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09 (월)
120709 ~120714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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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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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9일 월요일 새벽 잠언>
1.꿈에서 범죄 했어도 회개해야 된다. 이는 자기가 생시에 죄지은 것을
영계로 보여 주고 깨우쳐 준 것이다.
2.생시에 자기가 범죄 했어도 잘 모른다. 영적으로 보면 확실히 보인다.
고로 꿈에서 죄지은 것도 회개하는 것이다.
3.욱하고 성질내다가 상대와 싸움도 하게 되고 격한 상황까지 가기도
한다. 마음으로 미워하여 마음으로 사람을 죽이고, 육까지 죽이기도
한다.
4.자기 육성으로 편안하고 안일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욱하는 마음이다.
이는 자기 영혼을 죽이는 일이다.
5.꿈을 통해 지난날 자기 잘못이 보이기도 하고, 앞날에 행할 잘못이 미
리 보이기도 한다. 기도하여 회개함으로 없애라.
6.육신의 육성을 꺾고 영의 시간을 보내면 육성이 장사 지낸 바 되어
육성이 죽고 깨끗이 청산된다.
7.신경질 내고 화내면서 욱하고 행동하는 것만 육성의 행위가 아니다.
욱하고 편안하게 행하는 것도 다 육성이다.
8.육신의 안일함과 육신만을 위한 삶들이 다 육성에 해당되는 것으로서
환난 때 고통의 불이 나는 화근이 된다.
9.형제와 다투고 싸우면 그것이 화근이 되어 불이 일어나듯 한다. 즉시
멈춰야 그 불이 꺼진다.
10.다투고 싸우는 것은 방축이 새는 것과 같고, 집에 불이 나서 타는
것과 같다.
11.다투고 싸우는 것은 육성이 일어나는 것으로서, 육성이 일어나는 것
이 불이 일어남과 같다.
12.자기 육신만을 위해 시간을 쓰는 것이 육성으로서 욱하는 마음이다.
13.자기 육성을 없애려면 기도해야 된다.
14.육성은 잡초같이 자꾸 솟아난다. 고로 매일 뽑아야 된다.
15.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는 자는 회개하지 못한
다.
16.‘회개’는 그 죄로 인하여 영원히 고통을 받지 않게 한다.
17.‘회개’는 뱀이 물려고 하는데 때려잡는 것과 같다.
18.‘회개’는 절벽에서 떨어질 뻔했는데 피하는 것과 같다.
19.‘회개’는 각종 위험이 닥치는데 미리 피하는 것과 같다.
20.‘회개’는 죽음의 병이 왔는데 이를 알고 즉시 수술하거나 약을 먹
고 해결하는 것과 같다.
21.그러니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하여라.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
하여 모든 고통이 닥쳐온다.
22.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 죄뿐만 아니라 형제의 죄
와 민족과 세계의 죄까지 자기와 다 연결되어 그 죗값을 받게 되기
도 한다.
23.죄를 회개하면 하나님과 주님의 것이 되기에, 하나님과 주님은 죄를
두고 회개하면 용서하신다.
24.‘회개’는 행하는 것이다.
25.‘회개’는 매를 피하게 하여 없애고, 생명길로 가게 한다.
26.죄를 경히 여기지 마라.
27.자기 죄를 찾아라. 그리고 회개하여라.
28.자기 죄를 용서받은 자는 그때부터 복을 받는다.
29.형제가 마음에 거슬리고 속상한 말을 한다고 해서 욱하고 성질내면
자기 집에 불이 붙는 격이 된다. / 참으면 욱하는 마음을 죽이는 것
이 되어 복이 온다. 환난의 불이 꺼지는 것이다.
30.자기가 하는 말이 옳은 말인데 형제가 모르고 아니라고 할 때 욱하
게 된다. 그에게 가르쳐 주지 못할지라도, 그가 계속 잘못된 것을 주
장할지라도 욱하고 화를 냄으로 죄를 짓지 말아라.
31.상대가 심정을 몰라준다 해도 다투고 싸우는 것은 자기 집에 불을
지르는 것과 같다. 이 모든 것이 영의 법에 걸리는 것으로서 모두
회개거리다.
32.상대와 대화하다 보면 서로 심정이 안 맞아 다투게 되고, 그때 욱하
고 육성이 일어난다. 이때 지혜자는 희생하고 갈 길을 돌아서 간다.
