 여러분들 또 생방송으로 참여하시는 강원도 지역, 울산 그리고 공석교회로 계신 모
든 지역 목회자는 주님이시고, 우리 선생님이시니 오늘 그가 전하시는 말씀을 듣고 다시 한 번 완전하
게 뭉쳐지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어떤 말씀 전해질지 이미 준비되셨습니까? 다
시 한번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구요. 오늘 말씀 다시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성자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두 가지를 말씀할 것입니다. 먼저 이 두 가지에 대해 전초
말씀을 해드리고 그 다음에 주님의 말씀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두가지 말씀은 첫번째
‘성품’에 관한 것입니다. 성품. 그리고 또 하나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하신 일에 대
해서 말씀할 겁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의 전체적인 이 중심은 성품, 중심, 우리의 마음 우리의 성격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령의 역사가 진리의 역사가 우리 섭리사에 꽉 차 있지만, 아직까지
도 우리 형제들 간에 욱하는 성격으로 인해서 상처받고, 힘들어 하고, 신앙을 져버리는 경우가 있습니
다. 그래서 오늘 우리에게 가장 긴급하게 전하시는 말씀, 바로 ‘욱하는 육성은 살인적인 마음이다.’ 이
말씀의 주제를 가지고 오늘 말씀을 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를 다 같이 말해 보고
할까요?
‘욱하는 육성은 살인적인 마음이다!’ 여러분 오늘 말씀을 들을 때 한 가지 부탁드리는 것은 욱하
고 졸지 마시고 욱하고 딴 생각하지 마시고 욱하지 않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말
씀 집중해서 잘 들으시고 오늘 말씀을 듣고 욱욱욱했던 이런 육성들을 다 없애기로 약속하고, 열심하
고 이런 마음을 가지고 말씀 들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를 다 같이 말해 보고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욱하는 육성은 살인적인 마음이다!’
먼저 첫 번째 말씀 이 성품에 대한 말씀 이 말씀에 대해서 전초를 하고 할 겁니다. 오늘 말씀은
어떻게 나오게 되었을까? 여러분들 참으로 궁금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해서 욱하는 육성은 살인적인
마음이다 이런 말씀이 나오게 되었는지 그 사연에 대해서 먼저 여러분들에게 사연을 보면서 말씀할 겁
니다. 첫 번째 화면을 볼 것입니다.
<영상1>
새벽에 기도하는데 1차로 1시에 기도한 후에 굳은 허리를 펴기 위해 잠깐 다리를 쭉 펴고 누워
있는데, 주님께서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선생이 섭리사에서 목회하는 한 여자 목사와 같이 대화
를 하고 있습니다. 대화중에 내 말이 맞는데도 그 여자 목사는 맞지도 않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쫓
아가 그 여자를 넘어뜨리고 팔을 뒤로 꺾으면서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하며, 내 발로 그 여자의
등을 밟으면서 “내 말이 맞지?” 했습니다. 그러니 여자 목사는 꼼짝도 못 하고 나를 쳐다보기만 했습
니다.
그때 그 순간, 옆에 내 집이 보였는데 지붕 추녀에 불이 붙어서 타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불을
안 질렀는데 불이 나네.’ 생각하고, 쫓아가서 마당 빗자루를 가지고 때리며 불을 껐습니다. 그리고 여
자 목사를 보고 “너 때문에 불났어!” 했습니다. 내가 불을 끄는데 여자는 같이 꺼 주지 않고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일어나서 이것이 무슨 계시인지 기도하며 주님께 물었습니다. 이때 청명하게 다투지 말라는 성경
말씀들이 떠오르며 어제 낮에 있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큰 돌을 싣고 다니는
트레일러(추레라)는 길이만 길지, 힘이 다 똑같아.” 했습니다. 그 사람은 내가 아는 것과는 전혀 다르
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것이 아니다. 차 무게가 있고, 중력의 양이 있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남자는 또 “길이만 길지, 다 똑같다.”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수년을 써 봤는
데 그것이 아니야. 100톤을 싣는 차가 있고, 50톤을 싣는 차가 따로 있어. 네가 뭘 안다고 그래? 나한
테 모르는 소리 하지 마!” 하며 강하게 그 사람의 말을 꺾어 버렸습니다. 그러니 그는 그제야 나를 가
만히 쳐다봤습니다.
