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7.08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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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섭리사를 향한 주님의 당부 말씀
작성일 : 2012. 6. 11(월)
작성자 : 주 날개
( 시대 말씀과 시대 보낸 자를 맞았음을 성삼위께 진
실로 감사기도를 드린 후 2012년 섭리사가 무덤기
간을 벗어나듯 저 개인도 부족함과 죄악에서 완전히
벗어나도록 간구기도 드렸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
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네 기도 나 성자에게 합당하여 기도의 응답한다.
사랑아. 이 시대는 2012년을 기점으로
무덤기간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부활이라는 찬란한 빛 가운데 서게 될 것이다.
한 때, 두 때, 반 때 말씀을 통해 모두 알고 배우니
재림 나팔 불듯,
새 역사 새 부활 때를 기뻐 찬양 돌리는구나.
섭리사 기쁨 나팔 부는 너희 모습에
나 성자 또한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 영광 돌
린다.
밤이 지나 해가 서서히 떠올라 빛을 비추매
어둠이 물러가는 때가 2012년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기쁨의 나팔을 불기 전
너희가 2012년에 반드시 행해야 할
책임분담이 있어 내가 전한다.
2012년은 역사의 무덤기간이 끝나는 때다.
2013년에는 독수리 날개 치듯 부활하여 솟아오를
성약 대 역사다.
역사의 등에 올라타 함께 솟아오르려면
역사와 함께 2012년에
개인 무덤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
그동안 지은 모든 죄들을 속히 깨끗하게 회개하여라.
그동안 세우지 못한 조건의 제단을 온전히 할 때이
다.
개인의 무덤과 사망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하는
중한 때, 중한 시간이다.
선생이 너희를 대신해
용서받을 수 있는 기회의 조건을 쌓아 주었으니
진실로, 간절히 회개하는 자마다
용서받아 죄의 무덤에서 벗어나며,
너희가 이미 세웠어야 할 조건을
선생이 대신 조건 세워 주며
어떤 조건을 세워야 하는지 표상으로 그 길을 보여
주었으니
그를 따라 2%, 10%, 70% 부족했던
너희의 믿음, 사랑, 순종의 조건을 쌓아라.
무너져 간 땅의 조건, 개인 조건을 온전히 세워야 한
다.
그래야 독수리 등에 올라타 독수리 날개 쳐 오를 때
함께 날아오르게 된다.
사랑들아.
헌 부대에 새 포도주를 담지 않는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으니
너희 안에 헌 부대들을
새 부대로 자신을 뒤집어 새롭게 하여라.
2012년을 기점으로 역사와 떨어지려느냐.
2012년을 기점으로 역사와 일체 되려느냐.
이는 2012년 한 해 너희 육의 행함 따라 달려 있음
을
명심하여라.
나는 손 놓고 너희가 행하는 것을 보고 있지 않는다.
너희와 함께 동행하며,
행하고 간구하는 자들 가운데 도와 역사한다.
성령 또한 행하고자 하는 자 가운데
한계를 뛰어넘을만한 능력의 성령을 부어 역사하시
니,
이 기회의 해 2012년 너희는
지난 모든 것을 청산하여
번데기에서 나온 나비처럼
개인 죄의 무덤, 온전하지 못함의 무덤을 뚫고 나와,
나비처럼 시대와 함께 날아오르길 간절히 바라고
바라는 나 성자의 마음이다.
선생이 요새 어떤 기도를 하는 줄 아느냐.
너희 섭리사 모두가 2012년에 완전히 거듭나
한 사람도 빠짐없이 2013년 찬란한 부활의 해가 솟
아오르듯
부활하여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길
성삼위께 한 사람, 한 교회, 한 지역,
한 나라, 세계를 두고 기도한다.
그의 기도가 이뤄지길 나 성자 또한 간절히 바란다.
사랑하는 섭리사여.
너희는 행하기만 하면 된다.
선생이 하늘과 땅을 떨어지지 않게
온전한 조건으로 묶어 놓았다.
성삼위와 너희가 절대 떨어질 수 없게
온전한 조건으로 묶어 놓았다.
그러니 성삼위가 너희 곁에 있어 회개하면 용서해
주고,
부족한 것을 구하면 뜻 안에서 합당한 모든 것을 주
고,
소원하는 것을 이뤄주며,
작은 소리에도 응답하나니
너희와 함께하는 성삼위를 믿고,
너희와 성삼위가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조건을 세운 선생을 믿고 의지하며
기도하여라. 행하여라.