33.다툼은 피하고 가야 갈 길을 가게 된다.
34.육성은 불의를 보고 일어난다. 불의를 보고 육성이 일어날지라도 육
성이 일어나면 그 역시 불의다.
35.참는 자가 승리한다.
36.상대가 옳지 못한 것을 주장하더라도 욱하는 육성을 참고 영성으로
가르쳐 주어라.
37.육성이 강하면 영성은 약하다.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새벽 잠언>
38.욱하고 화내고 혈기 내는 것도 육성이지만, 욱하고 “잠이나 자자.
편안하게 하자.” 하며 안일하게 행하는 것도 욱하는 육성에 속하는
것이다.
39.욱하는 육성이 일어나면 자기 산에 산불을 내는 격이다. 즉시 욱하
는 마음을 중지하여라. 회개하여라.
40.혼자서도 육적인 마음을 먹고 육적으로 행하면, 욱하고 성질내고 혈
기 내고 행하는 자와 똑같다.
41.욱하는 성격은 사람을 죽이는 살인 무기다.
42.욱하는 마음을 변화시켜 선한 마음으로 의를 행하여라.
43.욱하는 성격은 가인의 성격으로 자기 영혼을 지옥 불에 사른다.
44.욱하는 가인의 성격을 없애야 황금같이 값진 주님의 신부가 된다.
45.거친 가시밭을 파내고 닦아 아스팔트를 깔듯이, 자기 나쁜 성격을
다 버리고 마음을 닦아 선한 마음으로 만드는 공사를 하여라. 그래
야 그 마음에 잡초도 안 나고 가시덤불도 안 난다.
46.자기 마음을 한 번 잘 만들면 평생 편하게 사는데, 안 만들고 평생
영원히 고통 당하며 산다.
47.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무기다. 그것을 가지고 건설하고 발전하는 데
쓰기도 하고, 파괴하고 죽이는 데 쓰기도 한다.
48.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무기다. 그것을 가지고 선하게 쓰기도 하고,
악하게 쓰기도 한다. 선악의 기로에 서 있다.
49.사람의 마음은 선악과다. 선한 과일로 쓰면 선이요, 악한 과일로 쓰
면 악이다.
50.인간은 선악의 존재다. 선이신 하나님께 가면 누구든지 선의 존재가
되고,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난 세계로 가면 누구든지 악의 존재가 된
다.
51.혈기와 악이 없는 자는 지상에서도 하늘 편에서 산다.
52.욱하는 성격을 없애야 자기 사랑의 상대도 욱하는 성격이 없어진다.
53.욱하는 성격은 형제를 미워함으로 죽이는 무기다. 그러다 형제의 육
신까지 죽이는 무기가 된다.
54.욱하는 성격은 논밭의 바위와 같다. 캐내어 작품으로 만들어라. 그러
면 그 마음 밭도 옥토가 되어 작품 된다.
55.너보다 어린 자라도 나 성자가 그 육을 쓰고 있는데, 그가 모르는
소리 한다고 그에게 욱하고 화내고 혈기 내면, 소경으로서 그 얼마
나 내게 죄를 짓는 것이냐.
56.사람이든 만물이든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대하여라. 순간 욱하
고 혈기 내며 대하지 말아라.
57.욱하는 성질과 분노와 혈기가 있는 자는 마치 그릇에 찌꺼기가 남아
있듯이 마음에 찌꺼기가 있는 자다. 싹 씻어 없애면, 누가 마음을 뒤
집어도 욱하는 성질이 안 올라온다.
58.성자 주님은 마음 바닥까지 착하고 선한 자를 찾으신다. 그 마음은
잡초가 없는 옥토 밭과 같아서 그 영이 빛나게 잘 성장한다.
59.주 안에서 착하고 선한 자는 미인같이 아름다운 자라서 영계에서 보
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빛난다.
60.마음 닦기다. 몸 닦기다. 그래야 희귀종같이 특별한 인생으로 취급받
는다.
61.형상이 있는 바위는 희귀 바위이듯이, 착하고 선한 자는 착하고 선
한 것이 형상이 되어 있으므로 걸작 인생이며 희귀 인생이다.
62.성자 주님이 쓰시는 자는 모두 희귀하고 신비한 인생이 되어 가고
있다.
63.얼굴도 몸도 아름답고 멋있는데 성격이 혈기와 분노를 내는 욱하는
모양이면, 모두 가까이하지 않고 피한다.
