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7.13 (금)
금요일 새벽잠언 5bab689e
- 선포일
- 2012.07.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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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5bab689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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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새벽 잠언>
<반복> 자기 힘만큼 하지 말아라. 운동도, 노동도 자기가 가진 힘만큼 하면 결
국 쓰러진다. 사람의 삶은 순간의 경주가 아니고 죽을 때까지 행해야 하기에
힘이 있어도 그 힘을 다 쓰면서 하지 말고 조절해야 된다. 차가 시속 200km,
230km를 달릴 힘이 있어도 경주가 아니니 시속 120km, 150km까지만 달려야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반복> 인생의 삶은 순간의 경주가 아니다. 필요한 만큼 꾸준한 삶이다.
<반복> 365일 평균이다. 하루 하고 끝나는 인생이라면, 하루에 목숨 걸고 해
야 한다.
<반복> 오르내리면 지쳐서 더 못 간다.
<반복> 꾸준히 노 젓는 삶이다. 미친 척하고 놀면 육신 망가지는 삶을 사는
것이다.
<반복> 유유히 걷는 삶이다.
<반복> 놀다가 확 하고 미뤘다가 확 하면 몸이 고장 난다.
<반복> 조금씩 일하고 조금씩 쉬는 삶이다.
<반복> 급히 밥 먹듯이 하는 삶이 아니다. 이야기하며 밥 먹듯 하는 삶이 되
어야 한다.
1. 주와 일하면서 대화다. 일 다 해 놓고 따로 대화하면 일을 잘못하기도 한
다. 일하면서 주님께 코치 받으며 서서히 하는 것이다.
2. 일 다 끝나고 기도가 아니다. 일하면서 기도다. 그래야 일이 잘된다.
3. 기도도 경주가 아니다. 주의 일도 경주가 아니다. 삶이다.
4. 목욕할 때는 몸 전체를 골고루 씻고 닦는다. 억지로 후다닥 때를 밀고 나오
면, 몸의 때가 팅팅 불어서 그냥 그대로 있다. 서서히 때를 불리고 때를 미는
것과 같은 인생 삶이다.
5. 머리만 감고 끝내면 하나 마나다.
6. 기도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모든 것을 놓고 다 기도해야지 하는 것만 하
면, 목욕탕에서 부분적인 곳만 씻고 나오는 격이다. 상체는 씻고 하체는 안 씻
고 나온 격이다.
7. 청소할 때도 집안 전체를 청소하듯이, 기도도 전체의 것을 해야 된다. 행실
도 그러하다. 관리도 이같이 하여라.
8. 기도는 ‘영의 것’과 ‘마음의 것’과 ‘육의 것’을 다 해야 된다. 관리자들과 전
도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사고 안 나고 건강하도록 기도하고, 은하수·중고등부·
대학부·청년부·가정국·장년부를 위해 기도하고, 섭리사를 위해 기도하고, 각 민
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강사들·교사들·각 부서 지도자들·목회자들·중앙 부
서 지도자들·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고, 스타 부서·달 부서·민들레 부서·백합
부서·모델과 치어 등 예술단을 위해 기도하고, 섭리사 각 나라와 각 교회를 위
해 기도하고, 기도하고 계시받는 자를 위해 기도하고, 월명동 책임자를 위해
기도하고, 부흥강사를 위해 기도하고, 자연성전에서 사고 나지 않도록 기도하
고, 불우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조직 폭력단과 깡패들을 놓고 기도하고, 경
제 사기꾼들을 놓고 기도하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놓고 기도하고, 사이비
종교를 놓고 기도하고, 북한을 놓고 기도하고, 정치와 종교를 놓고 기도하고,
미국·중국·러시아·인도 등 대국을 놓고 기도하고, 세계적으로 비행기 사고와 차
사고가 나지 않도록 기도하고, 어둠의 영계에 있는 자들을 빼내는 기도를 하
고, 행악자들과 악평자들과 언론인들을 놓고 기도하고, 섭리사 지도자 7000명
을 위해 기도하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에 안 나오는 자들을 위해 기도
하고, 성령집회를 위해 기도하고, 시험에 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 기도
를 해 주고, 억울하게 옥에 갇힌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
고, 안 믿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섭리인 모두 재림 준비를 완전하게 하도록
기도하고, 성자 주님을 위해 기도하고, 천사를 위해 기도하고, 시대 말씀을 위
해 기도하고, 잠언을 위해 기도한다. 선생은 매일 이같이 기도한다. 하나라도
빠지면 안 된다. 왜 기도할 것이 없다고 하느냐. 이것을 놓고 각각 2분씩만 기
도해도 1시간이 간다. 매일 수십 가지를 놓고 기도해야 된다.
9. 일도 한 것만 되고 청소도 한 데만 되듯이, 기도도 한 것만 되고 안 한 것
은 안 되고 그냥 있다. 기도는 일이다.
10. 모두 기도할 시간이 있는데 놀고, 왜 선생만 기도하게 두느냐.
11. 한번은 너무 힘들어서 그날은 새벽기도를 못 했다. 그런데 그날 그 시간에
섭리사에 교통사고가 나서 한 명이 죽고 한 명은 중상을 입었다. 이런 일이 수
시로 일어났다. 선생이 기도하지 못한 날은 제자들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죽음
을 맞이했다. 그러니 나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것이다. 선생이 기도하지 않으
면 제자들에게 사고가 난다. 그러니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가 되어라.
12. 기도하지 않으면 신앙도 죽어 나간다.
13. 지도자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으면 따르는 자들에게 손해다. 지도자는 어
떻게 해서라도 산다. 우선권이기 때문이다.
14.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성약 때도 따르는 자들이 지도자를 위해 기도해 주
지 않고 중심과 일체 되지 않아서 실패하기도 하고, 전체가 고통의 십자가 길
로 가기도 했다.
15. 지도자와 따르는 자는 같은 운명이다. 하지만 엎어지면 지도자는 위에 있
기에 덜 다친다. 차를 타면 운전사를 위해 꼭 기도해 주는 것이다. 기도는 대
화다.
16. 전능하신 성자 주님께서도 하찮은 인간인 분체와 의논하고, 초신자들과도
의논하고 대화하면서 행하신다. 섭리사의 지도자들은 따르는 자들과 의논하여
라. 의논하지 않고 자기 혼자 하는 지도자는 교만하기에 그러하고 아랫사람을
무시하기에 그러하다. 섭리사 밖에서 보면 실상 아랫사람이 그 지도자보다 더
날고 긴다. 섭리사에서는 사명 때문에 크게 볼 뿐이다.
17. 전능자 하나님은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허사가 된다.” 하고 법을 정하셨
다. 법을 어기니 잘될 리가 있겠느냐.
18. 사람들과 의논을 잘하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선생과도 의논을
잘하고, 사람들과 의논을 안 하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선생과도 의논
을 안 한다.
19. 교회 운영에 있어서 꼭 교인들과 의논이다. 그래야 화평한 교회가 된다.
20. 지도자가 아랫사람과 의논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맥이 빠져서 힘이 있어도
같이 안 한다. 결국 지도자 손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