이렇게 그 사람이 내가 아는 것을 말할 때 옳지도 않은 말을 하면서 자기 주관을 내세우고 우겨
대며 아는 척하기에, 나는 그것이 아니라고 하며 내가 아는 말을 가지고 그 무지한 말을 강하게 꺾어
버리고 그 사람을 무색하게 했습니다.
이 일을 영계의 상황으로 꿈에서 본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는 마치 네가 사랑하는
제자를 넘어뜨리고 팔을 뒤로 꺾고 그 등을 발로 밟아 버린 것과 같다.” 하셨습니다. 내가 어제 한 일
에 대해 성자 주님이 보시는 대로 그 영적 실상을 꿈으로 보여 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네 집 지붕 추녀에 불이 붙은 것은 너의 말과 성격과 행위가 불같아서 마치 네 집을
태우는 것과 같음을 보여 준 것이다.” 하셨습니다. <끝>
네. 어떻게 해서 이 말씀이 나온지 잘 아시겠죠? 혀는 불입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어떻게 하
고 말하느냐에 따라 이 혀는 불 같기도 하고 물 같기도 합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아주 강하게 하고
딱 말을 하게 되면 혀가 불같아서 자기 집을 태워 버리는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대개 이런 일은 어
떻게 일어나느냐. 형제가 제대로 모르고 있으면서도 옳은 말을 안 받아들이고 자기 주관만 내세우며
아는 척하고 안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럴 때 어떻게 되죠? 강한 말로 꺽어버리게 되죠. 그것이 아니라
고. 그러나 이럴 때도 강하게 꺽어 버리지 말고 지혜롭게 말을 돌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형제의 말을
꺾는 것은 무력이요, 욱하는 마음입니다. 욱하다가 서로 다투게 되고, 화가 나서 싸우게 되고, 더 심하
면 죽이기도 합니다. 이런 현재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욱하는 것이 작은 것 하
나인데 싸우고 티격태격하다가 세상에서는 죽이는 일까지 발생을 하게 되죠. 이렇게 욱하는 말과 마음
과 행동은 작으나 크나 ‘육성’ 입니다. 절대 육성에서 나오는 그런 생각들이며 그런 행동들입니다. 이
를 성자 주님께서 깨닫게 하시어 오늘 말씀하게 되었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자기 말이 옳다 해도, 상대가 모르고 우기며 아는 척해도, 자기가
아는 것으로 욱하는 말로 형제의 마음을 꺾지 말아라. 이는 자기 형제 중의 약자를 엎어 놓고 팔을 꺾
고 발로 등을 밟는 격이다.” 하셨습니다.
섭리사에 이런 자들이 많습니다. 이 일이 육계에서는 별것도 아닌데, 영계에서는 그 실상이 모순
으로 보이며 그 욱하는 불같은 성질로 자기 집을 불로 태우는 것으로 보입니다. <끝>
여러분, 여러분의 모습이 저와 같습니다. 괜찮다가 욱하면 나도 모르게 저 얼굴이 나온다는 것이
죠. 조심하게 되어야겠어요. 욱하면 저런 모습이 나온다니까요. 이것이 겉으로 보면 괜찮은데 영계로
보면 어떻다구요? 자기의 영적인 집을 불로 태우는 것과 똑같다고 하셨습니다. 자기가 쌓은 공적을 자
기가 불로 태우는 것과 똑같은 것이겠죠.
형제가 뭘 모르고 아는 척해도 착한 마음과 선한 마음으로 이야기하며 권해 주고, 끝까지 대화하
며 화평하게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오늘 말씀들은 짧습니다. 결심을 하고 지나가야 해요. 형제가 모
르는 말로 계속 아는 척을 해도 꺽지 말고 어떻게 한다구요? 화평하게 권해주고 대해주고 대화해주고
그렇게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전체가 그러해야 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잘 안되
는데요. 하겠습니다.