64.큰 돌이 있는데 겉모양은 번질번질하고 강변 돌같이 매끄러운데 그
형상이 야수 같고 귀신 같은 형상이면, 사람들은 그 돌을 안 좋아한
다. 그 돌은 작품이 되지 못한다. 손질하여 좋은 형상으로 고치면,
돌이 매끄러우니 빛나는 작품이 된다.
65.돌이 산돌같이 거칠어도 그 형상이 미인 형상이고 성자 형상이면,
사람들이 좋아하며 같이 사진도 찍고 늘 가까이 사랑하면서 대한다.
66.하나님은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택하여 쓰지 않으신다. 마음을 보고
중심자로 뽑아 쓰시고, 사랑하는 신부도 뽑아 기르신다.
67.사람의 마음에 따라 그 영이 천국에 가느냐, 지옥에 가느냐 결정된
다.
68.악한 마음을 가진 자의 영혼이 천국에 간 일은 단 한 번도 없다.
69.세상에서 최고로 욱하는 혈기와 분노를 가진 민족은 세계적인 테러
범인 북한이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새벽 잠언>
1.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인간이 알고 있는 단계에서 믿어서는 제대로
못 믿는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인간에게 해 주시는 것은 상상도
못 하게 많다. 그것을 알고 믿으면 정말 잘 믿는다.
2.실상 인간은 세상에 자기가 살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 없다.
3.전능자께서 세상에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다 해 놓으셨다.
4.인간은 전능자가 세상에 인간이 살아가게 100% 해 놓은 것에서 겨우
자기 존재를 위해 생활하며 살아갈 뿐이다.
5.자기가 자기 육신이 태어나는 데 전혀 한 일이 없듯이, 하나님께서 이
세상과 인간을 만드시는 데 인간이 전혀 한 일이 없다. 하나님이 해,
달, 별, 지구, 공기를 만드실 때 인간은 1%도 한 일이 없다. 하나님
이 다 해 주셨다. 인간은 다만 자기 존재를 위해 행하는 것뿐이다.
6.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께서 인간이 살아가도록 다 해 주셨다.
7.고로 인간이 생각하는 것만 가지고서 하나님과 성자를 믿으려 하면
제대로 못 믿는다.
8.하나님께서 인간이 살도록 다 해 놓으셨는데도 인간이 하나님을 안
믿으니 제대로 못 산다.
9.하나님은 인간이 살아가도록 매일 다 해 놓으신다. 인간이 행하며 살
아야 제대로 살 수 있다.
10.축소해서 보자. 저마다 사람의 구조와 지체가 다 있다. 고로 자기가
그 지체를 가지고 잘 살기만 하면 되는데 못 하기에 못 산다.
11.저마다 마음과 생각이 다 있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행할 것을 행하
지 않으니 못 산다.
12.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성자와 성령님께서 다 만들어 놓으셨으니,
인간으로서 할 것만 하면 육이 잘 사는 것은 물론 영혼까지 영원한
구원을 받고 살게 된다.
13.섭리사도 성자 주님과 사명자가 다 해 놓았다. 저마다 자기가 할 것
을 하기만 하면 구원받고 축복을 받고 잘된다.
14.자기가 할 일을 할 때도 성자 주님과 사명자가 또 도와준다.
15.인간이 자기 존재를 위해 사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16.‘세상’은 밤 같은 세상이며, ‘천국’은 낮 같은 세상이다.
17.밤이 끝나면 낮이 진행되듯이, 육의 세상이 끝나면 영의 세상이 진
행된다. 이를 믿고 영의 세상에서 살 것을 예비하고 살아라.
18.밤을 통해 낮이 온다.
19.육의 세상을 통해 영의 세상이 온다. 육을 통해 영이 성장되어 영의
운명이 결정된다.
20.돌과 나무가 그렇게도 사랑스럽게 보이는 것은 돌과 나무를 창조하
신 하나님께서 만물을 사랑으로 창조하셨기에, 나도 하나님의 마음
을 가지고 만물에 눈을 떠 돌과 나무에 대한 가치도 알게 되었기 때
문이다.
21.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으로
창조하셨기에 그 마음과 일체 되니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을 보기
때문이다.
22.만든 자같이 귀히 보고 아름답게 보는 자가 없다.
23.자기 자녀를 낳고 기른 부모같이 자기 자녀를 아름답고 예쁘게 보는
자가 없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니, 하나님같이 사람을 귀히
보는 존재자는 없다.
