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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07.09 (월)

계시말씀 e8a435a6

선포일
2012.07.09 (월)
성경 본문
마태복음 27: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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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 총독 작성일 : 2012년 6월 4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황인선 ( 기도하고 있는 가운데 주님께서는 빌라도 총독에 관한 성경 구절을 읽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27:23-24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그들이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도 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네가 보기에 빌라도 총독은 의인이냐, 악인이냐. (주님, 그는 악인입니다.) 왜 그리 생각하였느냐? 그는 직접적으로 예수를 죽이지 아니하였는데. 그가 예수를 모함한 것도 아니요 분명 상관이 없을 거라 말하지 않았느냐. (주님, 그는 분명히 알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죄하 셨음을 알고도 유대인들에게 죽임을 당하도록 내 주 었습니다.) 그래, 맞다. 빌라도 총독을 보며 깨달아야 할 것이 2가지가 있어 이른다. 첫째는 죄 없는 자를 희생시킨 연고로 그가 지옥에 가 있는 것. 죄가 없음을 알고도 인식관의 심판을 한 그는 최고 형벌을 받으며 고통의 세월을 보내고 있노라. 유대인들의 십자가에 그는 동참한 자라. 곧 그는 예수의 죽음과 상관이 없으려 하였으나 그의 손으로 예수를 못 박은 것과 다름이 없으니 그는 시대 최고 형벌을 받으며 고통 속에 살고 있노라. 내 너에게 진정 말해 주고 싶은 것은 유대인들의 죄를 방관한 빌라도의 모습이라. 그 모습을 보며 너와 형제를 돌아보기를 원하노라. (주님,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너는 네 주변의 형제들이 입술로, 행함으로 죄를 짓는 것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너와 직접적으로 상관이 있었던 일도 있었을 것이고 너와는 전혀 상관이 없었던 일도 있었을 것이다. 보아라. 너의 입장이 빌라도의 입장이 아니더냐. 죄를 범하는 자를 보고도 그 죄를 막지 아니함이 큰 죄다. 형제가 죄를 범하는 것을 보고도 너와는 상관이 없다 여기고 나는 그 죄에서 손을 씻었다 함과 무엇이 다르냐. 보고도 막지 않은 것, 듣고도 그를 위해 기도하지 않은 것, 그 모습이 빌라도의 모습이 아니냐. 무고한 자를 죽인 죗값과 또 죄짓는 자들을 막지 못한 것, 이것이 빌라도의 죗값이니라. 빌라도는 나사렛 예수를 죽임으로 죄를 지었고. 빌라도는 유대인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도 막지 않았다. 그는 그가 행한 하나의 행위로 두 죄를 지었으니 지옥의 형벌이 그에게 합당하지 않겠느냐. 생명이 귀하다 기도로만 말할 입장이 아니다. 내 사랑아. 생명이 귀한 것을 깨달았느냐. 형제가 귀한 것을 진정 깨달았느냐. 그렇다면 그들을 위해 진정 기도해 주어라. 죄를 짓지 않게 그들을 막아라. 너와 상관없다 내 앞에서 손을 씻어 무고함을 보이겠느냐. 내가 한 일이 아니니 나와는 상관이 없다 하겠느냐. 그 죄를 다 그들이 갚는 것이 합당하다 말하겠느냐. 섭리야. 섭리사 안에 빌라도와 같은 자들이 너무도 많다. 정죄하는 자, 판단하는 자, 내 이름으로 스스로의 죄를 사하는 자, 내게 허락받지 않고는 그 누구도 죄가 사하여지지 않는다. 