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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7.14 (토)

토요일 새벽잠언 49d52cfa

선포일
2012.07.14 (토)
성경 본문
자기와 1:1

첨부 파일

<2012년 7월 14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성자 주님과 자기와 1:1 단계가 되어야 의식 없이 서로 사랑한다. 2. 남녀끼리도 1:1 단계가 되었을 때 의식 없이 서로 사랑하게 된다. 3. 1:1이 무엇인지 그 계시를 풀어야 알게 된다. 4. 깊이 기도하면 성자 주님과 1:1 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1:1 단계는 서로 대 화하고 사랑하는 단계다. 5. 잡념 단계, 육적 단계는 1:1 단계가 아니다. 6. 자기 생각으로 생활하고 일을 하고 있을 때는 성자 주님과 1:1 단계가 아니 다. 7. 주님과 같이 생각하고 같이 행할 때 1:1 단계다. 사랑 단계다. 8. 잠에서 깼어도 누워 있는 단계는 1:1 단계가 아니다. 선생이 잠에서 깼어도 일어나지 않고 누워 있으니 내 옆에 여러 사람이 보였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 시기를 “누워서 내 생각을 하면 나와 1:1이 아니다.” 하셨다. 그래서 일어나서 씻고 기도하며 주님을 생각하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이 너와 나 1:1이 다.” 하셨다. 9. 성자 주님과 생각 일체, 행동 일체, 사랑 일체 됐을 때가 1:1 단계다. 10. 성자 주님과 성령 안에서 깊이 기도하거나, 찬양을 하거나, 성경을 보거나,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거나, 전도를 하거나, 관리를 하거나, 설교를 하거나, 가 르칠 때가 성자 주님과 1:1이라고 할 수 있다. 이때 자기 혼자 해도, 100명이 같이 해도 주님과 1:1이다. 11. 영계에서 보면, 사탄은 우리가 성자 주님과 1:1이 되지 못하도록 옆의 사 람들과 어울리게 하며,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에게 보채듯 하도록 여러 가지 여 건을 만든다. 12. 성자 주님을 두고 시간이 보채고, 이 사람이 보채고, 저 사람이 보채고, 이 것이 보채고, 저것이 보챈다. 자기 혼자 있어도 자기 육적인 생각이 자기를 보 채며 주님과의 시간을 뺏는다. 주님의 신부로서 모든 것을 일체 끊어 버리고 성자 주님과의 시간을 내어 1:1이 되어야 한다. 꿈에서도 모두 보지 않았느냐. 13. 그 시간에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야 되는데 다른 사람이 계속 시간을 뺏는 격과 같이 자기 육신이 자기 영의 시간을 잠으로 뺏고, 자기중심의 생각으로 뺏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뺏는다. 14.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오직 성자 주님과 일체 되면, 그때는 주님과 1:1이 되어 둘만 있게 된다. 15. 사람이 마음이 커야 크게 감동받고, 영적인 것을 예리하게 느끼고, 크게 일을 한다. (꿈에서 주님은 나의 마음이 크다고 하셨다. 고로 감동을 크게 받 고, 영계의 것들을 예리하게 풀고, 잠언도 예리하게 푼다고 하셨다. 마음이 커 야 모든 사건을 민감하게 살펴 일을 제대로 하게 된다. 마음이 커도 발육시키 고 성장시켜야 된다. 그리고 자꾸 예리하게 만들어야 된다.) 16. 마음이 커도 둔하면 못 느낀다. 17. 많은 시간 동안 기도해도 깊이 기도하지 못하면 못 느낀다. 18. 자기 마음과 자기 감각을 발육시키고 성장시켜야 된다. 19. 기도를 깊이 하는 자만이 마음이 둔하지 않다. 20. 뇌가 마음인데, 마음이 세상으로 향하면 둔하다. 21. 성자 주님과 일체 된 삶을 살아야 멍청하지 않다. 22. 자기 홀로 행하는 자는 역시 육성에 속한 자다. 23. 성자의 육과 먼저 일체다. 그리고 성자 본체인 영과 일체다. 24. 영적으로만 속해도 넘어진다. 육과 영이다. 성자는 영이다. 고로 그 육과 일체 되지 않으면, 알기만 하고 육이 없어서 행하지 못하는 자와 같다.