24.만든 자가 책임지고 관리도 해야 된다.
25.사명자는 제2의 만든 자다. 고로 책임지고 좋아하며 행해야 된다.
26.만든 자는 그것을 만들 때 수고와 노고와 정성을 쏟았기 때문에 만
든 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27.자기가 낳은 자는 자기 생명이 가서 자기 지체로 만든 자다. 고로
애착을 가지고 귀히 보고 사랑한다.
28.어떤 물건을 만들 때도 자기 손과 정성과 수고로 만든다. 마치 자기
생명으로 만들듯 만든다. 고로 자기 자녀같이, 자기 애인같이, 자기
몸같이 귀히 보는 것이다.
29.남녀가 사랑의 유전자로 생명을 낳듯이, 기도의 사랑의 유전자로 신
랑이신 성자를 통해서 모든 것을 낳는 것이다.
30.기도는 사랑이다. 기도는 생명의 유전자다.
31.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기도로 행하여라. 그리고 몸으로도
행하여라.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운동을 꾸준히 하면 운동 살이 쪄 빠지지 않듯이, 신앙으로 세운 공적
은 자기 신앙이 죽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한 다 가지고 있다.
2.과거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공적을 세웠어도 현재 신앙생활을 하
지 않고 신앙이 죽으면 그 공적도 모두 사라진다.
3.현재 하는 대로 존재한다.
4.운동 살은 운동하면 찌고, 안 하면 안 찌고 찐 살도 다 빠진다. 신앙
의 은혜 살도 은혜의 생활을 하다가 안 하면 바로 빠진다.
5.운동은 꾸준히 쉬지 않고 해야지, 많이 하다가도 쉬면 운동 살이 다
빠진다. 신앙의 은혜와 진리 살도 꾸준히 해야지, 안 하면 바로 빠진
다.
6.운동 살은 3개월 해야 표가 나게 찌고, 신앙의 은혜 살은 20일 정도
하면 찌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일주일만 신앙을 안 하면 은혜 살이 빠
진다.
7.꾸준히 하여라.
8.모든 것이 안 하면 중단된다.
9.신앙이 죽으면 신앙에 관련된 것들을 안 하게 된다.
10.사람에게 육적인 관계보다 정신적인 관계가 훨씬 차원이 높고 크고
오래간다. 정신적인 관계보다 영적인 관계가 훨씬 차원이 높고 크고
오래간다.
11.‘육’은 그 존재대로 한두 시간을 뛰면 지쳐서 못 간다. 그것이 육
의 한계다. ‘정신’은 하루 이틀 생각하며 뛰고, 한 달 동안 생각하
며 뛰어도 안 지친다. 그만큼 육과 정신의 차이가 크다. ‘영’은 뛸
수록 더 뛰는 존재다. 고로 1년, 2년 뛰어도 안 지친다. 그만큼 정
신과 영의 차이가 크다. / 이처럼 육으로 행하는 것이 힘드니, 모두
마음은 있는데 육으로 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행하는 것은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10배 더 힘들다.
12.육적인 것은 힘들어도 하면 얻어진다.
13.마음적인 것은 가만두면 없어진다. 마음이 육에게 힘을 주어 육이
실천해야 얻게 된다.
14.육은 약하여 마음이 원해도 아프고, 병이 나고, 약해져서 한계 이상
은 할 수가 없다. 지속할 수가 없다.
15.육은 약하니 무리하게 하지 말고 ‘꾸준히’ 해야 된다.
16.육은 고장 나면 못 한다.
17.육체는 기구다. 고로 매일 수리하고, 점검하고, 절대 무리하게 하면
안 된다.
18.육은 정신이 아니니, 정신이 원하는 대로 다 하면 고장 난다.
19.철학가 니체는 생각은 많이 하는데 그만큼 육신을 돕지 않다가 일찍
병들자, 그리스의 헤라클레스를 보고 부러워하며 건강한 육체가 최
고라는 건강 철학을 갖고 있다가 죽었다.
20.신앙인은 정신적으로 사는 자들이니, 육신을 돕지 않다가 육체가 약
해지고 병들어 육신이 쇠해지는 폐단을 낳는다.
21.영과 정신이 잘됨같이 육신도 잘돼야 육으로 실천한다.
22.세상인은 육적으로만 가니, 영을 돕지 않다가 영이 약해지고 병들어
미래 없는 삶을 산다.
