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2.07.12 (목)
계시말씀 1fa424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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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두 짐승과 음녀에 대한 말씀
작성일 : 2012년 5월 12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황인선
( 신약 성경 가운데 섭리사를 예언하고 또 증거한 구
절을 찾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을 계
속해서 읽게 하셨고 전역사와 섭리역사를 쪼개어 분
별하자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정리하였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들은 큰 바벨론의 성이라.
악으로 선의 모든 행위를 갚고도 남음이니
진리로 예언된 바를 밝히 가르쳐 주노라.
신약의 예언은 성취되었노라.
나 성자가 이루었노라.
열두 문의 계시는 이미 그 인봉을 풀었고
시대의 때에 관한 계시는
오직 중심자를 통해 풀 것이다.
너를 통해 증거하고자 함은
시대의 악의 근원지와
섭리 전역사의 악을 말하고자 함이라.
곧 역사를 쪼개어 주겠노라.
그들의 말에 현혹되지 말지어다.
이곳에도 주가 있고 저곳에도 주가 있다 하나
오직 나 성자는 섭리에 거하고 있노라.
집중하여라.
계시록의 핵심은 악의 심판이라.
많은 환상으로 감추어진 계시록의 핵심은
섭리사와 그리고 그의 전 역사
곧 큰 바벨론 성을 말함이라.
두 짐승과 음녀에 대해 말할 것이니
두려워 말고 적어 선생에게 보내어라.
요한계시록 13장에 나는 짐승 두 마리에 대해 예언
하였노라.
*13/1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머리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13/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
에게
경배하며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13/5-6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리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13/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13/12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
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이 환상들이 의미함이 무엇이겠느냐.
요한의 계시가 풀어지는 때는
바로 지금 이때라.
성약의 마지막 역사의 때,
나에게 일할 권세를 받은 자는
오직 너희 선생이라.
선생을 비방하고 악을 행하며
권세를 누리는 자들을 보라.
그들이 곧 두 짐승이요 악을 세습하는 자들이라.
내 사랑하는 자야.
곧 한 나라의 주권을 가진 자이기도 하며
또 종교의 주권을 가진 자들에 대한 예언이라.
민족을 핍박하는 자들이기도 하며
또 섭리를 핍박하는 자들이기도 하노라.
모든 시대의 악을 두고 예언하였음이요,
보다 핵심으로는 나 성자의 재림을 앞둔 이때에
악에 대해 예언하였음이라.
보이느냐.
짐승의 실체는 한 나라이기도 하고
상징되는 사람이란다.
곧 너희 민족을 핍박하며
두렵게 하는 나라이지 않느냐.
깨닫기를 원하노라.
모든 악에 대해 낱낱이 쪼개는 나의 말이니
듣기를 원하노라.
요한계시록의 핵심은 악인의 멸망과 심판
그리고 성약의 성취이노라.
신약의 예언 중
가장 극적인 예언이 계시록이지 않느냐?
많은 자들은 요한이 본 환상에 심취해
본질을 보지 못하노라.
이 또한 요한을 통해 가려 뜻을 숨겼음이라.
섭리야.
너희는 선생을 통해 본질을 보기를 원하노라.
사탄의 근거지가 된 곳을 깨달아 기도하여라.
선생의 말을 깨닫기를 원하노라.
여자와 용에 대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선과 악의 싸움이라.
어느 한 나라와 상징자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요,
시대마다 있을 선과 악의 싸움을 나타낸 것이요,
루시엘의 타락을 상징적으로 나타냈음이라.
13장의 짐승 두 마리는 한 나라에 대한 예언이니
깨닫는 자는 급히 기도할지어다.
그들의 모든 행위가 상징적으로 기록되어 있으니
핵심은 그들의 악을 멸함이라.
8절을 보아라.
*13/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
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
승에게 경배하리라.
깨달았느냐.
성삼위는 악을 멸함으로
신약의 예언을 성취할 것이라.