자기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인데 상대가 안 받아들여서 심정 상해도 화평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섭리 안에서는 모두 이같이 해야 되겠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윗사람이 보다 많이 안다고, 아랫사람이 모르고 자기 주관을 내세
울 때 목에 힘을 주고 손에 힘을 주며 「네가 뭘 알아? 나는 아는데...」 하며, 그를 엎어 놓고 팔을
뒤로 젖혀 꺾고 그 등을 발로 밟듯이 무시하는 그 행위가 육적 혈기요, 분노요, 욱하는 마음이다. 그러
다가 큰일 저지른다. 너희는 나의 신부들이니, 이런 마음들을 싹 고치고 없애라.” <끝>
목에 힘을 주지 말고, 손가락에 힘을 주지 말고, 이런 혈기를 싹 지금 다 눌러 버려야 하겠습니
다. 우리 부모님들 특히 목에 힘을 좀 빼시구요. 손에 힘도 쫙 빼구요. 다 없애 버려야 되겠습니다. 모
두 지금 하는 말을 따라해 보면서, 지금껏 자기가 한 행위를 깨닫기 바랍니다. 세 가지 말을 해보면서
자기의 행위를 깨닫고, 자기의 말씀인 것을 믿고 아예 버려 버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따라해 봐요. → 첫 번째 가르쳐 줄 때 상대를 무시하고 말하는 것도 욱하는 성격이다. (아멘!)
다음 두 번째입니다 같이 해보겠습니다. 욱하는 것은 마치 성냥불로 자기 집에 불을 지르는 격다. (아
멘!) 세 번째입니다. 고로 가인의 성격들을 모두 깨끗이 버리자. (아멘!) 여러분 무엇 하러 내일 버리려
고 하세요? 지금 버리시기 바랍니다. 지금 다 버리실 거죠? 오래 가지고 있어봤자 좋지 않은 가인의
성격들을 지금 싹 다 버려 버리겠습니다.
이제 두 번째 말씀에 해당되는 전초 말씀을 할 건데 역시 성품에 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두 번
째 전초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4>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한 것이 무엇이냐?” 하셨습니다. “인간은 모래만 한 작은
것도 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일까요? / 이는 마치 엄
마가 자기가 낳은 어린아이를 보고 “내가 너를 낳는 데에 네가 한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격과 같습니
다.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과 함께 인간이 살도록 이 세상을 온전히 만들어 놓을 때, 인간
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를 두고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해 놓
으시고 인생들이 살 것을 다 해 놓으셨는데 너희는 무엇을 했느냐. 너희가 한 것이 뭐가 있느냐? 해를
만들 때 같이 만들었느냐? 달과 별을 만들 때 너희가 같이 만들었느냐. 산과 물과 식물들을 만들 때
뭐 하나라도 만들었느냐? 참새나 바닷가의 모래 한 알을 만들었느냐. 너희 인간들이 지구 세상에 한
명도 없을 때 다 만들었다. 이미 너희가 살 수 있게 100% 다 만들어 놓은 다음에 전능자를 믿고 그가
보낸 나 성자를 믿고, 내가 세우고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나를 믿고 사랑하며 잘 살라고 하는데 그것도
못 하느냐? 하나님도 구원자도 사랑하지도 않고 믿지도 않고 마음 욱하기만 하며 살려느냐. 인간이 살
여건 100% 다 만들어 놓았으니 자기 살기 위해 존재만 하면 되는데 자기 몸 하나도 제대로 못 만들어
하늘 공경하고 사랑하며 못 사느냐. 이 말을 전해 주어라. 욱하면 섭리사를 흠잡고 투덜대고 나간다고
하니 모두 회개하여라.”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셨습니다. “의롭게 선하게 착하게 살면 창조자와 성자는 신랑같이 돕고 함께 역사한다.
섭리 나가면 안 도와서 망한다. 감당 못 하는 고통이 온다. 선악 간에 행한 대로 갚아 주지 않으면 선
도 악도 그나마 존재를 못 하니, 그때그때 악도 행한 대로 매 맞고 정신 차리고 절벽 길을 그만 가고
선하게 살라고 행한 대로 갚아 줘서 그나마 존재하게 된다. 선도 악으로부터 받은 것은 그 악에게 갚
아 주고, 선에게는 선한 대로 축복을 줘야 선이 존재한다.” 하셨습니다. <끝>
잘 깨달았습니까? 오늘 이 말씀 속에 말씀이 다 들어가고, 주님의 한 마디 말씀에 끝납니다. 여
러분, 주님의 한 마디의 말씀을 정말 깊이 깨달을 수 있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여러분, 진정 그
렇죠?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에 이미 천지만물을 다 만들어 놓으셨습니
다. 인간이 아무리 개발하고, 발전하고, 많은 것을 만들어 산다고 하지만, 이 지구라는 터전, 그 위에
우주라는 터전, 이 만물이라는 터전이 없으면 인간은 아예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어느 누구도 인간은 모래 한 알도 만들어 놓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어떤 사람
은 왜 하나님을 믿어야 되냐고 하는데요. 하나님은 믿어야 됩니다. “이것이 생기기 전에 내 집인데?
