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7.13 (금)
2012 0713 울산천성운 말씀
- 선포일
- 2012.07.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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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3일 울산 ‘솟아올라라 마지막 기회다. 부활의 울산’ 천국성령운동 말씀>
2012 Ul-san Heaven Holyspirit Movement Words
장소: 울산대학교 해송홀 강당
시간: pm 7:30 - pm 10:46
울산 지역회 특송: 기도하라(Play), 어제나 오늘이나(Yesterday or Today)
주님의 교회 특송: 말씀 중에 빛나는 주님(My Lord Shines in The Word)
할렐루야. 네. 이곳은 울산입니다. 울산. 네. 부산, 대전, 마산, 광주, 경기도, 제주도, 대구, 강원도를 거
쳐서 오늘은 울산에 왔습니다. 자, 우리 울산에는 4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언양 샘사랑 교회, 울산 주다
운교회, 울산 방어진 주반석교회, 울산 주빛나 교회가 있습니다. 이렇게 4개의 교회 딸랑 네 개 교회가
있습니다. 네. 외우기가 너무 쉽습니다 자, 울산은 부산 지역회에서 독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작
은 지역이지만, 울산에서만 큰 성령의 불을 일으켜 보자. 그리고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 보겠다.” 라는
각오를 가지고 울산에서 독립기념으로 성령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네. 자, 울산 소개를 좀 더 해볼까요? 육적으로 말고, 영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울산은 대한민국에서 섭
리촛대가 꽂힌 지역회 중에서 가장 작은 지역회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만은 너무나 뜨
거운 지역입니다. 네. 이 성령의 역사와 생명의 역사는 인원수와는 무관합니다.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인원수가 많다고 해서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불같으면 더 좋구요. 많아도 불같지
않을 바에는 적고 불같아서 빨리 크게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작은 지역회인 마산, 제
주도, 강원도 성령집회는 정말 성령의 불이 너무나 뜨거웠습니다. 이미 증명이 되었죠? 역시 인원이 문
제가 아니라, 한 개인이라도 완벽하게 준비가 되고 모든 사람들이 하나되어서 진정으로 준비했다면 성
령의 불은 너무나 활활 타오른다는 것이 이미 증명이 되었습니다.
강원도 지역회에서 누가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더라구요. 지도자모임 때 “조은 목사님은 만일 주님의
교회 말고, 강원도 지역에 개척교회에서 목회를 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여러분,
어려운 질문같죠? 저는 전혀 어려운 질문이 아니었어요. 딱 질문을 보면서 질문 중에서 ‘제일 쉬운 질문
이 나왔구나.’ 했어요. 내가 주님의 교회 목회를 하지 않고 600명이 넘어 가는데요. 작은 개척교회 5명
정도 되는 교회에서 개척을 한다면 어떻게 목회를 할 것인가? 저의 대답은 이러했습니다. 똑같습니다.
전혀 다를 게 없습니다. 네. 똑같습니다. 지금도 열정을 다해서 할 수 있는 만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해 주님의 일을 한다면, 그 곳이 어느 지역이 되었든지 어느 곳이 되었든지 인원이 몇 명이 되었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그 곳에 주님이 계시고, 주님의 역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연합니다. 한 사람
100사람, 1000명, 10000명이 있든지 저의 행실은 똑같습니다.
주님이 보이든지 안 보이든지 인원이 적든지 많든지 행실은 똑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선생님께서 주님
을 지금까지 모셔오면서 가장 크게 완전하게 행하신 일 중에 하나이고 저도 그 삶을 본받아서 제가 받
은 축복, 바로 정신축복 가장 크게 받은 것 중에 한 가지입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잘 해
주나 못 해주나, 보이나 안 보이나 변하지 않고, 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충성하고 사랑하며 행하
는 자가 바로 진짜로 사람이 된 자다.” 했습니다. 잘 해주나, 못 해주나, 안 보이나, 보이나, 인원이 많
으나, 적으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항상 변하지 않고 주님의 역사에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서 행한다면 그것이 진실로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된 자인 줄로 믿습니다. 지역회가 크고 작고는 중요하
지 않습니다. 울산, 이번에 큰 불을 한 번 일으켜 봐야 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
서 지금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시대 신부로 준비된 우리들 특히 울산에 준비된 신부
들에게 성령을 선물로 들고 오셔서 우리를 만나러 오셨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중요한 것은 이 역사는 때에 맞추어 진행되는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또 중요한 것은 마지막
때에 우리를 완전하게 변화시키기 위해서 성삼위께서 뜨겁게 성령과 진리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죠. 문제는 바로 우리의 중심입니다. 우리의 마음, 그리고 우리의 정신입니다. 얼
마나 간절히 성령의 불을 받으려 하는가. 얼마나 간절히 주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는가. 얼마나 간절히
변화되기를 원하는가. 우리의 마음, 우리의 중심이 오늘 유일한 문제인 줄로 믿습니다. 성령을 받는 데
오늘 장소가 중요하지 않고, 오늘 여러분들이 어디에 있는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늘 전국 전 세계
각 지역 각 교회 오늘 어디에 계시든지 여러분들 정신의 축복을 충만하게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정신을 아예 개조해야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시대 말씀대로 주님이 원하시는 대
로 완전하게 정신이 개조가 된 상태가 그 상태가 바로 성령을 충만하게 받은 상태입니다. “안돼. 못해.
이해 안돼. 도대체 못 하겠어. 나는 모르겠어. 포기하겠어. 힘들어.” 이런 나약한 정신들을 아예 뜯어 고
쳐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결심하셨습니까? 각오하셨어요? 여러분들의 소원이죠. 제발 왔다갔다, 오늘 괜찮고
내일 안좋고, 오늘 안 좋고 내일 괜찮고, 그 다음날 안 좋고 열심히 막 하려고 했다가도 “내가 왜 이렇
게 살아야 해? 비까지 오네.” 할 때가 있어요. 제발. 이렇게 이상해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제 내가 생
각해도 자기가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너무나 지겹고, 너무 너무나 이상한 정신을 제발 개조하고, 다 고
쳐야 되겠습니다. 성령을 받는 것이란 무엇인가? 바로 정신이 바뀌는 것입니다. 예전에 했던 생각을 이
제는 달리 생각하는 것입니다. 성삼위의 정신과 그 마음을 받아서 나의 정신과 생각이 개조된 상태, 왔
다갔다 하지 않고, 마음을 정하는 상태, 바로 이 상태가 되기까지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되겠습니다.
성령은 어떤 때 오느냐? 비울 때 옵니다.
오늘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 5시간 걸려서 오는데 정말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 비올 때 성령을 받는 것
이 아니라, 비울 때 성령을 받습니다. 비울 때. 자기의 생각, 자기의 주관, 자기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여러 가지 생각들, 이것들을 비워낼 때 이미 결정이 되어 있어요. 이미 예정이 되어 있어요. 비운 사람
은 성령을 100% 받아요. 조금이라도 남기지 말고 다 비울 때, 그 비워진 생각과 마음 가운데 자기 주
관 생각을 싹 비울 때 성령이 완전하게 임하리라 믿습니다. 성령을 받은 것을 또 한 번 확인해 보세요.
내 정신이 개조되었는가? 주님의 뜻대로 그것이 먼저인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는 것이 먼저인
가? 주님 말씀을 의심하기 보다 내 정신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인식하는가? 여러분, 이런 상태라면 성
령을 받은 것입니다.
지난 주에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느 날 새벽에 일어나서 쭉 잠언을 쓰시더니 주님은 선
생님께 “내가 너에게 정신축복을 주었다.” 하셨습니다. 바로 사람은 정신을 가지고, 몸으로 살아갑니다.
알겠습니까? 정신을 가지고, 몸으로 살기는 하는데 그냥 맨몸으로는 못 살아요. 정신을 가지고 몸으로
살아갑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어떤 것이냐? 신의 정신을 가지고, 우리의 몸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신의 정신을 가지고 우리의 몸으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정신으로 다스리고, 정신으로 누리고,
정신으로 알고, 정신으로 깨닫고, 결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살덩어리로 하나님의 축복이 오는 것이 아
니라, 정신으로 온다. 믿습니까? 사람이 코로 숨을 쉬듯이, 정신으로 하나님의 생각이 온다. 지금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우리 전 세계에 계신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은 코가 없어서 숨을 못 쉬는 사람은 없습
니다. 이와 같이 정신이 없어서 하나님의 생각을 못 받을 자 한 사람도 없습니다. 주님의 생각을 완전하
게 받아서 내 정신이 개조되는 상태, 뜯어고쳐지는 상태, 그 상태가 바로 성령을 받은 상태인 줄로 믿습
니다.
여러분, 정신축복은 영의 축복으로 반드시 이어집니다. 그러니 정신축복을 가지고 능력을 행하고, 실제
로 이상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네. 울산, 성령받을 준비 되셨습니
까? 자. 여기에 성령받으러 오신 여러분들, 성령받을 준비 되었습니까? 지금 현장에서 각 교회에서 전
세계 각 나라 참여하고 게신 여러분들 성령받을 준비 되셨습니까? 아멘. 정신을 하나님의 정신으로 개
조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주님은 보낸 자의 영과 함께 오셨습니다. 이제 뜨거운 성령의 불길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 말씀 시작하기 전에 성경구절을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베드로전서 4장 1절로 3절, 그리고 7
절 말씀을 제가 여러분들에게 천천이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성경을 볼 때는 글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 시대에는 무엇을 알려주려고 하시는지 그것을 생각하면서 성경구절을 잘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
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
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
법한 우상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워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아멘.
정신을 차려야 되겠습니다. 지금 3주째 정신차리라는 말을 엄청나게 합니다. 저는 구호를 하나 정했습
니다. “정신차려!” 하고 한 번 때리면 정신이 딱 차려지죠. 오늘도 비도 오고, 8월 수련회가 생각나더라
구요. 8월 수련회 방향이 나왔거든요. 이거는 7월 15일 생방송 주일예배 때 광고시간에 전할 것입니다.
오늘은 성령집회 말씀을 전하고. 8월 수련회 방향이 정확하게 나오게 되니까 오늘 울산성령집회를 와야
하는데, 이미 8월 수련회로 벌써 간 거예요. 그런데 8월 생각을 하니까 9월, 10월, 11월, 12월까지 쫙
진행되는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기대가 되기도 하지만, ‘참 관리를 잘 해야 되겠구나.’ 생각이 들면서 정
신이 쭉 그래프를 내리는 거예요. ‘비가 와서 그러나. 안 되겠다.’ 주님께 정신축복을 달라고 기도했습니
다. 정신을 차려야 되겠다. 정신이 내 꺼잖아요. 정신, 어떻게 차리겠어요? 내 머리 내가 한 번 때려야
죠.
선생님처럼 돌로 안 때리고, 내 머리를 내 머리로 때려도 못 차리면 안 되니까 정신을 때렸습니다. 정
신을. “아이고. 큰 일 날 정신을 가지고 있구만. 안 되겠다. 주님 내 정신 좀 차리게 해주세요. 주님. 감
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일을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정말 끊임없이 진행되는 많은 일들 가운데
날마다 주님은 차원을 높이시면서 역사를 일으켜 갈 것을 알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라는 기도를 하니
까 또 힘이 솟아나는 거예요. 또 12월까지의 힘을 장전하고 오니까 오늘 울산 성령집회 정도는 문제가
안 됩니다. 여러분, 정신이예요.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습니다. 자, 우리는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현재
섭리사는 마지막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거의 다 지나가고 있어요. 이
제 성자 주님께서 보낸 자와 함께 우리가 세우지 못 하고, 시대가 세우지 못 한 조건들을 다 세워 주셨
습니다. 맞습니까? 값을 지불해 주셨어요. 대신. 다 세워 주셨어요.
그것도 몇 번이나? 될 때까지. 3년 6개월이 4번 반복이 되었어요. 마치 아담과 하와 이후 노아의 때가
올 때까지. 한 때 두 때 반 때 민족형이 똑같이 4번 지나듯이, 똑같이 3년 6개월이 4번 지났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이 축소되어서 이제 14년이 끝나가고 있어요. “이 때는 다시는 너희는 사람의 정
욕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너희 육신의 마지막 때를 보내라. 또한 너희 영혼의 마지막 때
도 보내라.” 함입니다. 그래서 조건을 세워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서 산 것은 지
나간 때로 족합니다. 언제? 조건을 세우기 전, 시대 보낸 자가 주님과 함께 값을 지불해 주기 전 ,십자
가를 져주기 전 이 때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완전하게 살지 못한 것은 이 지나간 때로 족합니
다. 이제 마지막 때가 가까이 왔고 값을 지불해 주었으니, 진정으로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고 기도하면서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정말 그렇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물질, 재물, 명예만 빠져서 육신 위해 사는 삶, 이성향략에 빠지고 자기 즐거움에 빠져서 아직도 정신
을 못 차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가치없는 정신을 가진 자들입니다. 고로 그 가치없는 정신으로 인
해서 가치없는 영혼이 되고야 말겠죠. 전능하신 신의 정신, 곧 성자의 정신으로 사는 자가 최고의 정신
축복을 받은 자로서 이런 자만이 진정으로 자기 영혼을 가치있게 바꿀 수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정신축복을 받아서 이 시대 하나님과 주님께서 무슨 일을 하시는지를 알게
되었다.” 여러분. 오늘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그리고 이 시대에 무슨 일을 행하
시는지 깨닫고, 그 깨달음에 따라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자. 항상 마지막 때 계속 마지막 때에 대해서 나오고 있죠? 이 마지막 때란 인류멸망의 때가 아닙니다.