23.육과 영의 밸런스를 맞추며 가는 것이 최고 정상의 삶이다.
24.육과 정신의 밸런스다. 육과 영의 밸런스다.
25.육적으로만 치우치면 즉시 영적, 정신적 곤고와 한계가 온다.
26.영적으로, 정신적으로만 치우치면 즉시 육적 곤고와 한계가 온다.
27.육, 정신, 영을 쪼개서 각각 관리하여라.
28.밥 먹듯이 꼭꼭 운동하지 않으면 몸 전체가 약해진다. 육은 유기 생
명체다. 쇳덩어리가 아니다. 돌덩어리가 아니다.
29.육은 정원의 나무와 같아서 늘 관리해야 된다.
30.적당한 운동이다.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늙게 만들고, 힘들게 만들
고, 몸의 영양이 빠지게 만든다.
31.자기 힘만큼 하지 말아라. 운동도, 노동도 자기가 가진 힘만큼 하면
결국 쓰러진다. 사람의 삶은 순간의 경주가 아니고 죽을 때까지 행
해야 하기에 힘이 있어도 그 힘을 다 쓰면서 하지 말고 조절해야 된
다. 차가 시속 200km, 230km를 달릴 힘이 있어도 경주가 아니니
시속 120km, 150km까지만 달려야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32.인생의 삶은 순간의 경주가 아니다. 필요한 만큼 꾸준한 삶이다.
33.365일 평균이다. 하루 하고 끝나는 인생이라면, 하루에 목숨 걸고
해야 한다.
34.오르내리면 지쳐서 더 못 간다. (그림)
35.꾸준히 노 젓는 삶이다. 미친 척하고 놀면 육신 망가지는 삶을 사는
것이다.
36.유유히 걷는 삶이다.
37.놀다가 확 하고 미뤘다가 확 하면 몸이 고장 난다.
38.조금씩 일하고 조금씩 쉬는 삶이다.
39.급히 밥 먹듯이 하는 삶이 아니다. 이야기하며 밥 먹듯 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새벽 잠언>
<반복> 자기 힘만큼 하지 말아라. 운동도, 노동도 자기가 가진 힘만큼 하
면 결국 쓰러진다. 사람의 삶은 순간의 경주가 아니고 죽을 때까
지 행해야 하기에 힘이 있어도 그 힘을 다 쓰면서 하지 말고 조
절해야 된다. 차가 시속 200km, 230km를 달릴 힘이 있어도
경주가 아니니 시속 120km, 150km까지만 달려야 된다. 사람
도 그러하다.
<반복> 인생의 삶은 순간의 경주가 아니다. 필요한 만큼 꾸준한 삶이다.
<반복> 365일 평균이다. 하루 하고 끝나는 인생이라면, 하루에 목숨 걸
고 해야 한다.
<반복> 오르내리면 지쳐서 더 못 간다.
<반복> 꾸준히 노 젓는 삶이다. 미친 척하고 놀면 육신 망가지는 삶을
사는 것이다.
<반복> 유유히 걷는 삶이다.
<반복> 놀다가 확 하고 미뤘다가 확 하면 몸이 고장 난다.
<반복> 조금씩 일하고 조금씩 쉬는 삶이다.
<반복> 급히 밥 먹듯이 하는 삶이 아니다. 이야기하며 밥 먹듯 하는 삶
이 되어야 한다.
40.주와 일하면서 대화다. 일 다 해 놓고 따로 대화하면 일을 잘못하기
도 한다. 일하면서 주님께 코치 받으며 서서히 하는 것이다.
41.일 다 끝나고 기도가 아니다. 일하면서 기도다. 그래야 일이 잘된다.
42.기도도 경주가 아니다. 주의 일도 경주가 아니다. 삶이다.
43.목욕할 때는 몸 전체를 골고루 씻고 닦는다. 억지로 후다닥 때를 밀
고 나오면, 몸의 때가 팅팅 불어서 그냥 그대로 있다. 서서히 때를
불리고 때를 미는 것과 같은 인생 삶이다.
44.머리만 감고 끝내면 하나 마나다.
45.기도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모든 것을 놓고 다 기도해야지 하는 것
만 하면, 목욕탕에서 부분적인 곳만 씻고 나오는 격이다. 상체는 씻
고 하체는 안 씻고 나온 격이다.
