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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7.11 (수)

120711 수요말씀상고

선포일
2012.07.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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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1일 수요말씀상고> ‘욱’ 하고 화내는 육성을 회개하고 고쳐라 1. 생각만으로 죄를 지어도 회개해야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 말씀에서 가르쳐주신 대로 우리는 무엇을 회개해야 됩니까? 3. 욱하지 말고 형제끼리 어떻게 대하며 고치라 하셨습니까? 4. 성자 주님은 어떤 자를 더 귀히 보시고 더 사랑해주십니까? 5. 욱하는 육성을 왜 꼭 고쳐야만 합니까? (답) 1. 생각만으로 죄를 지어도 회개해야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 - 육계에서는 형제에게 화가 나도 화가 난 대로 말도 못 하고 행 하지도 못하니, 마음으로 생각하기를 “머리를 발로 확 밟아 버릴까 보 다.” 합니다. 이같이 속으로 생각하면, 영계에서는 실제로 자기가 미워 하는 그 형제의 머리를 발로 밟고 차고 있습니다. 이같이 영계에서는 마음으로 생각한 선악 간의 생각이 실체가 되어 보이면서 “이 같은 마음으로 실제로 죄를 지은 것이다. 회개하여라.” 합니다. ‘영’과 ‘마음’은 생각한 것이 곧 행위가 됩니다. 영계는 생 각 실상의 세계입니다. 2. 말씀에서 가르쳐주신 대로 우리는 무엇을 회개해야 됩니까? 2. - 섭리의 형제들끼리도 서로 잘하려고 하다 보면 의견 충돌이 생 기고, 아는 자와 모르는 자 사이에 대립이 생겨 아는 자가 아는 말로 상 대의 말을 꺾으면서 자기 말을 내세우며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형제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도 자기 잘못으로 일어나는 일이 많으니, 모 두 회개하며 고쳐야 되겠습니다. 고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러한 수십 가지의 일들이 섭리사에서 일어나 시험의 불이 일어나서 화평을 깬다. 이를 영적으로 보면, 형제를 엎어 놓고 그 팔을 뒤로 젖혀 꺾으면서 발로 그 등을 밟고 짓뭉개고 있는 것과 같다. 모두 죄다. 회개하여라.” 하셨습니다. - 옳은 것을 그릇되게 생각하는 자는 반드시 올바르게 가르쳐 줘야 합니다. 이는 아는 자가 할 일입니다. 그러나 욱하고 화를 내면서 하면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화를 내면서 말하면 교육이 안 됩니다. 모른다고 무시하고, 섭리사에 일찍 왔다고 늦게 온 자가 못하면 답답 하다며 말로 채찍질하고, 지도자라고 자기 마음대로 하여 따르는 자들이 할 수 없이 하게 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이같이 하면 아는 자도 그 아 는 것을 가지고 가치 있게 쓰지 못하니 서로 손해입니다. 아는 자는 자기가 아는 것을 가지고 얼마든지 모르는 자를 이해시킬 수 있습니다. 아는 자가 모르는 자를 이해시키며 화평으로 말하면, 모르 는 자는 그 말을 인정하고 아는 자를 인정하며 존경하기까지 합니다. 눈 물 나게 귀히 배워 놓고, 자기 욱하는 성격 때문에 배운 것을 귀하게 못 쓰면 안타까운 일이고, 상대에게 상처를 주어 죄까지 짓게 되고, 성자 주 님과 가르쳐 준 선생의 기대에도 어긋나게 됩니다. - 너희는 나의 신부들이니, 너희 신앙의 조상으로서 욱하고 혈기를 내며 악 편에 살던 ‘가인’의 살인적인 근성과 혈기를 절대 벗어나야 된 다. 욱하는 성품은 혈기를 내며 들이받는 염소의 성품이요, 들소의 성품 이다. - 욱하여 이성을 생각하고, 자기 밑의 형제를 가르치다가 화나서 욱 하고, 민족이 행하는 것을 보고 화나서 욱하고, 타인이 행하는 것을 보고 화나서 욱하고, 생명들을 관리하다가 욱하니, 너희 마음속에 화를 품고 분노를 내면 안 된다. 