형제를, 생명을 판단치 말아라. 아직도 자신의 관으로 나를 보고 역사를 보느냐. 너희 선생도 그리 보겠느냐. 그러면 안 된다. (주님, 생명을 사랑하여도 오해 받을 때가 있습니다. 또 그 생명도 저를 그렇게 보는 것 같아 두렵습니 다.) 내 사랑하는 자야. 땅에서는 이해 못 해도 하늘은 이해하니 두려워 말아라. 너의 사랑을 이해 못 하고 조롱하는 자들도 있을 것이다. 같은 섭리에 살아도 자기 주관으로 사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입술에 움츠러들지 말고 생명을 사랑하라. 시대 보낸 자의 심정을 받지 않고서는 사랑 못한다. 땅의 차원으로는 어느 누가 죄 짐을 들어 주겠느냐. 그의 죄를 네가 들어 주듯 사랑하라. 너는 상관이 없다 여기지 말아라. 네가 정말 사랑하는 자라면 그 자의 죄 짐을 들지 않겠느냐. (주님, 그러합니다. 제가 좀 고통스러워도 죄를 나눌 수만 있다면 들어주고 싶습니다.) 선생의 십자가를 지고 형제의 십자가를 지고 민족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기를 원하노라.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그의 마음을 나누는 것, 그의 입장에서 고통을 나누는 것, 그의 눈물이 너의 눈물이 되는 것, 그렇게 사랑하여라. 그와 같이 생명을 사랑하여라. 섭리야.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기도하기 어려운데 어찌 형제를 위해 그토록 기도할 수 있냐 여기느냐. 문제가 있으면 답이 있지 않겠느냐. 문제는 너희의 마음이요 답은 늘 너희 선생이지 않느냐. 이루어야지. 땅에서 못한 책임으로 이미 많은 세월을 무덤에서 보내지 않았느냐. 더 고역 기간을 미룰 수 없어 선생이 마지막으로 지고 간 십자가가 무엇인지 아느냐? 너희 가운데 계속해서 실패한 조건이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내 사랑아. 그것은 사랑이다. 중심자와의 온전한 사랑, 그를 통해 내게 나아오는 중보의 사랑, 그리고 땅에서 이루어야 할 형제의 사랑이라. 이 조건을 세우지 못해 섭리사는 예정 노선으로 가지 못하고 고역 기간을 반복하게 되었노라. 땅의 책임이니 누구를 탓할 수도 없게 되었구나. 깨닫기를 원하노라. 사탄이 중심자를 통해서는 무너지지 않으니 누구를 목적하고 역사의 조건을 무너뜨렸느냐. 너희가 아니냐. 시대 빌라도와 같은 심정으로는 반복되는 무덤이니 섭리사 이제는 깨닫기를 진정 원하노라. 이제 선생과 내가 마지막 무덤을 지나고 있노라. 이 기간이 끝나면 역사는 무덤을 완전히 벗어나 부활한다. 이제부터 성약은 시작이라. 역사의 때와는 다르게 개인의 무덤기간을 보내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은 부활과는 상관이 없게 되었으니 올해가 가기 전 깨달아 회복하여라. 역사를 완성하여도 그 완성에 이르지 못하는 자들이 분명 있을 것이라. 이미 하나님은 측량을 시작하시고 수준대로 역사하노라. 이 때 몸부림쳐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그 차원 그 수준으로 영의 모습이 고정되니 더 노력하여라. 한번 정해진 것은 바뀌지 못한다. 부활의 변두리에 거하지 말아라. 섭리 부활역사는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부활이 무엇이냐. 육적 휴거가 아니냐. 깨달아라. 육의 휴거의 나팔이 불어졌노라. 남은 것은 하늘의 책임분담이니 땅의 책임분담의 기간이 다하였음을 말하노라. 나를 맞을 마지막 단장 기간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자. 너희 스스로의 죄를 감당하고 너희 형제의 죄를 감당하고 시대의 죄를 감당하며 내게 나아오너라. 죄를 사하는 권세가 나에게 있노라. 사랑이다. 죄를 사하는 권세는 사랑이니 내가 너희를 극히 사랑하노라. 땅의 책임분담을 다하길 원하는 성자가 전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