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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7.13 (금)

계시말씀 72503bfc

선포일
2012.07.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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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되는 것이란 작성일 : 2012. 6. 7 (목) 오후 7시 15분 작성자 : 천 란 (주일과 수요말씀을 들으며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차 원의‘일체’가 무엇일까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수준대로 말씀해 준다는 감동을 주셨고 제가 부족하 나 주님 말씀하시고자 하는 수준대로 깨닫고 싶다 간구드리며 기도하였습니다. 모든 것에는 수준대로 차원을 달리 말씀하신다 하시며 이어 말씀해 주셨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일체가 무엇이냐. 하나다. 무엇이 하나가 되어야 되겠냐. 시대가 빠르게 전진하고 있다. 말씀으로 호흡하여라. 말씀으로 숨 쉬어야 체하지도 않는다. 말씀으로 일체 되어야 함은 말씀이 나 곧 성자요, 선생이요, 시대를 말하지 않느냐. 말씀 안에 거하라 함은 말씀에 부합한 인생을 살고 확대하여 말씀이 선포되는 시대에 살라 함이다. 2012년에 산다 하여 너희가 독립하는 것이 아니다. 2012년이라는 해에 선포한 말씀의 뜻을 알아야 그와 같이 독립되는 시대의 축복을 받아 혜택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다. 시대를 살아도 알아야 허무치 않고 희망이 있는 것이다. 말씀 들어도 여전히 ‘희망이 없다, 허무하다, 모르겠다.’ 하는 자들은 말씀으로 호흡하지 못하고 말씀으로 일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시대도 분별치 못하고 시대가 왔어도 실감치 못하는 것이다. 말씀이 나다. 나 성자가 말하나 알아듣느냐? 성자 본체에 대해 너희가 듣기는 하나 이 또한 말씀의 분별력이 없어 하나의 이론으로 끝나고 나를 그같이 대하지 못하면 여전히 구시대 사망권이라 하였다. 썩은 뿌리의 나무는 결국 썩은 열매를 맺기 마련이다. 일체 됨의 차원도 부활한다. 행실의 일체, 생각의 일체는 이미 구시대다. 여기서 구시대라 함은 이미 겪고 느끼고 깨달은 바가 되어 행실로 남겨져야 함을 의미한다. 이미 겪었어야 할 마땅한 차원이라는 것이다. 시대가 발달하고 그 차원이 높아짐은 신앙의 세계, 곧 영의 세계도 그와 같다. 너희가 또한 목표 삼아야 할 일체란 말씀으로 일체 되어야 함을 말한다. 말씀 속에 이미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 말씀으로 일체 된 것이 나 성자와 호흡하며 사는 것이요, 나의 분체 선생과 호흡하며 사는 것이다. 말씀 일체 되어야 모든 것이 풀리고 열매 맺게 된다. 왜 말씀으로 통하여야 하겠느냐? 나 성자 그 본체도 너희 가운데 나타나지 않음이요, 선생 또한 그 육이 매인 바 너희와 함께 뛸 수가 없다. 한마디로 일체라는 그 말 속에는 말씀으로 소통하는 자만이 사랑도, 행실도, 생명도, 모든 것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말이다. 선생의 분체 또한 그 행실의 범위가 한계가 있어 모든 것을 너희와 함께할 수 없으니 말씀 통해 가장 뜨겁고 강렬하게 나타나며 나와 나의 분체인 선생과 일체 된다. 오직 말씀으로 그와 같은 일체를 보이며 너희 또한 일체 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말씀의 주인을 알아보아야 할 때이다. 말씀으로 일체 되는 것은 먼저 말씀 듣고 받아들임으로 인정하는 것. 이것이 우선되지 않고서는 말씀 들어도 마치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이 되지 않겠느냐. 물을 채워 넣어라. 그리고 받은 말씀을 전하는 것, 증거하는 것, 외치는 것이다. 너희 채운 물을 아직 채우지 못한 다른 독에 담아 주라 함이다. 복 있는 자는 주어도 줄지 않고 차고 넘치는 은혜의 성령의 역사가 있을 것이다. 마지막 이때 말씀으로 나타나는 나 성자와 이 역사를 알아보고 일체 되길 원한다. 지금 너희의 모습이 부족하다 하나 너희 영혼의 모습을 풍족히 하라. 영혼을 지키고 생명을 살리라. 일체는 오직 나와 하나 됨으로 완전한 생명의 영원한 길을 가게 되니 희망으로 삼자. 말씀의 터전은 나 성자의 반석 위에 서는 것을 의미한다. 말씀을 아는 만큼 나를 아는 것이요, 말씀을 믿는 만큼 나를 믿는 것이요, 말씀으로 역사하는 선생을 인정하며 그를 통한 나의 역사를 따르는 행위가 될지니 나는 그들을 보리라. 내가 퇴비하고 거름한 나무의 열매만 거둬 간다. 내가 뿌리고 기른 나무의 열매만 담아 간다. 그 나무의 그 열매니 악한 나무에서는 악한 열매가, 선한 나무에서는 선한 열매가 맺을지니 너희의 말씀의 열매를 볼지니라. 썩은 열매는 결국 해가 간다. 벌레가 먹고 썩어 땅에 떨어지게 된다. 나무와 수수작용 못한 열매요, 그 영양분을 제대로 받지 못한 열매로서 후에는 그 결과가 여실히 드러날지어다. 내가 기른 나무의 열매만 주인인 내가 담으리라. 내가 뿌린 거름과 퇴비가 나의 나무의 영양소요, 그 영양분을 받고 자란 것이 온전한 열매로 결실 맺을 것이다. 결국 한 말씀으로 시작하여 결실까지 맺게 될 것이다. 이는 말씀 통한 삼위의 역사요, 삼위의 나 성자의 분체를 통한 역사임을 깨달아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