사탄은 욱하는 분노의 근본자다. 나의 신부가 사탄의 성질을 가지고 있으니, 나 성자가 말씀의 검으로 수술해야 되지 않겠느냐. 자신이 스스 로 못 고치면, 두려움과 고통을 주면서 수술이라도 해서 사탄의 성질을 없애야 되지 않겠느냐. 3. 욱하지 말고 형제끼리 어떻게 대하며 고치라 하셨습니까? 3. - 서로 관용과 화평과 용납과 권장과 위함과 섬김과 사랑과 모심 과 희생으로 가르쳐 줘야 성자 주님께서 더욱 함께하시어 화평하게 됩니 다. 가정국들 중에서도 부부끼리 혈기를 내며 싸우는 가정이 있습니다. 모두 욱하는 성격을 고치고 주님의 성품을 가져야 됩니다. - 모두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형제들을 대하여, 섭리사에 말 천국을 모두 같이 만들어야 편합니다. 욱하는 마음을 품고 말하면 상대가 다 압 니다. 겸손하게 화평과 사랑과 공의와 위함으로 처음 만난 사람에게 조심 해서 말하듯 해야 됩니다. 화평과 긍휼로 입에 꿀을 바른 것같이 부드럽 게 말을 잘해야 됩니다. - 앞으로 듣는 자에게 은혜를 주는 말과 행실을 하기 위해 1차로 올 한 해 동안 밝은 미소와 함께 캠페인을 하겠습니다. 욱하는 성격을 고치 기 힘들면 일단 1차로 선생같이 밝은 미소로 웃기 바랍니다. - 밤잠을 못 자면서라도 매일 욱하는 마음과 화내고 분내는 성질을 본인이 꺾고 짓밟으며 육성을 없애야 됩니다. 꿈에 자기가 죽어서 바싹 마른 시체가 되는 꿈 계시를 받을 때까지 해야 됩니다. 자기가 죽은 시체 로 보이는 꿈은 자기 육성이 완전히 죽었다는 계시입니다. 누구든지 작고 크게 나쁜 성질이 다 있고, 분노의 마음이 다 있고, 욱하는 성격도 다 있 습니다. 참고 없애면서 자기가 자기 것을 장사 지내야 됩니다. 4. 성자 주님은 어떤 자를 더 귀히 보시고 더 사랑해주십니까? 4. 가령 큰 돌이 있는데 자기를 닮은 돌이면 어떠한 돌보다 신비하게 보고, 값비싸게 보고, 늘 생각하면서 사랑해 주고, 누가 팔라고 해도 안 팔 것입니다. 확실한 형상이 있는 돌일수록 비쌉니다. 형상 돌은 보통 돌 보다 수백 배 더 비쌉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러합니다. 우리 마음이 성자 주님의 마음과 닮을수 록 주님은 귀히 보시고, 그를 비싼 사람으로 보십니다. 성자를 닮은 마음 은 ‘천작(天作) 인생’입니다. 성자 주님을 많이 닮을수록 빛나고, 천국 도 더 좋은 천국으로 가고, 세상에서도 더 크게 대합니다. 성자 주님이 사랑하시는 자가 성자의 선한 마음과 행실을 닮을수록 성자 주님은 더욱 사랑해 주십니다. 욱하고 혈기 내고 화내는 가인의 성격을 닮지 말고, 후 다닥 일어나 성자의 선한 마음을 닮아야 되겠습니다. 돌을 깎아서 아름다운 조각상으로 만들듯이, 성자의 마음에 푹 빠져 서 자기의 마음을 전적으로 온전히 갈고 닦아 성자의 마음을 닮게 해야 됩니다. 성자 주님은 그 마음이 누구를 닮았는지, 형상과 모양을 보시고 좌우로 쪼개 내십니다. 5. 욱하는 육성을 왜 꼭 고쳐야만 합니까? 5. - 형제끼리는 한 인간으로서 한 나무에 붙은 나뭇가지와 같습니 다. 그러니 서로 “나도 부족하다. 너도 부족하다.” 하며, 말과 행실을 인격적으로 해야 됩니다. 자기 마음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만들기 힘들지 만, 꼭 하늘나라의 형체로 만들고 고쳐야 됩니다. 성격 고치면 자기가 편 합니다. 자기 성격대로 욱하고 화내고 혈기를 부리며 무력으로 하고, 자기 사 명과 권위로 무력으로 하면 자기의 심정과 행실 그대로 자기 영이 변화되 니 자기에게 얼마나 큰 지장이 있는지 알아야 됩니다. 