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12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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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성자 주님과 선생과 함께해야 한다
작성일 : 2012. 05. 23일 (23시~02시)
작성자 : 윤 정
( 철야 기도를 시작한 지 이틀째 되던 날 교회도 가
지 못하고 집에서 새벽기도와 철야를 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몸부림을 치며
기도를 했습니다. 성자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은 도대
체 어디까지인지 너무 위대하고 감사했고 저희 교회
에서 전도된 생명과 비활성 생명, 힘들어 하는 생명
들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하였고 교회 상황과 모든
것에 대해서 기도를 했고 부흥강사님과 수련원장님,
선생님의 어머니에 대해서도 기도하고 저의 개인적
인 기도까지 다 마치고 나서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오늘은 네가 나에게 간구한 것을
말해 줄 것이다.
그러니 마음을 모두 비워라.
그리고 선생에게 확인 잘 받아라.자, 하나 하나 알려
줄게.
나의 사랑과 선생의 사랑은
어디까지인지 얼마나 위대한지
더 깨닫고 싶다고 했지.나의 사랑 선생의 사랑은 이
루 말할 수 없지...
제자를 사랑하는 그 사랑...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도 크지.
천지를 하늘과 땅을 다 합하여도
그 사랑 비교할 수 없다.
6000년 역사,
이처럼 생명을 사랑하는 자가 없었노라.
너희 선생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 줄 아느냐?
내 눈물로 매일 내 사랑 첫 신부 너희 선생을
마음 졸이며 지켜봐 왔다.
고된 훈련 속에서도 절대 쓰러지지 않는 그 모습,
그 지치지 않는 식지 않는 사랑,
지금도 여전하다.
더 커졌지.
성삼위를 사랑하고 제자들을 사랑하는 그 마음,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다.
그 추운 날 산에서
제자들을 위해, 죽어 가는 생명을 위해
뜨거운 가슴 속 눈물의 기도,
나는 그 눈물의 기도를 매일 보았노라.
너희는 선생의 보물이다.
선생의 자랑이다.
선생의 제자 사랑은 그 누구와도 비교 못 한다.
4000년 구약역사에서도
이처럼 제자를 생명을 사랑하는 자를 못 보았다.
2000년 신약역사에서도 이처럼 나를 사랑하고
나의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의 한을 푼 자,
또한 제자를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하는 자,
찾을 수 없었다.
어느 날 한 시골 동네에
달이 가장 밝게 떠오르는 월명동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다.
너무나도 순수하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위로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로지 성삼위를 위해 사는
한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가 이 시대 성약 신부역사의 내 첫 신부,
나의 육신 쓴 너희 선생이다.
너희도 이와 같이 생명을 사랑하고
성삼위를 사랑하여라.
지금도 너희 선생은 영육으로 너희 생명을 위해
눈이 닳도록 손이 닳고 닳도록 무릎이 부서지도록
또 보고 또 쓰고 또 무릎을 꿇고 있다.
선생의 사랑, 잊지 말아 다오. 사랑아...
(주님, 선생님의 사랑, 주님의 사랑, 절대로 한 순간
도 잊지 않겠습니다. 주님께서 모두 주관하여 주세
요, 모든 것을.)
그래. 사랑아, 잊지 말아라.
생명 사랑에 대해서 알려 주겠다.생명은 보석이요 나
의 잃은 양들이다.
올해 관리, 전도 꼭 해야 한다.
사망권에 있는 너희 형제, 나의 신부 데려와야 한다.
내년은 안 된다.
올해 전도 관리다.
올해 기도로 전도 관리하면
모든 개인마다 교회마다 세계마다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내가 매 순간 마다 함께 전도하고 관리할 것이니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지금 육신을 움직여라
육신을 깨워서 행하여라.
기적이 일어나서
각 개인마다 교회마다 전 세계 각 나라마다
역사적인 순간을 보게 될 것이다.
생명을 사랑하여라.
성삼위를 사랑하듯이 생명을 사랑하여라.
시대의 인봉 말씀이 풀릴수록
사탄은 극심히 생명들을 더욱 괴롭힐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때 빨리 잡아라.
베드로처럼 저 바다에 그물을 던져서
수많은 물고기를 잡아라.
너희의 입술과 손과 모든 것을
내가 주관하여 줄 것이다. 알겠느냐.
선생이 생명을 위해 밤낮으로 나를 불러
관리하고 전도했던 것처럼
너희는 몸이 닮도록 올해 열심히 뛰어라.
그리하면 영광과 축복과 권능이 임할 것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생명을 사랑하겠습니다. 하루 빨
리 전도해서 주님 품으로 데려갈게요.)
그리고 교회에 대해서 기도했지.
너희 교회 잘 되어 가고 있어.
은하수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열심히 하고 있구
나.
그러나 아직 교회에 쓴 향이 나는구나.
기도로 그 향을 없애야 한다.
새벽 제단은 황금 시간이라 하였다.
모든 교인이 새벽 제단을 황금같이 여기고
불이 붙어야 한다.
