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08 (일)
계시말씀 3fed6ed6
- 선포일
- 2012.07.0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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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회개하라
- 회개하는 자에게 -
작성일 : 2012. 06. 13(수) 새벽 1시
작성자 : 홍수현
( 엄청난 말씀이 선포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죄를 짓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너무 싫고 괴로웠습니다. 호리라
도 남김없이 회개하라는 말씀도 선포되었으니 완전
히 청산하자 다짐하며 짧지만 지난 20년의 죄목들을
모두 적어 보는데 너무 크고 작은 많은 죄들이 쌓여
있었단 걸 깨달으니 하염없이 눈물이 났고, 올해를
넘기지 말라는 말씀이 생각나 너무 두렵고 죄송했습
니다. 진정 사랑하시기에 용서해 주실 거란 걸 머리
로는 알겠는데 너무 죄송하니 느껴지지 않아 답답해
눈물 흘리며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용서해 준다. 걱정 말아라.
섭리사 올해 12월 마지막 무덤기간이 되기까지
모두 청산할 수 있도록 속히 회개하여라.
지금 벌써 6월이니 올해 6개월이 남았다.
섭리사에 남은 자들 중에
아직도 큰 죄가 있음에도
회개하지 않는 자 있구나.
그런 자들 속히 회개하지 않으면
무덤에서 나오지 못하리라.
정녕 그러하리라.
올해 12월까지 6개월 남았다 하였다.
남은 6개월 안에는 그 어떠한 죄도 용서하리라.
통회 자복하며 목숨 걸고 회개하는 자,
진정 용서하리라.
12월 다 돼서 회개해도 된다 하는 뜻은
결코 아니다.
지금, 즉시, 속히 회개하여라.
때가 얼마 남지 않아
선생의 십자가가 더 커질 것이며 무거워지겠지.
그의 땀은 마를 새 없이 흐를 것이며
그의 고통은 더하여지겠지.
그에 따른 너희의 고통도 그리 늘어날 것이다.
선생도 알고 있다.
그런데 너희 구원하려고 목숨 걸었다.
짧은 시간에 죄를 모두 씻어 주어야 하며
올해는 기필코 무덤기간에서 벗어나야 하기에,
내년부터 완전히 깨끗하게 변화되어야 하기에
선생 목숨 걸었다.
목숨 걸고 너희 죄 용서해 줄 것이라 하였다.
절대 십자가 지고 끝까지 가겠다 하였다.
이러한 그를 보니 내 마음 너무 아프구나.
그 심정을 너무 잘 알기에
그 고통도 너무 잘 알기에 마음이 저리구나.
눈물이 마르지 않는구나.
죄의 심각성을 알았느냐?
제발 알아라. 알아야 한다.
빨리 회개하여라.
선생 십자가 더 무거워지기 전에
너희 죄 짐 더 무거워지기 전에,
너희 구원 자격 박탈당하기 전에
속히 회개하여라.
늦으면 늦을수록
구원과의 거리는 멀어질 것이며
선생의 고통은 더하여지리라.
‘지금 와서 회개하면 늦겠지.
선생님 더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하는 마음으로
영원한 지옥 길 갈 것이냐.
죄 있는 상태에서
올해 그냥 넘어가면 다시는 없다.
너희 혼자 100% 죄 짐,
십자가 다 지고 가야 한다.
그때 가서‘선생님이 그동안
정말 힘겹게 십자가 지셨구나.’
하고 깨달아도 소용없다.
예배를 나와도, 말씀을 들어도 찬양을 해도
기뻐 받지 않는다.
그 옆에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
선생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나와 동행할 수 있었던 것이며,
그의 등을 밟고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나와 손을 맞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올해 넘어가면 끝이다.
속히 회개하여라.
작은 죄까지 낱낱이 내게 고하며 회개하여라.
남은 6개월 안에 모두 청산할 수 있게
속히 죄를 고하여 벗어나자.
‘얼마 안 남았다. 마지막이다.’하였지만
아직 기회는 남아 있다.
남은 6개월이
마지막으로 청산하고 변화될 수 있는 기회다.
1%도 100%로 만들 수 있는 때가
바로 이 때라 하였다.
그만큼의 대가가 물론 있겠지만
그 대가가 무서워서 천국행 티켓 버리는
어리석은 짓 하지 말아라.
너희의 죄로 인해 지는 십자가보다
너희들이 포기하는 모습으로부터 오는 고통이
선생과 내게 더 고통이며 가슴 찢어지는 일이다.
그것을 명심하여라.
용서해 준다고 끝나는 것 아니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
용서해 준다고
안일하게 살아가는 자에겐
절대 구원이 없다.
조건과 책임분담이 있어야 한다.
즉 삶으로 증명하라는 말이다.
선생이 십자가 고통
이 악물고 버텨내 주어도
너희가 감당 못 하고
행실의 회개하지 않으면 끝이다.
회개의 열매는 ‘실천’임을 깨달아라.
