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11 (수)
120711 수요말씀
- 선포일
- 2012.07.11 (수)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4장 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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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1일 수요말씀>
‘욱’ 하고 화내는 육성을 회개하고 고쳐라
본 문 에베소서 4장 24-32절
갈라디아서 5장 19-2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여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온전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이번 주 주일말씀에 이어서 사람의 마음과 성격에 대해 말씀
하겠습니다.
육의 세계에서는 저마다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마음으로만 행한 것은
옆의 사람이 잘 모릅니다. 영계에서 보면 사람이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마
음으로만 행한 것이 실제로 행한 것으로 나타나 모두 알게 됩니다.
(* 그 실상이 어떠한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가령 육계에서는 형제에게 화가 나도 화가 난 대로 말도 못 하고 행
하지도 못하니, 마음으로 생각하기를 “머리를 발로 확 밟아 버릴까 보
다.” 합니다. 이같이 속으로 생각하면, 영계에서는 실제로 자기가 미워
하는 그 형제의 머리를 발로 밟고 차고 있습니다.
이같이 영계에서는 마음으로 생각한 선악 간의 생각이 실체가 되어
보이면서 “이 같은 마음으로 실제로 죄를 지은 것이다. 회개하여라.”
합니다. ‘영’과 ‘마음’은 생각한 것이 곧 행위가 됩니다. 영계는 생
각 실상의 세계입니다. <영상1 끝>
선생이 낮에 누구와 대화하는 중에 상대가 틀린 말을 하여, 그것이
아니라고 하며 내가 확실히 아는 말로 그 말을 확 꺾어 버리고 내 말을
내세웠습니다. 그랬더니 그는 나의 말을 듣고 미안하게 생각하면서 나를
멍하니 쳐다봤습니다.
그다음 날 새벽꿈에 주님은 이 상황을 계시로 보여 주셨습니다. 내가
내 사랑하는 제자를 넘어뜨리고 그의 팔을 뒤로 젖혀 꺾으면서 “내 말이
맞지?” 했습니다. 그때 옆에 있던 내 집 지붕 추녀에 불이 났습니다. 쫓
아가서 불을 끄면서 제자에게 “너 때문에 불났어. 그런데 불도 안 꺼 주
냐?”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제자는 나를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했습니
다. 다행히 불을 껐습니다.
옳은 것을 그릇되게 생각하는 자는 반드시 올바르게 가르쳐 줘야 합
니다. 이는 아는 자가 할 일입니다. 그러나 욱하고 화를 내면서 하면 죄
가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선생이 행한 것을 꿈으로 보이면서 섭리사 전체를 깨우쳐 주
셨습니다. 섭리의 형제들끼리도 서로 잘하려고 하다 보면 의견 충돌이 생
기고, 아는 자와 모르는 자 사이에 대립이 생겨 아는 자가 아는 말로 상
대의 말을 꺾으면서 자기 말을 내세우며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고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러한 수십 가지의 일들이 섭리사에서
일어나 시험의 불이 일어나서 화평을 깬다. 이를 영적으로 보면, 형제를
엎어 놓고 그 팔을 뒤로 젖혀 꺾으면서 발로 그 등을 밟고 짓뭉개고 있는
것과 같다. 모두 죄다. 회개하여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모른다고 무시하고, 섭리사에 일찍 왔다고 늦게 온 자가 못하면 답답
하다며 말로 채찍질하고, 지도자라고 자기 마음대로 하여 따르는 자들이
할 수 없이 하게 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이같이 하면 아는 자도 그 아
는 것을 가지고 가치 있게 쓰지 못하니 서로 손해입니다.
아는 자는 자기가 아는 것을 가지고 얼마든지 모르는 자를 이해시킬
수 있습니다. 아는 자가 모르는 자를 이해시키며 화평으로 말하면, 모르
는 자는 그 말을 인정하고 아는 자를 인정하며 존경하기까지 합니다. 눈
물 나게 귀히 배워 놓고, 자기 욱하는 성격 때문에 배운 것을 귀하게 못
쓰면 안타까운 일이고, 상대에게 상처를 주어 죄까지 짓게 되고, 성자 주
님과 가르쳐 준 선생의 기대에도 어긋나게 됩니다.
