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7.09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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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 자의 감사 감격함
작성일 : 2012. 6. 8 (금)
작성자 : 이선진
( 성자 바위를 발견하시고 어린아이처럼 3일 간 하
나님 앞에
너무나 감사감격 하셨다는 선생님 소식을 듣게 되었
습니다.
그 주신 것의 크기에 상관없이 자신을 거지로까지
비유하여 주신 것 자체에 감사 감격하셨다는 소리를
듣고 저도 주님께서 시켜 주신 일들, 주신 것들 모든
것에 대하여 감사함을 도전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전의 불평, 불만, 불안, 초조는 다 사라지고 오직
기쁨과 희락이 가득해짐을 느꼈습니다.
이와 같이 하늘 앞에 감사 감격함이 참 큰 것 같다
고 주께 고백 드리자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사명자의 사상 중 둘째가라면 서러울 것이
바로 ‘감사’이다.
감사는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뜻에 대한
만족을 표현하는 것이요 동의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어떠한 뜻을 감행하실 때
그 뜻에 인간들이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살피시는데
인간들의 반응 중
하나님께서 최고로 기뻐하시는 반응이
바로 ‘감사’이다.
감사는 아무리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냉랭하고 차가울 지라도
단숨에 그 관계성을 회복시킬 수 있는
신앙의 강력한 무기이다.
응답하지 않으시던 하나님조차
그 감사하는 마음에 감동하시어 응답하신다.
사랑아, 선생의 끝없는 감사는
그가 시대 사명자인 것을 떠나
하나님의 마음을 한없이 울려왔으며
이 땅을 향해 냉랭히 얼어붙은 하나님의 마음조차
녹여 왔느니라.
이 땅을 둘러보시고
점점 더 답답해지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선생은 홀로 이 땅을 대표하여 감사하고 또 감사하
여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포기치 않으시도록
붙잡아 놓았느니라.
이번 성자의 기도 기간에 발견된 그 바위에 대하여
선생이 왜 그렇게 기뻐하였는가?
의아해하는 자들도 있었음을 안다.
그것이 바로 선생과 너희와의 차이점이다.
선생은 그 모든 삶과 마음이 하늘과 일체 되어 있음
으로
하나님이 무엇을 주실 때
그것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을 같이 받기 때
문에
그렇게나 기뻐하고 감사 감격할 수 있는 것이다.
온전히 자신이 비워진 그릇 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을 받으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 감격하겠느냐.
심정의 통로가 깨끗하고 온전하니
그만큼이나 하늘과의 감정의 소통이 잘 일어나
그렇게도 감사감격 기뻐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선생이 하늘을 향해 그렇게나 기뻐
감사 감격할 수 있는 이유가 있다.
선생은 절대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아무 노력 없이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작은 것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니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의 노력과 정성을 다하여 받는다.
이번 바위를 받을 때에도 그러했다.
아무리 성자의 기도 기간
바위를 선물해 주는 것이 하늘의 뜻이었을지라도
선생은 그 뜻이 이루어지기까지 마냥 기다리지 않고
그때까지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몸부림쳤다.
그러한 조건 위에 하나님의 것을 선물 받으니
땅의 조건과 하늘의 뜻이 만나 3일 간이나 기뻐
감사 감격해 하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느냐.
너희가 왜 하늘이 주시는 것에
선생처럼 감사 감격해 하지 못하는 줄 아느냐.
하늘이 주시는 것이 작은 게 아니라
너희의 마음이 문제요 조건이 없기 때문이다.
고로 가치성을 몰라
이것이 감사감격 해야 할 것인지
아닌지를 모르는 것이다.
선생에게 그 바위는 단순한 바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다.
선생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요 심정이기에
그렇게나 크게 느끼는 것이다.
(결국 인간이 부족하여 그렇게나 감사하는 역사가 일
어나지 않는 것이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들이 부족
한 것이 아님을 시인합니다. 선생님처럼 진심어린 감
사의 역사가 섭리사에 일어나게 해 주세요. 성자 주
님.)
또한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 힘들고 모진 삶을 무엇으로 견디는 줄 아느냐.
오직 이 땅 위의 사명자를 만나게 해 준 것,
그를 증거하는 사명을 준 것 자체에 감사하고
그 몸과 마음이 조각조각이 나는 고통과 어려움에도
그저 웃음과 감사 감격함으로
그 사명길을 가는 것이다.
오직 감사 감격함이 그렇게나 큰 것이다.
선생도 선생이 보낸 자도
만약에 진심어린 깊은 감사의 마음이 없었다면
지금껏 견뎌 오지도 버텨 오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 육적, 마음적 고통에도 불구하고
모든 걸 잊게 만드는 감사의 마음으로
지금껏 힘들었던 사명 길을 행복하다 말하며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이다.
너희도 그와 같이 되어라.
선생과 선생이 보낸 자가 하는 것처럼
매사에 항상 감사 감격해 하는
습관과 마음을 지녀라.
그래야 내가 더욱더 너희의 마음에 임하여
역사를 일으킬 수 있지 않겠느냐.
이번 성자의 바위를 통해
선생이 너희에게 보여 주었던
하늘을 향한 감사 감격함을 너희도 그대로 본받아
하늘을 향한 감사 감격함이 충만한 자들 되어라.
사랑한다.
너희가 선생과 선생이 보낸 자와 같이
감사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라는
성자 예수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