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08 (일)
120708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07.08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4장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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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8일 주일말씀>
‘욱’ 하는 육성은 살인적인 마음이다
본 문 창세기 4장 6-7절
에베소서 4장 29-32절
갈라디아서 5장 19-2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성자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두 가지를 말씀할 것입니다. 먼
저 이 두 가지에 대해 전초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하나는 ‘성품’에 관
한 것이고, 또 하나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하신 일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를 다 같이 말해 보고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욱하는 육성은 살인적인 마음이다!’
먼저 첫 번째 말씀에 해당되는 전초 말씀입니다.
(* 오늘 말씀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새벽에 기도하는데 1차로 1시에 기도한 후에 굳은 허리를 펴기 위해
잠깐 다리를 쭉 펴고 누워 있는데, 주님께서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선생이 섭리사에서 목회하는 한 여자 목사와 같이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대화중에 내 말이 맞는데도 그 여자 목사는 맞지도 않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쫓아가 그 여자를 넘어뜨리고 팔을 뒤로 꺾으면서 “내 말이 맞
아. 안 맞아?” 하며, 내 발로 그 여자의 등을 밟으면서 “내 말이 맞
지?” 했습니다. 그러니 여자 목사는 꼼짝도 못 하고 나를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그때 그 순간, 옆에 내 집이 보였는데 지붕 추녀에 불이 붙어서 타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불을 안 질렀는데 불이 나네.’ 생각하고, 쫓아가
서 마당 빗자루를 가지고 때리며 불을 껐습니다. 그리고 여자 목사를 보
고 “너 때문에 불났어!” 했습니다. 내가 불을 끄는데 여자는 같이 꺼
주지 않고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일어나서 이것이 무슨 계시인지 기도하며 주님께 물었습니다. 이때
청명하게 다투지 말라는 성경 말씀들이 떠오르며 어제 낮에 있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큰 돌을 싣고 다니는 트레일러(추
레라)는 길이만 길지, 힘이 다 똑같아.” 했습니다. 그 사람은 내가 아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것이 아니다. 차 무게
가 있고, 중력의 양이 있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남자는 또 “길이만 길지, 다 똑같다.” 했습니다. 그래
서 나는 “내가 수년을 써 봤는데 그것이 아니야. 100톤을 싣는 차가 있
고, 50톤을 싣는 차가 따로 있어. 네가 뭘 안다고 그래? 나한테 모르는
소리 하지 마!” 하며 강하게 그 사람의 말을 꺾어 버렸습니다. 그러니
그는 그제야 나를 가만히 쳐다봤습니다.
이렇게 그 사람이 내가 아는 것을 말할 때 옳지도 않은 말을 하면서
자기 주관을 내세우고 우겨 대며 아는 척하기에, 나는 그것이 아니라고
하며 내가 아는 말을 가지고 그 무지한 말을 강하게 꺾어 버리고 그 사람
을 무색하게 했습니다.
이 일을 영계의 상황으로 꿈에서 본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는 마치 네가 사랑하는 제자를 넘어뜨리고 팔을 뒤로 꺾고 그 등을
발로 밟아 버린 것과 같다.” 하셨습니다. 내가 어제 한 일에 대해 성자
주님이 보시는 대로 그 영적 실상을 꿈으로 보여 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
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네 집 지붕 추녀에 불이 붙은 것은 너의
말과 성격과 행위가 불같아서 마치 네 집을 태우는 것과 같음을 보여 준
것이다.” 하셨습니다. <끝>
혀는 불입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어떻게 하고 말하느냐에 따라 혀
는 불 같기도 하고 물 같기도 합니다. 형제가 제대로 모르는데도 옳은 말
을 안 받아들이고 자기 주관만 내세우며 아는 척해도, 지혜롭게 말을 돌
려 버리면 됩니다. 형제의 말을 꺾는 것은 무력이요, 욱하는 마음입니다.
욱하다가 서로 다투게 되고, 화가 나서 싸우게 되고, 더 심하면 죽이기도
합니다. 욱하는 말과 마음과 행동은 작으나 크나 ‘육성’입니다. 이를
성자 주님께서 깨닫게 하시어 오늘 말씀하게 되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자기 말이 옳다 해도, 상대가 모르고
우기며 아는 척해도, 자기가 아는 것으로 욱하는 말로 형제의 마음을 꺾
지 말아라. 이는 자기 형제 중의 약자를 엎어 놓고 팔을 꺾고 발로 등을
밟는 격이다.” 하셨습니다.