서로 관용과 화평과 용납과 권장과 위함과 섬김과 사랑과 모심과 희
생으로 가르쳐 줘야 성자 주님께서 더욱 함께하시어 화평하게 됩니다. /
가정국들 중에서도 부부끼리 혈기를 내며 싸우는 가정이 있습니다. 모두
욱하는 성격을 고치고 주님의 성품을 가져야 됩니다. <영상2 끝>
자기 성격대로 욱하고 화내고 혈기를 부리며 무력으로 하고, 자기 사
명과 권위로 무력으로 하면 자기의 심정과 행실 그대로 자기 영이 변화되
니 자기에게 얼마나 큰 지장이 있는지 알아야 됩니다. 혼자 있어도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욱하고 분을 내고 성을 내고 욕을 하는 자들도 있습니
다. 습관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역시 그 심정과 행실 그대로 자기
영이 변화되니, 심각성을 알고 고쳐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가령 큰 돌이 있는데 자기를 닮은 돌이면 어떠한 돌보다 신비하게 보
고, 값비싸게 보고, 늘 생각하면서 사랑해 주고, 누가 팔라고 해도 안 팔
것입니다. / 확실한 형상이 있는 돌일수록 비쌉니다. 형상 돌은 보통 돌
보다 수백 배 더 비쌉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러합니다. 우리 마음이 성자 주님의 마음과 닮을수
록 주님은 귀히 보시고, 그를 비싼 사람으로 보십니다. 성자를 닮은 마음
은 ‘천작(天作) 인생’입니다. 성자 주님을 많이 닮을수록 빛나고, 천국
도 더 좋은 천국으로 가고, 세상에서도 더 크게 대합니다. 성자 주님이
사랑하시는 자가 성자의 선한 마음과 행실을 닮을수록 성자 주님은 더욱
사랑해 주십니다. 욱하고 혈기 내고 화내는 가인의 성격을 닮지 말고, 후
다닥 일어나 성자의 선한 마음을 닮아야 되겠습니다.
돌을 깎아서 아름다운 조각상으로 만들듯이, 성자의 마음에 푹 빠져
서 자기의 마음을 전적으로 온전히 갈고 닦아 성자의 마음을 닮게 해야
됩니다. / 성자 주님은 그 마음이 누구를 닮았는지, 형상과 모양을 보시
고 좌우로 쪼개 내십니다. <영상3 끝>
형제끼리는 한 인간으로서 한 나무에 붙은 나뭇가지와 같습니다. 그
러니 서로 “나도 부족하다. 너도 부족하다.” 하며, 말과 행실을 인격적
으로 해야 됩니다. 자기 마음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만들기 힘들지만, 꼭
하늘나라의 형체로 만들고 고쳐야 됩니다. 성격 고치면 자기가 편합니다.
선생이 밖에 있으면 형제의 말로 인해 상처 받은 자에게 전화해서 금
방 말로 풀어 주면 됩니다. 그러나 뒤늦게 소식을 전해 듣고 편지로 하려
니 늦어서 안 되고, 또 편지는 말이 아니라서 선생의 심정이 잘 전달되지
않으니 힘듭니다.
그나마 형제에게 상처 받고 선생에게 편지를 하면 풀어 주지만, 다
큰 자들은 선생에게 편지하기 어려워하여 편지도 안 하니 풀어 줄 수가
없습니다. 고로 그런 일이 있으면 기도하여 성자 주님께 고하며 풀기 바
랍니다. 기도하여 선생에게도 풀기 바랍니다.
모두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형제들을 대하여, 섭리사에 말 천국을 모
두 같이 만들어야 편합니다. 욱하는 마음을 품고 말하면 상대가 다 압니
다. 겸손하게 화평과 사랑과 공의와 위함으로 처음 만난 사람에게 조심해
서 말하듯 해야 됩니다. 화평과 긍휼로 입에 꿀을 바른 것같이 부드럽게
말을 잘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심정이 상할 때 형제에게 손은 못 대니까 분노의 마음을 품고 인상을
쓰며 말의 매를 때리고 채찍질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자신이 휴거되
는 데 큰 문젯거리가 됩니다. ‘휴거’에는 신부의 선한 마음과 착한 마
음이 꼭 필요합니다. 고로 자기 마음을 꼭 선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밤잠을 못 자면서라도 매일 욱하는 마음과 화내고 분내는 성질을 본
인이 꺾고 짓밟으며 육성을 없애야 됩니다. 꿈에 자기가 죽어서 바싹 마
른 시체가 되는 꿈 계시를 받을 때까지 해야 됩니다. 자기가 죽은 시체로
보이는 꿈은 자기 육성이 완전히 죽었다는 계시입니다. 누구든지 작고 크
게 나쁜 성질이 다 있고, 분노의 마음이 다 있고, 욱하는 성격도 다 있습
니다. 참고 없애면서 자기가 자기 것을 장사 지내야 됩니다. <영상4 끝>
선생도 혼자 있는데도 어느 때는 욱~ 화가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그
때마다 내 속에서 선한 마음이 일어나서 욱하는 마음을 엎어 놓고 그 팔
을 뒤로 꺾고 항복시킵니다.