혼자 있어도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욱하고 분을 내고 성을 내고 욕 을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습관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역시 그 심정 과 행실 그대로 자기 영이 변화되니, 심각성을 알고 고쳐야 됩니다. - 심정이 상할 때 형제에게 손은 못 대니까 분노의 마음을 품고 인 상을 쓰며 말의 매를 때리고 채찍질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자신이 휴 거되는 데 큰 문젯거리가 됩니다. ‘휴거’에는 신부의 선한 마음과 착한 마음이 꼭 필요합니다. 고로 자기 마음을 꼭 선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욱’ 하다가 운명이 좌우됩니다. ‘욱’ 하다가 사고를 내고 지옥 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욱’ 하다가 지옥도 갑니다. 자기 마음의 상태 대로 영이 변화되어 영이 거하는 영계의 위치가 결정됩니다. - 욱하고 화를 내며 형제들에게 말하고, 그로 인해 상처 받아 욱하고 섭리사를 나갑니다. 몸부림쳐 받은 구원인데 형제들이 상처 준다고 해서 헌신짝같이 버리고 나가니, 역시 자기 무지입니다. 마음에 분을 내며 욱 해서 단순하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면 안 됩니다. 사람은 욱하고 행합 니다. 그러니 자기의 성격과 성질과 마음의 질을 다 고쳐야 됩니다. 성령 의 감동으로 선하게 말하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 형제들을 욱하고 대하면, 형제들만 그같이 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 형제 편에 서 있는 나 성자도 그같이 대하는 것이다. 너희 형제, 자매, 부모, 그리고 내가 함께하는 자들에게 욱하는 육성으로 대하는 것이 나 성자를 엎어 놓고 팔을 꺾고 다리를 꺾고 발로 짓밟는 것과 같다. 형제에 게 한 것이 너희 선생에게 한 것과 같으며, 나 성자에게 한 것과 같다. 너희 가운데 나 성자가 서 있다는 것을 의식하고 말하기 바란다. - 나의 진정한 신부가 되려면 욱하는 근성을 버리고 온전하고 착한 마음을 가져라. 본인은 버릇이 되고 습관 되어 욱하는 성질을 잘 모른다. 면역이 되어서 그러하다. 신부는 신랑의 마음을 절대 닮아야 한다. 그렇 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다. 너희는 나 성자 본체의 마음을 닮아라. 너희 선생도 20년 동안 산에서 수도 생활을 하면서 나쁜 성격과 성 질을 고쳤다. 또한 사람들을 보고서 “정말 나쁜 마음이구나.” 깨닫고 고치고, “육성 때문에 영성이 죽는다.” 생각하며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피눈물 나게 고쳤다. 어느 때는 자기 머리가 나빠서 안 고쳐진다며 돌로 머리를 때리기에 “돌로 때리면 더 돌머리 된다. 내게 배워라.” 했다. - TV나 신문을 보면, 욱하는 혈기와 분노로 테러나 전쟁을 일으키 기도 하지 않느냐. 또한 욱하는 혈기로 민족도 얼마나 정치적 싸움을 하 느냐. 기성도 욱하는 혈기와 육성으로 나 성자가 행하는 새 역사에 오지 못한 것이다. 너희는 이를 깨달아라. 너희도 욱하는 혈기와 육성을 못 버 리면, 섭리사에 왔어도 더 좋은 일에 참여하지 못하니 고쳐라. - 나와 너희 선생에게만 잘하려고 하지 말고, 너희 형제에게도 잘하 여라. 유대 민족은 하나님께는 잘했으나 형제들에게는 욱하고 막 대했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그들이 기다리는 자로 왔는데, 욱 하는 마음으로 형제를 대하다가 평소 행위대로 형제 가운데 보낸 나사렛 예수를 욱하는 혈기와 분노로 막 대했다. 고로 운명이 뒤바뀌게 되었다. - 너희는 그동안 섭리사에 와서 성품을 많이 고쳤다. 이제 조금만 고 치면 된다. 거의 다 고쳤으니 끝에 바늘같이 날카로운 것과, 창끝과 칼끝 과 같은 욱하는 말과 마음과 행위를 고치면 된다. 그래야 너희가 민망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너희를 평안으로 인도해 준다. 평안하고 화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