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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7.11 (수)

계시말씀 6de9d58a

선포일
2012.07.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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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길이다 작성일 : 2012. 6. 6 (수) 새벽 6시 작성자 : 천 란 ( 기도에 잘 집중이 되지 않아 새벽기도 내내 몸부림 치며 주님 뵙고자 기도하고 또 기도하였습니다. 이후 예배 시간이 되어 찬양과 잠언을 듣고 이후 기도를 연이어 하였습니다. 주님은 오셔서 생각의 길을 인도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꽃같이 아름답고 귀한 나의 사랑아. 사랑한다. 기도로 이리 또 만나 사랑하니 기쁘고 행복하다. 몸부림의 기도는 나를 만나는 너와 나의 길이지. 너의 기도는 나를 부르고 너의 고백은 나를 눈물 나게 하지. 사랑아. 사랑한다. 언제나 사랑하는 이의 기다림은 설레고 가슴이 뛰기 마련인데 내 또 너를 이리 기다리며 오늘 너를 만나 기쁨을 얻는구나. 우리의 길이 사랑의 길일진대 사랑을 구하며 내게 나아오는 너의 모습을 보았노라. 괴롭고 힘든 시간을 이겨 내 나를 부르고 찾으니 내 또 네게 왔노라. 내 발길을 붙잡는 네게 오늘 말하니 듣고 새기며 변치 말자. 사랑아. 기도 길, 내기 어렵지 않지. 왜? 너는 가 본 길이니까. 그런데 어렵다 느끼고 안 된다 여김은 오랜만에 든 숲이 우거진 길이 돼 있기로 그러한 것이다. 이전에 너는 내게 오는 길이 마치 막힘없는 고속도로와 같았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면 나에게 오는 길에 네가 내가 아닌 다른 것으로 채운 생각들, 즉 네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새긴 네 마음의 생각들이 고속도로 위에 숲을 이루게 된다. 위험하고, 막히고, 앞을 가로막지. 이렇듯 네 생각은 길이 된다. 나 하나를 생각지 못하고 기도하지 않고 말씀을 잃어버리는 만큼 다른 것들이 자리 잡는 것이 인간의 생각이요, 마음이요, 사고다. 그래서 선생이 말하길 사고가 잘못되면 사고가 난다 하지 않았느냐. 생각이 잘못되면 그 생각으로 낸 길 위에 스스로 영혼이 사고 나며 육까지도 사고에 처하게 된다 함이 아니냐. 오늘 네게 이것을 말한다. 기도하지 않는 자들아. 했어도 금세 약하여 오랜 기간 하지 않아 다시 시작하려는 자들아. 나를 느끼고 나와 호흡했던 지난 날들만을 기억하며 현재의 나를 막연함으로 대하며 주저앉은 자들아. 내 말을 들어 보아라. 생각은 길이다. 먼저는 어떤 길을 내고자 하는 것이 첫째요, 둘째는 그 길을 어떻게 가려 하느냐가 다음이다. 먼저 너희는 너희의 사고의 목적이 무엇이냐. 섭리사에 있으면서도 너희의 생각이란 길 위에 어느 곳을 향해 달리고 있냐 하는 것이다. (주님. 저는 주님, 그리고 선생님께 닿길 원해요. 결 국 주님을 만나고 선생님을 만나는 모든 생각이길 원해요. 그러니 어느 환경, 상황에서도 주님과 선생 님을 잃지 않고 찾아서 얻는 삶을 살고 싶어요. 기도 때만이 아니라 모든 삶이 그와 같이 되길 너무나도 소망하고 원합니다.) 그래. 그 말이 합격이다. 생각이 오염되면 쉽게 사고 난다. 너희의 오염된 사고는 무엇을 의미함이겠냐. 천국행을 달리는 열차의 탈선을 말한다. 탈선하여 결국 너희가 선택한 것을 향해 간다는 것 이다. 그러니 사고의 원인이 되는 TV, 세상 오락, 이성, 물질에 빠져 살지 말라 법을 엄히 두는 것이다. 더 깊이 말해 이제 시대 마지막 때임을 말한다. 돌이킬 시간조차 너무나도 아까울 만큼 지금은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더욱이 지금 사고가 나면 그만큼 돌이키기도 힘들만큼 영혼의 상태가 극심히 나빠지는 사탄의 무자비한 공격의 때이다. 너희 선생의 기도와 너희 각자의 기도라는 책임분담이 이를 막을 수 있으며, 오직 시대 말씀으로 절대적 사고의 에어백이 될 수 있다. 갈수록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한번 사고가 나면 그만큼 위험은 커지고 회복은 힘들어짐을 말하는 것이다. 사고가 길이다. 기도 안 되도 끝까지 집중하자. 숲을 이루고 있다면 그냥 두지 말고 계속해서 달려 길을 내자. 매일 매일의 기도는 울창한 숲마저도 고속도로로 만들 수 있으니 기도가 잘못된 사고 제거다. 즉 말씀으로 나와 대화하고 소통하여 믿음으로 나무를 자르고 사랑으로 길을 닦으며 결단과 결심으로 아스팔트를 까는 격이다. 나로 인해 나를 만나는 길이 형성되는 것 아니냐. 지금은 어려워도 끝까지 하자. 나에게 온다 하는데 전능자 성자가 절대 두고만 보지 않는다. 행하는 자 편에서 그를 도우는 나 성자가 아니냐. 믿음으로 나아오너라. 그래, 벌써 알아들었느냐. 역시 사랑하는 자는 내 마음 알지. 길을 내기 위해 두 번째, 너희는 믿음으로 끝까지 나와 함께한다는 강한 신념으로 길을 닦자. 사고에 나를 합쳐라. 나와 동일한 생각, 나와 같은 믿음으로 끝까지 길 내기를 쉬지 말아라. 길은 만들기 달린 것. 나와 해야 빠르고 쉽다. 나의 몸이 되는 선생과 함께하면 쉽다. 즉, 선생의 이름으로 기도하여라. 선생 심정이 되어 선생의 심정처럼 선생 이름으로 기도하면 가장 빨리 가장 크게 그 길 낸다. 그러니 선생에 대한 믿음, 선생이 전하는 말씀에 대한 확신, 이것이 나에 대한 것이지 않느냐. 말씀 속에 나를 찾아 말씀으로 소통하며 기도하자. 이것 또한 강한 확신과 결단이 될 터이니 굳건한 반석 위에 오르는 너의 믿음과 사랑이 될지니라. 사랑아, 어려운 것이 없다. 어렵다 여기면 끝이 없어. 행해 보아라. 나를 믿고 믿음으로 따라와 선생의 믿음 저버리지 마. 할 수 있지 않느냐. 이전의 것에 매여 제자리걸음 말아라. 애타는 선생 심정 알면서 외면하는 것밖에 안 된다. 알지? 기도가 나 사랑하는 것, 선생 사랑하는 것, 너 알잖아. 기도하면 선생이 만나 주고 내가 돕는데 얼마나 기다리는지 너는 알지? 이것 말하려고 선생도 나도 너 기다렸다. 너도 알지만 기도해야만 진정으로 받고 네 의가 된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요, 심정, 행위야말로 진실된 것이니까. 선생이 매일 너 만나고 싶어 기다린다. 그러니 기도하여 선생 만나. 선생이 나다. 알지? 일러 주고 사랑하여 전한다. 기도하자. 사랑하자. 알지? 사랑해. 빨리 선생에게 전해라. 사랑한다. 너의 영원한 신랑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