주님은 항상 모든 상황들을 영적으로 보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것을 모르고 사람들은 육만 생각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하신 뜻과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깨닫지 못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마지막 때라는 것은 항상 하나님은 영적인 상황을 보고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설명을 하
겠습니다. 인류는 언젠가는 창조가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추정하죠. 137억년 전에 우주가 생기기 시작
했다고 추정합니다. 사람이 사람의 인생, 사람의 과학적인 계산으로 따질 때 137억년 전에 이 때는 사
람들이 살고 있지 않아요. 누군가는 창조했겠죠. 우리는 양심으로 깨달아 그 분이 하나님임을 알고 있습
니다. 배웠기 때문에 하나님임을 알고 있습니다.
만일 인간이 우주를 창조하고 지구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했다면, 최초의 인간이 있어야 되는데 없어
요. 맞습니까? 지금까지 역사적인 어떤 근거를 들어서 봤을 때 신은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양심으로,
또 여러 가지의 상황으로 알 수가 있어요. 인류는 창조되었어요. 그리고 사람이 창조되었습니다. 이 인
류 안에서 우주 안에서 지구 안에서 살 그 터전을 만들어 놓으시고, 사람을 창조하셨죠? 그리고 성장시
키셨습니다. 맞습니까? 왜 성장시키셨느냐. 우리는 뜻을 배웠어요. 그냥 태어난 자에게 아기에게 말을
가르칠 수 없듯이, 어느 정도 성장시키고 3-4살 정도 되면 말을 본격적으로 가르치지 않습니까? 5살
정도 되면 말을 더 구체적으로 가르치게 됩니다. 이렇게 성장시킨 것은 인간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정도까지 성장시킨 것입니다.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어요. 바로 사랑이라는 목적을 두고 창조하
셨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는 하나님이 보셨을 때 바로 여자의 입장이죠. 이 말씀을 제가 이번 주에 전하려고 했
는데, 이번 주 말씀이 나오더라구요. 주일말씀에. 그런데 이번 주에는 창조목적을 새로운 방향으로 말씀
을 해 주셨는데 너무 좋아요. 이 말씀은 그 때 듣기로 하구요. 오늘 저는 다른 말씀을 전할 겁니다. 이
걸 얘기하고 싶지만, 우리가 배운 데까지 애기할께요. 여자 입장으로 창조하셨어요. 바로 상대적 입장으
로 창조를 하셨어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보세요. 그냥 하나 설명하고 지나갈께요. 보세요. 하늘의 천
사들은 영으로 태어났죠. 우리 땅에 육신은 뭘로 태어났죠? 육신을 가지고 영으로 태어났어요. 맞습니
까? 그러니 어때요? 영으로 태어난 자들은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도 영이시잖아요. 어때요? 볼 때 혈통
적 관계랑 똑같습니다. 그래서 영이신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잖아요. 그래서 상대체를 창조하십니다.
천사는 상대체가 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영을 가지고 처음부터 탄생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육신가
진 땅을 창조하시고 우리 육을 먼저 창조하셨어요. 마치 다른 혈통에서 자기 사랑하는 자를 뽑듯이, 자
기 형제자매 중에서 사랑하는 자를 뽑을 수가 없잖아요. 다른 혈통 중에서 사랑하는 자를 뽑듯이, 똑같
이 다른 혈통 육신을 창조하신 거예요. 그렇게 해서 육을 가지고 영을 성장시키게 했습니다. 그래서 혈
통적으로 볼 때 달라요. 그러면 땅은 우리 육신은 하나님의 상대적인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 육신은
하나님의 상대적인 존재로 살고, 그리고 영이 알아서 변화가 되고, 그래서 영원히 하늘과 사랑하며 살려
고 창조를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걸 배웠어요. 이걸 정말 깊이 알아야 합니다. 이런 역사를 이루기 위해
서 성장시킨 다음에 말씀을 주셨어요. 말씀은 왜 주시죠? 뜻을 알라고. 이렇게 했다, 목적이 이것이다,
알려주기 위해서 말씀을 주셨어요.
그것이 바로 역사의 시작, 바로 아담과 하와였어요. 그 다음에 구약 타락함으로 인해서 구약, 신약, 성
약을 세우셨죠. 이렇게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역사 바로 구원역사입니다. 그것이
바로 구약, 신약 성약 차원을 높여오신 것입니다. 여기서 저는 무슨 말을 하려고 하냐면, 도대체 왜 마
지막 때라고 하는지를 우리는 정말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인류멸망의 때가 마지막이 아니라,
항상 영적으로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구약의 마지막은 신약입니다. 신약의 마지막은 뭐예요? 성약입니
다. 맞습니까? 그런데 마지막이라고 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정말 마지막, 이제 역사는 구약, 신약, 성약
바로 성약 때는 성자가 영으로 재림하시는 정말 마지막 때입니다. 정말 마지막이죠. 정말 마지막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는 완전한 마지막 때, 성약 이후에는 없어요. 성약 때는 마지막 창조목적을 이루는 때
입니다. 근본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때예요. 신약 때는 아들급으로 이루었고, 아들급으로 이루려면 천사
와 이루어도 상관이 없어요. 왜? 자녀잖아요. 자녀. 자녀급으로 이룰 것이면 천사랑 이루어도 상관이 없
어요.
상대적 땅을 창조했다는 것은 상대적 애인입장의 사랑을 이루려고 하신 것입니다. 구약 때 뜻이 깨졌
으니까 신약 때 한 차원만 높여서 아들로 구원을 시키시고, 다시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서 신부 역사를
성약 때 이 때 펼치신 것이죠. 무너진 구약역사를 일으켜 세우려니까 성자께서 처음부터 역사하실 몸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일으켰죠. 일으켜 세운 역사를 완성시킵니다. 이것이 바로 성약역사입니다. 그렇다
면 마지막 역사는 누구를 데리고 이루느냐. 바로 믿고 따르는 자들을 데리고 이룹니다. 믿고 따르는 자
들, 그러니까 아무하고 역사를 이룰 수가 없어요. 바로 믿고 따르는 자들과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신약 때도 그랬어요.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영부활을 하셨죠. 부활의 역사가 일어나고 나서 믿고 따르
는 자와 함께 부활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맞습니까? 성약 때 또한 그러합니다. 보낸 자의 영이 부활하
면, 우리도 영적 해방을 맞아서 그를 따르고, 이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 이 사람들을 데리고서
성약 부활의 역사를 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은 자들을 데리고서는 역사를 펼 수 없어요. 부
활의 때는 살아나야 해요. 자, 어떻게 하면 마지막 때이냐. 바로 처음 구약역사가 시작되고, 다음 신약역
사가 시작되었을 때 이 구약의 끝이 신약의 독립이 아니었어요. 아니예요. 이건 독립이 아니예요. 어떻
게 하느냐. 신약은 처음 시작했을 때 구약이라는 태 안에서 시작합니다. 이것을 다른 도표로 그리면, 사
슬로 연결시킬 수 있겠죠. 바로 연결고리 안에 겹치는 이 기간이 구약의 태 안에서 크는 기간입니다.
먼저는 역사가 시작되면 독립을 먼저 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이 먼저입니다. 성장. 항상 성장을 하는데
따로 떨어져서 성장을 하면 어떻게 되요? 하나님의 다른 역사가 되겠죠. 고리를 끼워요. 이것이 바로 그
터전 위에 세운 역사입니다. 이때가 바로 성장하는 기간이예요. 이 성장하는 기간 위에 바로 예수님이
영부활을 하시고, 그 때부터는 진정한 신약의 독립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보낸 자의 영이 먼저 부활하
고, 성자께서 부활의 역사를 펴나가실 때 진정한 독립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 전에
는 구약의 태 안에서 큰 것입니다. 독립할 수 없었어요. 무엇으로 성장했느냐? 바로 신약말씀으로 성장
했습니다. 신약말씀.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를 대신 지시고 3일 만에 영이 부활한 그 때
부터 바로 신약은 구약에서 독립을 했습니다. 진정한 신약역사가 펼쳐져 나갔죠. 그때부터 독립의 역사
를 일으키시기 위해서 더욱 더 신약의 진리와 성령으로 뜨겁게 역사를 해주셨습니다. 맞습니까?
성약도 마찬가지예요. 왜 마지막 때냐? 성약이 왔기 때문에? 성약이 왔으면 성약역사가 시작된 즈음
그 때가 진정한 성약의 독립의 역사가 시작되어서 마지막이라고 하죠. 지금은 마지막 중에서도 마지막
기회의 때라고 했어요. 마지막 중에서도 마지막? 도대체 무슨 말인가? 자. 우리 또한 역사를 1978년부
터 시작했습니다. 신약의 끝은 언제예요? 2천년이죠. 역시 고리끼워야죠. 성장시키죠. 먼저 인구름타고
나타나야 하잖아요. ‘짜잔’ 하고 혼자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따르는 인구름을 데리고 나타나야 합니다.
그래서 이 고리를 끼워내는 겹친 기간에 보낸 자를 먼저 성장시키시고, 역사를 이루어 놓으십니다. 그리
고 딱 때가 되면 역사를 이루어요. 2천년도 성약섭리역사는 무덤기간이었습니다. 무덤기간을 보내고 있
었습니다. 따르지 않는 자들, 이 때 1999년도에 딱 선포를 하고 역사를 딱 원래 시작을 했었어야 해요.
그런데 예수님 시대 때와 같이 역사는 동시성으로 갔어요. 시대 악한 자들의 죄 때문에 믿지 않는 자
들의 죄 때문에 무덤기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무덤기간은 새로운 역사, 신앙의 독립을 위한 준비기간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간을 3년 6개월에 안 끝나고 그 기간을 4번 지났죠. 14년이 걸렸습니다. 그러
니까 2천년 딱 되었을 때 이 때가 독립한 것이 아니라, 이 때 우리는 독립을 위한 조건을 세웠다는 거
예요.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보낸 자와 함께 세워 주셨죠. 값을 지불해 버렸죠. 14년이 끝나는 때가
2012년 12월입니다. 정말 이 때는 진정 마지막 때, 신약의 마지막 때, 맞습니까? 신약의 마지막 때를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냐? 성약이 시작하는 준비를 하는 마지막 때, 신앙의 독립을 위한 마지막 준비기
간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역사는 2012년이면 끝나요. 영적으로 볼 때는 끝납니
다. 2013년부터는 진정으로 새 역사의 독립이 시작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해
요. 2012년 진정으로 무덤기간을 벗어나고 새 역사를 위해 준비하는 조건을 치르는 그 조건을 지불하는
그 기간은 신약이 끝나는 때이지만, 성약을 위해 독립을 위해 준비하는 마지막 때라고 했습니다. 이 때
완전하게 우리가 독립을 해야 해요. 자기의 몸만 독립이 되는 게 아니라, 정신이 독립이 되어야 해요.
완전한 섭리인으로 거듭나야 된다는 거예요. 현재 우리는 영적부활을 하고, 신앙의 독립을 앞두고 지금
독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진리와 성령으로. 올해는 진리와 성령으로 정말 크나크게 타올라
요. 주님이 그냥 역사를 하십니다. 정말 심하게 역사하세요. 심하게. 마지막 독립 준비기간이기 때문에.
자. 그래서 마지막 때예요. 자. 지금 우리는 신약이라는 태 안에 있어요. 그러니까 어느 역에 있냐면 신
약이라는 역에서 이 사람들은 여기 있다면 우리는 다음 열차를 타기 위해서 마중나오고, 준비하기 위한
입장이예요. 이 신약이라는 역에서 빨리 열차를 타야 하는데, 성약 독립역사를 타야 해요. 이 열차를 타
야만이 성약역으로 갈 수 있어요. 자. 이 때 이 열차는 마지막 열차예요. 왜? 2012년 마지막 조건을 세
우는, 이제 별로 안 남았죠? 무덤기간을 빠져 나가는 때가 별로 안 남았어요. 정말 마지막이라는 말이예
요. 마지막 열차가 오늘도 가고 있어요. 이 열차를 타서 이 주관권으로 오지 못 하면, 다시는 여기서 열
차를 갖고 올수 없어요. 마지막 열차이기 때문에. 2012년 마지막 열차입니다. 빨리 신약역에서 성약역
으로 벗어나야 해요. 몸만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정신이 완전하게 벗어나야 합니다. 이제는 진정으로
완전하게 마지막으로 단장해서 성약역으로 완전하게 넘어와야 합니다.