내 껀데?” 집만 네 것이지, 우주는 네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미 모든 것을 만들어 놓
고, 우리에게 역사해 주시고, 임하셔서 말씀해 주시는 것은 한 가지입니다. 너희를 만들어라. 너희 육
신을 만들고 너희 영혼을 완전하게 만들어라 .그래서 복받고 살라. 그리고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와서
살라. 그러니 너희를 만들어서 살라. 욱하며 세상에 빠져 살지 말라. 오직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 이
것 하나이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렇게 살겠습니까?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 영육을 주님의
말씀대로 변화시켜 살겠습니까? 그러면 오늘 말씀 주님이 전하신 보람이 있고, 주님이 전하신 그 기쁨
이 충만할 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한 번 정리해 보면서 오늘 전초말씀을 마칠 겁니다.
이 욱하는 성격과 이 욱하는 마음들은 어떤 성격입니까? 가인의 성격입니다. 다 회개하고 다 벗
어나라고 한 이 말씀을 우리 섭리인 전체가 지켜야 합니다. 여기 서 있는 저부터 마찬가지입니다. 나
는 욱하는 성격이 없어 하면 주님의 말씀 안 전하셨습니다. 우리 섭리인 전체가 이 모든 것에서 벗어
나고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자기 자신으로 인하여 자기 심령의 집에 화재가 나지 않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욱하는 말과 성격과 행동이 ‘육성’입니다. 또한 이런 것들도 욱하는 육성입니다. 욱하고 자기 마
음과 육신이 편한 대로만 사는 것, 욱하고 자기 좋은 대로 시간을 보내는 것, 욱하고 세상을 사랑하고
이성으로 빠지는 것, 욱하고 기도할 시간에 잠자는 것, 욱하고 교회에 안 나오는 것, 욱하고 TV나 보
고 연속극이나 보는 것, 욱하고 게을러 행하지 않는 것, 욱하고 혈기 내고 화내는 것 등 이는 모두 자
기의 욱하는 마음이고 성격이고 육성입니다. / 이와 같은 자들은 자기 영의 집에 자기가 불을 지르는
것과 같습니다. ‘욱’하는 것을 안 해야 타던 불이 꺼집니다. <끝>
네. 우리는 죄에 대해 노련하게 연구해야 합니다. 사람이 의를 세우기 전에 죄를 짓고 무엇이 죄
인지 모르고 회개하지 못 하기 때문에 사망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죄에 대해서 노련하게 연구하고 혈
기, 분노, 육성으로 죄를 지은 것을 회개하여 없애야 됩니다. 여러분, 대부분 있죠. 섭리사에 많은 사
람들이 말씀을 아는 데도 죄를 짓고 있습니다. 이성의 죄, 갖가지 화내고 혈기를 내며 순간 술먹고 순
간 담배를 피고 순간 여러 가지를 다 해요.
여러분, 왜 그런지 아십니까? 욱해서. “몰라. 몰라. 몰라. 몰라.” 여러분, 이걸 없애야 해요. 저도
가끔씩 그래요. 똑같습니다. “몰라. 몰라. 몰라. 다 몰라. 잠이나 자자.” 새벽 5시 10분에 일어났어요.
“내가 분명 깨워 달라고 기도했는데 몰라.” 이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생활 가운데 다 보던 거죠.
누가 이야기를 할 때 “그런데 왜요?” 이렇게 욱하게 이야기를 했던 모든 것 다 없애야 합니다. “5시
10분인데 분명히 5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어떻게 하지?” 착하게, 선하게 말을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누가 여기 자리에 앉아있는데 내 자리에 앉은 거예요. 욱하지 마시고, 미소로 화답하면서 대화하면서
화 평하게 대화를 해야 되겠습니다.
