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10 (화)
계시말씀 c265e7fa
- 선포일
- 2012.07.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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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섭리사를 향한 선생님의 당부 말씀
작성일 : 2012. 06. 09.(토) 오후 9시
작성자 : 장정임
(지금 이 순간 선생님 심정을 깨닫고 위로해 드리기
를 원하며 그 속마음을 제게 내려놓아 달라 구하였
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섭리사,
말씀으로 차원은 높여 놓았는데
이를 감당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아.
겉으로는 다 따라온 듯하지만
이 말씀의 깊은 의미를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따르는 자들이 많다.
확실히 모르면 또 흔들린다.
과거 역사가 그러했잖아.
너희 중에
내 사명 모르고 따른 자가 어디 있냐.
하지만 정확하게 모르고 따랐으니
환란 때 모두 어려움 당했잖아.
모르고 따르면서 안다고 전하니
그 전함이 온전치 못한 것이 되어
이를 전해 들은 자 역시
잘못된 관을 가지고 따라왔잖아.
결국 내 생살 다 뜯겨 나가는
고통만 가혹하게 당했다.
이제는 정말 그러면 안 되는데.......
내가 주는 이 말씀,
주님께서 마지막 역사를 완성시키기 위해
고도를 높여 주는 이 말씀,
조건 안 되면 못 받아.
들어도 소용없어.
조건 없는 자에겐
소귀에 경 읽는 격이야.
내가 조건 세워서 받아 전한 말씀이니
너희도 조건 세워야
제대로 받아 가지게 되는 거야.
이건 각자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섭리사 전체로 선포하는 말씀이지만
각자가 어떤 조건을 세우느냐에 따라
이 말씀 깨닫는 차원이 달라진다.
이런 상황을 너 봤지?
(네, 선생님 말씀하시니 꿈에 본 상황이 이것을 뜻하
는 줄 알았어요. 며칠 전 새벽기도를 끝내고 잠시 꿈
을 꾸었습니다. 한 장면 안에 사계절의 모습이 담긴
바다와 산, 기암절벽처럼 생긴 섬들이 펼쳐졌고 저는
그곳에서 위로 한참을 날아 올라갔습니다. 높은 산
위에 이르렀는데 거기에는 조그맣고 허름한 집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었습니다. 거기서 또다시 한 단계
더 높이 날아올라 또 다른 산의 꼭대기에 도착했는
데 거기도 역시 달동네 같은 집들이 따닥따닥 붙어
있었고 그 중에는 우상을 섬기는 집도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높은 산 위에 이런 집들이 있는 것이 참으
로 이해하기가 어려웠고 어떤 의미인지를 몰랐습니
다.)
속이 탄다.
아직도 우상 섬기듯 나를 대하는 자도 있어.
그 높은 곳에 데려다 놨어도
각자 책임분담 못하니
여전히 달동네 살 듯 사는 거여.
빨리 수준 맞춰 따라오지 못하면
나, 주님보기 민망해진다. 어쩌냐.
(정말 너무 걱정하시면서 말씀하심이 느껴져서 “선생
님, 힘내세요. 부흥강사가 있잖아요. 기도할게요.”라
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 부흥강사는 내 심정 받아 뛰는 자다.
그래서 차원 높일수록
나는 부흥강사만 더 조르고
닦달하게 되는구나.
어렵다, 지친다, 쓰러질 만한데도
내 심정 아니 있는 힘, 없는 힘 다 끌어내어
몸부림쳐 주고 있다. 정말 고맙지.
육신 없는 주님 설움,
내가 풀어 준다 했을 때
주님이 얼마나 뭉클해 하셨는지..,
그 마음을 지금 내가 받고 있다.
참 대견한 자다.
부흥강사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가 쓰러지면 내가 쓰러지는 것이다.
사탄은 이것 노려.
부흥강사도 이것 알기에 철저히 다스린다.