점차 바뀌어 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쁘구나.
항상 기도하며 나를 만나자꾸나.
선생과 더 의논하며 중심이 되어 행하여라.
말씀을 너희의 것이라 여기어라.
남의 것이 아닌 자신의 것이라 여기고
회개하고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나의 어린 신부 은하수들,
부모들도 관리가 중요하지만
지도자들도 관리를 해 주어야 한다.
말씀을 온전히 받을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어릴 때부터 습관이 되게 해야 한다.
강요가 아닌 자신의 의지대로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고 교육해 주어야 한다.
중고등부 더욱더 차원을 빨리 높여야 한다.
나 성자 예수가 안 느껴지느냐??
너희 선생이 안 느껴지느냐??
이런 고민을 했다면
그러면 너희는 정녕 기도를 해 보았느냐?
기도하여라.
기도하면 내가 다 깨닫게 해 준다.
고민한다고 해결되겠느냐? 기도해야지.
너희 육적인 고민으로는 절대로 해결이 안 된다.
말씀 온전히 듣고 행하게 해 달라고
더 간구하고 뒤집어져야 한다.
눈물로 한 번이라도 나에게 기도해 보아라.
성령이 임할 것이다.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내가 약속한다.
중고등부에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너무 약하니 내가 더 이른다.
예배 때 딴 생각하면 절대로 안 된다.
지도자들은 예배 교육 철저히 시켜서
예배가 어떤 것인지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서
빠르게 발전하게 하여라.
주일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도와주어야 한다.
올해 캠퍼스는 황금어장을 이루어야 한다.
나의 신부들 전도해야 한다.
남자 신부가 없으니 여자뿐 아니라
남자도 전도 많이 하여라.
서로 하나가 되어 새벽을 깨워 기도하여라.
합심으로 생명을 위해 더 기도하여라.
모든 것을 성삼위와 선생의 방향에 맞추어서 해야
한다. 육적인 것이 하나라도 들어가면 안 된다.
사망으로 향하는 생명들,
나에게 빨리 데려오게 해 다오.
새벽마다 외치는 너희의 몸부림
내가 다 보고 있으니
조금만 더 몸부림치며
생활 가운데에서 행하자꾸나.
새벽에만 나를 찾지 말고
모든 시간마다 나를 찾아와서
나와 함께 전도 관리하자.
청년부 일하느라 많이 힘들고 지친다는 것 잘 안다.
그래도 새벽을 깨우려고 몸부림치며
황금시간에 나오는 너희의 의가 크다.
더더 몸부림으로 나와 함께하자.
일에 집중하지 말고 나에게 집중하여라.
일에 집중하다 보면
하루에 나 만날 시간이 너무 없다.
나와 함께하자.
그러면 안 될 것도 된다.
어려운 것도 쉬워진다.
그러니 기도하여서 더 간구하여라.
식어버린 신앙을 활활 타오르게
더욱 성령님께 간구하여라.
모든 산을 태울 만큼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날 것이다.
나와 선생에게 많이 의논하여라. 알겠지??
가정국, 나의 첫사랑, 나의 신부, 가정국.
아이들 돌보느라 돈 버느라
나를 망각하고 선생을 망각하고 있구나.
너희가 교회에서 더 발 벗고 뛰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준 사명을 잊지 말아라.
어떠한 사명으로 축복식을 했는지 잊지 말아라.
선생과의 첫 사랑을 잊지 말아라.
아이들과 집에 매여 잊지 말고 나를 찾아라.
아이들 교육 지금이 제일 중요하다.
지금 어떤 습관을 들여 놓느냐에 따라
후세대가 달라진다.
지금 아이들이 후세대를 이을 아이들이다.
아이들에게 항상 나 성자를 인식시키고
선생을 인식시키어라.
기도 많이 해 주어라. 알겠지??
나와 선생과의 첫사랑,
잊지 말아 다오.
나 성자와 선생은
너희를 항상 그때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한다.
아이가 있다 낙심치 말고 더 뛰고 행하여라.
나와 선생과 가야지.
10년, 20년 함께한 세월
앞으로도 뜨겁게 사랑하여 같이 가야지.
선배 가정국부터 모든 가정이 모여 있으니
더 같이 함께 하여
섭리역사 이끌고 교회를 더 이끌어라.
장년부, 나의 사랑들아.너희의 사랑, 내 안다.
기도할 때마다 애타는 너희의 사랑,
내 안다.
다 아니 내 이리 왔다.
늦게 온 만큼 걱정도 되고 낙심도 되겠지.
주님이 선생님이 과연 우리를 사랑해 주실까,
걱정도 많이 되겠지.나와 선생의 사랑은 같다.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 같다.
그 어느 부서를
더 사랑하고 안 사랑하고가 없다.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올해 너희의 잘못된 인식관 잘못된 주관들,
모두 깨끗이 비우고 나와 더 함께하자.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한다.
사랑하니 내 이리 너희를 부르지 않았느냐.