욱하고 했던 모든 것들 나는 말씀은 알지만 순간 “나는 왜 지켜야 돼? 나는 싫어.” 순간 술먹고
순간 내가하지 않아야 할 행위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딱 들 때 욱하는 거예요. 이럴
때는 정신이 바로 돌아가면서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금요 천국성령집회 때
말씀을 전했습니다. “정신축복 받아라.” 정신축복을 받는데, 이 정신축복은 신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축복이라고 했습니다.
이 정신을 가지고 자기 영혼 또한 만들게 됩니다. 이 정신으로 육성을 다 다스리게 되요. 여러분,
제발이나 정신 축복받아서 욱하는 성격 죽이고, 여러분의 육신도 영혼도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완
전하게 만들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욱하는 성격들을 회개하고 없애는 것은 우리가 마지
막으로 신부 단장을 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입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기회의 때 2012년 7월 8일 여러
분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이유는 우리가 신부단장을 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기 때문입
니다. 팔방미인이라도, 사랑하는 자라도, 누구나 정당한 것을 놓고 서라도 욱하고 심정 상해서 화내고
인격 없이 하면 무섭고 정이 뚝 떨어집니다. 맞습니까? 너무 아름다운 여인이 있어요. 목소리도 예쁘
고, 얼굴도 예쁘고 다 예뻐요. 그런데 누가 뭐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뭐예요?” 날카롭게 말을 하면
정이 그냥 뚝 떨어지죠. ‘저런 여자 옆에서는 빨리 피해야 되겠다. 뭐가 떨어질지 모른다.’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팔방미인이라도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인격 없이 대하면 정이 뚝 떨
어지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것을 다 없애야 되겠습니다.
상대에게 말할 때는 상대가 이해를 못 하고 심정 상하게 해도 늘 성자 주님께 말하듯 해야 됩니
다. 저는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이 말씀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아십니까? ‘야. 어떻게 하지? 상대에게
말을 할 때 이해를 못 하고 심정을 상하게 하는데 어떻게 거기서 성자 주님을 대하듯 하지?’ 여러분,
그런 생각이 안 드세요? 그렇죠. 그런데 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만 한다면 마지막 신부단장 완벽하게
하는 줄 믿습니다.
욱하는 육성의 마음으로 세상을 좋아하고, 욱하는 마음으로 TV 틀어서 보고, TV 틀어서 보지 말
라고 하니까 욱하는 마음에 인터넷에서 다운받아서 보고, 욱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다가 그냥 말아버
리고, 욱하는 마음으로 형제는 몰라서 우기는 것인데 자기는 아는 것으로 상대의 의견을 꺽어 버리고
형제가 말할 때 답답하니 자기가 아는 지식의 말로 그 무력으로 꺽어버리는 일, 이 모든 것을 마치 가
시나무를 뽑아버리듯이 싹 없애 버려야 합니다. 믿습니까? 없애겠습니까? 없애시겠습니까? 아멘. 마
마음에서 습관이 되어 버린 근성과 이 욱하는 마음을 자기가 말씀을 듣고 말씀의 힘으로 지금 뽑
아내야 됩니다. 왜 제가 지금 자꾸 강조하는 줄 아십니까? 이 말씀의 힘, 성자가 주시는 이 엄청난 힘
으로 이 말씀을 들을 때 지금 뽑아내야 되기 때문입니다. 뽑아낼 수 있을 거 같아요.
먼저 말씀을 전하는 교역자들부터 회개해야 됩니다. 지금 이 시간 교역자들부터 먼저 회개하고
설교하기 바랍니다. 저부터 회개하겠습니다. (먼저 교역자가 말하기.) 진실로 주님께도 회개하고 주님
앞에도 회개하겠습니다.(아멘.) 미리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그동안 욱하는 마음과
생각으로 말하고 형제를 대한 것을 정말 회개합니다. 진정 회개합니다. 그동안 욱했던 육성의 말과 행
실을 진정으로 회개합니다. 진정 회개합니다. 성자 예수님, 용서해 주세요. 여러분도 용서하세요.” 주
님은 용서해 주셨고, 여러분은 용서해 주셨습니다. 저는 절대 안 하겠습니다. 절대 욱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앉아 있는 섭리인 모두 다 회개하고 다음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다음은 성자 주님
께서 말씀하시니 먼저 회개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말할 건데
요. 여러분들이 각자 말하면 너무 중구난방이니까 우리 자막을 보면서 여러분들 말을 따라해 보면서
진정으로 정말 진정으로 당장 이 순간부터 안하겠다는 마음으로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그동안 욱했던 육성의 마음과 행실을 모두 회개합니다. 형제들을 욱하는 말과 마음과 행실로
대한 것을 회개합니다. 내 남편과 내 아내에게 욱하는 말과 마음과 행실로 대한 것을 회개합니다. 성
자 예수님, 용서해 주세요. 형제들도 용서하세요.” 서로 이제 용서하는 거예요. 여러분, 회개했지요?