46.청소할 때도 집안 전체를 청소하듯이, 기도도 전체의 것을 해야 된
다. 행실도 그러하다. 관리도 이같이 하여라.
47.기도는 ‘영의 것’과 ‘마음의 것’과 ‘육의 것’을 다 해야 된
다. 관리자들과 전도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사고 안 나고 건강하도록
기도하고, 은하수·중고등부·대학부·청년부·가정국·장년부를 위
해 기도하고, 섭리사를 위해 기도하고, 각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
하고, 강사들·교사들·각 부서 지도자들·목회자들·중앙 부서 지
도자들·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고, 스타 부서·달 부서·민들레 부
서·백합 부서·모델과 치어 등 예술단을 위해 기도하고, 섭리사 각
나라와 각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고 계시받는 자를 위해 기
도하고, 월명동 책임자를 위해 기도하고, 부흥강사를 위해 기도하고,
자연성전에서 사고 나지 않도록 기도하고, 불우한 자들을 위해 기도
하고, 조직 폭력단과 깡패들을 놓고 기도하고, 경제 사기꾼들을 놓고
기도하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놓고 기도하고, 사이비 종교를 놓고
기도하고, 북한을 놓고 기도하고, 정치와 종교를 놓고 기도하고, 미
국·중국·러시아·인도 등 대국을 놓고 기도하고, 세계적으로 비행
기 사고와 차 사고가 나지 않도록 기도하고, 어둠의 영계에 있는 자
들을 빼내는 기도를 하고, 행악자들과 악평자들과 언론인들을 놓고
기도하고, 섭리사 지도자 7000명을 위해 기도하고, 선생을 위해 기
도하고, 교회에 안 나오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성령집회를 위해
기도하고, 시험에 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 기도를 해 주고,
억울하게 옥에 갇힌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안 믿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섭리인 모두 재림 준비를 완전하게
하도록 기도하고, 성자 주님을 위해 기도하고, 천사를 위해 기도하
고, 시대 말씀을 위해 기도하고, 잠언을 위해 기도한다. 선생은 매일
이같이 기도한다. 하나라도 빠지면 안 된다. 왜 기도할 것이 없다고
하느냐. 이것을 놓고 각각 2분씩만 기도해도 1시간이 간다. 매일 수
십 가지를 놓고 기도해야 된다.
48.일도 한 것만 되고 청소도 한 데만 되듯이, 기도도 한 것만 되고 안
한 것은 안 되고 그냥 있다. 기도는 일이다.
49.모두 기도할 시간이 있는데 놀고, 왜 선생만 기도하게 두느냐.
50.한번은 너무 힘들어서 그날은 새벽기도를 못 했다. 그런데 그날 그
시간에 섭리사에 교통사고가 나서 한 명이 죽고 한 명은 중상을 입
었다. 이런 일이 수시로 일어났다. 선생이 기도하지 못한 날은 제자
들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죽음을 맞이했다. 그러니 나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것이다. 선생이 기도하지 않으면 제자들에게 사고가 난다. 그
러니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가 되어라.
51.기도하지 않으면 신앙도 죽어 나간다.
52.지도자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으면 따르는 자들에게 손해다. 지도자
는 어떻게 해서라도 산다. 우선권이기 때문이다.
53.구약 때도, 신약 때도, 성약 때도 따르는 자들이 지도자를 위해 기도
해 주지 않고 중심과 일체 되지 않아서 실패하기도 하고, 전체가 고
통의 십자가 길로 가기도 했다.
54.지도자와 따르는 자는 같은 운명이다. 하지만 엎어지면 지도자는 위
에 있기에 덜 다친다. 차를 타면 운전사를 위해 꼭 기도해 주는 것
이다. 기도는 대화다.
55.전능하신 성자 주님께서도 하찮은 인간인 분체와 의논하고, 초신자
들과도 의논하고 대화하면서 행하신다. 섭리사의 지도자들은 따르는
자들과 의논하여라. 의논하지 않고 자기 혼자 하는 지도자는 교만하
기에 그러하고 아랫사람을 무시하기에 그러하다. 섭리사 밖에서 보
면 실상 아랫사람이 그 지도자보다 더 날고 긴다. 섭리사에서는 사
명 때문에 크게 볼 뿐이다.
56.전능자 하나님은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허사가 된다.” 하고 법을
정하셨다. 법을 어기니 잘될 리가 있겠느냐.