내가 웬만큼 연단시키고 훈련시켜 세웠겠느냐.
하지만 부흥강사가
아무리 외치고 몸부림쳐도
너희 책임은 너희가 해야 해.
안 그러면 외치는 자 속만 더 타들어 간다.
절대 오해하지 말고
절대 하나 되어야 한다.
정말 똘똘 뭉치지 않으면 안 돼.
사탄은 모르는 자 머릿속에
자꾸 오해와 불신의 생각 집어넣고 다닌다.
마치 깡패가 껄렁껄렁하게 다니면서
이 사람 저 사람 쑤셔 보고 다니듯 한다.
그러니 말씀 정확히 알아야 해.
대충 알면 속아 넘어간다.
말씀 들은 것이
조건이 되어 역시 끌고 간다.
그러니까 확실히 알아.
모르면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
모르면 답답하지 않냐?
그러니까 기도해야지.
주님도 성령께서도 천사들 배치시켜서
깨우쳐 주려고 다 준비하고 있는데
구하질 않으니 도루묵이지.
안타깝다. 전해 줘.
선생 불쌍하다고 눈물 콧물 짜지 말고
그 시간에 선생이 자기에게 주는 생명 구원 말씀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고.
선생 잘 있어요.
지금은 내 고생이 한스러운 게 아니야.
너희가 부활되지 못하는 것이 한스럽지.
날 위한 기도도 제대로 하려면
먼저 말씀 정확히 알아야 해.
그런 다음에 해야 기도의 효력이 내게 미쳐요.
그러니 먼저는 말씀 정확히 깨달아.
이번에도 못하면 나 진짜 못 살아.
나 진짜 억울해.
내 말 무슨 뜻인지 알지?
모르겠으면 깨닫게 해 달라고 물어.
기도해도 도저히 모르겠으면
지도자들, 목회자들,
먼저 깨달은 자들에게 물어.
묻고 다시 기도해 봐요.
기도로 본인이 깨달아야 자기 것 된다.
대가를 지불하고 얻은 깨달음이니
얼마나 소중히 여기겠냐.
조건 없어도 주니까
가치 모르고 들고 다니다
그대로 빼앗기지.
수억 짜리 수표 들고서도 코 풀어서 버린다.
준 자가 얼마나 당황스럽겠냐.
또, 몸부림쳐서 기도하여 깨달았어도
그 순간만 기뻐하고 끝나는 자도 있어.
선물 받을 때만
기뻐하고 감사하다 소리친 후에
받은 선물 써먹지도 않고
서랍 구석에 쳐박아 두었다가
도둑이 쥐도 새도 모르게 빼내어 가는구나.
도둑맞은 줄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야 찾으면 없어서 넋 놓고 있지.
정신 바짝 차려야 해.
이제 마지막이야.
계속 마지막이라 하니까
언제가 진짜냐 그러지?
눈 깜짝할 새에 끝난다.
너희 머리로, 너희 시간으로 계산하지 마.
하늘 시간이야.
번개가 번쩍하는 순간에
동쪽에서 서쪽까지 가듯 순간이야.
기도하는 자는 시인한다.
제발 기도 좀 열심히 하자.
기도로 나도 만나고 주님도 만나야지.
지금 아니면 못 만나.
비행기 떠나면 소용없다고 그리 말해도
아직까지 여유부리는 늙은이들이 왜 이렇게 많냐.
선생 속 썩이지 말아요.
그러면 나중에 민망해서 나 못 봐.
주님 앞에서도 얼굴 못 들걸.
행한 것 다 그대로 보이니 어찌 고개 들겠냐.
지금 해. 당장 해야 한다.
내가 세운 두 증인,
그리고 지체로 쓰는 자들
절대 믿고 따라와야 한다.
꼭이야. 약속해.
선생 바쁘지만 너희 생명 관리하는 것
너무 중요한 일이라서 한마디 하고 간다.
열심히 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