귀 있는 자는 들을 것이요,
깨달은 자는 기도할 것이라.
17장을 펴 보아라.
큰 음녀에 대해 내게 이르노라.
*17/2-5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곧 성령
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하나님을 모
독하는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
으며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
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변질된 자에 대해 말하고자 하노라.
나와 뜻을 아주 잠시 같이 하였으니
뜻을 꺾어 버린 자라.
짐승의 권세를 타고 음녀와 함께하는 자라.
말씀에 손을 댄 자요, 나와는 적이 되어
시대의 우상이 된 자들에 대한 예언이라.
곧 섭리의 전 역사에 대한
나의 심판의 예언이노라.
땅의 음녀란
곧 한 사람이기도 하며 곧 땅의 죄악이라.
이미 내가 택한 나의 처녀의 역사는
더럽혀졌음이요,
나와는 다른 길을 가고 있음이라.
그들을 향한 나의 뜻을
그들은 땅에 떨어트려 더럽혔노라.
나 또한 나의 뜻을 버린 자들을
행한 대로 갚아 주겠노라.
여자가 앉은 일곱의 산은
곧 일곱의 머리요 일곱의 사람이라
그들은 권세자요
스스로 종교의 주인이 된 자들이라.
열 뿔은 그들의 자손들이요
또 그들의 권력을 상징함이라.
그들은 내 앞에 처절하게 엎드려질 것임이라.
나를 팔고 시대의 권력을 얻은 이때에
가룟 유다가 아니냐.
깨달을 자는 깨달을지어다.
*17/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
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
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
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나 예수는 오직 섭리사와 함께하노라.
그들의 주장에 귀 기울이지 말지어다.
나 성자는 그들과 더불어 싸우고 있노라.
진리로 나의 사랑을 배신한 자에게
베풀 긍휼이 없노라.
땅의 권세를 가지고
이리저리 휘두르며 사치하고 있노라.
보아라.
한 때는 내가 사랑했던 나의 역사라.
이제는 내게는 큰 상처가 되어 버렸구나.
그들의 끝이 어떠한지 알겠느냐.
16-17절에 예언된 대로 그들은 멸망당할 것이요,
스스로 분열하게 될 것이니,
그 끝이 악으로 멸망으로 끝나게 될 것이라.
그 종교는 바벨론의 큰 성이 되어
땅의 왕들과 갖은 권세를 가졌다 하나
그 또한 정한 때가 있노라.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에게 응할 것이라.
*18/2-3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
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
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
하였도다.
*18/5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18/7-8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
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
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
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러므
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
통함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라.
*18/10-11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며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
다
화 있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땅의 상인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들의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18/23-24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하고 신
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
니하리로다. 너의 상인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
로 말미암아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선지자들과 성도
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그
성중에서 발견되었느니라 하더라.
내 사랑하는 자야.
그들의 모든 경제의 권력이 무너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여 무너짐을 보게 될 것이라.
사람의 권세가 그러함을 깨닫기를 원하노라.
생명의 불씨가 다시는
그곳에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나와 진리로 사랑했던
그 모든 순간이 꿈과 같구나.
변질됨이 이렇게 무서운 거란다.
그들의 신랑인 내가 떠났으니
그들이 과부가 아니겠느냐.
섭리야.
너희는 마음을 지켜라.
신랑이 너희 곁에 있음을 믿고 사랑하여라.
중심자는 변질되지 않으니
그와 같은 길을 가길 원하노라.
내가 세운 나의 참사랑 선생을 붙잡아라.
선을 위해 기도하여라.
민족이 너희를 핍박할지라도
민족을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을 통해 앞으로 행할
많은 기적과 표적을 보아라.
세상에 그를 드러내고 내가 역사할 것이라.
표를 보이며 보고 믿게 할 것이니
믿음 흔들리지 말고 중심을 지켜야 한다.
사랑한다.
섭리야.
정한 때가 되면
악은 반드시 멸함을 받음을 기억하여라.
선을 지키는 것이 너희의 책임분담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