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7.13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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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하나보다 역사를 먼저 생각하여라
작성일 : 2012. 6. 19 (화)
작성자 : 이 선진
( 정말 깊은 회개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성자 역사
시대가 되었음에도 근본적 변화를 이루지 못하고 제
모습이 항상 제자리인 것을 뉘우치는 중 이 모든 것
의 이유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나 하나의 고통, 피로,
감정이 앞섰지 이 역사가 먼저가 아니었고 주님, 선
생님이 먼저가 아니었음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역사
를 먼저 생각하지 못하고 이기주의적으로 나 하나의
것을 먼저 생각한 죄를 진정 뼈저리게 회개 드리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영적인 자와 육적인 자의 차이가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역사를 먼저 생각하느냐 아니면
자기 자신 하나를 먼저 생각하느냐이다.
그러니 역사를 생각하는 자와
자기 자신 하나를 생각하는 자가
이곳 섭리사에서도
티격태격 끝없이 싸우지 않느냐.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자는
자기 감정, 생각, 기분, 안위가 먼저인 자다.
역사가 깨지든 말든
자신이 화를 내고 싶으면 화를 내는 것이요
윽박을 지르고 싶으면
우선 윽박부터 지르고 보는 것이다.
또한 아무리 하늘의 역사가 있을지라도
자신이 피곤하고 지치면
잠부터 자고 봐야 하고
휴식부터 취해야 하는 자들이다.
또한 섭리를 나가고 싶으면
자신 하나로 이루어지지 못할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는 생각하지 못하고
우선 자신이 시험 든 것, 실족한 것부터 생각하여
섭리를 나가는 것이다.
또한 무슨 일을 결정하고 말할 때
‘주님의 뜻은 무엇일까.’고민해 보고
기도해 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하고 보는 것이다.
사랑아, 이런 자들이 육적인 자들이며
자기 먼저 생각하는 자이다.
(주님, 남을 볼 것이 없고 육적인 자가 바로 여기 있
습니다. 바로 저입니다. 저는 역사보다 저를 먼저 생
각하는 자입니다. 이런 제 자신이 발기발기 찢고 싶
을 정도로 한심스러우나 도무지 고쳐지질 않습니다.
제발 성자의 역사를 먼저 생각하는 자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세
요.)
사랑아, 이 세상은
선과 악, 빛과 어둠,
진리와 비진리로 나뉘어 있다.
중간 세계가 없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자와
이 역사를 먼저 생각하는 자의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와 같이 행함에도
주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 행하느냐
아니면 자기중심으로 행하느냐
이 두 가지뿐이다.
행함으로 사람은 만들어지는데
네가 정녕 역사를
먼저 생각하는 자가 되고 싶거든
자기중심적인 마음을 누르고
오직 나의 뜻을 중심하여
행하고 또 행하는 수밖엔 없다.
마음만으론 역사를 먼저 생각하는 자가 될 수 없다.
지금의 육적인 자들은
어째서 육적인 자들이 되었는지 아느냐.
그들도 한때는 영적인 자들이었고
역사를 먼저 생각하는 자들이었다.
그러나 끌어 오르는 육성을 이기지 못하고
자기중심적 행위들을 하나하나 해 가며
점점 육적인 자가 되어 버린 것이다.
하나하나의 행위들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결과를 낳은 것이다.
그러나 영적인 자들은
역사를 보다 더 먼저 생각하여
자기중심적인 마음을 누르고
주 뜻인 것들을 실천하니
지금의 영적인 자가 된 것이다.
사랑아,
그렇다면 휴거에 있어서도
영적인 자와 육적인 자가
갈릴 것 같으냐 안 갈릴 것 같으냐.
(주님, 결국 육적 행실로 영혼의 변화를 입어 휴거되
는 것이고 영적인 자와 육적인 자의 차이는 그만큼
주의 뜻을 많이 실천해 왔느냐 적게 실천해 왔느냐
의 차이이니 이는 휴거에서도 확실히 갈릴 것을 시
인합니다.)
옳다. 행위 따라 휴거되는 것이니
역사를 먼저 생각하고 산 영적인 자들은
그만큼 휴거되는 비율이 높을 것이요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산 육적인 자들은
그만큼 휴거되는 비율이 낮을 것이다.
자신이 현재 영적인 자인지
육적인 자인지 알아보는 것은
참으로 쉽다.
자신의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분석해 보면 된다.
그동안의 행위들로
너의 혼이 만들어졌을 것이고
그 혼에서 나오는 것이 마음, 정신, 생각일 테니
그것이 나를 중심한 것인가 아니면
자기를 중심한 것인가를
면밀히 잘 따져 본다면
자신이 육적인 자인지
영적인 자인지 알 수 있다.
또한 모르겠다 하는 자들은 나에게 기도하여
자신이 어떤 자인지 깨우쳐 달라고 하여라.
선생을 보아라.
그동안의 모진 환난 핍박 속에서도
그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달려올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자기 자신보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었다.
선생이라고 어찌 순간순간
자신이 먼저 걱정되고 염려된 때가 없었겠느냐.
어찌 순간순간 게으르게 나태하게
쉬고 싶었던 때가 없었겠느냐.
그렇지만 ‘나 하나보다 역사가 더 중요하다.
주 뜻이 더 중요하다.’생각하여
육을 가지고 있는 모두에게
어쩔 수 없이 끓어오르는 육성들을 제압하여
그렇게나 영적인 자가 된 것이다.
부흥강사 또한 제자들의 표상으로서
오직 선생의 모습만 바라보며
선생같이 생각하고 행동하여
지금의 역사를 이끄는
강철 같은 믿음의 영웅이 된 것이다.
한두 번의 실천으로 된 것이 아니라
수년 동안 끝없이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며
결국 영적인 자가 되어
이 역사를 이끄는 영웅이 된 것이다.
사랑아,
외부의 적보다 싸워 이기기 어려운 적이
바로 ‘자기 자신’이다.
외부의 적은 항상 마주치는 게 아니나
자기 자신은 항상 너의 곁에 붙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이라는 산 하나를 넘을 때
비로소 그는 민족형,
세계형의 영웅까지도 되는 것이다.
선생과 부흥강사는
결국 자기 자신이라는 산을 넘었기에
그 자리 그 위치에 있는 것이다.
섭리인들아!
이왕에 한 번 태어난 것,
최고로 쓰일 수 있는 수준까지는 쓰임 받다가
천국에 와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야 너도 나도 얼굴 붉히지 않고 기쁨에 차서
서로를 볼 수 있지 않겠느냐.
영원성을 먼저 생각하고
천 년 동안 지속될
이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먼저 생각하여라.
그래서 자신을 온전히 다 비우고
자의가 하나도 없을 때까지 자신을 버려서
이 역사를 위해 태워지는 횃불이 되자꾸나.
사랑한다.
선생과 부흥강사를 보며
자신보다 역사를
먼저 생각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라는
성자 예수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