여러분 잘 보십시오. 식민지로 있었던 나라가 독립하기 전에는 가장 먼저 독립운동을 합니다. 그냥 독
립이 일어나지 않아요. 독립운동이라는 것을 합니다. 뭘로 합니까? 사상, 이념, 문화, 언어, 이것으로 독
립운동을 합니다. 독립은 자기의 언어와 자기 나라의 문화를 지킬 때 독립이 일어납니다. 한국도 언어를
뺏겼으면 일본의 식민지로 오래 있었을 거예요. 주님이 역사하셨죠. 한 때 두 때 반 때. 독립운동은 문
화와 언어로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신앙의 독립을 하기 위해서는 시대말씀과 성령으로 독립운동을
해야 해요. 준비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지금 운동하잖아요. 천국성령운동.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맞
습니까? 너무 신기한 거예요. 천국성령운동인데 얘가 독립운동이었구나. 바로 시대의 말씀과 성령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립은 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도 같이 정신이 성약으로 딸려와야 영이
같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독립역사가 오면 육 뿐만 아니라, 정신, 영, 모든 것이 주님의
신부로 완전하게 독립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신약권에서 세상의 권에서 완전하게 벗어나야 해요. 그래
야 새 역사 독립의 사람으로서 독립의 때를 맞이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한 나라를 세울 때는 정신과 사상과 이념이 꼭 필요합니다. 공산주의를 세울 때는 공산주의의 사상과
정신과 이념이 있어야 해요. 민주주의를 세울 때는 민주주의의 사상과 정신과 이념이 있어야 합니다. 그
이념에 따라서 공산주의가 되느냐, 민주주의가 되느냐 좌우가 됩니다. 공산주의로 끌어 들이려면 공산주
의 나라로 와서 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으로 파고 들어요. 정신으로 교육을 시켜요. 그러면 공산주
의자가 되요. 이렇게 사람은 절대 정신과 이념과 사상에 따라 자기 운명을 세우게 되요. 너무나 중요합
니다. 마치 정신과 문화로 한 나라를 세우게 되듯이, 자기의 정신을 가지고서 자기 인생을 세우고 ,자기
의 운명을 좌우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정신이 진정 중요하겠죠? 신부의 정신, 완전하게 성
약의 정신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성약나라를 여러분의 삶에서는 세울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시대말씀으로 가르쳐 주고, 성령으로 불태워 주며, 여러분의 정신을 개조하고 있습니다. 삶이 개조되어
야 합니다.
사람은 정말 때를 알고 살아야 되요. 진짜 마지막 때, 맞습니까? 깨달았어요? 그러면 기도하시기 바랍
니다. 왜 이 마지막 때를 알면서도 기도하지 않을까? 아예 마지막을 너희의 신앙정신으로 삼고 살라고
싸인까지 보내주셨지 않았습니까? 성자대필로. 주님께서 알려 주셨어요. 2012년 마지막이예요. 여러분,
한 번 보세요. 매 회가 끝날 때도 마지막이라고 했죠? 2010년이 끝날 때도 마지막, 2011년이 끝날 때
도 마지막, 그 해가 끝나는 마지막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여러분 똑같은 마지막이어도 마지막이라는 말
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마지막 신약에서 붙어있는 마지막,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성약인이 되기 위한 준
비기간, 독립운동을 하는 마지막 기간입니다. 항상 시작도 아니예요. 항상 과정도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이래도 매일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2013년이 되면 또 할거야.”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 그건 육적인 생
각입니다. 시작 2011년의 시작과 과정과 끝은 달라요. 2012년의 시작과 끝 과정과 끝은 또 달라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예를 한 번 들어 드릴께요. 제가 1998년부터 99년도에 신입생이었거든요. 영몽을
5개나 꿨어요. 정말 대박영몽, 대박이었어요. 선생님께서 꿈을 다 해몽해 주셨는데요. 그 중에서 대박영
몽 중에 하나를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릴 거예요. 이게 딱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주 간단해요. 이렇게 크
고 동그란 기둥이 크게 있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은요. 제자들을 다 불러 모으시더라구요. 다 나오라
고 하시더라구요. 운동장으로 다 나오라고 해서 집합을 시켰어요. 그리고 나서 선생님이 “뛰자.” 하시더
라구요. 그리고 나서 동그란 데를 계속 반복해서 돌었어요. 계속. 그런데 선생님은 눈을 감고 뛰시더라
구요. 눈을 감고 계속 뛰시더라구요. 한 마디만 하시더라구요. “뛰자.” 저는 힘들더라구요. 제가 달리기
를 잘 못하거든요. 너무 숨이 가뿐데 어차피 선생님이 계속 기둥을 사이에 두고 동그랗게 계속 똑같은
데를 도시는 거예요. “여기서 기다리자.” 제가 왼쪽 끝의 이 지점에서 딱 기다렸어요.
“어차피 선생님은 또 돌아서 또 올거니까 조심 쉬었다가 같이 달려야지.” 역시. 눈을 감으셨으니까 안
보이시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서있자고 한 거예요. 선생님께서 눈을 뜨고 계셨으면 안 되요. 눈을 감으
셨으니까. 그래서 “그래 한 바퀴 더 기다리자.” 했는데 또 오시는 거예요. “한 바퀴 더.” 그렇게 5바퀴
를 기다렸어요. 그런데요. “한 바퀴만 더.” 사람이요. “한 바퀴만 더.” 하게 되더라구요. 딱 한 바퀴만
더 하고 정말 뛰려고 했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제 지점에 오시면서 갑자기 7바퀴째 눈을 딱 뜨시는 거
예요. 그러면서 아무 말도 안 하시고 눈 딱 뜨셨는데, 눈 딱 뜨시면서 “뛰어!”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고
민을 했어요. 그래서 순간 1-2초 사이에 고민을 했어요. 뛸까? 말까? 뛸까? 말까? 뛰었죠. 뛰라고 하시
니까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다. 선생님께서는 “뛰어.” 하자마자 이 지점에서 방향을 그 동안 돌았던
지점으로 뛰시는 게 아니라 방향을 다른 데로 트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느 비행장으로 가셨어요. 비행기
를 타고 떠나시는 꿈을 꾸셨어요. 이게 영몽이었어요. 영몽. 그래서 선생님께서 이 꿈을 해석해 주셨어
요.
마지막 99년도 그 때 진정으로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은 이와 같이 따르는 역사가 일어나고, 그
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항상 같은 코스를 도는 것 같지만 한 바퀴 다르고, 두 바퀴
다르고, 세 바퀴 달라요. 똑같은 걸 뛰는 거 같죠? 아니예요. 엄연히 2바퀴째, 엄연히 3바퀴째, 엄연히
4바퀴째가 있어요. 그 말은 곧 마지막 바퀴가 있다는 거예요. 마지막 바퀴가 있다는 겁니다. 이 때 일곱
바퀴가 마지막 바퀴였죠. 그 때 선생님께서 뛰라고 하셨고, 눈을 뜨셨고, 제가 그 때 그 말을 안 듣고
안 뛰었으면 못 뛰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똑같은 코스를 도는 것 같지만, 언젠가는 마지막 바퀴를 돌
면 바로 다른 코스로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대해서 보면 바로 영적인 상황 바로 역사예요. 똑
같은 곳을 도는 것 같지만, 마지막 바퀴가 있어서 반드시 다른 코스로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두번 째로 여러분들에게 깨우쳐 주겠습니다. 이것은 며칠 전 선생님 꿈이야기입니다. 6월 17일 경입니
다. 약 한 달 되었습니다. 새벽기도 중에요. 선생님께서 한 환상을 봤는데 혼인잔치를 가시더래요. 그런
데 다 각자 자기 할 일만 하고 있더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이다. 뭐 하냐?” 이렇게 한 마디를 닥
하고 저를 쳐다봤대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전하면서 사람들을 엄청 챙기고 있더래요. 그런데 선생님
께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하던 일 멈추고 빨리 가자. 남 챙기다가 너 못 간다. 오늘이 그 날이야.”
이렇게 소리를 확 지르셨대요. 그리고 나를 데리고 가신게 아니라, 선생님 가셔야 하니까 소리 한 번 지
르고, 그 소리를 듣고 선생님 따라서 바로 뛰더래요. 그래서 선생님 따라 선생님 가는 길로 이쪽 맞냐고
뛰게 하고, 선생님은 아직 거기 계시고 잠에서 딱 깼대요. 잠에서 깨고 어떤 몇 명의 나머지 사람들을
봤는데, 아직도 물가에서 목욕을 안 하고 기다리고 있더라는 거예요. 목욕하고 빨리 가야 되는데.
그러면서 선생님께서 “선생은 항상 맨 마지막으로 가지 않느냐. 내가 맨 마지막으로 가기 때문에 내
뒤를 따라오는 자는 못 가는 것이다.” 하셨어요. 그래서 마지막에 소리 한 번 지른다는 거예요. “지금
이 때다. 뛰자.” 그러면 마지막 한 마디 남기고, 빨리 가야 해요. 선생님은 마지막으로 뛰기 때문에 문이
닫히기 전에 항상 그 뒤에 있는 자는 못 따라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물가에 앉아있는 자들이 알 수
없을 정도로 순간 지나갔는데, 갑자기 상황이 너무 마음이 아프더래요. 너무 마음이 아프더래요. 그러면
서 꿈에서 깼다고 합니다. 여러분,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주님이 매일 소리를 지르고 있어요. 그래서
심정의 애탐을 나타내고 있다는 말입니다. 때는 반드시 지나갑니다. 그러면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면, “때는 지나갔으니까.” 한답니다. 때는 지나갔으니까. 여러분. 때는 지나갔지만, 지난 때에 행한 것은
남게 됩니다. 오늘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예요.
예를 들어 볼께요. 고등학교 3학년 시절은 누구나 지나갑니다. 18세, 19세 시절은 누구나 지나가요. 그
래서 “그래. 지나갔지.” 그렇게 끝나는 게 아니라 그 때는 지나갔는데, 그 때에 행한 것은 내가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오늘 새벽은 우리 모두에게 다 지나갔습니다. “그래. 그냥 지나갔지.”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벽에 깨어 기도한 사람은 기도한 것이 남아있구요. 기도하지 않고 때를 흘려 보
낸 사람은 기도 안한 것이 남아있어요. 기도를 안 한 사람은 남은 것이 없죠? 그렇죠. 둘 다 똑같으면
큰 일 나겠죠. 때가 사라지고 그냥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때는 사라지지만 행한 것이 남아있어
서 행한 것에 따라서 결정이 된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20대, 10대에 살았던 삶이 10대는 그냥 지나
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20대에 자기가 행한 것을 받고 있어요. 20대의 삶이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
니라 30대에 반드시 행한 것이 남아있습니다. 이와 같이 받고 있어요.
점점 흘러가다 보면 육의 때는 누구나 지나갑니다. 누구나 “먹고 살자고 하는 거고, 다 죽을 건데 편하
게 삽시다.” 하는데, 그렇죠. 다 지나가죠. 그러나 육이 행한 것이 남아있어요. 이것이 중요하다는 거예
요. 내가 행한 것이 때가 지나갔어도 남아있다는 겁니다. 영이 무언가를 받았느냐, 받지 못 했느냐 이것
이 좌우가 된다는 말입니다. 육의 때가 지나면 반드시 영의 때가 오게 되어서 육이 행한 모든 것을 그
대로 영이 받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때가 지나가면 때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가 행한
것이 남아있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고로 때가 중요한 이유는 그 때에 내가 행했느냐, 내가 행하지 못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지나간 때, 지금 이 때가 너무 중요한 것은 지나간 때 우리가 못 했던 것은 조건
을 세워주셔서 값을 지불해준 그 때, 이것은 두 번 역사가 아니예요. 한 번 역사 중에 일어나요. 성약역
사의 무덤기간은 한 번입니다. 한 번 지나가면 없어요.
그러므로 이 때는 자기가 지나간 때 한 것이 없더라도 반드시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
기를 “마지막에는 무엇이 남는 줄 아느냐? 옷이 남느냐? 뜻만 남는다. 그래서 지구에서 뜻이 없어지면
지구의 뜻도 끝나는 것이다. 인류멸망을 막 줘서 멸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서 성약천년까지 역사를
이루다보면 지구도 뜻이 다하므로 뜻이 끝나게 된다.” 는 주님의 예언입니다. 말씀이예요. 우주 만물은
다 유한한 세계이니까요. 다 물질세계입니다. 마지막에는 뜻만 남아요. 우리 마지막 인간에게는 영만 남
습니다. 이 영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행했으면 천국이요, 행하지 못 했으면 지옥에 남아서 영원히 살 수
밖에 없어요. 여러분. 이 마지막이라는 것은 육적인 것은 끝을 금방 알지만, 영적인 것은 금방 분별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령한 눈을 떠야 되겠죠? 정말 영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신령한 자로서 영
적으로 일어나는 마지막 때의 상황을 정확하게 보는 자가 정신축복을 받은 자입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때에 세상 향락을 즐기고, 더욱 더 주님께로 멀어지는 삶을 살고, 주님을 믿더라도
형식과 외식으로 사는 모든 삶을 사는 자는 정신축복을 못 받아서 그래요. 왜 똑같이 한 인생을 살아가
는데 왜 다른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항상 마지막 때가 지나면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마찬가지예요. 진정한 마지막 때로서 주님이 어떤 일을 하시냐면 여기 준비역에
서 열차 마지막 열차를 타고 완성역으로 데리고 갑니다. 이 마지막 열차를 타지 못 하면 영원히 미완성
된 상태에 남아있거나, 아니면 구원받지 못 하고 끝나는 겁니다. 마지막 열차는 반드시 타야 합니다. 이
것이 영휴거입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로 마지막 준비를 꼭 해야 합니다. 독립운동 시대 말씀과 그리고
성령으로서 충만하게 받아서 완전히 정신까지 개조되어야 해요. 성약섭리역사 사람으로. 그래야만 완전
한 준비를 해서 주님이 원하시는 뜻도 이루고, 본인도 태어난 보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부족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말씀이 나오겠죠? 현재가 너무 중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하려는 말
씀입니다. 지금까지 전한 말씀 중에 왜 이 말씀을 전했느냐. 지금 현재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우리의 현재는 지금 마지막 때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의 미래가 마지막 때가 아니라, 우리의 현재는
마지막 기회의 때입니다. 이 마지막이라는 열차, 마지막이라는 이 때가 미래의 있을 일이 아니라는 거예
요. 언제 있다구요? 현재 이걸 머릿속에 딱 넣고 가야 해요. 말씀은 제가 전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제 입술을 토해서 전하면 깨닫는 것은 여러분이 해야 합니다. 정말 뜨끔하게 깨닫고, 준비하고, 행하는
자가 마지막 때를 잡는 자입니다. 우리의 현재가 왜 이렇게 중요하냐? 과거의 실수와 과거의 부족을 만
회할 때입니다. 또한 미래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의 때입니다. 이미 지나간 때는 끝났어요.