진실로 회개했습니까? 정말 진실로인지 눈을 한 번 봐야겠어요. 가인의 성격이 빠졌는지, 불같은 성격
이 빠졌는지 한 번 봐야겠어요. 너무 선해지고 착해지셨는데요. 진실로 회개한 줄로 믿습니다.
자, 이제 진실로 회개했으니까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우리의 욱하는 육성의 말
과 그 동안에 지었던 모든 것들을 회개했으니, 성자 예수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을 더욱 자세히 듣고 온
전히 듣고 확실히 결심하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온전해진 마음으로 성자 예수님을 모시겠습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주님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말씀 대언합니다.)
너희 육신이 땅에서 살 때, 너희 마음과 행실을 완전한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어 너희 영을 완전
한 천국의 형체로 만들어서 천국에 가야 된다. (아멘!) 온전한 말과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다. 고로 너
희의 흠을 영계로 보이면서 말한 것이다.
교역자들도 너희 모두도 그동안 수십 번씩 육성으로 욱했던 것들을 오늘 고백하고 회개했으니,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아라. ‘말’로 회개했으면 그 다음에는 ‘행위’로 회개해야 내가 용서한다. 내가 용
서하지 않으면, 자꾸 욱하는 육성의 마음들이 이 마음에서 솟아나 결국 큰일을 저지르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욱하는 육성을 회개하지 않고 완전히 용서받지 못하면, 형제들과 같이 있을 때도 혼자 있을 때도
욱하는 말과 행실을 하게 된다. 네가 형제에게 욱하며 말할 때, 나 성자가 상대가 되어 천사와 선생과
함께 그 앞에 서 있으니 내가 듣기에 얼마나 민망하겠느냐. 옆에 있는 천사가 그 인격을 보고 심정 상
해 하고, 나 성자도 그러하다. 네가 형제를 대할 때 나 성자가 네 말을 듣고 네 행실을 본다는 것을
알고 인격적으로 말하며 형제를 잘 대하여라. <끝>
혼자 있을 때도 스스로 욱하니, 늘 자기 자신을 살펴라. 욱하여 누워 버리고, 욱하여 자기 좋아하
는 TV 연속극을 틀어 놓고 보고 즐기고, 욱하여 자기 시간을 보내고, 욱하여 자기 육성의 마음을 쏟으
며 각종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행위를 한다. 그러지 말아라. (여러분, 그러지 말아라.) 그러면 나의 분체
인 선생에게 계시한 대로 자기 자신을 엎어 놓고 팔을 꺾고 짓밟는 격이며, 그로 인하여 ‘자기’라는 마
음의 집이 스스로 불이 타는 격이다.
혀는 불이다. 성격은 불이다. 혈기와 분노도 불이다. 욱하여 말하거나 행하지 말고 말씀의 힘으로
자기 자신을 잘 다스려라. 아멘! 말씀의 힘으로 여러분들을 다스리지 못 한다면 무엇으로 여러분들을
다스리겠습니까? 절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온전하신 말씀 우리를 창조하시고, 사랑하시고, 그 영
원까지 데려가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이 우리가 힘을 받아서 고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
편도, 자기의 아내도, 우리의 부모도 지도자들도 우리의 욱하는 성격을 못 고쳐줍니다. 왜? 지적하면
지적할수록 상대의 욱하는 성격은 나오게 되어 있어요.
고로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해 주십니다. 주님이 해 주세요. 고로 우리가 말씀을 듣
고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은 이 말씀의 힘으로 우리의 자신을 다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를 다스릴 것은 바로 힘있는 주님의 생명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형제가 답답하게 옳지 않게 자기주장을 내세워도 순리로 깨우쳐 주고, 나의 대변자가 되어서 겸
손한 마음으로 평화롭게 가르쳐 주고 말해 주어라. 이것이 나 성자의 신부들의 마음이다.