너희들과 저 천국 성약성에 가기 위해
이곳에 부르지 않았느냐.
그러니 나와 함께 선생과 함께하자.
사람 중심이 아닌
주 중심 선생 중심하여 함께하자.
너희에게도 불꽃같은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선생이 너희 장년부들,
얼마나 챙기는지 모르지?
새벽마다 영계에 가서
너희 구원하려고 기도한다.
그 사랑 알아 다오.
선생의 사랑 더 깨닫고 선생을 위해 기도해 다오.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너무나도 크다
그러니 너희 선생을 위해 불같이 기도하여라.
지도자들,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것을
모두 나에게 풀고 열심히 뛰어라.
너희의 기도가 크다.
너희가 기도해야지 뒤에 교인들이
그것을 보고 따라오는 것이다.
너희가 잘 되어야 교회가 잘 되고 지역이 잘 되고
세계가 잘 되는 것이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다.
더 기도하며 나에게 간구하여라.
내가 가기 전에 더 붙잡아야지 뭐하는 것이냐.
얼른 행하여라.
지도자들이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지도자는 절대 자신의 생각이 개입되어서는 안 된다.
오로지 기도로 나 성자 예수와 너희 선생의 방향으
로
기도하고 이끌어 나가고 더 의논해야 한다.
알겠느냐??목회자와 하나 되어 더 같이 행하고 일으
켜라.
사랑한다.
너희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귀한 보석 같은
나의 신부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더욱 하나 되어 일어나라.
새벽을 더욱더 깨워라.
너희의 발걸음이 나의 성전에 임하도록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여라
그향기로 인하여 생명이 더욱 온다.
사랑한다.
각자 깨달아야 할 것, 회개해야 할 것
기도하고 행하여라.
-시
사랑 사랑 사랑 나의 사랑내 모든 것을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사랑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들너무 아름다
워 빛이 난다.내 손 선생 손잡고 간다.그 향기가 아
름답다그 눈물이 아름답다그 사랑이 아름답다그 기
도가 아름답다사랑 사랑 사랑 나의 사랑
내 사랑하니
올해 이리도 너희에게 눈이 간다.
사랑한다.내 손잡고 선생 손잡고 가자.너희의 모든
죄의 짐을 선생이 지고 가고 있다.
그 짐의 무게를 덜어 다오.
선생 너무 힘들다.
너무나도 개인의 짐이 많다.
회개하여서 나에게 더 구하여서
그 짐을 덜게 해 다오.
그리고 선생 위해 더 기도해 다오. 사랑한다.성자 주
예수가 모든 이에게
사랑과 영광과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너희 선생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느냐??
선생 지금 몸부림치며 일어나고 있다.
이 새벽 너희의 영을 깨우려고
몸부림치며 일어나고 있다.
선생의 사랑을 깨달아라.선생의 위대함을 깨달아라.
선생은 너희의 자랑이 아니냐.선생을 더 증거하여라.
겁내지 말아라. 두려워 말라.
나와 선생이 함께할 것이니.
새벽은 황금 시간이다.
새벽은 영이 변화되는 시간이다.
새벽은 나 성자와 선생을
만나고 대화하는 시간이다.
새벽에 모든 인봉이 풀린다.
그러니 황금 새벽 시간을 깨워라.
섭리역사 지금 올해가 가장 중요한 때이다.
지금 이때가 아니면 안 되다.
이때 더 기도하고 자신을 관리하며
사망권에 있는 생명을 구해야 한다.
선생의 크나큰 사랑을 잊지 말아라.
너희 안에 모든 것을 비우고 나에게 맡겨라.
그리하면 내가 주관하여 이끌 것이다.
모든 것을 비우고 나에게 맡겼을 때 역사는 일어난
다. 기적은 일어난다. 그러니 다 나에게 맡겨라.
내가 다 해 줄 것이다.
합당한 것은 다 해 줄 것이다.
내 신부들이 기도해서 합당하면
무엇인들 내가 못해 주겠느냐.선생의 육이 되어 뛰고
달리는
두 감람나무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어야 한다.
그들은 나와 선생이 세운 자들이다.
그들을 불신한다면 역사가 이끌어지지 않는다.
그들이 하는 것을 보고 배워야 한다.
그들이 하는 모든 행위들은 선생과 함께한 세월의
행위이다. 선생과 나에게 배운 것이다.
불신할 것이 없다.
그러니 믿고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 올해 무덤에서 나와
내년에는 불같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나는 간다.
성자 나 예수는 준비하러 갈 것이다.
그러니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어야 한다.
독립해야 한다.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저 세상과 너희는
완전히 뿌리부터가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변화되어야 한다.내가 모든 준비를 마치
고
내 아버지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는 날,
너희 모두와 함께
성약성으로 가길 바라고 또 바란다.
너무 사랑하니 함께 가자.
무덤에서 완전히 나와
생명권에서 더욱더 빛을 발하여라.
너희의 모든 것을 나에게 맡기면
안 될 것이 없으니 맡기어라 .
너희의 사랑 신랑 성자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