어느 날 주님께 “이제 욱하는 마음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하고 말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 “너 지난번에 면회 온 자에게 정당한 일을
말하면서 욱했잖아.” 하고 말씀하셔서 정말 창피했습니다. 그래서 회개
했습니다. 웃으면서 맞고 웃으면서 보내기입니다. (아멘.)
어느 날 서류를 결재하고 편지 답장을 쓴 것들을 한쪽에 잘 놔두고,
우편물을 보낼 시간이 되어서 보내려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욱하고 화가 났습니다. 그 순간에 못 보내면 하루가 늦어지
니, 그러면 내 편지를 기다리는 자들이 하루 종일 목이 빠집니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도 써 놓은 편지들이 없었습니다. 보낼 우편물에 ‘욱’에 대
한 설교도 같이 들어 있었는데, 정말 나도 몰래 ‘욱’ 해졌습니다.
“편지야. 설교야. 너 어디 있느냐. 정말 미치겠네.” 했습니다. 내가
하도 구시렁대니까 옆에서 “왜 그래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편지와 설교를 써 놓았는데 찾을 수가 없어요.” 했습니다. “혹시 성
경 책 위에 있지 않을까요?” 해서 봤는데 없었습니다. 결국 나는 나를
원망하며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네가 벽에 걸어 놓든지, 표 나게 놨어
야지. 왜 표 나게 안 놓았느냐.” 하며 책망했습니다. 분명 표 나게 놓았
는데 없었습니다.
한참 동안 여기저기 찾다가 결국 찾았습니다. 찾고 보니, 내가 편지
와 설교를 다 써 놓고 봉투 안에 안 넣어 두고 다른 데다 놓은 것이었습
니다. 착각해서 그리되었던 것입니다. 내 잘못이었습니다. 결국 형제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도 이와 같이 자기 잘못으로 일어나는 일이 많으니,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을 깨닫고 모두 회개하며 고쳐야 되겠습니다.
욱하고 화를 내며 형제들에게 말하고, 그로 인해 상처 받아 욱하고
섭리사를 나갑니다. 몸부림쳐 받은 구원인데 형제들이 상처 준다고 해서
헌신짝같이 버리고 나가니, 역시 자기 무지입니다. 마음에 분을 내며 욱
해서 단순하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면 안 됩니다. 사람은 욱하고 행합
니다. 그러니 자기의 성격과 성질과 마음의 질을 다 고쳐야 됩니다. 성령
의 감동으로 선하게 말하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도 편지가 오면, 내용을 보고 욱해서 편지로 대답할 때가 있었는
데, 성자 주님께 아주 혼이 났습니다. “네게 위로받으려고 편지를 보냈
으니 나의 말을 써서 그 심정을 몽땅 위로해 줘야지. 그래야 그동안 형제
들로부터 받은 가슴의 화와 한을 다 풀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선생
도 주님의 말씀대로 할 테니, 여러분도 수많은 사건들 속에서도 선생이
그같이 하도록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선생이나, 지도자나, 형제들이나 욱하고 화내서 하는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좋은 것만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버려도 됩니다.
화를 내면서 말하면 교육이 안 됩니다.
앞으로 듣는 자에게 은혜를 주는 말과 행실을 하기 위해 1차로 올 한
해 동안 밝은 미소와 함께 캠페인을 하겠습니다. 욱하는 성격을 고치기
힘들면 일단 1차로 선생같이 밝은 미소로 웃기 바랍니다.
‘욱’ 하다가 운명이 좌우됩니다. ‘욱’ 하다가 사고를 내고 지옥
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욱’ 하다가 지옥도 갑니다. 자기 마음의 상태
대로 영이 변화되어 영이 거하는 영계의 위치가 결정됩니다.