57.사람들과 의논을 잘하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선생과도 의
논을 잘하고, 사람들과 의논을 안 하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과 선생과도 의논을 안 한다.
58.교회 운영에 있어서 꼭 교인들과 의논이다. 그래야 화평한 교회가
된다.
59.지도자가 아랫사람과 의논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맥이 빠져서 힘이
있어도 같이 안 한다. 결국 지도자 손해다.
<2012년 7월 14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성자 주님과 자기와 1:1 단계가 되어야 의식 없이 서로 사랑한다.
2.남녀끼리도 1:1 단계가 되었을 때 의식 없이 서로 사랑하게 된다.
3.1:1이 무엇인지 그 계시를 풀어야 알게 된다.
4.깊이 기도하면 성자 주님과 1:1 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1:1 단계는
서로 대화하고 사랑하는 단계다.
5.잡념 단계, 육적 단계는 1:1 단계가 아니다.
6.자기 생각으로 생활하고 일을 하고 있을 때는 성자 주님과 1:1 단계
가 아니다.
7.주님과 같이 생각하고 같이 행할 때 1:1 단계다. 사랑 단계다.
8.잠에서 깼어도 누워 있는 단계는 1:1 단계가 아니다. 선생이 잠에서
깼어도 일어나지 않고 누워 있으니 내 옆에 여러 사람이 보였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누워서 내 생각을 하면 나와 1:1이 아니다.”
하셨다. 그래서 일어나서 씻고 기도하며 주님을 생각하니, 주님은 말
씀하시기를 “지금이 너와 나 1:1이다.” 하셨다.
9.성자 주님과 생각 일체, 행동 일체, 사랑 일체 됐을 때가 1:1 단계다.
10.성자 주님과 성령 안에서 깊이 기도하거나, 찬양을 하거나, 성경을
보거나,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거나, 전도를 하거나, 관리를 하거나,
설교를 하거나, 가르칠 때가 성자 주님과 1:1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 자기 혼자 해도, 100명이 같이 해도 주님과 1:1이다.
11.영계에서 보면, 사탄은 우리가 성자 주님과 1:1이 되지 못하도록 옆
의 사람들과 어울리게 하며,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에게 보채듯 하도
록 여러 가지 여건을 만든다.
12.성자 주님을 두고 시간이 보채고, 이 사람이 보채고, 저 사람이 보채
고, 이것이 보채고, 저것이 보챈다. 자기 혼자 있어도 자기 육적인
생각이 자기를 보채며 주님과의 시간을 뺏는다. 주님의 신부로서 모
든 것을 일체 끊어 버리고 성자 주님과의 시간을 내어 1:1이 되어야
한다. 꿈에서도 모두 보지 않았느냐.
13.그 시간에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야 되는데 다른 사람이 계속 시간을
뺏는 격과 같이 자기 육신이 자기 영의 시간을 잠으로 뺏고, 자기중
심의 생각으로 뺏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뺏는다.
14.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오직 성자 주님과 일체 되면, 그때는 주님과
1:1이 되어 둘만 있게 된다.
15.사람이 마음이 커야 크게 감동받고, 영적인 것을 예리하게 느끼고,
크게 일을 한다. (꿈에서 주님은 나의 마음이 크다고 하셨다. 고로
감동을 크게 받고, 영계의 것들을 예리하게 풀고, 잠언도 예리하게
푼다고 하셨다. 마음이 커야 모든 사건을 민감하게 살펴 일을 제대
로 하게 된다. 마음이 커도 발육시키고 성장시켜야 된다. 그리고 자
꾸 예리하게 만들어야 된다.)
16.마음이 커도 둔하면 못 느낀다.
17.많은 시간 동안 기도해도 깊이 기도하지 못하면 못 느낀다.
18.자기 마음과 자기 감각을 발육시키고 성장시켜야 된다.
19.기도를 깊이 하는 자만이 마음이 둔하지 않다.
20.뇌가 마음인데, 마음이 세상으로 향하면 둔하다.
21.성자 주님과 일체 된 삶을 살아야 멍청하지 않다.
22.자기 홀로 행하는 자는 역시 육성에 속한 자다.
23.성자의 육과 먼저 일체다. 그리고 성자 본체인 영과 일체다.
24.영적으로만 속해도 넘어진다. 육과 영이다. 성자는 영이다. 고로 그
육과 일체 되지 않으면, 알기만 하고 육이 없어서 행하지 못하는 자
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