교역자들아, 네. 나의 신부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만 생각하여 약한 자들을 엎어 놓고 그 팔을 뒤
로 젖혀 꺾듯이 자기가 아는 말의 힘으로 상대를 꺾지 말아라. 아멘. 권장해 주고, 화평하게 알려 주
고, 나 성자의 몸이 되어서 순하고 착하게 말해 주어라. 아멘. 욱하는 마음으로 행한 것이 형제를 영적
으로 엎어 놓고 그 팔을 꺾고 짓밟는 격이 된다. 그러다가 육적인 살인까지도 하게 된다는 것을 절실
히 깨닫기 바란다.
이 귀한 말씀 현재 교회에 모든 상황들을 보고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
다. 최근에는 너무 심각한 여러 가지 일들도 있어서 서로 싸우다가 뒤에서 이런 말들까지 나오게 되었
습니다. “내가 욱하다 죽일 뻔 했다.” 이게 섭리사 안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게 선생님께까지 들어가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너무 놀라셔서 이미 경기도 집회 때부터 그 때부터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준비해
주시면서 이 말씀을 보내주시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말은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서로 서로의 감정이 격하게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
니다. 이 시간 정말 사탄이 틈타지 않도록 이 모든 것이 다 없어지기를 진정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다
시 주님의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영상8>
나의 신부들아, 착하여라. 순하여라. 선하여라. 그로 인하여 강하여라. 욱하는 육성의 마음으로
강하면 안 된다. 신부는 성격이 강하면 안 된다. 신부는 선에 강해야 된다. 착하고, 선하고, 심성이 곱
고, 언제 어디서나 마음이 옥토 밭 같고, 아름다운 말로 웃으면서 하나님과 나 성자와 나의 분체를 대
하듯 하여라. 말도 행동도 그리해야 나 성자가 너를 대할 때 부담이 없어 편하고, 진정 사랑의 불이
더 붙는다. 말하는 자뿐 아니라 그 말을 듣는 형제들도 인격적으로 들어주고 잘 대하기 바란다. 모두
덕이 있는 자가 되기 바란다. 이것이 오늘 내가 전하는 말씀이다. <끝>
아멘. 순하고 착하니까 벌써부터 마음이 편해집니다. 순하고 착한 마음으로 오늘의 마지막 말씀
을 듣겠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엄마가 아이를 낳을 때, 그 아이는 한 것이 없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너희
인간이 살 수 있도록 온 천지를 다 창조하고 너희를 세상에 창조할 때까지 너희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 이같이 다 해 줬는데도 창조자와 그가 보낸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성령님의 감동으로 선하고
착하게 살지 못하느냐. 그렇다면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더 해 주며 너희를 돕겠느냐. 너희가 살 수 있
는 조건을 100% 다 창조해 놓았으니, 너희는 각자 개성대로 하나님과 나 성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자
기를 존재시키며 살면 되는데 그것도 못 하고 산다. 그러니 하늘 법에 의해 때가 되면 심판을 받지 않
겠느냐.
나의 분체인 너희 선생도 너희를 신앙으로 낳기 전에 이미 말씀으로 이룰 것을 다 이루어 놓았
다. 월명동까지 다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천국까지 가게 해 놓았다. 그러니 너
희가 나의 분체의 말을 듣고 따르고 배우고 행하면서 나 성자를 사랑하면 된다. 자기 존재를 위해 하
는 것인데 못 한다 하느냐. 끝내 못 하면 때가 되어 심판을 면치 못한다. <끝>
아멘. 결국 우리의 존재를 위해서 말씀하시는 겁니다. 못한다 하느냐. 아니요. 주님. 합니다. 정말
합니다. 이거 그냥 합니다. 이거 합니다. 그렇습니까? 여러분 또 말씀에 도전하면서 더 큰 역사를 향해
도전하는 데 이거 못 하겠습니까? 이거 합니다. 한다고 결심하고, 오늘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특히 나의 작고 큰 사역을 맡은 자들은 나 성자의 마음과 성품을 가지고 욱하는 말과 행실, 혈기
와 분노와 화를 절대 금하여라. 자신의 말이 다 옳다 해도 겸손으로 가르쳐라. 자기 마음이 얼마나 닦
였는지, 자기의 말과 행실을 보면 안다.