청산할 것을 청산하고,
준비할 것을 준비하여라.
신부는 준비다.
준비되지 않으면 시집 못 가고,
준비되지 않으면 신랑이 데려가지 않는다.
너희는 새 시대를 마치 나 성자의 재림 맞듯이
2013년을
2012년에 100% 자신을 준비하여 맞아라.
신부들아. 2012년 너무 중요하다.
축복만 기다리지 말라.
부활 때만 기다리지 말라.
때를 맞는 자로서 준비하여라.
때 또한 준비되지 않는 자에게 오지 않으며,
때가 와도 준비되지 않으면 때는 그를 비켜가니
너희는 때와 신랑을 맞을 만한 신부로서 준비하라.
거듭나라.
회개하라.
기도하여 자신과 형제를 전도 관리하여라.
사랑한다.
성삼위도 선생도 부활의 준비를 마쳤다.
2013년 역사의 계획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함께하자.
너희 한 명도 빠짐없이 역사에 속해
역사와 함께 부활하여 날아오르기를
간절히 바라는 성자다.
(말씀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한때 두때 반때 말씀
을 읽으며 제가 제대로 깨달은 것인지 주님께 여쭈
어 보았습니다.)
‘주님. 말씀을 읽다 크게 깨달은 것이 있었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영으로 부활하시어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역사를 펴신 후 승천하셨
잖아요.
선생님 영도 부활하셨다는데
나사렛 예수님 때의 동시성으로 40일이라는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 영으로 역사하시나요?’
맞다, 네가 깨달은 것 아니다.
내가 준 것이다.
내가 깨닫게 해주었다.
맞다. 역사는 동시성이다.
법칙의 하나님이시다.
선생 영 부활 또한 나사렛 예수가 영 부활 후
40일 역사하고 하늘로 승천함과 같이,
선생 영 부활 후 나사렛 예수 40일 역사 기간처럼,
한 때, 두 때, 반 때 정한 기간 역사 후
나 성자 본체가 재림한다.
그 날에는 선생의 영과 준비된 영도
모두 함께 하늘로 승천한다.
(아멘! 주님. 주님 주셨으니 깨달았지요. 제 지식과
수준으론 어림도 없습니다.)
법칙의 하나님이시다.
정확하시며 예리하시다.
그러니 시대 역사와 시대 사명자를
이리저리 찔러보아도 정확하지 않느냐.
하나님의 역사다.
하나님의 행하심이다.
(주님. 혹시나 제 주관 아니지요?)
네 머리에서 나올 수 없는 말씀 오늘 다 줬다.
사랑아.
뭐가 그리 좋아 신나있냐.
(제가 신나는 이유는요. 단 하나예요. 이 역사와 선
생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에 신나
요. 저 투명인간이어도 상관없어요. 그저 선생님 육,
영이보이는 옆에 있고 싶어요. 함께이고 싶어요)
사랑이 낙이다.
사랑이 힘이다.
사랑이 생명이다.
사랑이 전부다.
사랑한다. 더 기도하자.
선생 약속 한 것 지킨다.
너희와 같이 너희를 위해,
기도할 선생 그리고 나다.
사랑한다.
성자다.
새벽 3시 32분경.
(이후 주님께 주님과 선생님께서 섭리사를 사랑하듯
이 섭리사가 주님과 선생님을 사랑하길 기도하니 주
님 마무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선생을 한 남자로 보고, 섭리사를 한 여자로 봤을
때,
짝사랑 격이다.
섭리사 모두 100% 선생을 사랑하고 믿어야 한다.
남자는 여자를 100% 사랑하고, 100% 믿는데,
여자가 그러지 못하니 온전한 사랑이 성립되지 않는
다.
선생 근본 누구냐. 성삼위다.
너희는 땅의 속한 자들,
선생과 성삼위는 하늘에 속한 자다.
사랑 역사 일어나야 사랑 성립되어 불같은 역사 일
어나고,
하늘 땅 하나 되면 이상 세계 이룬다.
내 말 깊이 보는 자는
깊은 곳에 있는 보화를 얻을 것이요.
그냥 보는 자는 구경꾼 되어 맨땅만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