회개의 열매는 ‘삶 속의 회개’임을 깨달아라.
회개의 열매는‘다시는 죄를 짓지 않음’임을 깨달아라.
회개의 열매는 회개의 완성이요,
100% 용서받을 수 있는 서류이다.
용서해 준다는 서류를 네게 주었을 때
네가 도장을 찍어
완전한 서류가 되게 하는 것이다.
최종 결정을 위한 너희의 삶 속의
행실이라는 도장을 찍지 않으면
100% 용서는 결재되지 않는다.
절대 안일하게 주저앉지 말아라.
게으르지 말아라.
선생이 더 무거워질 십자가인 줄 알면서도
지고 간다고 하였는데
그것을 지켜보고만 있는 자 되지 말라 함이다.
올해 절대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할 것이며
기본 신앙부터 탄탄히 하고
개인이 세워야 할 조건까지 더하여
진정 회개함을 증명하며,
선생을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함으로
그 혼자 그 무거운 십자가의 무게
감당하게 하지 말지어다.
자신의 생명이라 생각하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죄로 인해 지는 십자가이지 않느냐.
선생은 죄 없다. 절대 없다.
그가 자신의 죄를 위해 십자가 지는 것 아니다.
절대 알아라. 깨달아라.
너희의 죄로 인함이다.
‘나는 아니겠지.’하는 자 어디 있느냐.
선생 이외에 죄 없는 자,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느니라.
정녕코 회개하여라.
다시 한 번 말한다.
남은 2012년,
다시는 죄를 짓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며
죄 있는 자,
속히 회개함으로 청산하여
제발 무덤 기간에서 다 부활하자.
완전히 독립되어 나오자.
선생이 2012년 마지막 부활의 때에
신약에서 성약으로 넘어가는 문을 잡고
너희를 애타게 부르고 있다.
선생의 힘이 다하기 전에,
그 문이 다 닫히기 전에
목숨 걸고 달려라.
그 문만 넘어가면 생명이니,
지금 당장은 심장이 터질듯 힘들고
다리에 힘이 빠져
더 이상 달릴 수 없을 것 같으나
얼마 남지 않았다. 할 수 있다.
고지가 눈앞이니 포기하지 말아라.
지금 섭리사에 남은 자들 모두 다
성약역사로의 문을 통과하기를 원한다.
사랑아, 걱정 말고 회개하여라.
정녕코 용서하리라.
죄 가운데서 벗어나게 하리라.
나와 선생 모두 너 살리려고 목숨 걸었다.
어떠한 고통도 감수하리라 다짐하고 다짐했다.
너만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
얼마 남지 않았다 했으나
아직 늦지 않았으니 회개하자.
깨끗하게 청산하자.
회개함으로 이 고통의 기간이 끝난
미래를 생각하여라.
바로 코앞의 앞날만 바라보면
고통일 수 있겠으나
먼 미래를 생각해 보아라.
희망이지 않느냐.
희망이 있으니 이겨 내자. 할 수 있어.
절대 안일함 버리고 목숨 걸어라.
1%가 100%가 되려면
그만큼의 수고는 있지 않겠느냐?
99%가 100% 되려면 1%의 수고가 필요하며,
1%가 100% 되려면 99%의 수고가 필요하다.
1%가 100% 되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다.
그만큼의 수고와 노력이 있어야 하며
포기하지 않고 목숨 걸고 달리면 된다.
쉽지 않을 것이란 것 안다.
너희의 고통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다.
알지만 이 방법밖에 없지 않느냐.
1%는 불가능하다고 말씀을 선포했으면
어찌할 뻔 했느냐.
진정 1%도 100% 될 수 있기에 말씀 선포했다.
자신의 상태를 점검해 보고
몇%의 수고가 필요한지
내게 묻고 어서 남은 % 다 채우자.
마지막 기회의 때,
너희를 향한 나와 선생의 간절함을 깨닫고
그와 같이 간절하여라.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것 잊지 말고. 힘내자.
부활하자.
희망의 역사의 주인 희망의 주, 승리의 주
너희에게 말하였다.
(용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삶으로 증명할게요.
죄인의 입장에서 회개하면 안 되고 사랑으로 회개해
야 하는데 죄책감 때문에 솔직히 그게 잘 안 돼요.)
너희의 근본 위치는 신부이며
너희의 근본 목적은 오직 나 성자이니
절대 죄로 인해 오는 죄책감으로
근본을 잊어버리지 말아라.
너희가 잊어버리지 않으면
그 위치와 목적을 잃어버리지도 않는 것이다.
할 수 있지? 열심히 하자.
에스더 기도로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것
몸에 익혀졌으니
죽으면 죽으리라
목숨 걸고 회개하자. 청산하자.
내년에 선생과 함께 우리
찬란한 성약역사 멋지게 펼쳐나가자.
섭리사 모두 성약역사의 주인공이 되길 원하며
말씀한 사랑의 성자 주 예수니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