행한 것만 남아있어요. 그런데 현재는 또 마지막 기회의 때인 거예요. 우리 현재 처한 입장에서 말입니
다. 내일도 아니고, 현재 이 시점 마지막 기회의 때가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중요한 말씀이 뭐냐면 왜
현재가 중요하냐? 지난 날의 못 했더라도 현재에 잘 하면 승리자로 인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너무 중요해요. 그래서 100%에 도전할 수 있는 때라고 하는 거고, 1%로 준비된 사람도
100%로 변화될 수 있는 때라고 하는 것입니다. 보세요. 어떤 사람이 어제까지 믿고 따랐는데 오늘 나
갔어요. 그러면 그 사람을 승리자로 인정할 수 없어요. 어제까지 나갔다가 오늘 돌아왔어요. 현재는 누
가 승리자입니까? 오늘 돌아온 그 사람이 승리자예요. 오늘 이것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서 모든 사람이
승리자가 될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승리자로 거듭나시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네. 현재 지금 이 순간이 정말 중요하죠? 이 역사는 1978년도에 시작을 했습
니다. 6월 1일 주님과 공적역사를 선생님이 펴신 지 어느 덧 34년이라는 때가 지났습니다. 그 지나간
역사를 보면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어요. 숨가쁘게 지나온 역사였습니다. 저도 그것에서 반절 정도도 못
있었는데요. 진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날이 더 많았어요. 좋은 날보다 안 좋은 날이
더 많았고, 믿고 따른 자들보다 믿고 따르지 못한 자들이 더 많았습니다.
“섭리역사는 농사짓는 일도 아니고, 장사하는 일도 아니고, 바로 투쟁의 역사였다.” 했습니다. 바로 사
탄들과 악평자들과 반대자들과 투쟁하는 역사 혹은 기성과 세상과 투쟁하는 역사였습니다. 혹은 자기
자신과 투쟁하는 역사였어요. 혹은 주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과 투쟁하는 역사였습니다. 여기서 승리했으
면 남아있는 자가 되구요. 승리하지 못 하고 실패했으면 지금 없는 것이고, 현재 이 자리에 있더라도 정
신이 주님의 생각으로 개조되지 않으면 언제 투쟁의 역사에서 질지 모릅니다. 오늘은 승리자이지만, 내
일은 실패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신앙의 전쟁터는 명이 긴 자, 명이 짧은 자 상관이 없어요. 모
두 다 가릴 것 없이 죽으면 사망권으로 가버립니다. 산 자보다 사망권으로 간 자들이 더 많았어요. 완전
하게 무장을 했는데, 순간 철모를 벗는 순간 적의 총를 맞아서 죽었어요. 머리로 사상총을 맞아서 죽은
거죠. 죽은 자 중에는 신앙의 애국자들도 있었어요. 그러나 죽었어요.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죠. “왜 신앙
의 애국자였는데 왜 죽어요?” 죽어서 그래요. 애국자가 죽은 것입니다. 끝까지 온 사람들만 남아있게 됩
니다.
바로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3장 4절 말씀,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서 죽은 사람보
다, 그 사람의 죄가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죄가 많은 줄 아느냐.” 하셨어요. 실로암 망대
가 무너진 것은 재앙이 일어나서 죽은 거잖아요. 그런 사람의 죄보다 예루살렘 안에 있는 자들, 주님을
부인 한자들의 죄가 더 크다는 말입니다. 고로 실로암 망대에 있는 자들 이 사람들이 죄가 있어서 죽었
겠습니까?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서 죽은 거죠. 미리 알았으면 죽지 않았겠죠. 신앙의 전쟁터에 가면 무
지로 알지 못 하고 죽은 겁니다. 알지 못한 거죠. 섭리사를 나간 자들 또한 한 때는 다 충성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날 어떤 행한 일들, 모든 것을 다 하나님의 일로 보았어요. 다 따랐어요. 무엇을 위해 충성
했습니까? 주님을 위해 충성했습니까? 아니요. 자기 존재를 위해서 충성했습니다. 열심히 믿고 따르니까
섭리사에서 벗어나지 않았죠. 그 충성은 자기를 위한 충성이었습니다. 그 충성을 져버리니 죽어서 나갔
습니다.
여러분. 중요한 게 무엇이냐면 사람은 반드시 승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재에. 결국은 우리 미래도
현재가 되기 때문에 과거에 모든 삶은 현재에 승리한다면 잔잔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지난 날 행한 일
모든 것을 잘못했어도 승리하면 긍정으로 봐요. “걔는 십년 내내 부인하다가 왔대. 그런데 섭리사에 와
서 너무나 잘 증거하고 다닌대. 정말 대단하지 않니?” 이렇게 이야기하지, “십년째 다시 왔다면서? 지가
뭐 하겠어?” 이렇게는 안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살아온 것에 대한 값을, 지난 날 모든 것을 인정해주면
서 쳐준다는 것입니다. 진짜 섭리사 모든 것이 그래요. 섭리사 모든 것을 쳐준다는 것입니다. 섭리사도
우리가 승리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아십니까? 예전에 받은 환란, 핍박이 이야기꺼리, 화젯거리가 됩니다.
예를 들어서 저도 그렇습니다. 제가 현재 승리해서 남아있어요. 그러면 예전에 받았던 수모거리와 환란
과 어려움들이 이야기꺼리가 되고, 간증꺼리가 됩니다. 믿습니까?
그런데 만일 그것 때문에 실패하고, 죽었다면 그 사람들을 한탄만 하고 살아야 해요. 그러면서 하나님
을 원망하겠죠. “왜 나 안 지켜줬어? 내가 그토록 충성을 했는데.” 맞거든요. “내가 주님만 쳐다보면서
했거든. 그런데 왜 안 지켜줬어?” 그 말이 맞거든. 현재 실패하고 돌아갔기 때문에, 하나님 원망하고 선
생님 원망하고 여러분 원망하고 결국은 원망하면서 살아가겠죠. 원망, 원망하면서 원망덩어리가 되었겠
죠. 사람은 반드시 현재에 성공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동안 고생하고 살았던 모든 일들을 인정해주고 칭
찬을 해주게 됩니다. “너 잘 했어. 잘 이겼어. 잘 따라왔어. 그래. 니가 승리자야.” 이야기해줄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섭리사 또한 마찬가지로 현재에 잘 해야만 과거에 행했던 모든 지나간 일을 지적하지 않
습니다. “너 잘했어.” 하면서 지금 칭찬해 준다는 것입니다. 현재 못 한다면, 지난 날에 잘 했어도 칭찬
해줄 수 없습니다.
대부분 과거를 논하는 사람들은 과거 속에 빠져 있어요. 현재는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맞습니까? 옛
날의 것만 찬양하며 옛날에 것만을 말하면서 “내가 과거에 예뻤지. 과거에는 날씬했지.” 합니다. 아니
과거에 안 날씬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몇 명 있지만. “내가 과거에 잘 나갔지.” 아니 과거에 잘 나가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과거 나도 캠퍼스 때는 저렇게 팔팔했지.” 그러면 과거에 팔팔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이죠. 캠퍼스 때 팔팔하지 않으면 불쌍한 사람들이예요.
“내가 그 때는 순수했지.” 왜냐하면 중고등부 때 순수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니 13세, 14세
때 남자와 여자를 쫙 꿰면서 이성을 논하는 그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어
요. 과거를 운운하며 과거만 찬양하며 과거에 푹 빠져 사는 사람들은 현재에 남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
다. 현재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현재에 잘 하고 있어야만 지난 날 모든 삶도 잘했다고 인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실패도 있고, 못 한 것도 있어요. 그런데 결국은 승리했잖아요. 그러니까 승리의역
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온 사람들도 승리한 자들은 그들의 모든 삶을 칭찬해 주게 됩니다. 승
리하지 못한 자들의 삶은 칭찬해 주지 못 하게 됩니다. 현재 잘하는 사람들은 지난 날의 모든 삶들을
옳다고 잘 했다고 인정해 주게 됩니다. 실패한 자는 지난 날에 잘한 것도 잘 했다고 인정해 줄 수가 없
습니다. 울산이 3주 정도, 한 달 정도 성령집회를 열심히 준비를 했어요. 불이 너무 나는 거예요. 기도
할 때도. 그런데 오늘 너무 피곤해서 정신을 못 차리는 거예요. 여러분 과정 중에 있는 유종의 미는 언
제 이룬다구요? 현재. 지금 이루어야 해요. 그러니까 정신 더 바짝 차려야 해요. 내가 준비했는데, 내가
받아야 되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실패한 자는 지난 날 잘 했어도 절대 잘 했
다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현재 잘못 하고 있는 자이면, 지난 날 잘한 것이 있어도 잘 했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다 주님의 잠언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전해주는. 하나하나 계속해서 반복해서 정말
깨달으라고 말해주는 겁니다.
성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바로 현재에 잘하고 있어야 지난 날 그가 한 모든 행위들을 잘
했다고 인정해 주고, 칭찬해 주고, 기뻐하며 말해줄 수 있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지금 이 때가 너무나
중요하죠? 우리의 현재는 뭐라구요? 마지막 기회의 때,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기간을 지나가서 성약
의 독립을 바라보는 마지막 때, 이것이 바로 우리의 현재입니다. 이 현재를 잘 한다면 지난 날 과거의
모든 것도 인정해 주며, 잘 했다고 칭찬해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회죠. 정말 기회예요. 이 기회를 잊
어버리고 이 기회를 잃는 자, 이 기회를 잡지 못하는 자는 이 세상 최고의 불운아입니다. 머리가 가장
좋은 사람. 여러분. 아이큐 테스트 가장 많이 받아보셨죠? 오늘 받아보세요. 오늘. 거기 가서 받지 마시
고, 이걸 알고도 행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 시대 최고의 아이큐가 붕어보다 더 안 좋은 거예요. 붕어. 그
렇지 않습니까? 정말 마지막 때를 잡아야 됩니다. 현재의 승리는 지난 날의 모든 삶도 승리한 삶으로
만들어 줍니다. 승리한 자만이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현재 승리한 자가 승리자가 되어서 휴거의 승리자
가 되는 거죠.
자. 사도 바울을 한 번 보겠습니다. 사도 바울, 지난 날 얼마나 예수님을 핍박하고 따르는 제자들을 핍
박했습니까? 그런데요. 어떻게 되었어요? 회심했어요. 회심하고, 결국 그 때의 현재에 와서 주님을 너무
나 멋지게 증거했습니다. 시대를 너무나 멋지게 증거했습니다. 그러니 그를 누가 핍박하고, 그를 책망했
습니까? 아니요. 주님은 그를 책망하지 않으셨어요. 지난 날의 삶을 인정하고, 그리고 예전에 핍박한 것
까지 뜻으로 봤어요. 맞습니까? “야. 뜻이다. 뜻. 저렇게 해서 깨닫게 하셨구나.” 맞습니까? 과거에 제대
로 행하지 못한 것, “내가 과거에 정말 안 좋았는데 딱 주님 만나서 성공하고 보니까 쟤는 서울대도 못
가고 과거에 회사 매일 잘리고 좋은 데도 못 가고 뜻이야.” 뜻이라고 합니다. 왜? 지금 성공했으니까.
내가 주님을 열심히 믿었는데 서울대도 떨어지고 좋은 회사도 다 떨어지고 “나는 싫어. 싫어. 정말 싫
어.” 그러면 모든 것이 다 실패입니다. 평생 섭리사만 원망하며 살아야 해요.