너희도 지난 날 선생에게 배울 때 모르지 않았느냐. 그래도 나 성자와 선생이 하나하나 겸손으로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단상에 서는 자들이나, 지도자들 모두 나 성자가 지난 날에 겸손하게 사랑하며
가르쳐 주고 깨우쳐 주며 본을 보여준 것을 생각하고, 너희도 서로서로 그리 대하기 바란다.
또한 지도자들은 따르는 사람들과 의논하며 해야 된다. 아멘. 지도자들에게 그렇게도 따르는 사
람들과 의논하라고 말했어도 의논 없이 자기 혼자 육성으로 행하면, 반드시 자기에게 문제가 생기고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 나의 말을 전했으니, 의식 없이 예전처럼 그대로 그냥 하는지, 아니면 고쳐서
하는지 보련다. 보련다. 여러분 정말 뜨끔하게 말씀을 깨닫고 있습니까? 정말입니까? 여러분, 모든 것
을 다 이루어 놓고 이거 안 하면 안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말을 전해놓고 의식 없이
예전처럼 그냥 그대로 하는지 아니면 고쳐서 하는지 보련다.
너희를 사랑함으로 말씀을 전한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귀한 말씀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매듭지으면서 기도하기 전에 한 가지 말씀
만 더 전하겠습니다. 우리가 늘 알고 생각해야 하는 것은 사람은 오히려 큰 일은 잘 한다는 것입니다.
큰 역사를 이루기를 원하고 큰 것을 행하기를 원하지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정말 무엇을 원하
셔서 말씀하시는지 뜨끔하게 깨닫고 고치지 못 한다면, 그 작은 것 하나 때문에 큰 것을 받지 못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귀, 우리의 마음, 특히 섭리사의 사람들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놓치지 말
아야 할 것은 영적인 깊은 말씀을 듣는 것은 발달이 되어서 자꾸 새로운 말씀은 들으려고 하지만, 진
정으로 주님께서 아주 날카롭게 지적하시면서 아주 부드럽지만 그렇지만 확실하게 지적하시는 오늘같
은 말씀을 완전하게 받아들이지 못 하고 또 주님의 말씀으로 완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 한다면
저희는 이로 인해서 이 작은 걸로 인해서 축복을 받지 못 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 이 말씀은 나의
말씀도 아니요, 선생님의 말씀도 아니요, 오직 주께서 전하시는 말씀인 줄로 믿고, 여러분, 그렇게 믿
어야 능력이 나가지 않습니까? 그 말씀이 맞으니 그 말씀임을 절대적으로 믿고 오늘 말씀 따라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기도함으로 말씀 마
칩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살아계신 자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금도 마음이 살아
있는 자는 이 말씀 귀히 받아 진정으로 주님 고치겠다고 고백하는 역사가 일어났을 것이고, 그 고백
가운데 주님께서 이미 성령으로 태워 주시고, 역사하셔서 이미 새롭게 하신 줄로 믿습니다. 주님. 이
단상에서 전하는 모든 말씀들 주님의 사랑인 줄 믿사오니 이 말씀을 사랑으로 온전하게 받아들이게 해
주실 줄로 믿사오며, 우리가 온전히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변화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인해서 엄청난 역사 정말 크나크고 큰 역사 아니겠습니까. 우리의 욱하는 성격과 행실
로 인해서 시대의 귀한 자를 받아들이지 못 하고, 욱하며 투덜대며, 흠잡고, 욱하며 세상으로 가는 모
든 그 근성들을 없애 버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쌓은 공적들이 불에 태워지지 않기를 간절
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다시 한 번 주께 고백드리오니 욱하며 투덜대며, 욱하며 의심하며, 욱하다
가 불신하고, 욱하다가 섭리사를 나가고, 욱하다가 형제와 다투며, 욱하다가 세상으로 빠지는 일이 없
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께 귀한 말씀 주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리며 이 모든 것을 살아
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성자 예수님
의 크신 은혜와, 삼위의 화평과 선과 의와 사랑이, 성령님의 감동에 따라 말씀을 귀히 듣고 깨닫고 결
심하며 살려고 하는 섭리사의 모든 자들과 개인과 민족과 세계에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
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