섭리사에 이런 자들이 많습니다. 이 일이 육계에서는 별것도 아닌데,
영계에서는 그 실상이 모순으로 보이며 그 욱하는 불같은 성질로 자기 집
을 불로 태우는 것으로 보입니다. <끝>
형제가 뭘 모르고 아는 척해도 착한 마음과 선한 마음으로 이야기하
며 권해 주고, 끝까지 대화하며 화평하게 해야 됩니다. 자기가 확실히 알
고 있는 것인데 상대가 안 받아들여서 심정이 상해도 화평하게 해야 됩니
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섭리 안에서는 모두 이같이 해야 되겠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윗사람이 보다 많이 안다고, 아랫사
람이 모르고 자기 주관을 내세울 때 목에 힘을 주고 손에 힘을 주며 「네
가 뭘 알아? 나는 아는데...」 하며, 그를 엎어 놓고 팔을 뒤로 젖혀 꺾
고 그 등을 발로 밟듯이 무시하는 그 행위가 육적 혈기요, 분노요, 욱하
는 마음이다. 그러다가 큰일 저지른다. 너희는 나의 신부들이니, 이런 마
음들을 싹 고치고 없애라.” <끝>
모두 지금 하는 말을 따라해 보면서, 지금껏 자기가 한 행위를 깨닫
기 바랍니다. 따라해 봐요. → 가르쳐 줄 때 상대를 무시하고 말하는 것
도 욱하는 성격입니다. (아멘!) 욱하는 것은 마치 성냥불로 자기 집에 불
을 지르는 격과 같습니다. (아멘!) 가인의 성격들을 모두 깨끗이 버려야
됩니다. (아멘!)
이제 두 번째 말씀에 해당되는 전초 말씀을 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한 것이 무엇이냐?” 하셨습니
다. “인간은 모래만 한 작은 것도 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
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일까요? / 이는 마치 엄마가 자
기가 낳은 어린아이를 보고 “내가 너를 낳는 데에 네가 한 것이 무엇이
냐?” 하는 격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과 함께 인간이 살도록 이 세상을
온전히 만들어 놓을 때, 인간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를 두고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해 놓으시고 인생들이 살 것을 다 해 놓으셨는데
너희는 무엇을 했느냐. 너희가 한 것이 뭐가 있느냐? 해를 만들 때 같이
만들었느냐? 달과 별을 만들 때 너희가 같이 만들었느냐. 산과 물과 식
물들을 만들 때 뭐 하나라도 만들었느냐? 참새나 바닷가의 모래 한 알을
만들었느냐. 너희 인간들이 지구 세상에 한 명도 없을 때 다 만들었다.
이미 너희가 살 수 있게 100% 다 만들어 놓은 다음에 전능자를 믿고 그
가 보낸 나 성자를 믿고, 내가 세우고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나를 믿고 사
랑하며 잘 살라고 하는데 그것도 못 하느냐? 하나님도 구원자도 사랑하
지도 않고 믿지도 않고 마음 욱하기만 하며 살려느냐. 인간이 살 여건
100% 다 만들어 놓았으니 자기 살기 위해 존재만 하면 되는데 자기 몸
하나도 제대로 못 만들어 하늘 공경하고 사랑하며 못 사느냐. 이 말을 전
해 주어라. 욱하면 섭리사를 흠잡고 투덜대고 나간다고 하니 모두 회개하
여라.”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셨습니다. “의롭게 선하게 착하게 살면 창조자와 성자는
신랑같이 돕고 함께 역사한다. 섭리 나가면 안 도와서 망한다. 감당 못
하는 고통이 온다. 선악 간에 행한 대로 갚아 주지 않으면 선도 악도 그
나마 존재를 못 하니, 그때그때 악도 행한 대로 매 맞고 정신 차리고 절
벽 길을 그만 가고 선하게 살라고 행한 대로 갚아 줘서 그나마 존재하게
된다. 선도 악으로부터 받은 것은 그 악에게 갚아 주고, 선에게는 선한
대로 축복을 줘야 선이 존재한다.” 하셨습니다. <끝>
욱하는 성격과 말과 행동은 가인의 성격이니, 다 회개하고 벗어나라
고 한 말씀을 섭리인 전체가 지켜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자신으로 인하
여 자기 심령의 집에 화재가 나지 않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욱하는 말과 성격과 행동이 ‘육성’입니다. 또한 이런 것들도 욱하
는 육성입니다. 욱하고 자기 마음과 육신이 편한 대로만 사는 것, 욱하고
자기 좋은 대로 시간을 보내는 것, 욱하고 세상을 사랑하고 이성으로 빠
지는 것, 욱하고 기도할 시간에 잠자는 것, 욱하고 교회에 안 나오는 것,
욱하고 TV나 보고 연속극이나 보는 것, 욱하고 게을러 행하지 않는 것,
욱하고 혈기 내고 화내는 것 등 이는 모두 자기의 욱하는 마음이고 성격
이고 육성입니다. / 이와 같은 자들은 자기 영의 집에 자기가 불을 지르
는 것과 같습니다. ‘욱’하는 것을 안 해야 타던 불이 꺼집니다. <끝>
죄에 대해 노련하게 연구하여 혈기, 분노, 육성으로 죄를 지은 것을
회개하여 없애야 됩니다. 이는 마지막으로 신부 단장을 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입니다. 팔방미인이라도, 사랑하는 자라도, 누구나 정당한 것을 놓
고도 욱하고 심정 상해서 화내고 인격 없이 하면 무섭고 정이 뚝 떨어집
니다. 상대에게 말할 때는 상대가 이해를 못 하고 심정 상하게 해도 늘
성자 주님께 말하듯 해야 됩니다.