어떤 삶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현재 인생 가운데 지금 현재가 어떠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입
니다. “내가 왕년에 선생님을 잘 모셨지.” 현재는 어떠하냐는 것입니다. 현재 잘 모시냐는 말입니다. 현
재 잘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이러는 것과 똑같아요. 만약에 제가 “제가 2006년
에는 그래도 왕년에 사도의 사명을 받고 열심히 했는데 아휴. 지금 조금 힘들어요.” 한다면 제 말은 한
마디도 들을 필요가 없어요. 아시겠습니까? 현재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가 지난 날에 내가 살아온 삶
을 인정받느냐, 인정받지 못 하느냐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현재 불신한 자들은 과거의 모든 삶까지 불신으로 봤습니다. 사람들은 이야기하죠. “그래도 섭리사에서
열심히 하고 그런 사람들도 많았는데. 왜 나가면 매일 안 좋은 말을 많이 해요?” 그러게? 나도 모르겠
는데? 현재 우리 사람 아니니까. 현재 아니지 않습니까? 현재. 현재는 불신하고 있잖아요. 현재는 그들
이 나쁜 행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나쁘다고 하는 것이죠. 맞아요. 이게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다른 말로
하면 구원받고 천국에 가지 못 했는데, 내가 지옥에서 “그래. 내가 왕년에 잘 믿었는데.” 이 말이랑 똑
같죠. 맞습니까? 구원받고 천국에 가야만 지난 날에 죄를 지은 거까지 용서해 주고, 인정해 줘요. “내가
죄를 지었으나 회개하니 잘 했구나.” 그러나 그거 하지 못 하고, 지옥에 있는 자가 “왕년에는 저 사람
보다 잘 믿었거든요. 그런데 왜 내가 여기 와있는데?” 이렇게 말한다는 것입니다.
열매를 연 나무에게는 지난 날에 어떠했는지 어떤 말도 안 합니다. “열매를 열었구나.” 이러지, “옛날
에 못 생겨가지구. 열매를 열었구나.” 한다면 이거는 인격이 없는 사람이예요. 인격이. 현재는 예쁘고 탐
스러운 열매를 맺었는데 “옛날에는 빼싹 말라가지고 볼품도 하나도 없더니만 열매를 열다니.” 한다면
이게 인격이 없는 거죠. 맞습니까? 현재의 열매를 연 나무는 열매를 열었구나. 아. 인정해 줍니다. “야.
지난 날에는 그렇게도 힘도 없어 보이더니만 대단하다.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이렇게 오히려 표상이
되겠죠. 사람들을 예전보다 잘 했던 사람들보다요. 못 하다가 잘한 사람들의 말을 더 들어 주더라구요.
저도 여기서 간증할 때 “제가 옛날부터 이거 대개 잘 했거든요.” 그러면은 좀 그렇게 쳐다보구요. “제가
옛날에는 못 했는데요. 지금 저를 보십시오.” 그러면 “아멘. 할렐루야. 맞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열매를 열지 못 한 나무는 주인이 나무를 베면서 이렇게 말을 합니다. “지난 날에도 나쁜 나무
이더니만 내가 이럴 줄 알았다. 너는 내가 싹 다 베어버려서 찍어 불에 던져버릴 것이다.” 이렇게 이야
기하죠. 맞습니까? 국가대표 선수가 있었습니다. 계속 금메달을 못 따다가, 금메달을 딴 거예요. 그렇다
면 교육용으로 그 사람의 일생을 다 보여 줍니다. 실패, 네 번의 실패를 거듭, 맞습니까? “올림픽 마지
막 출전, 불혹의 나이에 금메달을 따다.” 여러분,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그 동안 고생한 것을 아주
좋게 말해 줍니다. 현재 잘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주님은 승리한 자의 죄는 의로 보셨고, 패배한 자의
죄는 죄라고 지적하지 않을 것까지 죄라고 보고 지적하셨습니다. 만회할 기회예요. 모든 죄를 씻어내며,
모든 잘못을 다 만회하고, 완전하게 주님이 원하시는 마음 쏙 들게 하는 마지막 단계 이 마지막 때가
바로 이 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엄청난 때가 아닙니까? 정말 엄청난 때라니까요. 네.
천국에서 여러분의 삶이 패배자로, 그동안 패배자로 영상기록이 되어 있는 거예요. “정조은.” 하면 정
조은 것이 쫙 나오잖아요. 그런데 마지막 때에 승리를 하면요. 승리자의 기록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동
안 패배하고 실패한 것을 보여주면서 “결국은 승리하다. 해내다. 정말 엄청나네요. 엄청나.” 그러니 여러
분 우리가 지난 날 행했던 모든 것들을 죄로 보고, 회개해야 합니다. 의롭게 여기고 그냥 가면, 주님께
서 그것을 죄로 보십니다. 여러분이 만일 옷을 더럽게 하고 왔어요. 그런데 주님의 일을 하다가 생명을
구해 오다가 그런 거예요. 그러면 주님은 허다한 죄를 다 덮어 주시고 의로 보십니다. “옷까지 더럽고
행실의 옷까지 다 더러워. 너는 안 되겠다. 찍어 불에 던지자.” 이렇게 된다니까요.
여러분. 우리가 지난 34주년 기념행사 때 선생님께서 축사해 주신 말씀이 기억납니까? 아들이 엄마가
예쁜 멋진 옷을 사주었는데 집을 나갔어요. 호랑이를 잡으러 가겠다구요. 돌아왔더니만 옷이 그냥 다 해
어지고, 다 더러워진 거예요. 신발이 다 떨어지고. 그런데 이 아이가 하는 말이 내가 호랑이를 잡아왔습
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하는 말이 “네가 이래서 그런 거구나. 네가 살아왔구나. 정말 대단하다.” 하면
서 인정해 줍니다. 그런데 옷이 다 뜯어졌어요. “제가 토끼 한 마리 못 잡아왔습니다.” “니가 잡지도 못
할 것을 뭘 나가가지고 옷까지 더럽히고 와?” 한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너는 집에서 밥먹을 자격까
지 없어.” 이렇게 이야기를 하겠죠? 성공을 해야만 지난 날의 모든 삶을 성공을 위한 삶으로 말해준다
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몇 번 쓰러졌잖아요. 실패, 엄청나게 많이 했잖아요. 오늘 오전까지. 아니요. 오늘 여섯시
반까지 실패하고 온 사람도 있어요. “내가 오늘 가야돼? 말아야 돼? 성령 한번 안 받으면 안 되나 ?기
분도 꿀꿀해.” 실패를 또 하고 온 거예요. 이런 사람이 있어요. 없을 수가 없어요. 오늘까지 실패를 하고
왔는데, 지금 현재 성공한다고 하면 지난 날 여러분들이 실패한 것을 다 성공을 위한 삶으로 말해 준다
는 것입니다. 아마 이렇게 증거해 주겠죠. “야. 쟤는 오뚜기의 표상이야. 7번 넘어져도 8번째 일어났어.
그렇게 100번 넘어지더니만, 101번째는 일어나는구나. 불굴의 사나이다. 불굴의 여자다.” 말합니다. 선
생님도 성자 주님을 쫓아서 행했습니다. 고로 승리했습니다. 승리한 것을 어떻게 말해요? 절대 굴하지
않았어요. 시대 십자가를 지워주면 졌습니다. 절대 그 행하는 모든 것들을 멈추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주님께서 지난 날의 모든 삶을 칭찬해 주셨어요. 그리고 인정해 주셨어요. “그를 나의 몸으로 삼고, 내
가 하는 것이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그 삶이 성공의 삶이기 때문에 주님은 아주 자랑스럽게 “그를 나의 몸으로 삼고 내가 한 것이
다.” 이렇게 말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느낌이 무엇인지 너무나 알 수 있습니다. 만일 또한 제가 실패
하고 현재 성공하지 못 했다면 선생님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쟤가 내 정신을 못 받아서 그래.” 지금
현재 내가 성공하는 삶을 살고 있다면 “나의 정신을 받아 행한 것 아니냐.”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 이
것은요. “하늘이 보신 대로 좋은 대로 한 거네.” 그게 아닙니다. 그만큼 현재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느냐
에 따라서, 지난 날의 모든 과오를 덮어 준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모든 죄를 덮어 준다는 말이예요.
우리들은 그렇습니다. 맞습니까? 전능자가 원하시는 일을 해버리는 자, 이는 사탄도 힐문하지 못 해요.
이런 자는 바로 시대의 한 사람입니다. 전능자가 원하시는 일을 해버리는 사람, 이는 그 코스를 완전하
게 빠져나가기 때문에 승리자로 인정을 하게 됩니다. 그를 따라가야 되요. 따라가면 사탄도 힐문하지 못
하는 승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무조건 승리해야 돼. 무조건 승리해야 돼. 과거는 버리자. 장사지내자. 마
지막 때는 회개하자. 값을 다 지불해 주었으니 마지막은 무조건 승리다.” 하셨습니다. 무조건 승리하지
못 하면 무조건 패배자가 되는 거예요. 무조건 완성하지 않으면 무조건 미완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맞습
니까? 죽기 아니면 살기입니다. 마지막 때는 그러합니다. 저 열차를 타느냐, 못 타느냐. 무조건 달려 가
야합니다. 오해를 받았든지, 미움을 받았든지, 이기고 나면 지난 날의 행한 것을 묻지 않습니다. “아. 오
해받은 거구나. 미움받은 거구나.” 묻지 않아요. 이기지 못 하면 다 물어 봅니다. 그“럼 그 때 오해받은
거야? 미움받은 거야? 뭐야?” 이것이 바로 패배자의 삶입니다. 그래서 이긴 자는 말이 없습니다. 그냥
현재 있는 축복을 받으며 받은 자로 보여 줄 뿐입니다. 믿습니까? 너무나 사랑하는 제자라도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섭리사를 나간 자라면 과거에 잘한 것이 있어도 승리자로서 교훈을 삼아 말해 줄 수는
없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너무나 사랑하던 자이지만 나갔다면, 현재 여기 없다면 그
를 성공의 그 거울로 삼고 교훈을 삼고 말해 줄 수가 없습니다. 정말 당연하죠. 당연하지 않습니까? 실
패의 표본으로 삼고 말해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공과 실패, 그 표본으로 삼고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실패하면 과거에 모든 삶이 너무
나 안타까워요. 이 마지막 기회의 때가 우리에게는 왜 이렇게 중요하며, 절대절명이며, 너무나 목숨과
같이 내 목숨과 같이 귀하냐면 과거의 모든 삶 그동안 지켜왔던 나의 믿음과 사랑과 행했던 모든 것들
이 안타깝게 돌아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맞습니까? 완전하게 성공으로 만들어야 해요. 그래야만 우
리가 뛰고 달린 보람이 있고, 진정한 성공자로서 승리자로서 내놓을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승리한
자 그와 일체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이기는 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이겼기 때문에 모
두 다 이기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네. 사람들은 흔히 생각하기를 “어떻게 주님은 선생님이 지난 날 모
든 일을 잘 했다고 그렇게도 칭찬하시나?” 의아하게 생각을 하십니다. “정말 모든 일을 다 그렇게 하셨
을까?” 그러나 핍박과 환란 속에서도 끝까지 구원의 역사를 이끌어 승리했기 때문에, 현재 이 역사를
봤을 때 멈추지 않고 달려오고, 주님이 원하시는 바를 실행했기 때문에, 지난 날의 모든 것들을 인정하
고 칭찬해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무조건 칭찬이 아니다. 나 성자는 냉철하여 흠도 점도 다 따진다. 죄를 보고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다 계산하시는 거죠. 다 보십니다. 승리한 자는 흠을 잡을 수가 없
습니다. 왜? 승리했기 때문에. 승리자를 흠잡으면 성자께서 승리자를 인정하는 자들과 함께 군대를 만들
어서 그들과 싸워 이기게 하십니다. 그래서 안 되요. 그래서. 하늘에서 보낸 자를 건드리고 흠을 잡는다
면, 그는 하나님께서 그를 흠을 잡으실 것입니다. 그것을 죄로 보실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보고 인정
해야죠. 역사를 보고 인정해야지 않겠습니까? 말씀을 보고 인정해야지 않겠습니까? 열매를 보고 인정해
야지 않겠습니까? 나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아직까지 살아있다면 맞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살아있는 역
사가 아니겠습니까? 살아있는 나무 아니겠습니까? 죽어있으면 열매를 못 맺을 것이요. 살아있으면 열매
를 맺을 것이요. 계속해서 성령열매, 말씀열매를 적더라도 맺어갈 겁니다.
안 죽어서 다만 300개 열려고 했는데, 10개 20개만 열려요 왜? 시대가 악해서 아직까지도 살아있는
나무라면 그것은 살아있는 것입니다. 흠을 잡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서 열매맺지 않는 자기나 흠잡
으라는 것입니다. 정말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신광야로 인도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흠을 잡았죠 .모세를 흠을 잡은 자들은 절대 축복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축복을 제
하셨습니다. 섭리사 34년 우리 섭리역사는 승리했습니다. 일단 승리했습니다. 나는 나를 볼 때 승리했습
니다. 나는 정신이 죽지 않았거든요. 아직도 외칠 수 있는 힘이 있고, 더 많이 남아있어요. 아직 많아요.