형제들에게 상처 받은 것이 있으면, 선생이 했다고 생각하고 모두 마
음 풀기 바랍니다. 또한 성자 주님과 선생의 영이 그동안 섭리사 사람들
의 말과 행위를 보고 오늘 이 같은 말씀을 전하여 모두 회개시키니, 성자
주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주신 것을 알고 모두 풀어 버리기 바랍니
다. 지도자가 되면 속이 타서 욱하고 행할 때가 있고, 성격이 약간 맛이
갈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 용서하고 이해하기 바랍니다. 알겠지요?
지금부터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너희는 나의 신부들이니, 너희 신앙의 조상으로서 욱하고 혈기를 내
며 악 편에 살던 ‘가인’의 살인적인 근성과 혈기를 절대 벗어나야 된
다. / 욱하는 성품은 혈기를 내며 들이받는 염소의 성품이요, 들소의 성
품이다. 형제들을 욱하고 대하면, 형제들만 그같이 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 형제 편에 서 있는 나 성자도 그같이 대하는 것이다. <영상6 끝>
나의 진정한 신부가 되려면 욱하는 근성을 버리고 온전하고 착한 마
음을 가져라.
욱하여 이성을 생각하고, 자기 밑의 형제를 가르치다가 화나서 욱하
고, 민족이 행하는 것을 보고 화나서 욱하고, 타인이 행하는 것을 보고
화나서 욱하고, 생명들을 관리하다가 욱하니, 너희 마음속에 화를 품고
분노를 내면 안 된다.
사탄은 욱하는 분노의 근본자다. 나의 신부가 사탄의 성질을 가지고
있으니, 나 성자가 말씀의 검으로 수술해야 되지 않겠느냐. 자신이 스스
로 못 고치면, 두려움과 고통을 주면서 수술이라도 해서 사탄의 성질을
없애야 되지 않겠느냐.
본인은 버릇이 되고 습관 되어 욱하는 성질을 잘 모른다. 면역이 되
어서 그러하다. 신부는 신랑의 마음을 절대 닮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다. 너희는 나 성자 본체의 마음을 닮아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너희 선생도 20년 동안 산에서 수도 생활을 하면서 나쁜 성격과 성
질을 고쳤다. 또한 사람들을 보고서 “정말 나쁜 마음이구나.” 깨닫고
고치고, “육성 때문에 영성이 죽는다.” 생각하며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피눈물 나게 고쳤다. 어느 때는 자기 머리가 나빠서 안 고쳐진다며 돌로
머리를 때리기에 “돌로 때리면 더 돌머리 된다. 내게 배워라.” 했다.
TV나 신문을 보면, 욱하는 혈기와 분노로 테러나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지 않느냐. 또한 욱하는 혈기로 민족도 얼마나 정치적 싸움을 하느냐.
/ 기성도 욱하는 혈기와 육성으로 나 성자가 행하는 새 역사에 오지 못한
것이다. 너희는 이를 깨달아라. 너희도 욱하는 혈기와 육성을 못 버리면,
섭리사에 왔어도 더 좋은 일에 참여하지 못하니 고쳐라.
너희 형제, 자매, 부모, 그리고 내가 함께하는 자들에게 욱하는 육성
으로 대하는 것이 나 성자를 엎어 놓고 팔을 꺾고 다리를 꺾고 발로 짓밟
는 것과 같다. 형제에게 한 것이 너희 선생에게 한 것과 같으며, 나 성자
에게 한 것과 같다.
나와 너희 선생에게만 잘하려고 하지 말고, 너희 형제에게도 잘하여
라. 유대 민족은 하나님께는 잘했으나 형제들에게는 욱하고 막 대했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그들이 기다리는 자로 왔는데, 욱
하는 마음으로 형제를 대하다가 평소 행위대로 형제 가운데 보낸 나사렛
예수를 욱하는 혈기와 분노로 막 대했다. 고로 운명이 뒤바뀌게 되었다.
너희는 그동안 섭리사에 와서 성품을 많이 고쳤다. 이제 조금만 고치
면 된다. 거의 다 고쳤으니 끝에 바늘같이 날카로운 것과, 창끝과 칼끝과
같은 욱하는 말과 마음과 행위를 고치면 된다. 그래야 너희가 민망한 일
을 당하지 않도록 너희를 평안으로 인도해 준다. <영상7 끝>
평안하고 화평하여라.
너희 가운데 나 성자가 서 있다는 것을 의식하고 말하기 바란다.
너희를 사랑하는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