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7.11 (수)
수요일 새벽잠언 f22627b3
- 선포일
- 2012.07.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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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인간이 알고 있는 단계에서 믿어서는 제대로 못 믿
는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인간에게 해 주시는 것은 상상도 못 하게 많다.
그것을 알고 믿으면 정말 잘 믿는다.
2. 실상 인간은 세상에 자기가 살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 없다.
3. 전능자께서 세상에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다 해 놓으셨다.
4. 인간은 전능자가 세상에 인간이 살아가게 100% 해 놓은 것에서 겨우 자기
존재를 위해 생활하며 살아갈 뿐이다.
5. 자기가 자기 육신이 태어나는 데 전혀 한 일이 없듯이, 하나님께서 이 세상
과 인간을 만드시는 데 인간이 전혀 한 일이 없다. 하나님이 해, 달, 별, 지구,
공기를 만드실 때 인간은 1%도 한 일이 없다. 하나님이 다 해 주셨다. 인간은
다만 자기 존재를 위해 행하는 것뿐이다.
6.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께서 인간이 살아가도록 다 해 주셨다.
7. 고로 인간이 생각하는 것만 가지고서 하나님과 성자를 믿으려 하면 제대로
못 믿는다.
8. 하나님께서 인간이 살도록 다 해 놓으셨는데도 인간이 하나님을 안 믿으니
제대로 못 산다.
9. 하나님은 인간이 살아가도록 매일 다 해 놓으신다. 인간이 행하며 살아야
제대로 살 수 있다.
10. 축소해서 보자. 저마다 사람의 구조와 지체가 다 있다. 고로 자기가 그 지
체를 가지고 잘 살기만 하면 되는데 못 하기에 못 산다.
11. 저마다 마음과 생각이 다 있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행할 것을 행하지 않으
니 못 산다.
12.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성자와 성령님께서 다 만들어 놓으셨으니, 인간으
로서 할 것만 하면 육이 잘 사는 것은 물론 영혼까지 영원한 구원을 받고 살
게 된다.
13. 섭리사도 성자 주님과 사명자가 다 해 놓았다. 저마다 자기가 할 것을 하
기만 하면 구원받고 축복을 받고 잘된다.
14. 자기가 할 일을 할 때도 성자 주님과 사명자가 또 도와준다.
15. 인간이 자기 존재를 위해 사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16. ‘세상’은 밤 같은 세상이며, ‘천국’은 낮 같은 세상이다.
17. 밤이 끝나면 낮이 진행되듯이, 육의 세상이 끝나면 영의 세상이 진행된다.
이를 믿고 영의 세상에서 살 것을 예비하고 살아라.
18. 밤을 통해 낮이 온다.
19. 육의 세상을 통해 영의 세상이 온다. 육을 통해 영이 성장되어 영의 운명
이 결정된다.
20. 돌과 나무가 그렇게도 사랑스럽게 보이는 것은 돌과 나무를 창조하신 하
나님께서 만물을 사랑으로 창조하셨기에, 나도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만물에
눈을 떠 돌과 나무에 대한 가치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21.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으로 창조
하셨기에 그 마음과 일체 되니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을 보기 때문이다.
22. 만든 자같이 귀히 보고 아름답게 보는 자가 없다.
23. 자기 자녀를 낳고 기른 부모같이 자기 자녀를 아름답고 예쁘게 보는 자가
없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니, 하나님같이 사람을 귀히 보는 존재자는
없다.
24. 만든 자가 책임지고 관리도 해야 된다.
25. 사명자는 제2의 만든 자다. 고로 책임지고 좋아하며 행해야 된다.
26. 만든 자는 그것을 만들 때 수고와 노고와 정성을 쏟았기 때문에 만든 것
을 사랑하는 것이다.
27. 자기가 낳은 자는 자기 생명이 가서 자기 지체로 만든 자다. 고로 애착을
가지고 귀히 보고 사랑한다.
28. 어떤 물건을 만들 때도 자기 손과 정성과 수고로 만든다. 마치 자기 생명
으로 만들듯 만든다. 고로 자기 자녀같이, 자기 애인같이, 자기 몸같이 귀히 보
는 것이다.
29. 남녀가 사랑의 유전자로 생명을 낳듯이, 기도의 사랑의 유전자로 신랑이신
성자를 통해서 모든 것을 낳는 것이다.
30. 기도는 사랑이다. 기도는 생명의 유전자다.
31.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기도로 행하여라. 그리고 몸으로도 행하여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