나는 이거 받으려고 12월까지는 성령으로 완전히 충만하게 무장할 것입니다. 나는 승리했어요. 나를 봐
서도 승리했어요. 누가 어떤 교리로 어떤 말로 내 정신을 혼란스럽게 하여도 혼란스럽지가 않아요. 나는
정확하게 섰고, 시대를 너무나 인정하고, 성경 역사적으로 봤을 때 무조건적이 아닌 정말 진리로 인정을
합니다. 고통을 받고 핍박을 받고 어려움을 당하지만, 그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이것은 내가 계속 해서 들음으로 깨닫고,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죄사함을 받을 수가 없지요. 성령은 이
사람이 받은 것이 아니라 내가 받았고, 시대말씀도 이 사람이 아니라 내가 들었고, 내가 인정했고, 내가
깨달았고, 내가 보았고, 내가 느꼈고, 내가 힘이 나서 주체할 수가 없는데요. 나는 열매보고 판단할 거
야.내가 성령의 열매가 열린 것을 누가 거역하려느냐. 거역하는 것은 나를 거역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
으로 거역하는 것은 나를 거역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주신 성령으로 역사하시고 진리로 역사하신 성
령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거역한 것이다. 여러분. 성령은 무엇입니까? 성령은요. 면밀히 따지면 주님의
말씀입니다. 성자예요. 성령이라는 것은. 성령을 왜 보내셨어요? 인자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보낸 자를
깨닫게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성령으로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을
거역함은 죄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했죠. 바로 인자, 보낸 자를 거역하더라도 성령, 하늘의 말씀을 거역
하면 죄사함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거역하면 사함을 받을 수가 없어요.
이것이 바로 성령을 거역하는 자입니다. 우리 섭리역사 환란과 핍박 가운데 다 끝난 역사라고 생각했
지만 지금도 창창하구요. 더 창창해질 거구요. 이제 푸릇푸릇한 열기가 올라서 열매를 주렁주렁 여는 역
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 시대 성자 주님께서 보낸 자가 한 일, 그 모든 일은 승리로 연결되어 인정된
바가 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어떤 일이든지 섭리역사 실패했다고 하는 것은 죄가 될 것이요. 그 말을
하는 자는 악평자가 되어 승리의 역사에서 영원히 제함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지금도 하
나님께서 역사하시지 않는다면, 이것은 나부터도 성령을 거역하는 자로서 절대 열매를 맺을 수 없으며
절대 주님을 볼 수 없습니다. 감히 무서워서 하나님의 역사를 함부로 논할 수 있습니까? 고로 성령을
받은 자가 성령을 논할 수 있으며, 말씀을 확실하게 깨닫고, 말씀의 불을 던져낸 자가 말씀의 불을 던질
수 있습니다.
그 사람 뭐라고 하면 성령을 거역하고, 주님을 거역하고, 주님의 말씀을 거역한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미쳤다구요? 미쳤다고 내 힘과 내 능력으로 사람을 구원시키겠습니까? 성령의 불, 성령의 역
사, 진리의 역사를 체험하고 내가 뒤집어지지 않으면 역사가 안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뒤집어져
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을 승리자로 인정하고, 이 역사를 승리자로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여러
분. 핍박, 환란 안 일어난다구요? 일어나도 나는 승리해서 그것이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니네 핍박하
냐? 죄다. 죄.” 승리자에게는 말이 없는 거죠. 승리자를 따르지 않고 나간 자는 실패자가 됩니다. 고로
악평하게 되겠죠. 저도 똑같습니다. 저도 똑같아요. 내가 이 역사에서 승리하지 못한 것 여기서 승리하
지 못 했으니 나갔다면요. 여기서 승리했다면 나갔을까요? 안 나갑니다. 나도 실패하면 나가게 되어 있
어요. 섭리사를 흠을 잡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역사는 실패가 없어요. 내가 실패했기 때문에 그런 거
예요. 하나님의 역사에는 실패가 없어요. 사람이 실패를 한다는 말입니다.
한 남자가요. 한 여자를 데리고 살고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그 남자에게 말하기를 “정말 저 여자
는 도덕적으로 별로야.”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 남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니다. 니가 봤
냐? 잘 안다.” 왜? 현재 여자가 이 남자를 너무 사랑하며 남자와 함께 온전한 사랑의 뜻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좋게 말합니다. 그런데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와 잘 살다가 남자의 말을 안 듣고, 바람피
우고 하지 말라는 짓을 하다가 집을 나가버렸어요. 그 때는 남자가 이야기를 합니다. 누가 나쁘다고 인
정을 하면 “좀 그랬다. 원래 그래.” 하면서 인정할 수 밖에 없어요. 여러분. 승리, 승리가 무엇인지 생각
해야 합니다. 우리가 지난 날 했던 모든 삶들이 잘 했다기 보다 주님의 사랑으로 인정받고, 주님의 값으
로 지불되었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허다한 것들을 덮어 준다는 말이 됩니다. 맞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자를 사랑하고 그가 보낸 자와 완전하게 일체되면, 누가 자기를 죄인으로 보고
흠을 잡더라도 오히려 하나님께서 그들의 행위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선생님을 보면서 항
상 연구를 합니다. 연구. 그냥 따라와 본적이 없어요. 그래놓고 나중에 뒤집어져서 “선생님께서 나 왜
이렇게 했냐?” 고 그럴까봐. 내가 싫어서 그냥 막 따라오기만 하는 거예요. 저는 깨닫고 따라가고 싶어
서. 여러 가지로 분석하고, 쳐다보고, 그의 행위를 보고 그 말과 행실이 같은지 쳐다보고, 정말 그러한지
아닌지 보고 그렇게 하면서 달려 왔어요. 그래서 누가 내 삶을 아무도 뭐라고 할 수 없어요. 주님도 뭐
라고 하지 못 한다고 저는 자부심을 갖고 말합니다. “주님. 저를 보셨죠? 저는 하나하나 인정하고, 내
것 비우고 그러면서 하나하나 보면서 왔으니까 내 증거에는 힘이 있을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이야기
를 합니다.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그 삶을 나는 보았기 때문에 에피소드가 아니라 그 삶의 심정을 받아서 말씀
으로 증거할 뿐입니다. 확신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나부터도 그러하다고 나부터 뒤집혀졌기 때문에
나부터 바뀌었기 때문에 하늘이 보시기에 승리냐? 하늘이 보시기에 실패냐? 하늘이 보시기에 죄냐? 선
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저는 무얼 받았냐면 하나님의 눈을 가지고 상황을 살피는 그 능력을 받았습니다.
“아. 내 눈, 내 주관, 세상에서 보는 잣대 다 버려. 여기는 하나님의 역사야. 선생님 개인으로 믿고, 따
르는 거 아니야. 하나님이 보낸 자로 믿고 따라. 주님의 육신이야. 주님을 잘 가르쳐 주는 분이야. 주님
으로 가는 길이야.” 그러니까 하나님의 눈으로 판단하는 그 눈을 가져야 해요. 그래서 정말 신령한 눈을
떠야 해요. 완전하게 마음을 굳건하게 해야 해요. 진정 자기가 먼저 뒤집어져야 합니다. 주님의 뜻을 완
전하게 쫓아야 되요. 그래야만 주님의 뜻을 자기가 쫓아서 자기가 승리할 수 있습니다. 힘이 나요. 불이
나요. 능력이 일어나요. 여러분. 많은 말로 역사를 일으킨다구요.
시대의 관원? 이제는 마지막 역사, 사랑하는 자들이 일으켜야 되요. 시대의 관원들은 힘은 있어요. 세
상의 힘은 있으나, 심정과 사랑이 없어요. 믿음이 없어요. 고로 목숨걸고 행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의 모든 일을 놓고 기도하라. 그러나 네 일처럼 생각하고 기도하라. 그러
면 승리한다. 사랑하는 자가 해야 해.” 돈도 명예도 어떤 것도 보지 않는 오직 주님 사랑하는 자, 이 역
사를 사랑하는 자가 하면 승리합니다. 그가 가서 증거할 때 변화하는 역사가 일어나요. 뒤집어져요. “저
진심을 보라. 저 마음을 보라. 저 마음 앞에 저 성령 앞에 내가 두 손을 들었다. 저것이다. 저것이다. 청
산유수의 말이 아니다. 저 심정이다. 저것이다.” 선생님 항상 저에게도 말씀을 하셨어요. “사랑하는 자가
해야 돼. 사랑하는 자가 역사를 일으켜야 해.” 진정으로 역사를 인정하는 자,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 진
정으로 시인하는 자, 진정으로 말씀을 몰라요. 말씀을 몰라. 내가 말씀으로 거듭난 거 같지 않아. 선생님
을 잘 몰라요. 말씀 배워요. 증거하고 싶어서. 외치고 싶어서. 누군가 더 이상 나가서 잘못 되었다고 말
할 때 진리로 싸우고 싶어서, 지혜로 싸우고 싶어서, 가만히 있지 않는 거예요. 저는 그러고 싶은 거예
요. 너무 부족해서. 너무 부족한데 마음의 열정이 너무 나요. 열정이 대단한데 실력이 부족하니까요. 자
포자기가 쉽게 되요. 열정이라도 없으면 괜찮아요. 열정은 너무 대단하고 뭔가 너무 많이 해드리고 싶은
데 실력부족이예요. 그러니까 자포자기하지 않기 위해서 배우는 겁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고생되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 고생되도 배워라. 배워야 내놓을 것이 있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어제는 어린 아이였지만, 오늘 현재는 어린 아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 뛰고 달린다는
것입니다. 저는 예전의 삶을 생각하면 저는 얼마나 아기였습니까? 돌봐준 게 없는 데요. 그저 선생님 옆
에서 챙겨준 것만 있지, 내가 무슨 일을 했겠습니까? 그런데 그 모든 시간들을 포기하지 않고, 더 기도
하고 더 배우고 주님께 능력을 얼마나 구한지 아십니까? 너무 부족하니까 그 능력을 구하고 힘을 받고
그 힘을 받고 하니까 내가 도와드릴 수 있는 겁니다. 너무 이 마음이 뜨거운 거예요. 마음을 이 실력과
마음을 맞추기 위해서 정말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 여러분의 마음이 진정 그러한가를
깨달아야 됩니다. 승리자, 누가 승리자입니까? 이 역사를 완전하게 인정하는 자, 인정하기 전에 불신을
갖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기 위해 정말 그만큼의 말씀을 연구하고, 노력하며, 기도하며, 주님께 매달려
봤냐는 것입니다. 역사를 분별하기 위해, 때를 분별하기 위해, 상황을 분별하기 위해, 안 되는 나를 위해
실패하고 자꾸 포기하고 그냥 자포자기하기 전에 먼저 정말 하기 위해 진정 노력했냐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 마음을 보신다고 그랬죠. 지금 이순간도 주님은 내 마음을 보실 것입니다. 그 마음을. ‘왜 선
생님은 나를 써주실까? 왜 선생님은 나를 이렇게 써주실까?’ 늘 생각을 하면 저는 이 마음이 변함이 없
어요. 그런데 저는 부족한 것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속이 타고, 애가 타요. 그런데 꿈을 가져요. “정말
내가 이 상태로 더 이상 머물지 말고, 계속해서 더 더 더 차원을 높여 가면서 결코 저 기라성같은 저
성을 진리의 말씀으로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쪼개놔야 되겠다. 지금은 무시하지만 나중에는 무시하지 못
하게 할 거야. 그렇게 할 거야. 그래. 현재 승리할 거야.” 현재 승리해야 미래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마
음을 매일 매일 없어질 때마다, 항상 없어지려고 할 때마다 매일 품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렇게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해야 울산 주제처럼 솟아오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냥 솟아오
릅니까? 밑에서 날개짓을 준비해야 되지 않습니까? 준비해야 되요. 준비. 준비된 자는 외치고, 준비되지
못 한 자는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에 섭리사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 현재 머무르지 말고, 계속 차원을 높여야 되요. 그렇지
않으면 실패자가 되요. 왜? 현재에 머물러 있으니까. 지금 현재에 머무르는 자, 지금 현재에 왜 실패하
느냐면 머무르니까요. 옛날에 30개론 거기에 만족해요. 차원을 높이는 역사, 그 인봉을 떼면 떼는 역사
를 싫어해요. 새로워지기 싫어합니다. 더 공부하고 배우기 싫어해요. 그러니 실패자 낙오자가 되고, 도태
하는 자가되고 맙니다. 주님은 계속 앞장 서 나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승리해야 됩니다. 또 하나 예를
들어줘요? 저녁에 늦게 잤어요. 저녁에 “저 새벽에 안 일어나려고? 안 일어나려고?” 말을 했어요. 그런
데 그 다음날 보란 듯이 일어난 거예요. “일어났다. 내가.” 그러면 어떻게 해요? “야. 너는 늦게 자더니
대단하다.” 늦게 잔 거까지 칭찬해줘요. 맞아요? 맞습니까?
저도 행상 그랬거든요. 선생님이 “너 그렇게 안 자다 새벽에 늦게 일어난다.” 하셨어요. 꼭 두시간이라
도 자야 되는데요. 지금으로부터 7-8년 전만 해도 2시에는 꼭 일어나야 되는데, 2-3시간이라도 꼭 자
야 하는데, 저녁에 안 자면 방이 다르니까 “빨리 자자.” 이렇게 호통을 치세요. 그런데 내가 그 다음날
딱 일어나 있으면 “진짜 대단해. 무서운 여자야. 정신이 너무 무서운 여자야.” 다 이랬거든요. 다 칭찬해
주셨거든요. 그런데 늦게 잤는데 늦게 일어났으면, 그러면 역시 늦게 일어난 것까지 들춰내면서 혼나죠.