욱하는 육성의 마음으로 세상을 좋아하고, 욱하는 마음으로 TV 틀어
서 보고, 욱하는 마음으로 하다가 말고, 형제는 몰라서 우기는데 욱하는
마음으로 자기가 아는 것으로 상대의 의견을 꺾어 버리고, 형제가 말할
때 답답하니 자기가 아는 지식의 말로 무력으로 꺾어 버리는 일 모두 가
시나무 뿌리를 뽑아내듯이 싹 뽑아내야 됩니다. 마음에서 습관이 되어 버
린 근성과 욱하는 마음을 자기가 말씀을 듣고 말씀의 힘으로 지금 뽑아내
야 됩니다.
먼저 말씀을 전하는 교역자들부터 회개해야 됩니다. 지금 이 시간 교
역자들부터 먼저 회개하고 설교하기 바랍니다. (먼저 교역자가 말하기.)
“그동안 욱하는 마음과 생각으로 말하고 형제를 대한 것을 정말 회개합
니다. 그동안 욱했던 육성의 말과 행실을 진정 회개합니다. 성자 예수님,
용서해 주세요. 여러분도 용서하세요.”
그리고 여기 앉아 있는 섭리인 모두 회개하고 다음 말씀을 듣기 바랍
니다. 다음은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먼저 회개하고 들어야 됩니다.
교인들 모두 말하겠습니다. (자막으로 회개할 말을 보여 주며 같이 말하
게 하기.) “그동안 욱했던 육성의 마음과 행실을 모두 회개합니다. 형제
들을 욱하는 말과 마음과 행실로 대한 것을 회개합니다. 내 남편과 내 아
내에게 욱하는 말과 마음과 행실로 대한 것을 회개합니다. 성자 예수님,
용서해 주세요. 형제들도 용서하세요.”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우리의 욱하는 육성의
말과 마음과 행실을 회개했으니, 성자께서 전하시는 말씀을 더욱 온전히
듣고 확실히 결심하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너희 육신이 땅에서 살 때, 너희 마음과 행실을 완전한 천국의 사람
으로 만들어 너희 영을 완전한 천국의 형체로 만들어서 천국에 가야 된
다. 온전한 말과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다. 고로 너희의 흠을 영계로 보이
면서 말한 것이다.
교역자들도 너희 모두도 그동안 수십 번씩 육성으로 욱했던 것들을
오늘 고백하고 회개했으니,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아라. ‘말’로 회개했
으면 그다음에 ‘행위’로 회개해야 내가 용서한다. 내가 용서하지 않으
면, 자꾸 욱하는 육성이 마음에서 솟아나 결국 큰일을 저지르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욱하는 육성을 회개하지 않고 완전히 용서받지 못하면, 형제들과 같
이 있을 때도 혼자 있을 때도 욱하는 말과 행실을 하게 된다. 네가 형제
에게 욱하며 말할 때, 나 성자가 상대가 되어 천사와 선생과 함께 그 앞
에 서 있으니 내가 듣기에 얼마나 민망하겠느냐. 옆에 있는 천사가 그 인
격을 보고 심정 상해 하고, 나 성자도 그러하다. 네가 형제를 대할 때 나
성자가 네 말을 듣고 네 행실을 본다는 것을 알고 인격적으로 말하며 형
제를 잘 대하여라. <끝>
혼자 있을 때도 스스로 욱하니, 늘 자기 자신을 살펴라. 욱하여 누워
버리고, 욱하여 자기 좋아하는 TV 연속극을 틀어 놓고 보고 즐기고, 욱
하여 자기 시간을 보내고, 욱하여 자기 육성의 마음을 쏟으며 각종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행위를 한다. 그러지 말아라. 그러면 나의 분체인 선생
에게 계시한 대로 자기 자신을 엎어 놓고 팔을 꺾고 짓밟는 격이며, 그로
인하여 ‘자기’라는 마음의 집이 스스로 불이 나서 타는 격이다.