늦게 일어난 것만 혼나는 게 아니라, 늦게 잔 것까지. “그러니까 내가 어제 일찍 자라고 했지?” 맞습니
까? 승리하면 과거의 책망한 모든 것도 승리한 것으로 인해 칭찬을 받고, 승리의 교훈꺼리로 삼아주게
된다는 말입니다.
섭리사의 지난 모든 일들을 둘러보면 선도 있고, 악도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이 행한 일이기 때문에.
그러나 섭리사가 승리했기 때문에, 지난 날의 모든 것들을 주님은 승리로 선으로 의로 인정해 주시고
칭찬해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하나 예를 들어 볼까요? 돈을 사기당했어요. 그래서 폭싹
망했다면 책망을 받겠죠. 사기를 당했는데 그거를 통해서 더 잘 된 거예요. 그러면 사기 당한 것까지 교
훈으로 말해 준다는 말입니다. 정말 이해가 잘 되죠? 왜 이렇게 이해가 잘 되나? 몰라요. 왜냐하면 비유
가 정확하니까요. 과거에 실패했어도 현재에는 반드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그래야 과거에 실
패와 원한은 다 복직합니다. 오늘은 현재죠. 그리고 내일은 또 현재예요. 내가 오늘 아무리 일찍 일어나
서 기도하고, 주님이 주신 능력을 충만하게 받아도 내일 현재, 내일이라는 현재를 시작했을 때 내가 기
도하지 못 하고, 정신축복받지 못 하고, 말씀을 충만하게 전하지 못 하고 정신을 땅에 놓고 살고 전하지
못하는 삶을 살면 나는 실패자죠.
누가 저에게 물어보더라구요. 사도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도가 무
엇인 줄 아십니까? 사도. 현재 사도의 삶을 사는 자가 사도입니다. 어제까지 사도의 삶을 살았어도 오늘
사도의 삶을 살지 않는다면 그는 사도라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현재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죄가
의가 될 수 있고, 의도 죄가 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과거에 어떠한 잘못을 했든지 현재 온전히
살려고 한다면, 주님은 지금 이 시간 희망을 걸고 여러분들을 쳐다보십니다. 과거에 잘한 자가 현재 범
죄하고 산다면, 주님도 보낸 자도 실망하고 쳐다볼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 순간 주님이 실망하고 쳐
다보길 원하십니까? 아니면 희망에 차서 쳐다보시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 과거에 모든 실망을 걷고,
여러분들에게 기대를 거신다는 것은 정말 희망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진실로 그와 같이 살아야 되겠습
니다. 진실로 이와 같이 살아야겠습니다.
가룟 유다는 실패했어요. 실패했기 때문에 가룟 유다는 실패의 상징이 되었어요. 이 시대도 그래요.
“저 가룟 유다, 아니야.” 그러면 그 사람은 악평자, 배신자라는 말이 되었습니다. 가룟 유다는 과거에 열
심히 한 모든 것까지 가식적인 사람으로, 배신자라는 상징적인 사람의 이름이 아닌 대명사가 되어 버렸
습니다. 죽어가는 나무를 살리면 나뭇가지도 다 산 취급을 받죠. 죽어가는 자신을 살리면 나뭇가지 같은
여러분의 하나하나의 삶이 산 취급을 받게 됩니다. 못한 것으로 끝났으면,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일이요.
잘한 것으로 끝났으면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실패하면 사탄의 것이 되고, 승리하면 주님의
것이 됩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실패의 존재자이고, 주님은 승리의 존재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정말 승리
해야 되겠습니다. 이 마지막 때 마음이 이렇게 애타고 애타는데도, 지금도 아직까지도 선생님만 쳐다보
십니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 불 좀 지펴주세요. 누굴 좀 보내주세요.” 교역자들이 이런 나약한 생각,
나약한 정신으로는 절대 승리자가 될 수 없고, 주님의 몸될 수 없어요. 정말 그러합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이미 말씀을 주셨으니 행하자. 어떻게든 불을 한 번 지펴보자. 이건 꼭 해야만 한
다.” 마지막 기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으면 이것을 연구하고, 교회에 불을 지피고, 전체에 불을 지펴
야 해요. 여러분. 오늘 이후로는 마지막 기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못 들어서 못 했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없어요. 오늘 성령집회 참여하지 못 한 사람은 전해 주세요. 나머지는 본인 책임분담이예요. 깨닫고, 깨
닫지 못 하고는 여러분의 책임분담입니다. 내 마음이 완악하냐, 완악하지 않느냐. 여러분. 한 번 분별받
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진짜 나약한 정신, 기존에 행했던 모든 삶을 다 내려놔야 해요. 급하면 선생님
을 찾을 거예요. 항상 함께 하세요. 주님은 항상 함께 하십니다. 이미 능력을 주셨구요. 이미 깨달을 수
있는 너무나 엄청난 역사를 허락해 주셨어요. 그런데도 못 하면 내 책임, 내가 약해요. 내가 못하는 거
예요. 이건 정말 승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기회의 때, 여러분은 성공으로 만들 것입니까? 실
패로 만들 것입니까? 할 겁니까? 안 할겁니까? 기도도 해야 되요? 안 해야 되요? 저는 기도도 해야 되
는 이유 좀 알려주세요. 성령받을 이유 좀 알려주세요. 지난 날 선생님께서 30년 동안 했던 말씀 다 들
어봐. 거기에 다 나와있어.
누가 저에게 외부 사람이 물었어요. 내가 한 몇 마디만, 그말만 해서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잘못 되
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아니 내가 한 수백 가지의 설교는 지금 어디에 가 있고, 그 수
십 마디만 여기 있습니까? 저에 대해서 판단을 하시려면 그동안 제가 했던 모든 말, 그리고 저의 삶을
다 훑어보고 말하십시오. 그러기 전에는 대답할 이유가 없고, 대답할 의무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그
동안 우리가 왜 우리가 휴거되어야 하는지, 왜 기도해야 하는지 너무나 많은 말씀을 전해서 귀에 못이
박힐 정도예요.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너무 많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만 실천했어도 지금
이 상태는 아니예요. 더 많은 부활의 역사가 일어났을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 모르죠? 정말 구해 보세요.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구해 보시고,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
리가 인생 이렇게 살아야겠습니까?
여러분.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크게 살자. 이왕 인생 살 것인데 좀 크게 살자. 크게 생각하자. 이왕
믿을 건데 100% 믿자. 이왕 역사펴면서 갈 거면 증거하자.” 직장을 다니든지 회사를 다니든지 상관이
없어요. 어느 입장에 있든지, 그냥 쫄래쫄래 따라가는 삶이 아니라 전하자. 주인이 되자. 육만을 위해 살
지 말자. 정말 영을 위해 왔다갔다 하지 말고, 정하자. 아. 그냥 따라가지만 하지말고, 도와드리자. 힘을
드리자. 힘도 드리면서 기쁨도 드리자. 같이 장구치며 재미있게 가자. 살림살이를 같이 해드리자. 가사일
을 같이 해드리고, 힘을 드리는 사람이 되자. 그냥 나약하게 사랑만 받으려는 사람 나는 되기 싫어. 어?
다 저런데. 저 사람들이 다 저런데. 어? 저런 사람도 대개 잘해 주시는데 그래도 난 싫어. 저거는 아니
야. 선생님을 쳐다보자. 선생님을 쳐다보고 정말 주님께 드리는 삶을 살자. 100% 하자. 나약한 인생 살
지 말자. 이것이 매일 목표예요. 매 순간 매 순간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
을 볼 때 더 불이 붙어요. 왜?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정말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왜 선생님은 저런 사
람들만 잘해 주시고 왜 주님은 저런 사람들만 잘해주시지? 아니야. 그 마음이 어떠실까? 나는 믿음을
드리는 자가 되자.
‘정조은’ 이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신뢰, 정말 믿음, “정말 믿지. 정말 믿지. 걔는 정말 내가 믿지. 그런
사람이 되자. 주님이 나를 생각하실 때 정말 끝까지 할 사람이지. 나는 믿지. 이런 사람이 되자. 나 하나
살피고 나 하나 잘되고 이것으로 끝나지 말고 남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되자. 말씀 전하자. 생명을 구원
해보자. 그리고 관리하자. 정말 남을 위해 그리고 생명위해 한 번 살아보자.” 새도 이 허허벌판에 막대
기 하나 있으면, 거기 새가 막대기라도 하나 있으면 와서 앉는다고 했죠. 주님이 허허벌판 앉을 자리가
없다. 그러면 내가 막대기가 되어보자. 나는 젓가락처럼 너무 얇지만 주님이 와서 앉으시니까 내가 그런
막대기가 되어보자. 주님 앞에 선생님 앞에 그런 사람이 되어보자. 어떻게 솟아오르냐? 이미 선생님은
솟아오르셨고, 주님은 솟아오르셨고, 안 솟아오른 거 가지만 이미 솟아오르셨다. 빨리 정신차리고 마음
정하고 마음 뒤집어지자. 결심해 보자. 독립의 때다. 독립은 그냥 하는 거 아니다. 정신무장하자. 정신까
지 독립하자. 완전하게 마음을 굳히자.
이것이 무엇이냐? 시대말씀 100% 믿고 따르자. 이거 뺏기면 절대 독립할 수 없다. 더 연구하고 더 행
하고 멈추지 말아야지. 멈추지 말아야 되는 것에 있어서 피곤하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피곤하면, 피곤하
지 않을 때 가만히 있을 때는 죽는 것이다. 그래. 끝까지 한번 해보는 것이다. 관념적으로만 이해하려
하지 말자. 관념적인 말씀은 어떻게든지 기도해보자. 더 말씀을 10번, 100번씩 읽어보자. 교리를 머리로
만 이해하지 말자. 가슴속으로 이해하자. 가슴이 느끼게 뒤집어지게 심정으로 외쳐보자. 이런 결심을 해
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왕 인생 사는데 왜 옷만 건지면서 살아갑니까? 주님이 말씀하시길, 물이 있는데
사람이 떠내려가고 있어요. 거기서 옷만 건져요. 육만 위해 수박 겉핥기로 사는 자는 정신을 안 건지고
옷만 건지는 인생입니다. 옷 건져서 뭐 할 거예요? 몸은 떠내려가고 있는데 몸을 건져내야지 않겠습니
까? 옷은 없더라도 몸은 건져내야지 않겠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의 영혼을 건져내고, 우리의 생명들을
건져내는 역사가 일어나야죠.
독립인데 주님께 너무 죄송한 거예요. 생명의 역사를 얼마나 이끌었는가. 그러면서 저는 자신이 부끄럽
더라구요. 그러면서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옛날에는 ‘나 하나 제대로 살기
도 힘든데?’ 라고 생각했다면 지금은 ‘진정 생명을 전도하는 것이 이 시대가 해야 될 일이구나.’ 생명을
귀히 전도하고 관리하지 못한 것들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행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내 자신이 성령받았더
라구요. 어제도 밤잠을 못 잤어요. 좋은 컨디션으로 와야 되는데, 잠을 못 자겠더라구요. 한 시간 반 정
도 자고 왔어요. 그래서 주님께 기도했어요. 주님 감사해요. 머리가 너무 아파요. 왜 이렇게 머리가 아프
냐면 잠을 못 자서 머리가 너무 아파요. 그런데 어느새 이 시간이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잖아요. 주님.
감사합니다. 너무 머리가 아픈데 머리 아프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잠을 못 자서 감사하고. 하루 종일 오
늘 집회를 위해서 만 위해서 컴퓨터 앞에 있으니까 머리가 아픈 거예요. 컴퓨터만 하루 종일 쳐다봤거
든요. 그런데 너무 감사한 거예요. 내가 머리가 아플 정도로 주님의 역사를 위해 노력하고, 연구하고, 너
무 감사한 거예요. 잠을 못 자고, 역사 때문에 주님 때문에 기도하기 위해서 이렇게 행하는 내가 주님
성령받았다구. 내가 성령을 받은 것이 맞다구. 진정 이렇게 인생 살게 해 주신 주님께 너무나 감사드렸
습니다.
섭리사의 독립, 무엇을 이루겠습니까? 말씀을 누가 들었습니까? 우리가 듣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뒤집
어져야죠. 정말 뒤집어져야 됩니다. 뒤집어지고, 100% 완전하게 믿음으로 결정하고, 믿음도 사랑도 모
든 것도 완전하게 준비해서 이 역사 힘있게 외쳐서 많은 생명 당대 때 수도 없이 몰려오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때 중심 못 잡고 허덕이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옛날에 다 해야 할 일입니다. 이제는 앞
으로 도약할 때입니다. 무조건 승리만이 우리 앞에 남아있습니다. 지난 날에 허다한 모든 죄까지 모든
잘못까지 부족까지 덮을 수 있는 기회의 때라는 것을 믿는 자, 믿고 연구하는 자, 믿고 몸부림치고 믿고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는 반드시 주님이 주신 엄청난 역사, 세상이 주지 못하는 힘이 임하게 되리라 믿
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우리 기분 챙겨주고, 마음 챙겨주고, 우리 살려주는 말씀만 전할 수 있겠습니까? 성령받고 주
님께 나가서 외치겠다고 이 역사 한 번 뒤집어 놓겠다고, 주님 내가 막대기가 되겠다고, 주님 내게 와서
앉으셔야 된다고, 이런 정도의 그 마음을 갖고 해야 해요. 중고등부, 어려요? 아니요. 괜찮아요. 캠퍼스,
할 일이 많아요? 아니요. 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서 지는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청년부, 직장다닌다구
요? 어이구. 아무런 장애물이 될 수가 없어요. 가정국, 가정이 있다구요? 가정이 있어서 더 좋지요. 장년
부요? 핍박받으니까요. 더 좋지요. 핍박을 받으니까요. 옆에서 못 하게 하니까요. 마음이 더 하고 싶어.
사람이 이상하게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고, 가지 말라면 더 가고 싶고 그렇잖아요. 더 좋죠.
여러분의 현재 있는 모든 상황들을 장점으로 다 바꾸세요. 전환점으로 다 바꾸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정신개조예요. 그 동안은요. 이것 때문에 안돼. 저것 때문에 안돼. 아니 이것 때문에 될 거야. 저것
때문에 될 꺼야. 내가 지금 핍박을 받아? 이것 때문에 될 거야. 지금 핍박을 안 받어? 이래서 감사해.
뭐든지 나에게는 장입니다. 뭐든지 자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인지 다 오늘 뜨거운 성령을 받구요. 진정으
로 진정으로 승리역사 일으킬 수 있도록 누가 하라고 하지 않아도 이 마지막 기회 완전하게 잡아서 독
립 우리 신앙의 독립을 위한 마지막 준비를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우리 삶을 둘러보면 그 동안 내 생각에서 벗어나서 주님의 생각으로 살아온 그 삶들을 여러분 알게 될
겁니다. 내 생각이었다면 이렇게까지는 모릅니다. 여기 서 있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살아계시구요. 이것은 사람이 주는 능력이 아니라, 내 마음 내 중심 정말 간절히 원하는 그 마
음 하고자 하는 마음 그러면서 주님께만 맡기는 것이 아니라 주신 모든 것으로 연구하며 행할 때에 주
님이 너무나 엄청난 역사를 해주셨고, 저는 저의 꿈 또한 바뀌었습니다. 그냥 잘 먹고 잘 사는 것, 그것
이 아니라 주님을 그리고 나를 위해서 시대 십자가를 져주시고 그리고 나를 주님께로 완전히 인도해주
신 선생님을 너무나 증거하고 싶다고, 너무 애가 타고 몰라주고 알아주지 못하는 자 때문에 애가 타는
데 외치지 못 하고 증거하지 못하는 저를 볼 때 더 애가 타는 거예요. 이제 우리는 마음이 흔들리는 단
계는 아닙니다. 다만 애가 너무 타는데, 이것을 더 크게 어떻게 완전하게 만들 수 있는가? 주께 행하고
몸부림치고 행하는 모든 자들 가운데 주께서 역사하시고,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뜨거운 성령으로 우리에
게 능력과 권세와 힘을 더하실 줄로 믿습니다. 이 시간 뒤집어져 당세 때 이루어지는 역사 신앙의 독립
역사, 주님의 역사, 신앙의 길을 평탄케 하며 완전하게 하는 당세 때의 역사 완전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정신 온전치 못한 것들 다 뜯어고쳐 주님의 정신으로 개조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니 임하소서 성
령이여, 우리의 마음에 완전히 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길.
찬양 ‘임하소서. 성령이여’
마침기도)
우리는 왜 이토록 간절히 기도하는가. 목놓아 마음놓아 이렇게 간절히 이토록 간절히 기도하는가. 주님.
그 마음을 보신 줄 믿습니다. 그 마음, 그 중심, 주님의 이름을 믿고 나의 힘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되지
않는 것을 놓고 주 앞에 기도하며 간구했습니다. 그만큼 주의 능력, 주의 힘을 믿사오며, 주님의 이름을
믿으니 그 이름을 놓고 간구하며 간구했습니다. 주님 가장 먼저 기도할 소원은 주님의 뜻대로 합당하게
기도한 모든 것들 이 시대를 위해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기도한 모든 것, 마음은 원하는데 되지 않아
허덕이며 포기하고, 허덕이려고 했던 모든 마음들, 이 역사를 위해서 놓고 기도한 모든 것들을 제 1순위
로 들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그들의 삶을 어떻게 해주시냐면 주님이 어떻게 해주시냐면, 나머지의 모든 소원은 알아서 들어
주시옵소서.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의 것이 되는 것, 주님의 사람이 되는 것, 사랑하는 자가 이루
어야 할 역사이니까요. 사랑하지 않으면 목숨을 내놓지 않아요. 마음을 다 쏟지 않아요. 사랑하는지 사
랑하지 않는지 어떻게 아냐면 마음을 다 쏟지 않으니까, 의심하고 자꾸 오해하니까, 이해하지 않고 노력
하지 않으려고 하니까, 자꾸 포기하고 자꾸 낙심하고 자꾸 해주기를 바라고, 못 해주면 못 하고 잘 해주
면 잘 하고, 왔다갔다 이 정신의 모든 이상을 주님 고쳐주시옵소서. 진실로 완전하게 거듭나기를 원하옵
고 원하옵나이다.
신께서 주시는 정신의 축복을 받아 무장하기를 원하오며, 이 축복이 우리의 육신에까지 영혼에까지 미
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너무나 애가 타는 것은 주님, 애가 타기 전에 너무 감사한 것은
내 마음이 이렇게 애가 탄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얼마나 애가 타실까. 그 보낸 자는 얼마나 애가 탈까.
내가 그것을 느끼지 못 하면 어찌 그 심정 담아 외칠 수 있겠는지요. 주님. 내 마음이 내가 애가 타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애가 타는 것은 그 심정 느껴서 그러니 잠을 이룰 수 없고 주님을 위해 더 희생하
며 뛰고 달릴 수 밖에 없고, 주님을 또 붙들 수 밖에 없는 이 심정을 오직 주님은 아시는 줄 믿사옵나
이다.
우리의 간절하고 너무나 애닯은 모든 몸부림을 봐주시사 기도한 대로 주님의 뜻대로 하나하나 이루어지
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또 한 가지 애가 타는 것은 마지막 독립신앙의 이 독립이 이제 주님 정말 성약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누가 단상에서 계속 깨우쳐 주기 전에 그 동안 수많은 말들, 수많은 말들, 그리고
너무나 엄청난 성령의 역사 이것으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주님. 이것을 깨달았다는 것은 너무나 큰 축복
을 받은 자가 아니겠사옵나이까. 주님. 이제는 진정으로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으니 생명의 역사가 차고 넘쳐야 되겠죠. 당대에 때에 주님께 멋지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매달리
며 간구하는 그런 나약한 애인이 아닌, 어제는 어린 아이였으면 이제는 성장한 자로서 그 첩경을 예비
하는 자가 되길 원하오며, 선생님 홀로 주님 홀로 애태우는 그 역사로 만들지 않기를 너무나 간절히 원
하옵나이다.
그러나 또 애가 타는 것은 우리가 실력과 우리가 가진 것이 너무나 부족하여 또 주께 간구할 수 밖에
없사오니 주님 마음을 먹고 결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 모든 것을 태울 수 있는 성령의 불덩어리를
더하시사 우리의 나약한 정신 개조하여 주시옵소서. 뒤집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안 된다, 못 한다 의
심하는 생각들을 없애 주시옵소서. 신앙의 독립에 앞서 정신적으로도 독립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삶,
성약으로 독립하게 하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또 맡기고 또 맡기옵나이다. 주님 또 한 가지 기도하는 것
은 귀한 자들, 진정 몸이 아픈 자들 무엇으로 기도하느냐. 주님의 불같은 능력과 그 불같은 믿음으로 말
미암아 나은 줄 믿사옵나이다. 주님의 능력은 불과 같은데 나의 믿음이 불과 같지 못하여서 주님 치료
되지 못 하게 아니 하시리라 믿사오며, 또한 주님 뜻이 있으면 또 알아서 진행해 주시는 것에 늘 감사
하며 기도하는 인생 살게 하시옵소서.
육만 쳐다보며 살면 옷만 건지는 삶이요, 우리는 항상 정신적으로 그리고 육신으로 모든 것이 살아있으
나 죽어있으나 아프나 힘드나 주님 항상 생각해야 될 것은 육 뿐만 아니라 영을 살려야 된다는 것, 이
두 가지를 항상 기억하는 자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마지막 때 지금 잘 한다면 그 동안의 허다한 죄까
지 덮어주며, 모든 삶을 승리로 인정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때는 정말 기회지요, 정말 기회입니다.
주님만 애타지 않게 하시옵소서. 보낸 자만 애타지 않게 하시옵소서. 제발이나 모두가 애타게 하시옵소
서. 모두가 주님의 마음처럼 애타 행하며, 간구하며 몸부림치게 하시옵소서. 그 몸부림에 걸작품이 나오
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울산지역 기억하시사 이 땅에 주님 모든 잘못된 것을 태워 주시며, 성령의 뜨거운 불길로 완전하
게 하나되어서 생명의 불같은 역사 솟아오르는 역사 마지막 기회를 잡아 완전하게 부활하는 역사가 일
어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 섭리역사 모든 자들에게 역사하시사 마지막 기회의 때 섭리사
에 남아있는 모든 찌꺼기들이 없어지를 믿사오며, 마지막 남아있는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리라 믿사오며,
도약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 마지막 열차는 모두 다 타게 하시며, 주님이 애가 타는 것이 아니라 내
가 애가 타면 주님의 심정이 그 때는 이해가 됩니다. 주님은 애가 타는데 내가 애가 안 타면 이해가 안
되지요. 주여 애타는 마음을 받은 것도 정신의 축복인 줄 믿사옵나이다. 그 축복을 받아 시대의 뜻을 분
별케 하시옵소서.
오늘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기도하며 간구하오니 주님의 심정을 소유하며 주의 사랑을 전하는 자 이
곳에 너무나 가득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성령의 불길과 성령의 능력이 섭리사 모든 자들의 마음에 뜨
겁게 떨어지게 하시옵소서. 또한 시대의 보낸 자 ,오직 주님만 보고 따랐사오니 그 모든 것은 성령이 증
거할 것이요, 이제는 성령이 나타나 그 말씀과 그 행함을 증거하는 때가 되었사오니 이 역사를 받고도
불신하면 죄요, 절대 사함을 받을 수가 없사옵나이다. 이미 주님께 다 맡기고 모든 하늘 앞에 뜻을 맡기
고 승리해 온 그 삶을 기억해 주시사 승리자에게 우리가 붙을 때에 우리 모두 승리하며 지금까지 승리
했듯이 지금 남아있는 모든 일들도 승리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역사 감사드
리며 주를 위해 애태우게 하심을 감사하며 영광돌리옵나이다.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께 뜨거운 박수 다시 한 번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네. 2012년 더욱 더 기대해 봅니다. 이 기회를
기필코 잡아서 주님의 소원을 다 이루어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나약한 신부가 되지 않고, 구하고 바라
는 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이 마지막 기회의 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죠? 누가 불을 지펴주지 않아도
스스로 불을 지피며 모든 삶을 승리로 이끄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진실로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큰 박수 주님께 그리고 우리에게 귀한 말씀 날마다 우리를 승리로 이끌
어 주시는 보낸 자 우리 스승을 위해 큰 박수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멋있게 준비해 준 울산에도 큰 박수 보내 주세요. 생명의 역사가 크게 일어날 줄 믿습니
다. 우리 울산 파이팅!! 네. 마지막 시간 이 찬양으로 마치고 싶습니다. 사랑으로. 이 찬양이 너무 좋은
게 사랑으로, 사랑으로 모든 일을 하는 거잖아요. 어두운 곳에 태양이 되어서 살아간다는 그런 마음 정
말 큰 삶이죠. ‘나를 벗어나게 하는 그 삶,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저는 매일 생각합니다. 나
보다 먼저 생각하는 것이 생명이 되었구나. 주님이 되었고, 시대 역사가 되었구나. 그것을 위해 살아가
는 것이 부담이었고, 힘들었고, 몸부림치는 것이 되었던 그 어린 시절의 삶을 벗어나서 어떻게 하면 더
더 더 힘도 드리고, 도와드리고, 기쁨을 드리지? 그런 인생으로 전화시켜 주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모든 것이 너무 감사했어요. 너무 너무. 그래서 정말 저희 잘 해야 되겠습니다. 사랑하
는 자들이 해줘야 되겠죠. 사랑하는 자들은 오직 생각이 명예, 돈, 지위 생각하지 않고 단지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자가 원하는 삶이 되겠죠. 어두운 곳에 태양이 되어서 부활역사 마지막, 마지막 역사인데
이렇게 해주면 안 된다. 이것으로는 안 된다. 정말 너무나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구요. 선생님 나오시기 전에, 주님 오시기 전에 엄청난 군중을 만들어야 되니까 마음이 너무 급합니
다. 마음이. 우리 힘받아서 이번 수련회부터 한 번 해봅시다. 안 된다고 하면 정말 안 되요. 내가 해봤는
데 안 돼. 이거 안 되요. 이제 될 줄로 믿는다. 문제는 나다. 나. 각 교회, 각 개인, 우리가 살아났으면
뜨거운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정말 그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정 깨달은
이 역사를 찬양하며 다시 한 번 결심합니다. 나의 인생 가는 도안에.
찬양 ‘사랑으로(With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