혀는 불이다. 성격은 불이다. 혈기와 분노도 불이다. 욱하여 말하거나
행하지 말고 말씀의 힘으로 자기 자신을 잘 다스려라. 또한 형제가 답답
하게 옳지 않게 자기주장을 내세워도 순리로 깨우쳐 주고, 나의 대변자가
되어 겸손한 마음으로 평화롭게 가르쳐 주고 말해 주어라. 이것이 나 성
자의 신부들의 마음이다.
교역자들아, 나의 신부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만 생각하여 약한 자들
을 엎어 놓고 그 팔을 뒤로 젖혀 꺾듯이 자기가 아는 말의 힘으로 상대를
꺾지 말아라. 권장해 주고, 화평하게 알려 주고, 나 성자의 몸이 되어서
순하고 착하게 말해 주어라. 욱하는 마음으로 행한 것이 형제를 영적으로
엎어 놓고 그 팔을 꺾고 짓밟는 격이 된다. 그러다가 육적인 살인까지도
하게 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기 바란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나의 신부들아, 착하여라. 순하여라. 선하여라. 그로 인하여 강하여
라. 욱하는 육성의 마음으로 강하면 안 된다. 신부는 성격이 강하면 안
된다. 신부는 선에 강해야 된다. 착하고, 선하고, 심성이 곱고, 언제 어디
서나 마음이 옥토 밭 같고, 아름다운 말로 웃으면서 하나님과 나 성자와
나의 분체를 대하듯 하여라. 말도 행동도 그리해야 나 성자가 너를 대할
때 부담이 없어 편하고, 진정 사랑의 불이 더 붙는다. 말하는 자뿐 아니
라 그 말을 듣는 형제들도 인격적으로 들어주고 잘 대하기 바란다. 모두
덕이 있는 자가 되기 바란다. 이것이 오늘 내가 전하는 말씀이다. <끝>
마지막으로 다음 말씀을 들어 보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엄마가 아이를 낳을 때, 그 아이는 한 것이 없다. 이와 같이 하나님
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너희 인간이 살 수 있도록 온 천지를 다 창조하고
너희를 세상에 창조할 때까지 너희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 이같이 다
해 줬는데도 창조자와 그가 보낸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성령님의 감동
으로 선하고 착하게 살지 못하느냐. 그렇다면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더
해 주며 너희를 돕겠느냐. 너희가 살 수 있는 조건을 100% 다 창조해
놓았으니, 너희는 각자 개성대로 하나님과 나 성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자
기를 존재시키며 살면 되는데 그것도 못 하고 산다. 그러니 하늘 법에 의
해 때가 되면 심판을 받지 않겠느냐.
나의 분체인 너희 선생도 너희를 신앙으로 낳기 전에 이미 말씀으로
이룰 것을 다 이루어 놓았다. 월명동까지 다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천국까지 가게 해 놓았다. 그러니 너희가 나의 분체
의 말을 듣고 따르고 배우고 행하면서 나 성자를 사랑하면 된다. 자기 존
재를 위해 하는 것인데 못 한다 하느냐. 끝내 못 하면 때가 되어 심판을
면치 못한다. <끝>
특히 나의 작고 큰 사역을 맡은 자들은 나 성자의 마음과 성품을 가
지고 욱하는 말과 행실, 혈기와 분노와 화를 금하여라. 자신의 말이 다
옳다 해도 겸손으로 가르쳐라. 자기 마음이 얼마나 닦였는지, 자기 말과
행실을 보면 안다.
너희도 지난날 선생에게 배울 때 모르지 않았느냐. 그래도 나 성자와
선생이 하나하나 겸손으로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단상에 서는 자들이나,
지도자들 모두 나 성자가 지난날 겸손하게 사랑하며 가르쳐 주고 깨우쳐
주며 본을 보인 것을 생각하고, 너희도 서로 그리 대하기 바란다.
또한 지도자들은 따르는 사람들과 의논하며 해야 된다. 지도자들에게
그렇게도 따르는 사람들과 의논하라고 말했어도 의논 없이 자기 혼자 육
성으로 하면, 반드시 자기에게 문제가 생기고 좋지 않은 일이 닥친다.
나의 말을 전했으니, 의식 없이 예전처럼 그대로 그냥 하는지, 고쳐
서 하는지 보련다.
너희를 사랑함으로 말씀을 전한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생명의 말씀
을 전해 주시는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삼위의 화평과 선과 의와 사
랑이, 성령님의 감동에 따라 말씀을 귀히 듣고 깨닫고 결심하며 살려고
하는 섭리사의 모든 자들과 개인과 민족과 세계에 충만하기를 성부, 성
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